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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사 vs 관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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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6월 모의고사] 21
생각과 행동의 양방향적 관계
- 3:45↗문법“it is that we are likely”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사회 심리학자의 말을 인용하며 주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합니다.
- 3:51↗문법“it is that we are likely”구조를 보면, 만약 사회 심리학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었다면, 'it is that...', 그것은 바로 'that' 이하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 4:02↗문법“it is that we are likely”여기서 'that'절은 주어인 'it'을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하죠. 즉, 'that' 뒤에 이 글의 최종 결론이 담겨 있다는 뜻입니다.
- 4:13↗문법“not only to think ourselves into a way of acting but also to act ourselves into a way of thinking”그 결론의 핵심 내용에 바로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이 쓰였습니다.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이죠.
- 4:21↗문법“not only to think ourselves into a way of acting but also to act ourselves into a way of thinking”우리는 '생각을 통해 행동하는 방식'으로 들어갈 뿐만 아니라, '행동을 통해 생각하는 방식'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 4:29↗문법“not only to think ourselves into a way of acting but also to act ourselves into a way of thinking”특히 'B'에 해당하는 'act ourselves into a way ofthinking', 즉 행동으로 생각의 방식을 만들어낸다는 표현이 이 글의 주제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2
의도적 침묵을 통한 경청 능력 향상
- 3:50↗문법“the idea that the next available mini-silence is your next opening”다섯 번째 문장은 'What if', '만약 ~라면 어떨까?' 하고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바꿉니다. 어떤 생각을 없애보면 어떨까 제안하죠? 바로 'the idea that...' 이하의 생각입니다.
- 4:03↗문법“the idea that the next available mini-silence is your next opening”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추상명사 'idea'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동격의 접속사예요. '다음에 오는 잠깐의 침묵이 바로 내가 말할 기회'라는 바로 그 생각을 없애보면 어떨까, 하고 묻는 거죠.
- 4:17↗문법“whatever is in your head”무엇을 표현할 기회일까요? 'to express whatever is in your head'. 머릿속에 있는 것이면 'whatever', 무엇이든지 표현할 기회라는 거죠.
- 4:26↗문법“whatever is in your head”이 'whatever'는 'anything that'의 의미를 가지는 복합관계대명사로, 'express'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4:35↗문법“whatever is in your head”정리하면, 침묵을 내 머릿속의 아무 생각이나 말할 기회로 여기는 그 관념을 버려보자는 제안입니다.
- 5:11↗문법“I think you”자, 그런 상황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일곱 번째 문장이 필자의 핵심 주장을 보여줍니다. 'I think you'd listen quite differently'.
- 5:20↗문법“I think you”나는 당신이 꽤 다르게 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여기서 'I think'와 'you'd listen' 사이에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 5:31↗문법“I think you”이렇게 'think' 같은 동사 뒤에서는 'that'을 자주 생략하죠. 'you'd'는 'you would'의 줄임말이고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3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의 중요성
- 2:37↗문법“For instance”이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For instance', 예를 들어, 과학은 발견했죠. 무엇을요?
- 2:47↗문법“For instance”'regular exercise can lower your risk of heart disease', 규칙적인 운동이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을요.
- 2:55↗문법“For instance”이것이 바로 과학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이해' 또는 '지식'의 한 예입니다.
- 3:00↗문법“found that regular exercise can lower your risk”문법적으로는 'found that' 구조를 볼게요. 여기서 'that'은 동사 'found'의 목적어, 즉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설명하는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 3:13↗문법“found that regular exercise can lower your risk”'that' 뒤에는 'regular exercise'가 주어, 'can lower'가 동사인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관계대명사 'that'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4
인간 인식의 주관성과 편향
- 0:57↗문법“We think we're being logical”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We think we're being logical...' 우리는 생각한다는 동사 뒤에, 우리가 논리적이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고 있죠?
- 1:07↗문법“We think we're being logical”이렇게 주어, 동사 뒤에 다시 주어, 동사가 나올 땐 그 사이에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며, 이성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 1:21↗문법“We think we're being logical”그리고 그래서 우리의 분석이나 판단도 정확하다고 믿는다는, 바로 글의 서두에서 말한 '통념'을 제시하는 문장입니다.
- 1:28↗문법“see what we see”두 번째 문장에서도 비슷한 생각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한대요. 만약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라면, 당연히 우리에게 동의할 거라고요.
- 1:41↗문법“see what we see”그리고 문장 끝에 'see what we see'라는 표현이 나오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을 그들도 똑같이 볼 거라고 기대하는 거죠.
- 1:55↗문법“see what we see”이것 역시 통념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 3:45↗문법“that your ideas match reality”일곱 번째 문장은 앞에서 했던 주장을 다시 한번 정리해줍니다. 당신은 스스로가 현실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대요.
- 3:55↗문법“that your ideas match reality”그리고 중간에 'that is' 즉, 다시 말해서 'that your ideas match reality' 당신의 생각이 현실과 일치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 4:03↗문법“that your ideas match reality”여기서 두 번째 'that'은 앞에 나온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뭐죠? 'but that's impossible.' 그것은 불가능하다.
- 4:17↗문법“that your ideas match reality”여기서 'that'이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내용, 즉 내 생각이 현실과 똑같을 거라는 믿음 전체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2:08↗문법“the ecological fallacy, where an argument claims”세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글의 핵심 개념인 'ecological fallacy', 즉 생태학적 오류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쉼표 뒤에 'where'가 나오죠?
- 2:20↗문법“the ecological fallacy, where an argument claims”이건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 앞 단어인 'ecological fallacy'에 대해 추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 2:27↗문법“the ecological fallacy, where an argument claims”'and there', '그리고 그 오류에서는' 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이 오류의 특징은 두 현상이 단지 함께 발생한다는 이유만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 3:03↗문법“perform poorly at 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다섯 번째 문장은 예시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가 말하길, 이 원주민들은 서양인들이 어릴 때부터 하도록 훈련받아온 과업들에서는 'perform poorly', 즉 서투르게 수행하는 경향이 있대요.
- 3:16↗문법“perform poorly at 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여기서 중요한 건 '모든 일'에 서툰 게 아니라, '서양인에게 익숙한 일'에 서툴다는 점입니다.
- 3:22↗문법“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tasks'라는 명사 뒤에 갑자기 'Westerners'라는 주어가 또 나오죠?
- 3:31↗문법“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이건 'tasks'와 'Westerners'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do'의 목적어가 바로 선행사인 'tasks'이기 때문에 생략이 가능한 거죠.
- 3:48↗문법“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긴 문장의 수식 구조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2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책정 전략
- 3:19↗문법“While many of them are quick to realize”세 번째 문장은 'While'로 시작합니다. 'While'은 '~하는 동안'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렇게 문장 맨 앞에서 쓰이면 '비록 ~이긴 하지만'이라는 양보의 의미로 자주 쓰여요.
- 3:32↗문법“While many of them are quick to realize”여기서는 '그들 중 다수가 초기 가격이 너무 높다는 걸 금방 깨닫기는 하지만'이라고 일부 사실을 인정한 뒤, '모두가 기꺼이 가격을 내리려 하지는 않는다'는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3:43↗문법“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무엇을 깨닫는지 볼까요? '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 부분입니다.
- 3:51↗문법“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동사 'realize' 뒤에 나온 'that'은 뒤에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 4:01↗문법“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그들의 초기 가격이 너무 높다'는 사실 전체를 깨닫는다는 의미죠.
- 4:06↗문법“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가격을 내리는 목적은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to 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라는 표현을 주목하세요.
- 4:16↗문법“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make' 동사가 오형식으로 쓰일 때, 목적격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가 와야 합니다.
- 4:24↗문법“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우리말로는 '매력적으로'라고 해서 부사 같지만, 영어에서는 목적어인 'products'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attractive'를 써야 한다는 점,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4
과학 지식의 공개와 공유
- 5:06↗문법“The assumption is that society as a whole will end up knowing more”다섯 번째 문장은 이러한 과학자들의 행동 저변에 깔린 'The assumption', 즉 근본적인 가정을 설명해줍니다.
- 5:13↗문법“The assumption is that society as a whole will end up knowing more”그 가정은 바로, 정보가 소수에게 제한되기보다 널리 퍼질 때 'society as a whole will end up knowing more', 사회 전체가 결국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는 믿음입니다.
- 5:25↗문법“The assumption is that”문법적으로 보면, 'The assumption is' 다음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입니다.
- 5:36↗문법“The assumption is that”'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 전체가 주어인 'The assumption'을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what'과 헷갈리면 안 되겠죠?
- 5:48↗문법“if information is spread”작은 부분이지만 중요한 어법 하나 더 볼게요. 'if information is spread' 부분입니다. 정보는 스스로 퍼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퍼뜨려지는 대상이죠.
- 5:59↗문법“if information is spread”그래서 'is spread'처럼 수동태를 써야 합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따져봐야 해요.
- 7:34↗어휘“assumption”마지막으로 글의 논리 구조를 떠받치는 단어들입니다. 'assumption', 가정. 과학계의 정보 공유라는 관행이 어떤 믿음에 기초하고 있는지를 설명해주는 단어였죠.
- 7:46↗어휘“assumption”그리고 결론을 이끌었던 'depends on', ~에 의존하다. 과학자들 사이의 상호의존성을 명확하게 보여주며 글을 마무리하는 핵심 표현이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4:54↗question“mental schemata”자, 이제 이 모든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이 등장합니다. 다섯 번째 문장에서 바틀렛은 결론을 내립니다.
- 5:02↗question“mental schemata”인간은 기억 속의 작은 빈틈을 채우기 위해 'mental schemata', 즉 '정신적 스키마'를 'draw upon', 즉 '이용한다'는 것이죠.
- 5:12↗question“mental schemata”이 문장이 실험 결과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 5:16↗어휘“mental schemata, or shelves of stored knowledge”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mental schemata'가 나왔네요. '스키마'는 우리가 세상에 대해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의 틀, 배경지식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5:28↗어휘“mental schemata, or shelves of stored knowledge”글에서도 'or'를 사용해서 'shelves of stored knowledge', 즉 '저장된 지식의 선반들'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죠. 우리는 이 스키마를 이용해서 기억의 빈틈을 채운다는 겁니다.
- 5:42↗문법“concluded that”문장 구조를 보면, 'Bartlett concluded' 다음에 'that'이 나오죠.
- 5:49↗문법“concluded that”이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며,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concluded'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 6:00↗문법“concluded that”바틀렛이 무엇을 결론 내렸는지, 그 내용 전체를 담는 그릇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앞서 봤던 관계대명사 that과는 역할이 다르니 구별해야 합니다.
- 6:11↗문법“when facing problems”중간에 삽입된 'when facing problems'라는 부분도 살펴볼까요? 이건 원래 'when humans face problems'라는 부사절이었어요.
- 6:21↗문법“when facing problems”그런데 주절의 주어인 'humans'와 같으니까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 'face'에 '-ing'를 붙여서 'facing'으로 만든 분사구문입니다.
- 6:32↗문법“when facing problems”접속사 'when'은 의미를 분명하게 해주기 위해 남겨둔 거고요.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7
성장 마인드셋과 고정 마인드셋
- 1:42↗문법“kids who are told they're "smart" actually underperform”두 번째 문장에서 바로 대조가 시작됩니다. 드웩 박사가 발견한 건, '똑똑하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이 오히려 미래의 과제에서 `actually underperform`, 즉 성과가 부진했다는 거예요.
- 1:56↗문법“kids who are told they're "smart" actually underperform”왜 그럴까요? 똑똑하지 않다는 증거를 피하려고 쉬운 과제만 선택하기 때문이죠.
- 2:02↗문법이 문장은 구조가 꽤 복잡해요.
- 2:05↗문법`Dweck found that`으로 시작하는 큰 명사절 안에, `kids`를 꾸며주는 `who` 관계사절, `evidence`를 설명하는 동격의 `that`절, 그리고 앞 문장 전체를 받는 계속적 용법의 `which`까지 들어있죠.
- 2:18↗문법이렇게 여러 겹으로 쌓인 구조를 파악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 2:22↗문법“kids who are told”여기서 `kids who are told`라는 표현을 주목하세요. 아이들이 직접 말하는 게 아니라,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대상이죠?
- 2:31↗문법“kids who are told”그래서 능동형 `tell`이 아니라 수동태인 `are told`가 쓰였습니다. 선행사인 `kids`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3:43↗문법“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그렇다면 성장 마인드셋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네 번째 문장이 그 원리를 설명합니다.
- 3:49↗문법“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이 아이들은 `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 즉 자신의 노력이 성공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배우게 됩니다.
- 3:58↗문법“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그래서 계속 노력하면 더 발전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거라고 믿게 되는 거죠.
- 4:04↗문법“learn that”이 문장에서는 `that`과 `what`의 쓰임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earn that` 다음에는 `their effort is...`로 완전한 문장이 오죠?
- 4:12↗문법“learn that”이때 `that`은 접속사입니다. 반면 `is what led to...`에서 `what`은 그 자체로 주어 역할을 하면서 뒤에 동사가 바로 오는, 불완전한 절을 이끌죠.
- 4:23↗문법“learn that”이 둘의 차이는 어법 문제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9
인간의 잠수 반사(diving reflex)
- 0:56↗문법“This means that”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means that'으로 시작하죠. '이것은 ~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뜻으로, 앞에서 말한 잠수 반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풀어주겠다는 신호입니다.
- 1:08↗문법“This means that”'that'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바로 잠수 반사의 작동 원리가 되겠죠.
- 1:14↗문법“special nerve endings”이 문장에서 정말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주어를 찾아볼까요? 'special nerve endings', 특별한 신경 말단들이죠. 복수형입니다. 동사는 저 뒤에 있는 'trigger' 예요.
- 1:27↗문법“special nerve endings”중간에 'on our faces'나 'around the mouth and nose' 같은 수식어구가 끼어들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어졌어요.
- 1:34↗문법“special nerve endings”이럴 때일수록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s'가 붙지 않은 'trigger'를 써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1:42↗어휘“trigger this reflex”여기서 동사 'trigger'는 '유발하다'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원래 총의 '방아쇠'라는 뜻도 있죠? 방아쇠를 당기면 총알이 나가는 것처럼, 어떤 원인으로 인해 특정 결과가 나타날 때 자주 쓰는 단어입니다.
- 1:56↗어휘“trigger this reflex”여기서는 얼굴의 신경 말단이 자극을 받아서 잠수 반사를 '일으키는' 거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0
인간의 진실 편향과 그 인지적 원인
- 1:04↗문법“our automatic assumption is that the other person is telling the truth”두 번째 문장은 'In other words', 즉 '다시 말해'로 시작하며 앞 문장을 풀어줍니다. 우리의 자동적인 가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데, 'is that'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 1:18↗문법“our automatic assumption is that the other person is telling the truth”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주어인 'our automatic assumption'이 구체적으로 '상대방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1:51↗문법“ask someone where the restroom is located or if it's raining outside”네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예시를 듭니다. 만약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물어본다면, 이라고 말하죠.
- 2:00↗문법“ask someone where the restroom is located or if it's raining outside”'ask someone' 뒤에 질문 두 개가 나오는데, 'where the restroom is located' 그리고 'if it's raining outside' 입니다.
- 2:10↗문법“ask someone where the restroom is located or if it's raining outside”이렇게 문장 안에 들어간 질문을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이런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을 거라고 가정할 수 있다는 거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1
신용카드 결제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4
동물 실험의 효과에 대한 반론
- 5:30↗문법“evidence that animal experimentation led to medical advances”이 문장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짚어보죠. 'evidence that...' 부분입니다.
- 5:36↗문법“evidence that animal experimentation led to medical advances”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추상적인 명사 'evidence'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 5:45↗문법“evidence that animal experimentation led to medical advances”'that' 뒤를 보면 'animal experimentation led to medical advances'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죠. '~라는 증거'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5:56↗문법“evidence that animal experimentation led to medical advances”관계대명사 that과 구별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0
자원의 풍요와 공유 성향의 역설
- 0:51↗문법“our natural tendenc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꽤 길지만 핵심 뼈대부터 찾아볼까요?
- 0:58↗문법“our natural tendency”주어는 'our natural tendency', 즉 우리의 타고난 경향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is complicated', 복잡해진다 입니다.
- 1:07↗문법“our natural tendency”나누고 협력하려는 우리의 본성이, 어떤 조건에서는 복잡해진다는 거죠. 이 문장이 글 전체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 1:16↗문법“when”이 문장에는 'when'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달라요. 첫 번째 'a time when'은 '자원이 제한적이었던 때'처럼 앞에 나온 명사 'time'을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1:31↗문법“when”반면 두 번째 'complicated when'은 '자원이 풍부할 때 복잡해진다'와 같이 주절의 상황을 설명하는 접속사죠. 이 차이를 구분하면 훨씬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4:02↗문법“for they know that they may be the travelers in need”왜 생존이 나눔에 달려있을까요? 그 근거가 문장 뒷부분에 나옵니다. 'for they know that...', 그들은 'that' 이하의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 4:14↗문법“for they know that they may be the travelers in need”'that'은 동사 'know'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접속사로,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어떤 사실을 아는 걸까요? 바로 자신들도 언젠가는 도움이 필요한 여행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1
감정의 기준선 회귀 경향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2
아데노신을 통한 수면 욕구 조절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3
불확실성의 상대적 중요성
- 0:51↗문법“One of the things”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문장이 꽤 길죠? 이럴 땐 주어와 동사, 즉 문장의 뼈대부터 찾아야 해요.
- 1:00↗문법“One of the things”주어는 'One of the things'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진짜 주어는 'things'가 아니라 바로 'One'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복수형 'are'가 아니라 단수형 'is'가 와야 하는 거죠.
- 1:15↗문법“One of the things”내신 어법 문제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1:20↗문법“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그럼 그 주어 'One'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부분이 바로 'is' 뒤에 나옵니다. '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 이 구조를 보세요.
- 1:33↗문법“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 1:42↗문법“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결국 이 문장은 '대중이 불확실성을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불확실성의 중요성이 상대적이라는 것이다'라는 글 전체의 주제를 담고 있는 거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4
재생에너지 전환의 역설과 숨겨진 비용
- 0:42↗문법“argues that”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하인버그의 주장을 소개하며 글이 시작되네요. 그는 'argues that', 즉 데트 이하라고 주장합니다.
- 0:55↗문법“argues that”여기서 'that'은 동사 'argues'의 목적어, 즉 '무엇을' 주장하는지를 설명해주는 명사절 접속사예요. 뒤에는 'we are actually involved...'처럼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 1:10↗문법“argues that”우리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변화 프로젝트 중 하나에 참여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3:24↗문법“Alan Turing asked”네 번째 문장부터는 이제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과학으로 넘어옵니다. 1950년 앨런 튜링의 이야기죠. 이 문장은 튜링이 한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보여주고 있어요. `Alan Turing asked ...
- 3:37↗문법“Alan Turing asked”and then developed ...`. 튜링이 먼저 질문을 던졌고, 그리고 나서 튜링 테스트를 개발했다는 거죠.
- 3:44↗문법“Alan Turing asked”`asked`와 `developed` 두 동사가 모두 과거 시제로 `and`에 의해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3:51↗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그럼 튜링은 무엇을 질문했을까요? `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 3:56↗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여기서 `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불확실한 내용에 대해 질문할 때 쓰는 접속사입니다.
- 4:02↗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이 `whether`가 이끄는 문장 전체가 `aske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질문 내용이 되는 거죠.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물었다는 뜻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 3:39↗문법“it is worth mentioning”다섯 번째 문장은 앞에서 든 예시가 좀 비현실적이라는 걸 인정합니다. 'slapstick movies', 슬랩스틱 코미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라고 하죠.
- 3:49↗문법“it is worth mentioning”하지만 그럼에도 'it is worth mentioning', 언급할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바로 '결과가 전부다'라는 잘못된 인상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 4:00↗문법“the false impression”여기서 또 하나의 핵심 어법, 바로 'It is ~ that' 강조 구문이 등장합니다. 'the false impression', 잘못된 인상의 내용이 바로 이 강조 구문으로 설명되는데요.
- 4:11↗문법“the false impression”중요한 것은 바로 'the actual consequences', 실제 결과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는 거죠.
- 4:19↗문법“the false impression”여기서 주목할 점은 강조되는 'consequences'가 복수 명사라서, 'that' 뒤에 오는 동사도 복수형인 'count'를 썼다는 사실입니다. 수일치 문제로 내기 아주 좋은 부분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 5:06↗문법“implies that the customer is in trouble”일곱 번째 문장은 이 질문에 숨겨진 의미를 분석합니다. 'May I help you?'라는 질문의 바로 그 의미는, 고객이 어떤 곤경에 처해있고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거죠.
- 5:19↗문법“implies that the customer is in trouble”여기서 'implies'라는 동사 뒤에 'that'이 나오는데요. 이 'that'은 '~라는 것'을 의미하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 5:31↗문법“implies that the customer is in trouble”뒤에 'the customer is in trouble'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에서 관계대명사와 구별해야 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2
유추를 통한 신기술 도입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 1:33↗semantics“a highly rational and effective strategy”두 번째 문장을 보면, 수백만 년 동안 이 행동, 즉 빛을 따라가는 것이 'a highly rational and effective strategy'였다고 말합니다. 아주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이었다는 거죠.
- 1:46↗semantics“a highly rational and effective strategy”왜 그랬을까요? 바로 뒤에 이유가 나옵니다.
- 1:50↗문법“because the light on a dark beach represented”그 이유는 'because' 이하에서 설명되는데요. 어두운 해변의 빛은 물 표면에 비친 달과 별의 반사였기 때문입니다.
- 1:59↗문법“because the light on a dark beach represente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건, 'because' 뒤에는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명사만 오는 'because of'와 헷갈리면 안 되겠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1:18↗문법“observed that our feet communicate”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Desmond Morris observed' 다음에 'that'이 나오죠?
- 1:25↗문법“observed that our feet communicate”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묶어서, 동사 'observed'의 목적어, 즉 '~라는 것을' 관찰했다는 의미를 만들어주는 접속사입니다.
- 1:36↗문법“observed that our feet communicate”무엇을 관찰했는지 그 내용 전체가 바로 이 'that' 절에 담겨 있는 거죠.
- 1:41↗문법“communicate exactly what we think and feel”그럼 발이 무엇을 전달할까요? 'communicate' 다음에 'what we think and feel'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예요.
- 1:53↗문법“communicate exactly what we think and feel”'think'와 'feel'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communicate'의 목적어 역할을 하죠.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전달한다고 해석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6
필기 재료의 발전과 종이의 역할
- 6:22↗문법“is”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이 문장도 구조가 복잡해 보이지만, 진짜 동사를 먼저 찾으면 쉬워져요. 이 문장의 진짜 동사는 저 뒤에 있는 'is' 입니다. 그럼 'is' 앞까지의 아주 긴 덩어리가 전부 주어라는 뜻이죠.
- 6:40↗문법“That”문장 맨 앞의 'That'은 '저것'이라는 지시대명사가 아니라, 뒤에 나오는 문장 전체를 '...라는 것' 또는 '...라는 사실'이라는 하나의 명사 덩어리로 묶어주는 접속사입니다.
- 6:52↗문법“That”그래서 '종이가 문자 기록의 수호자로서 승리했다는 것' 전체가 주어가 되고, 그것이 바로 'is a remarkable materials story', 놀라운 재료 이야기이다, 라는 구조가 되는 거죠.
- 7:04↗문법“That”명사절 주어는 단수 취급해서 동사로 'is'를 쓴 것도 확인하세요.
- 7:10↗문법“a much softer material”마지막으로 간단한 어법 포인트 하나만 더 볼게요. 중간에 'a much softer material' 이라는 표현이 있죠.
- 7:18↗문법“a much softer material”'softer' 같은 비교급을 강조할 때는 'very'를 쓰지 않고 'much'나 'even', 'far' 같은 부사를 쓴다는 것, 내신 어법 문제에 단골로 출제되니 꼭 기억해 주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7
추론의 본질과 근거 분석
- 3:04↗문법“might be supported by the reason that”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대학 교육은 모든 호주인에게 무료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어요. 이 주장은 어떤 이유로 뒷받침될 수 있을까요?
- 3:13↗문법“might be supported by the reason that”바로 '경제가 교육 수준이 높은 호주 인구로부터 혜택을 받는다'는 이유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럴듯한 주장과 근거처럼 보이죠?
- 3:22↗문법“the claim that”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한데, 핵심은 바로 두 번 쓰인 접속사 `that`입니다.
- 3:29↗문법“the claim that”`the claim that` 그리고 `the reason that` 처럼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오고, 그 뒤에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이 `that`을 동격 접속사라고 불러요.
- 3:39↗문법“the claim that”'~라는'이라고 해석하면서 앞에 있는 명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죠. 관계대명사와는 다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1:02↗문법“is that those who run the government always face the temptation”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The big problem ... is' 다음에 'that'으로 시작하는 긴 덩어리가 나오죠.
- 1:11↗문법“is that those who run the government always face the temptation”이 'that'절이 바로 앞의 주어, 'the big problem'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바로 ...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주 중요한 구조예요.
- 1:25↗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that'절 안에 'those who run the government'라는 표현이 보이죠?
- 1:32↗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여기서 'who'는 앞에 있는 'those', 즉 사람들을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정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란 뜻이죠.
- 1:41↗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그리고 그 유혹의 내용이 'to create'와 'and spend' 이렇게 두 가지 행동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돈을 만들어서 쓰는 것, 이 두 가지 유혹을 말하는 겁니다.
- 6:01↗문법“that”이 마지막 문장에는 'that'이 세 번이나 나오는데, 역할이 각각 다릅니다. 'imagine that'과 'is that' 뒤에 나오는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예요.
- 6:16↗문법“that”'~라는 것'이라고 해석하죠. 반면에 'paper money that'의 'that'은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뒤에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죠.
- 6:28↗문법“that”이 차이를 아는 것이 복잡한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열쇠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0
의사결정에서 감정의 긍정적 역할
- 2:59↗문법“Antonio Damasio, who finds”네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연구의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바로 안토니오 다마지오라는 학자의 연구인데요. 이름 뒤에 콤마와 함께 'who'가 나왔죠?
- 3:12↗문법“Antonio Damasio, who finds”이렇게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그리고 그는' 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그가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추가로 설명해주는 거죠.
- 3:22↗문법“that”다마지오가 발견한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에 나옵니다. '뇌의 감정적인 부분이 손상되면, 이것이 실제로 의사결정의 효능을 감소시킨다'는 것이죠.
- 3:33↗문법“that”이처럼 동사 뒤에 나오는 'that'절은 '~라는 것'으로 해석되며,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연구 결과를 설명할 때 아주 흔하게 쓰이는 구조예요.
- 3:43↗어휘“efficacy”여기서 'efficacy'라는 단어가 중요한데요. '효능' 또는 '효율성'을 의미합니다. 즉, 감정 부분이 손상되면 좋은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이죠.
- 3:56↗어휘“efficacy”감정이 의사결정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주는 핵심 단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1
선택의 역설과 그 심리적 부작용
- 3:03↗semantics“forces us to make comparisons and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그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다음 문장에 나옵니다. 그 이유는 선택이 우리에게 두 가지를 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이에요.
- 3:11↗semantics“forces us to make comparisons and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첫째, 'to make comparisons', 비교를 하도록 만들고, 둘째,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 상대적인 단점들을 인정하도록 만든다는 겁니다.
- 3:22↗semantics“forces us to make comparisons and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이게 바로 핵심 원인이에요.
- 3:25↗문법“The reason is that”문법적으로 보면 'The reason is that...' 구조인데요.
- 3:29↗문법“The reason is that”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묶어서, 앞에 있는 주어 'The reason'의 내용을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 4:36↗semantics“wider choice increases unhappiness”그 주장을 더 자세히 풀어 설명합니다. 그는 더 넓은 선택권이 불행을 증가시킨다고 주장해요.
- 4:44↗semantics“wider choice increases unhappiness”왜냐하면 우리는 'make the wrong decision', 잘못된 결정을 내릴까 봐 걱정하고, 또 올바른 선택을 하려고 모든 비교를 다 처리하려 애쓰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죠.
- 4:55↗semantics“wider choice increases unhappiness”선택의 과정 자체가 고통이 되는 겁니다.
- 4:59↗문법“both increases our fear”앞선 문장의 내용은 두 가지 부정적인 효과를 낳습니다. 'both A and B' 구문을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죠.
- 5:09↗문법“both increases our fear”이것은 첫째로 잘못된 선택을 할까 하는 우리의 두려움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우리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대감을 높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에 대한 압박감이 동시에 커지는 거죠.
- 5:23↗문법“expectations that we should be able to get the best choice”여기서 'expectations that...' 구조도 중요합니다.
- 5:28↗문법“expectations that we should be able to get the best choice”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오고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이 'that'절은 앞에 있는 명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동격의 역할을 해요.
- 5:39↗문법“expectations that we should be able to get the best choice”'우리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바로 그 기대감을 의미하는 거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0
기다리는 시간에 대처하는 전술
- 2:36↗문법“by”그렇다면 무엇에 의해 시간이 부과될까요? 문장을 보면 'by'로 시작하는 세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문화. 둘째, 시간을 나노초까지 통제하는 기술.
- 2:50↗문법“by”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간 자체의 유한한 본질과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없다는 사실 때문이죠. 이렇게 'by'를 반복하며 원인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병렬 구조입니다.
- 3:0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문장 끝부분에 'the fact that'이라는 중요한 구조가 나옵니다. 여기서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예요.
- 3:1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뒤에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앞에 있는 추상적인 명사 'the fact'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3:2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우리가 오직 그만큼만 살 것이라는 사실' 이렇게 해석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 2:13↗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두 번째 문장은 'And this is exactly where...' 이렇게 시작합니다.
- 2:18↗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던진 질문, 즉 '어떤 동물이 거울 뉴런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을 말해요.
- 2:27↗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그것이 바로 'modern research now stands', 현대 연구가 지금 서 있는 지점, 즉 현주소라는 의미입니다.
- 2:35↗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콜론 뒤의 문장 구조가 중요합니다.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주어가 'all'이고 동사가 'is'예요.
- 2:43↗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researchers'라는 복수 명사 때문에 'are'를 쓰고 싶을 수 있지만, 여기서 'all'은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 즉 'the only thing'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개념이라 단수 동사 'is'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3:02↗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그럼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유인원이 거울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3:13↗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보어 역할을 하는 접속사입니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유인원뿐이라는 거죠.
- 3:53↗문법“speculate that we can probably expect surprises”네 번째 문장에서 글의 분위기가 바뀝니다. 'Scientists often publicly speculate...' 과학자들이 추측한다는 내용이 나오죠.
- 4:04↗문법“speculate that we can probably expect surprises”'speculate'라는 동사가 아주 중요해요. 지금까지는 사실을 말했지만, 이제부터는 가설, 즉 추론의 영역으로 넘어간다는 신호입니다. 무엇을 추측할까요?
- 4:16↗문법“speculate that we can probably expect surprises”바로 'that' 이하의 내용, 우리도 여기서 놀라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 1:06↗문법“is that there are incentives”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건 'is that' 구조입니다. 주어인 'strength'가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로 'that'이 이끄는 완전한 문장이 왔어요.
- 1:18↗문법“is that there are incentives”시장의 강점이란 바로 'incentives', 즉 유인책이 있다는 것이죠.
- 1:23↗어휘“incentives for individuals to reveal their knowledge”그 유인책은 개인이 'to reveal their knowledge', 자신의 지식을 드러내도록 만드는 겁니다. 뭘 통해서요? 'through their behavior', 바로 행동을 통해서요.
- 1:35↗어휘“incentives for individuals to reveal their knowledge”시장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정보를 행동으로 보여주게끔 동기 부여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 'reveal'과 'incentives'가 이 글의 핵심 열쇠예요.
- 5:47↗어휘“in quite brutal ways”특히 여기서 주목할 표현은 'in quite brutal ways'입니다. '꽤 잔인한 방식으로'라는 뜻이죠. 시장이 진실을 알려주는 방식이 항상 친절하지만은 않다는 겁니다.
- 5:59↗어휘“in quite brutal ways”수요 없는 제품을 계속 만들면 결국 망하게 되는, 그런 냉혹한 현실을 통해 알려준다는 강한 뉘앙스를 전달하는 단어입니다.
- 6:07↗문법“the fact that there is no demand for their products”문법적으로는 'the fact that' 구조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추상적인 명사 'the fact'의 내용이 뭔지 뒤따르는 완전한 문장이 설명해주고 있죠.
- 6:18↗문법“the fact that there is no demand for their products”'자신들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없다'는 것이 바로 그 사실의 내용입니다. 이렇게 명사와 뒤의 절 내용이 같은 것을 '동격의 that절'이라고 부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4
광고에서 텍스트의 앵커링 효과
- 0:52↗문법“The term "anchoring" was introduced”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앵커링'이라는 용어가 롤랑 바르트에 의해 소개되었다고 시작하네요. 여기서 중요한 건, 주어인 'The term', 즉 용어는 스스로를 소개할 수 없죠?
- 1:04↗문법“The term "anchoring" was introduced”그래서 'was introduced'처럼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누가 이 개념을 만들었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 1:15↗문법“who observed that”이어서 'Roland Barthes' 뒤에 'who observed'가 나오죠. 이 'who'는 앞의 롤랑 바르트를 이어서 설명해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27↗문법“who observed that”'그리고 그는 관찰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돼요. 무엇을 관찰했는지는 '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이 설명해줍니다. 텍스트가 의미를 한정하기 위해 이미지 옆에 사용된다는 사실을요.
- 1:42↗어휘“to confine meaning”이 문장의 마지막 부분, 'to confine meaning'이 바로 앵커링의 핵심 기능을 말해줍니다. 'confine'은 '한정하다', '가두다'라는 뜻이죠.
- 1:54↗어휘“to confine meaning”텍스트는 이미지가 가질 수 있는 여러 의미를 하나로 딱 정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이 단어가 글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 5:17↗문법“so that the reader avoids some and receives others”여섯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예시를 듭니다. 광고의 헤드라인이나 태그라인이 독자를 의도된 의미로 이끈다고 하죠.
- 5:26↗문법“so that the reader avoids some and receives others”그 결과, 'so that the reader avoids some and receives others', 독자는 어떤 의미들은 피하고 다른 의미들은 받아들이게 됩니다.
- 5:36↗문법“so that the reader avoids some and receives others”여기서 'so that'은 앞선 행동의 결과를 나타내는 접속사입니다. 그리고 'some'과 'others'는 모든 의미가 아니라,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뉘앙스를 잘 보여주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 4:47↗문법“because they think that its price is going to rise”그렇다면 왜 살까요? 여덟 번째 문장이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밀 재배 지역에 가뭄이 예상되면, 앞으로 밀 가격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겠죠?
- 4:59↗문법“because they think that its price is going to rise”바로 그 생각 때문에, 'because they think that its price is going to rise', 가격 상승을 예측하고 밀을 사두는 겁니다. 빵을 만들려고 사는 게 아니죠.
- 5:10↗문법“because”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합니다.
- 5:15↗문법“because”'because'가 이끄는 이유를 설명하는 큰 덩어리 안에, 'think'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that'절이 들어있고, 또 그 'that'절 안에 'when'이 이끄는 시간, 조건의 부사절이 들어있는, 겹겹이 쌓인 구조죠.
- 5:31↗문법“because”이렇게 복잡한 문장은 가장 바깥쪽 절부터 의미 단위를 차근차근 끊어서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5:10↗문법“So”자, 드디어 마지막 문장, 이 글의 결론입니다. 'So'로 시작하며 내용을 정리하고 있죠.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It is'와 'that'이 보이나요? 바로 강조 구문입니다.
- 5:26↗문법“So”필자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이 사이에 넣어서 강조하는 것이죠. 이 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5:33↗문법“its ability to hold a crease while remaining stiff”필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its ability to hold a crease while remaining stiff' 입니다. 두 가지 능력이죠.
- 5:41↗문법“its ability to hold a crease while remaining stiff”하나는 주름을 유지하는 능력, 또 다른 하나는 그러면서도 뻣뻣함을 잃지 않는 능력. 바로 이 두 가지의 조합이 종이를 특별하게 만든다는 것이 이 글의 최종 결론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0
개인적 이야기를 통한 청중 설득
- 2:00↗문법“you need to”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you need to' 뒤에 'tell'이라는 동사원형과 'or' 다음에 'show'라는 동사원형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2:10↗문법“you need to”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이야기할 필요도, 보여줄 필요도 없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 2:33↗문법“a key biographical detail”필자가 말하는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은 세 가지네요. 첫째, 핵심적인 개인 이력. 둘째, 그 순간에 느끼는 감정. 그리고 셋째, 자신을 낮추는 농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소소한 것들이 바로 청중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겁니다.
- 2:52↗문법“that”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완전히 달라요. 첫 번째 'I'm saying that'의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로, '~라는 것을'이라고 해석되죠.
- 3:05↗문법“that”반면 두 번째 'an emotion that'의 'that'은 앞에 있는 'emotion'을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예요. 뒤에 'feeling'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죠.
- 3:19↗문법“that”이 둘을 구별할 수 있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3
십대의 나이에 따른 동조 성향 변화
- 1:43↗문법“The fascinating thing”두 번째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바로 글쓴이의 핵심 주장, 즉 'Claim'에 해당해요. 'The fascinating thing... is that...' 구조로 되어 있죠.
- 1:53↗문법“The fascinating thing”'가 연구 결과에서 흥미로운 점은 바로 ~라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중요한 내용을 이끌고 있습니다.
- 2:00↗문법“that 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across all age groups”여기서 'that'은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is'라는 동사 뒤에서 보어 역할을 하죠.
- 2:08↗문법“that 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across all age groups”'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즉 '동조성이 동등하게 퍼져있지 않다'는 완전한 문장을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서 '~라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 2:18↗문법“that 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across all age groups”이 글의 주제를 담고 있는 중요한 절입니다.
- 2:22↗어휘“not spread equally”특히 'not spread equally'라는 표현에 주목해야 합니다. '동등하게 퍼져있지 않다'는 말은, 어떤 나이대에는 동조 성향이 강하고, 다른 나이대에는 약하다는 뜻이겠죠? 앞으로 이 주장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지켜봅시다.
- 5:01↗문법“It demonstrates that”여섯 번째 문장은 이 중요한 발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 한번 풀어 설명합니다.
- 5:08↗문법“It demonstrates that”'It demonstrates that...' 여기서 'It'은 바로 앞 문장의 'This important finding'을 가리키죠. 이 발견은 보여줍니다. 무엇을요?
- 5:17↗문법“It demonstrates that”'the influence of the peer group is not the same across all ages'. 또래 집단의 영향력이 모든 연령대에서 똑같지 않다는 것을요.
- 5:27↗문법“It demonstrates that”두 번째 문장의 주장을 다른 표현으로 반복하고 있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4
내집단 모방과 사회적 순응
- 4:10↗문법“This overimitation”여덟 번째 문장은 결론의 시작입니다. 'This overimitation', 이러한 과도한 모방은... 이라고 말하죠. 여기서 '이러한 과도한 모방'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 4:22↗문법“This overimitation”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싫어하는 사람의 행동까지도 따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4:28↗문법“reveals that we are not copying”이 과도한 모방이 무엇을 보여주는지, 'reveals that' 이하에서 설명합니다. '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라는 것'을 의미하는 명사절을 만들죠.
- 4:39↗문법“reveals that we are not copying”우리가 상자를 가장 효율적으로 여는 법을 배우기 위해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5
체중 조절점 이론 (Set Point Theory)
- 1:31↗문법“The "set point theory" concept is that”자, 이제 한 문장씩 자세히 뜯어볼게요. 첫 문장은 'The concept is that...' 구조로 시작합니다. '그 개념은 바로 ~라는 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릴 때 아주 자주 쓰는 패턴이죠.
- 1:45↗문법“The "set point theory" concept is that”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 1:52↗문법“that your body has a stable quantity”이때 쓰인 that은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예요. 뒤를 보면 'your body has a stable quantity...'처럼 주어, 동사, 목적어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오죠.
- 2:04↗문법“that your body has a stable quantity”그래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하면서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쏙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관계대명사랑 헷갈리면 안 돼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 1:03↗문법“First mentioned in Robert Browning's poem "Andrea del Sarto,"”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시작부터 동사가 아니라 'First mentioned'라는 과거분사로 시작하죠? 이건 분사구문입니다.
- 1:12↗문법“First mentioned in Robert Browning's poem "Andrea del Sarto,"”주어인 'it'이 시에서 직접 무언가를 언급한 게 아니라, '언급된'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mentioned'를 쓴 거예요.
- 1:24↗문법“First mentioned in Robert Browning's poem "Andrea del Sarto,"”이렇게 문장이 시작되면,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처음 언급되었는데,'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고 주절로 넘어가면 됩니다.
- 1:33↗문법“suggests that everything simple is better”그래서 그게 무엇을 시사할까요? 'it suggests that' 뒤에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예요.
- 1:47↗문법“suggests that everything simple is better”단순한 모든 것이 'the complex and tangled', 즉 복잡하고 얽힌 것보다 더 낫고 아름답다는 것을 의미했다는 거죠. 이게 바로 'less is more'의 본래 긍정적인 의미였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7
플라스틱 산업의 역사와 책임 전가
- 0:39↗문법“the short but hidden history”자, 첫 문장입니다. 우리는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무엇을 이해해야 할까요? 바로 두 가지입니다.
- 0:47↗문법“the short but hidden history”첫째는 'the short but hidden history', 플라스틱 산업 이면의 짧지만 숨겨진 역사고요.
- 0:54↗문법“the short but hidden history”그리고 둘째는 'how it became deeply rooted', 그것이 어떻게 우리 삶에 깊이 뿌리내렸는지 입니다. 이렇게 'and'를 중심으로 명사구와 명사절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1:07↗문법“how it became”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how it became' 부분의 어순이에요. 문장 속에서 목적어 역할을 하는 이런 의문사절을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르는데요.
- 1:17↗문법“how it became”항상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how did it become'처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5:34↗문법“pushed the idea”마지막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They pushed the idea'. 여기서 'They'는 플라스틱 산업을 말하죠. 그들은 어떤 생각을 밀어붙였습니다. 과연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 5:49↗문법“the idea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그 생각의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에 나옵니다.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 오염이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죠.
- 6:00↗문법“the idea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이렇게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와서 그 내용을 완전한 문장으로 설명해줄 때, 이걸 동격의 'that'이라고 불러요. 관계대명사와는 달리 뒷 문장이 완전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 6:14↗문법“the fault of consumers, not the corporations”그리고 이 문장은 'A, not B' 구조를 사용해서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
- 6:23↗문법“the fault of consumers, not the corporations”오염은 'the corporations', 즉 기업의 잘못이 'not', 아니고, 'the fault of consumers',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거죠. 필자가 비판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0
아동 독립성 함양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 0:43↗문법“Parenting experts say children need to learn”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Parenting experts say', 육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 0:50↗문법“Parenting experts say children need to learn”아이들이 'independence', 즉 독립심과 'resilience', 회복탄력성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요. 이 두 단어가 이 글의 핵심 개념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1:01↗문법“say children need”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say'라는 동사 뒤에 'children need'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죠? 이럴 땐 두 문장 사이에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 1:15↗문법“say children need”'전문가들은 ~라고 말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는 거죠. 내신에서도 자주 나오는 구조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1
인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2
창의성 증진을 위한 경험의 폭
- 0:47↗문법“Suppose you have been working on the solution”자, 첫 문장입니다. 'Suppose', 가정해 보세요, 'you have been working', 당신이 계속 노력해 왔다고요. 무엇에 대해서? 'on the solution', 해결책에 대해서요.
- 0:59↗문법“Suppose you have been working on the solution”'to a challenging technological problem', 어려운 기술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죠. 얼마 동안? 'for many years', 수년 동안이요.
- 1:09↗문법“Suppose you have been working on the solution”합쳐보면, 당신이 수년간 어려운 기술 문제의 해결책을 찾으려 애써왔다고 가정해보자는 뜻입니다.
- 1:17↗문법“Suppose you have been working”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Suppose'라는 동사 뒤에 바로 'you'라는 주어가 나왔죠?
- 1:24↗문법“Suppose you have been working”원래는 두 문장을 이어주는 접속사 'that'이 'Suppose that you...' 이렇게 있어야 하는데, 'suppose', 'think', 'believe'처럼 생각이나 가정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서는 이 'that'이 자주 생략됩니다.
- 1:39↗문법“Suppose you have been working”생략된 걸 알아야 문장 구조가 한눈에 들어와요.
- 1:42↗문법“have been working”동사 시제도 한번 볼까요? 'have been working', 현재완료진행형이 쓰였네요.
- 1:49↗문법“have been working”뒤에 'for many years', 수년 동안이라는 표현과 함께 쓰여서, 과거 어느 시점부터 지금까지 쭉, 계속해서 노력해오고 있다는 진행의 의미를 강조하는 겁니다. 그냥 과거에 노력했다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죠.
- 3:23↗문법“In that case”세 번째 문장입니다. 'In that case', 그런 경우라면, 'chances are that',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3:30↗문법“In that case”어떤 가능성이냐면, 'creative solutions to the problem', 그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이 'could suddenly pop up',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다는 거죠.
- 3:40↗문법“In that case”'in your mind', 당신의 마음속에요. 언제? 'when you are relaxed', 당신이 편안하게 쉬고 있을 때요.
- 3:48↗문법“chances are that”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chances are that' 구문입니다. 여기서 'that' 이하의 긴 절 전체가 주어인 'chances'를 보충 설명해주는 주격보어 역할을 해요.
- 3:59↗문법“chances are that”그래서 '가능성은 ~라는 것이다'라고 직역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는 '~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의 하나의 표현처럼 쓰입니다. 이 구조를 알면 문장이 훨씬 쉽게 보이죠.
- 4:12↗어휘“pop up”여기 'pop up'이라는 표현이 재미있죠? 마치 팝콘이 튀어 오르거나 컴퓨터 화면에 팝업창이 뜨는 것처럼, 아이디어가 갑자기 '뿅'하고 나타나는 느낌을 주는 동사입니다.
- 4:23↗어휘“pop up”창의적인 해결책이 예기치 않게 떠오르는 순간을 아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 6:35↗문법“This does not mean that you must narrow down your interest”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This', 이것은 'does not mean', 의미하지 않습니다. 'that', ~라는 것을요.
- 6:43↗문법“This does not mean that you must narrow down your interest”'you must narrow down your interest', 당신이 당신의 관심을 좁혀야 한다는 것을. 어디로? 'to one specific topic', 하나의 특정 주제로 말이죠.
- 6:56↗문법“This does not mean that you must narrow down your interest”이것이 당신의 관심을 한 가지 주제로 좁혀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겁니다.
- 7:03↗문법“This”여기서 'This', 이것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바로 앞 문장 내용 전체입니다. '잠재적으로 가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것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그 말이, 곧 관심을 하나로 좁히라는 뜻은 아니라는 거죠.
- 7:17↗문법“This”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논리적인 연결고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 7:24↗문법“mean that you must narrow down”그리고 'mean' 동사 뒤에 나온 'that'은 접속사입니다. '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 전체를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라는 것을 의미하다'라고 해석됩니다.
- 7:35↗문법“mean that you must narrow down”앞서 봤던 관계대명사 'that'은 뒤에 주어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지만, 접속사 'that'은 이렇게 완전한 문장을 이끈다는 차이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3
수치심과 죄책감의 본질적 차이
- 8:18↗question“shame corrodes the part of us that believes we can change”자, 마지막 문장입니다. 수치심이 왜 파괴적인지에 대한 결정적인 이유를 제시하죠.
- 8:23↗question“shame corrodes the part of us that believes we can change”'In fact, in my research', 사실, 내 연구에서, 'I found that', 나는 ~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shame corrodes', 수치심이 부식시킨다는 것을요.
- 8:36↗question“shame corrodes the part of us that believes we can change”무엇을 부식시키냐면, 'the part of us', 우리 안의 한 부분을요.
- 8:40↗question“shame corrodes the part of us that believes we can change”그 부분은 바로 'that believes we can change and do better', 우리가 변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부분입니다. 정말 무서운 감정이네요.
- 8:51↗문법“that”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완전히 다릅니다.
- 8:56↗문법“that”첫 번째 'found that'의 'that'은 'foun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라는 것을'에 해당하는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예요.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오죠.
- 9:07↗문법“that”반면 두 번째 'the part that believes'의 'that'은 앞에 있는 명사 'the part'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뒤에는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오고요.
- 9:19↗문법“that”이 둘을 구별하는 것은 고난도 어법 문제의 핵심입니다.
- 9:24↗문법“that”관계대명사 'that' 뒤에 동사 'believes'에 왜 s가 붙었을까요?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항상 그 앞에 있는 선행사에 수를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 9:36↗문법“that”여기서 선행사는 바로 앞의 'us'가 아니라, 'the part'이죠. 'the part'가 3인칭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인 'believes'가 된 겁니다. 선행사를 정확히 찾는 연습이 중요해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4
소셜 미디어와 도파민 불균형
- 2:33↗문법“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and immediately you notice you feel really good”두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차근차근 끊어보면 어렵지 않아요. 먼저, '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당신이 소셜 미디어 앱을 엽니다.
- 2:44↗문법“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and immediately you notice you feel really good”'and immediately you notice', 그리고 즉시 알아차리죠. 뭘 알아차리냐면, 'you feel really good',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는 것을요. 여기까지가 첫 번째 현상입니다.
- 2:55↗문법“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기분이 좋아지는 것과 동시에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3:00↗문법“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당신의 도파민 수치가 엄청나게 빠르게 증가하고, 'and pleasure is experienced in your brain', 뇌에서는 쾌감이 경험됩니다.
- 3:12↗문법“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이 문장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긍정적인 반응들을 쭉 나열하고 있네요.
- 3:18↗문법“You open”이 문장이 길어진 이유는 바로 병렬 구조 때문입니다.
- 3:23↗문법“You open”잘 보면, 'You open', 'you notice', '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그리고 'pleasure is experienced' 처럼 주어와 동사를 갖춘 여러 개의 절이 쉼표와 'and'로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 3:39↗문법“You open”이렇게 여러 사건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문장이 길어진 겁니다. 각 절의 주어와 동사를 정확히 찾는 연습이 중요해요.
- 3:47↗문법“pleasure is experienced”문장 마지막에 'pleasure is experienced'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인 수동태가 쓰였죠.
- 3:55↗문법“pleasure is experienced”주어인 'pleasure', 즉 쾌감은 스스로 무언가를 경험하는 주체가 아니라, 우리 뇌에 의해 경험'되는' 대상입니다. 이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수동태를 사용한 거예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1
세상과 자아의 끊임없는 변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2
학습 장소 다양성의 효과
- 2:44↗문법“When several college students told us they did school work”네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줍니다.
- 2:48↗문법“When several college students told us they did school work”'When several college students told us', 몇몇 대학생들이 우리에게 말했을 때, 뭐라고 말했냐면 'they did school work in different places', 그들이 다른 장소에서 학교 과제를 했다고요.
- 3:01↗문법“When several college students told us they did school work”'rather than in some favorite nook', 어떤 좋아하는 구석진 곳보다는요.
- 3:06↗문법“When several college students told us they did school work”'that habit', 바로 그 습관이 'reflected the research on learning', 학습에 관한 연구를 반영했다는 겁니다.
- 3:15↗문법“told us they did school work”이 문장 구조를 자세히 보면, 'told us' 다음에 갑자기 'they did'라는 새로운 주어와 동사가 나옵니다.
- 3:23↗문법“told us they did school work”왜냐하면 'us'와 'they' 사이에 목적어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기 때문입니다. 'told us that they did school work'가 원래 형태인 거죠.
- 3:35↗문법“told us they did school work”이렇게 생략된 'that'을 찾아낼 수 있어야 문장 구조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 3:40↗문법“Numerous experiments have found that”다섯 번째 문장은 더 직접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Numerous experiments have found that', 수많은 실험들이 발견해왔습니다.
- 3:50↗문법“Numerous experiments have found that”무엇을 발견했냐면, 'if learners simply study in at least two different places', 만약 학습자들이 최소한 두 곳의 다른 장소에서 공부하기만 하면, 'they are more likely to recall the material', 그들이 그 자료를 기억해 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요.
- 4:08↗문법“have found that”여기서 'that'은 동사 'have found'의 목적어, 즉 '발견한 내용' 전체를 이끄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 4:15↗문법“have found that”'that' 뒤를 보면 'if' 조건절을 포함한 'they are more likely to recall the material'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고 있죠.
- 4:25↗문법“have found that”'~라는 사실' 또는 '~라는 것'으로 해석되며, 실험의 구체적인 결과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5
디지털 미니멀리즘의 정신 건강 개선 효과
- 2:33↗문법“a study”이 문장도 꽤 길죠? 수식어가 많아서 그런데, 뼈대를 잘 찾아내면 어렵지 않습니다.
- 2:39↗문법“a study”'a study', 한 연구가, 'conducted by researchers', 연구원들에 의해 수행된 연구가, 'found', 발견했습니다.
- 2:48↗문법“a study”무엇을 발견했냐면, 'that participants', 참가자들이, 'who limited their use', 그들의 사용을 제한했던 참가자들이, 'reported lower levels of stress', 더 낮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보고했다는 것을요.
- 3:03↗문법“a study conducted by researchers”이 문장의 주어는 'a study'인데, 그 뒤에 'conducted by researchers'라는 표현이 붙어있죠? 이것이 바로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구입니다.
- 3:15↗문법“a study conducted by researchers”연구는 스스로 수행하는 게 아니라 '수행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onducted'를 쓴 겁니다.
- 3:23↗문법“a study conducted by researchers”'a study which was conducted'에서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3:32↗문법“participants who limited their use”that절 안에도 수식 구조가 또 있습니다. 'participants'라는 명사 뒤에 'who limited their use'가 따라붙죠.
- 3:42↗문법“participants who limited their use”여기서 'who'는 앞에 나온 사람, 즉 'participant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3:48↗문법“participants who limited their use”'who' 자체가 뒤따르는 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뒤에 바로 'limited'라는 동사가 온다는 점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6
기후 변화와 농업의 점진적 시작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7
작동 기억과 장기 기억의 차이
- 1:05↗문법“The big difference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is”문장이 길지만 구조는 명확합니다. 앞에서부터 끊어 읽어 볼게요.
- 1:11↗문법“The big difference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is”'The big difference', 큰 차이점은,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작동 기억과 장기 기억 사이의, 여기까지가 주어 부분이죠.
- 1:20↗문법“The big difference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is”그리고 동사 'is', ~이다, 가 나옵니다.
- 1:25↗문법“is that we are explicitly aware of the information”동사 'is' 뒤에 나오는 'that'에 주목해야 합니다. 여기서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예요.
- 1:33↗문법“is that we are explicitly aware of the information”주어인 '큰 차이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는 문장을 이끌고 있죠. 이처럼 보어 역할을 하는 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45↗문법“but”그리고 중간에 보이는 'but'이 두 개의 문장을 대등하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 1:50↗문법“but”앞에는 'we are aware', 우리는 인지한다, 뒤에는 'we are not able to access', 우리는 접근할 수 없다.
- 2:00↗문법“but”이렇게 내용상 대조되는 두 문장을 나란히 배치해서 작동 기억과 장기 기억의 차이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거죠.
- 6:40↗문법“remember it has a limit”이 문장은 'Remember', 기억해라, 라는 명령문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동사 뒤에 'it has a limit'이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죠?
- 6:49↗문법“remember it has a limit”이럴 땐 동사 remember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문장 앞에서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것이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의미가 되는 거죠.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8
제스처 사용과 기억력의 관계
- 6:14↗문법“To see”문법적으로 이 문장 맨 앞에 나온 'To see'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중에서도 '목적'을 나타냅니다. '~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되죠.
- 6:23↗문법“To see”'자발적 제스처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는 연구를 다시 했다, 이렇게 주절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글의 논리적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죠.
- 6:36↗문법“see if we'd get”이 문장에는 'if'가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다릅니다. 동사 'see' 뒤에 나온 'if'는 '만약'이 아니라 '~인지 아닌지'라는 뜻의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see'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 6:54↗문법“see if we'd get”반면 문장 뒤쪽에 있는 'if people gestured'의 'if'는 우리가 잘 아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의 부사절입니다. 문맥에 따라 'if'의 의미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40
무의식적 위험 감지와 사후 정당화
- 2:11↗문법“It is what”두 번째 문장은 꽤 길지만, 차근차근 보면 구조가 보입니다. 'It is what', 그것은 ~하는 것입니다.
- 2:18↗문법“It is what”중간에 삽입된 부분을 건너뛰고 보면, 'is an unconscious 'danger detector, 무의식적인 '위험 감지기'라는 것이죠.
- 2:28↗문법“It is what”이어서 'that determines', 그 위험 감지기는 결정합니다. 'whether or not something or someone is safe', 무언가나 누군가가 안전한지 아닌지를요.
- 2:38↗문법“It is what”언제냐면, 'before we can even begin to consciously make a determination', 우리가 의식적으로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기도 전에 말이죠.
- 2:47↗문법“what psychologist Joseph LeDoux has suggested is”이 문장의 핵심 바로 삽입절입니다. 'what' 바로 뒤에 'psychologist Joseph LeDoux has suggested'라는 부분이 있죠?
- 2:56↗문법“what psychologist Joseph LeDoux has suggested is”이 부분은 '~가 제안하기에'라는 의미를 더하는 삽입절이에요. 이걸 잠깐 괄호로 묶어보면 'what is an unconscious 'danger detector라는 원래 구조가 보입니다.
- 3:07↗문법“what psychologist Joseph LeDoux has suggested is”'what'이 주어, 'is'가 동사인 거죠. 이렇게 삽입절이 들어간 문장은 구조 파악이 어려우니 잘 구별해야 합니다.
- 3:15↗문법“danger detector' that determines whether or not”이 문장에는 'that'과 'whether'가 연달아 나오는데, 역할이 완전히 달라요. 'danger detector' 뒤에 나오는 'that'은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3:28↗문법“danger detector' that determines whether or not”그래서 뒤에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오죠.
- 3:32↗문법“danger detector' that determines whether or not”반면에 'determines' 뒤에 나오는 '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뜻의 접속사로, 동사 'determines'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을 이끌어요.
- 3:44↗문법“danger detector' that determines whether or not”'whether'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 5:09↗문법“On a conscious level”네 번째 문장입니다.
- 5:11↗문법“On a conscious level”'On a conscious level', 의식적인 수준에서, 'we may correct a mistake in this 'danger detector, 우리는 이 '위험 감지기'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도 있습니다.
- 5:22↗문법“On a conscious level”'when we notice it', 우리가 그 실수를 알아차렸을 때요.
- 5:27↗문법“On a conscious level”'but', 하지만, 'often, of course, we simply begin to generate reasons', 종종 우리는 그저 이유를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 5:36↗문법“On a conscious level”'for why it was accurate in the first place', 애초에 그것이 왜 정확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말이죠.
- 5:43↗문법“it”이 문장에는 대명사 'it'이 두 번 나오는데, 가리키는 대상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조심해야 해요.
- 5:49↗문법“it”'when we notice it'에서 'it'은 문맥상 'a mistake', 즉 '실수'를 알아차린다는 의미가 자연스럽죠.
- 5:57↗문법“it”하지만 뒷부분 'why it was accurate'에서 'it'은 '그것이 왜 정확했는지'가므로, '위험 감지기'의 판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명사는 항상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 6:11↗문법“for why it was accurate”문장 끝부분을 보면 'for why it was accurate'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여기서 'why'는 의문부사로, 명사절을 이끌고 있어요.
- 6:22↗문법“for why it was accurate”이 'why'절 전체가 전치사 'for'의 목적어가 되어 '~에 대한 이유'라는 의미를 만들죠.
- 6:29↗문법“for why it was accurate”의문부사 'why', 'when', 'where', 'how' 뒤에는 항상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것을 기억해두세요.
- 6:41↗문법“We are generally convinced”다섯 번째 문장은 이 글의 핵심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We are generally convinced', 우리는 일반적으로 확신합니다.
- 6:50↗문법“We are generally convinced”'that our decisions are 'rational, 우리의 결정이 '가성적'이라고요.
- 6:55↗문법“We are generally convinced”'but in reality', 하지만 실제로는, 'most human decisions are made emotionally', 대부분의 인간 결정은 감정적으로 내려집니다.
- 7:04↗문법“We are generally convinced”'and then', 그리고 나서, 'we collect or generate the facts', 우리는 사실들을 수집하거나 만들어냅니다.
- 7:11↗문법“We are generally convinced”'to justify these decisions', 이러한 결정들을 정당화하기 위해서요.
- 7:16↗문법“convinced that our decisions are 'rational,'”여기 'convinced that' 구조를 보세요.
- 7:20↗문법“convinced that our decisions are 'rational,'”접속사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앞에 있는 'convinced', 즉 '확신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7:30↗문법“convinced that our decisions are 'rational,'”'우리의 결정이 이성적이다'라는 완전한 문장이 왔죠? 이처럼 뒤에 오는 문장의 완전성 여부로 관계대명사 'that'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7:40↗문법“to justify these decisions”문장 마지막에 'to justify these decisions'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to부정사는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 7:51↗문법“to justify these decisions”왜 우리가 사실들을 수집하고 만들어낼까요? 바로 '이러한 결정들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라는 거죠. 이처럼 to부정사는 문맥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데, 여기서는 목적의 의미로 쓰인 핵심 부분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0
새로운 상황 적응 시 관계망 형성의 중요성
- 1:07↗문법“When moving into a new situation”문장 맨 앞에 'When moving'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원래는 'When they are moving'이었는데, 주어인 'they'와 'are'를 생략한 분사구문입니다.
- 1:15↗문법“When moving into a new situation”이렇게 접속사를 남겨두면 '움직일 때'라는 시간의 의미가 더 분명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 1:24↗문법“what's new”그리고 문장 끝에 'master what's new'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예요.
- 1:34↗문법“what's new”'the thing which is new', 즉 '새로운 것'이라는 의미를 한 단어로 표현한 거죠.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 그 대상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1:33↗문법“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세 번째 문장은 더 깊은 이유를 제시합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오답은 종종 '오개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요. 여기서 'misconceptions'라는 단어가 중요해요.
- 1:45↗문법“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틀린 답은 그냥 실수가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53↗문법“remember that 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문법적으로 보면, 'remember'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뒤에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만듭니다.
- 2:08↗문법“remember that 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여기서는 'remember'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what'과 구별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 2:17↗문법“unless these ideas are allowed to be brought to the forefront”문장 뒷부분을 볼게요. 'unless'는 '만약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뜻의 접속사죠. 이러한 생각들, 즉 오개념들이 전면에 드러나도록 '허용되지 않는다면'이라고 해석됩니다.
- 2:29↗문법“unless these ideas are allowed to be brought to the forefront”아이디어가 스스로 허용하는 게 아니라 허용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are allowed'가 쓰인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 2:38↗문법“help students confront their thinking”결론적으로, 오개념이 드러나지 않으면 우리는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직면하도록 도울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help' 동사의 쓰임이 중요해요.
- 2:50↗문법“help students confront their thinking”'help'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동사원형 'confront'나 'to confront' 둘 다 쓸 수 있는 준사역동사입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2
기차역 이용객 유형별 동선 분리
- 5:22↗문법“separate platforms should be used”그럼 더 작은 역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일곱 번째 문장은 소형역의 경우를 보여줍니다.
- 5:28↗문법“separate platforms should be used”`separate platforms should be used`, 별도의 승강장이 사용되어야 하고, `traffic routed`, 통행이 유도되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 5:38↗문법“should be used and traffic routed”이 문장 구조를 자세히 보면, `and` 뒤에 `traffic routed`라고만 쓰여 있죠?
- 5:43↗문법“should be used and traffic routed”원래는 `traffic should be routed`인데, 앞에서 `should be`가 한번 나왔기 때문에 반복을 피해 생략한 겁니다.
- 5:50↗문법“should be used and traffic routed”이렇게 병렬 구조에서는 공통된 요소를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 수 있어요. 생략된 부분을 찾을 수 있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 6:01↗문법“so that the two lines of movement do not cross”왜 이렇게 승강장을 분리하고 통행을 유도해야 할까요? 그 목적이 문장 뒷부분에 나옵니다. `so that the two lines of movement do not cross`.
- 6:13↗문법“so that the two lines of movement do not cross”`so that`은 '~하기 위해서' 또는 '~하도록' 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접속사죠. 즉, 두 개의 동선이 서로 교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의미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1
감정이 아동의 현실 이해에 미치는 영향
- 0:52↗문법“Research shows tha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Research shows that' 연구가 보여준다고 시작하네요. 세 살 정도가 되면 아이들은 상상의 물체가 실제로 살아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한다고 말합니다. 글의 주제가 될 일반적인 사실을 제시하고 있죠.
- 1:09↗문법“understand that imaginary objects do not come to life”이 문장 구조를 보면, 동사 'shows'의 목적어로 'that'이 이끄는 긴 절이 왔고, 그 안에서 다시 'understand'의 목적어로 또 다른 'that' 절이 쓰였습니다.
- 1:20↗문법“understand that imaginary objects do not come to life”이렇게 접속사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라는 것'이라는 의미의 덩어리, 즉 명사절을 만듭니다. 문장의 핵심 정보를 담는 중요한 구조죠.
- 1:32↗문법“the box will remain empty”두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아이들이 빈 상자 안에 연필이 있다고 상상하더라도, 그 상자는 여전히 비어있을 거라는 사실을 안다는 거죠.
- 1:45↗문법“the box will remain empty”여기서 핵심은 'the box will remain empty' 입니다. 상자의 상태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아이들이 알고 있다는 뜻이죠.
- 1:55↗문법“remain empty”여기서 중요한 'remain empty'입니다. 'remain'은 '~인 채로 있다'는 뜻의 대표적인 이형식 동사, 즉 연결동사예요.
- 2:06↗문법“remain empty”그래서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가 와야 하고,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닌 형용사를 써야 합니다. 'emptily'가 아니라 'empty'가 맞는 이유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5:12↗문법“agreed that the box was empty”일곱 번째 문장은 실험 결과의 첫 부분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the box was empty', 상자가 비어있다는 것에 동의했어요. 이것은 아이들의 이성적인 판단을 보여주는 부분이죠.
- 5:26↗문법“agreed that the box was empty”머리로는 상자가 비었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2
일상생활 미학의 개념과 지적 기원
- 7:28↗문법“traits that belong to”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첫 번째 `maintained that`의 that은 '~라는 것을' 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예요.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죠.
- 7:42↗문법“traits that belong to”반면에 두 번째 `traits that belong to`의 that은 앞에 있는 명사 `trait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뒤에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오고요.
- 7:53↗문법“traits that belong to”형태는 같지만 기능이 다른 두 `that`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7:58↗문법“traits that belong”관계대명사 `that`이 이끄는 절을 좀 더 자세히 볼게요. 동사로 `belong`이 쓰였는데, `belongs`가 아닌 이유가 뭘까요?
- 8:06↗문법“traits that belong”바로 관계대명사가 꾸며주는 말, 즉 선행사가 복수형인 `traits`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는 항상 선행사에 수를 맞춰줘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3
도덕적 우월성 판단의 조건과 한계
- 1:14↗문법“that”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다릅니다. 첫 번째 'argue that'은 '주장하다'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라는 것을'에 해당하는 명사절을 이끌어요.
- 1:28↗문법“that”반면 두 번째 'on the ground that'에서 'that'은 'the ground', 즉 '근거'라는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동격의 역할을 합니다.
- 1:40↗문법“that”둘 다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지만 기능이 다르다는 점을 구별하면 해석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 1:46↗문법“they possess, while others lack,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그리고 이 문장에서 아주 세련된 구조가 하나 쓰였는데요. 'they possess'와 'while others lack'를 보세요. 인간은 가지고 있고, 다른 존재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뜻이죠. 무엇을요?
- 2:01↗문법“they possess, while others lack,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바로 뒤에 나오는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입니다. 이 목적어를 두 동사가 함께 공유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공통된 부분을 뒤로 빼서 문장을 간결하고 힘있게 만들었습니다.
- 2:45↗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이 문장은 주어가 꽤 길어요.
- 2:47↗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that'절 안에서 주어를 찾아보면 'only beings'인데, 바로 뒤에 'that have the capacities...'라는 관계대명사절이 붙어서 주어를 꾸며주고 있죠.
- 2:58↗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이렇게 수식어구가 길게 붙을 때는, 괄호로 묶어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그러면 진짜 동사인 'can meaningfully be said'가 한눈에 보이죠. '도덕적 행위자의 능력을 가진 존재들만이...
- 3:12↗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말해질 수 있다' 이렇게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4
AI의 침묵 처리 방식과 그 한계
- 1:10↗문법“may help to produce”이 문장이 길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주어인 '인공적인 멈춤 채우기'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습니다.
- 1:19↗문법“may help to produce”첫 번째는 'may help to produce', 자연스러운 운율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 'and so' 뒤에 두 번째 동사 'help to convince'가 이어지죠.
- 1:31↗문법“may help to produce”사람들을 납득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파악하면 문장의 핵심 정보를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1:43↗문법“convince the AI's human interlocutors that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두 번째 동사 'convince'의 쓰임도 중요해요. 'convince A that B' 구조로, A에게 B라는 사실을 납득시킨다는 의미입니다.
- 1:54↗문법“convince the AI's human interlocutors that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여기서 that 뒤에는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죠.
- 2:02↗문법“convince the AI's human interlocutors that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AI와 대화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지금 다른 인간과 대화하고 있어요'라는 내용을 믿게 만든다는 겁니다. 이 때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라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30↗어휘“the illusion”여기서 'the illusion'이라는 단어 선택이 아주 중요해요. 우리말로는 '착각'이죠. AI가 정말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어진 가짜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겁니다.
- 2:42↗어휘“the illusion”이 단어 하나로 필자가 AI의 능력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엿볼 수 있어요.
- 2:48↗문법“therefore reinforcing the illusion”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나오는 'therefore reinforcing'은 분사구문입니다.
- 2:54↗문법“therefore reinforcing the illusion”앞 내용, 즉 '짧은 침묵이 생각을 위한 멈춤으로 해석된다'는 것이 원인이 되어서, 그 결과로 '착각을 강화한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죠.
- 3:05↗문법“therefore reinforcing the illusion”'and it therefore reinforces'를 줄여 쓴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3:10↗문법“the illusion that the machine is 'thinking'”앞서 봤던 'the illusion' 뒤에 나오는 'that'도 주목해야 합니다. 이 'that'은 '착각'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3:22↗문법“the illusion that the machine is 'thinking'”어떤 착각이냐면, 'the machine is 'thinking, 기계가 생각하고 있다는 착각이죠.
- 3:28↗문법“the illusion that the machine is 'thinking'”이렇게 추상적인 명사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그 내용을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that'가라고 부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6
세계 식량 수요와 농지 감소 문제
- 1:09↗문법“suggests that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suggests'라는 동사 뒤에 'that'이 나왔습니다.
- 1:16↗문법“suggests that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이 'that'은 뒤에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라는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있죠.
- 1:25↗문법“suggests that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이렇게 동사 뒤에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입니다. 관계대명사와 헷갈리면 안 되겠죠?
- 1:34↗문법“were being cultivated”동사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were being cultivated'라고 쓰였어요. 작물은 스스로 재배하는 게 아니라 재배되는 거니까 수동태 'be cultivated'가 필요하고요.
- 1:47↗문법“were being cultivated”여기에 과거 그 시점에 한창 재배가 진행 중이었다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진행형 '-ing'가 더해져서 '과거 진행 수동태'가 된 겁니다. '재배되고 있었다'라고 생생하게 해석할 수 있겠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2:11↗문법“defining the category of kinship terminology”세 번째 문장에서는, 만약 이 범주에 아들, 할머니, 이모 같은 다른 가족 관계들을 추가한다면, 우리는 `kinship terminology`, 즉 '친족 용어'라는 범주를 정의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2:24↗문법“defining the category of kinship terminology”이 글의 핵심 개념어가 여기서 처음 등장하네요.
- 2:29↗문법“have discovered that”네 번째 문장에서 본격적인 주장이 나옵니다. 친족 용어에 대한 비교 연구들이 발견한 사실이래요. 그게 뭐냐면, 언어들이 일부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명칭을 갖지만, 모든 관계에 대해서 다 갖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 2:43↗문법“have discovered that”`some but not all`, '전부는 아닌 일부'라는 표현이 중요하겠죠.
- 2:49↗문법“discovered that languages have labels”문법적으로는 `have discovered that` 구조를 봐야 합니다. 여기서 `that`은 '발견했다'는 동사의 목적어, 즉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설명하는 덩어리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 3:01↗문법“discovered that languages have labels”`that` 뒤에는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관계대명사와 구별하는 포인트로 꼭 기억해두세요.
- 3:11↗문법“have discovered”하나 더, 이 문장의 주어는 `Comparative typological studies` 입니다. 뒤에 `of kinship terminology`는 수식어구죠.
- 3:20↗문법“have discovered”주어의 핵심인 `studies`가 복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도 복수형인 `have`를 쓴 겁니다. 동사 바로 앞 단어인 `terminology`에 맞춰서 `has`를 쓰면 안 되겠죠?
- 3:30↗문법“have discovered”수일치는 항상 기본입니다.
- 3:33↗문법“the probability”다섯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더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특정 친족 관계가 명칭을 가질 확률은 예측이 가능하대요. `is predictable` 이 단어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그냥 우연이 아니라, 어떤 규칙이 있다는 거죠.
- 3:50↗문법“the probability that a specific kin relationship has a label”이 문장에서는 `the probability that` 이 구조가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추상명사 `probability`의 내용이 뭔지 풀어주는 동격의 접속사예요.
- 4:01↗문법“the probability that a specific kin relationship has a label”'어떤 확률이냐면, 특정 친족 관계가 명칭을 가진다는 확률' 이렇게요. `that`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에서 명사절 접속사와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앞에 있는 명사의 내용을 설명해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4:17↗문법“the probability that a specific kin relationship has a label”이 `that`절 때문에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어졌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2:49↗semantics“This might be sufficient to communicate”네 번째 문장의 주어 'This'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아이가 숨을 헉 들이쉬고 칼을 뽑은 행동' 전체를 말합니다.
- 2:59↗semantics“This might be sufficient to communicate”이런 행동이 'might be sufficient', 충분할 수 있다는 거죠. 무엇에? 후크 선장 같은 적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전달하기에 말이에요. 말로 하지 않아도 행동만으로 소통이 된 경우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2:44↗문법“we intuitively assume it reflects an increase in temperature”두 번째 문장은 'Therefore', 즉 '따라서'로 시작하며 앞 문장의 내용을 이어받습니다.
- 2:49↗문법“we intuitively assume it reflects an increase in temperature”녹거나, 끓거나, 플라즈마가 생성되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직관적으로 그것이 온도의 증가를 반영한다고 'assume', 즉 가정한다는 내용입니다. 우리의 통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네요.
- 3:05↗문법“assume it reflects”여기서 중요한 'assume' 다음에 바로 'it reflects'라는 새로운 주어와 동사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 3:13↗문법“assume it reflects”원래는 'assume that it reflects'인데, 이렇게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은 아주 흔하게 생략돼요.
- 3:22↗문법“assume it reflects”'주어, 동사' 뒤에 다시 '주어, 동사'가 나온다면, 그 사이에 'that'이 숨어있다고 생각하면 독해가 훨씬 빨라집니다.
- 3:32↗문법“This bias comes from the fact”세 번째 문장에서 필자는 우리의 생각을 'This bias', 즉 '이러한 편견'이라고 규정합니다. 그냥 직관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라는 거죠. 그리고 그 편견이 어디서 오는지 설명합니다.
- 3:44↗문법“This bias comes from the fact”바로 우리가 '매우 일정한 압력 환경'에 살고 있다는 'the fact', 사실 때문이라고요.
- 3:50↗문법“the fact that we live in a very constant pressure environment”여기서 'the fact' 뒤에 나오는 'that'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예요.
- 4:00↗문법“the fact that we live in a very constant pressure environment”앞에 있는 'the fact'라는 추상적인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즉 '우리가 매우 일정한 압력 환경에 산다'는 완전한 문장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4:12↗문법“the fact that we live in a very constant pressure environment”'the fact that'은 '~라는 사실'이라고 한 덩어리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1
정보 시각화의 역사적 발전과 중요성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0
부분의 합과 전체의 관계 (구성의 오류)
- 1:59↗문법“assume that the whole will b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동사 'assume', 즉 '가정하다' 뒤에 'that'이 나왔죠?
- 2:06↗문법“assume that the whole will be”이 'that'은 뒤에 'the whole will be...'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assume'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라는 것을 가정하다' 이렇게 해석되죠.
- 2:18↗문법“assume that the whole will be”관계대명사 'that'과 헷갈리면 안 됩니다. 접속사 'that' 뒤에는 이렇게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 2:28↗문법“as good as each of its parts”또 하나 볼 것은 'as good as' 표현입니다. 이건 'A as 형용사 as B' 형태로, 'A는 B만큼 ~하다'라는 뜻의 원급 비교 구문이에요.
- 2:40↗문법“as good as each of its parts”여기서는 전체(the whole)와 각 부분(each of its parts)이 '좋은' 정도가 같다고 말하고 있죠. 'be' 동사 뒤니까 형용사 'good'이 온 것도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 2:54↗문법“as good as each of its parts”비교급 'better'나 최상급 'best'가 이 자리에 올 수 없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1
시각적 심상의 기능과 진화적 한계
- 7:24↗question“As the Bard said”마지막 문장은 유명한 인용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As the Bard said'. 여기서 'the Bard'는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를 가리키는 별명이에요.
- 7:35↗question“As the Bard said”접속사 'as'는 여기서 '~처럼, ~듯이'라는 의미로 쓰여서, '셰익스피어가 말했듯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7:43↗question“cannot cloy the hungry edge of appetite by bare imagination”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You cannot cloy the hungry edge of appetite', 당신은 굶주린 식욕을 'cloy', 즉 만족시킬 수 없다. 무엇으로는요?
- 7:55↗question“cannot cloy the hungry edge of appetite by bare imagination”'by bare imagination of a feast', 단지 연회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말이죠.
- 8:00↗question“cannot cloy the hungry edge of appetite by bare imagination”결국 이 문장은 상상만으로는 실제적인 욕구를 해결할 수 없다는 글의 핵심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끝맺는 역할을 합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2
낮은 확률 사건에 대한 인지 편향
- 5:18↗문법“an event that has an objective one-percent chance of occurring”다섯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다시 한번 풀어서 설명해 줍니다. 'That is', 즉, 'an event', 한 사건이 있습니다.
- 5:27↗문법“an event that has an objective one-percent chance of occurring”어떤 사건이냐면, 'that has an objective one-percent chance of occurring', 객관적으로는 발생 확률이 일 퍼센트인 사건이죠.
- 5:36↗문법“could subjectively seem like it has a five-percent chance”이 사건이 어떻게 보일 수 있을까요? 'could subjectively seem', 주관적으로는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5:45↗문법“could subjectively seem like it has a five-percent chance”'like it has a five-percent chance of occurring', 마치 발생 확률이 오 퍼센트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거죠.
- 5:52↗문법“could subjectively seem like it has a five-percent chance”객관적인 일 퍼센트가 주관적으로는 오 퍼센트로 뻥튀기되는 현상을 보여주는 겁니다.
- 5:57↗문법“seem like it has”여기서 'like'의 쓰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like'를 '~처럼'이라는 뜻의 전치사로 알고 있어서 뒤에 명사가 온다고 생각하죠.
- 6:08↗문법“seem like it has”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like' 뒤에 'it has...'라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절이 왔습니다. 이처럼 'like'는 'as if'처럼 접속사로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3
단일 통화의 경제적 이점
- 3:53↗question“Having a common currency means”지금까지 문제 상황을 봤으니, 이제 해결책이 나올 차례겠죠? 세 번째 문장이 바로 이 글의 핵심 주장, 즉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Having a common currency', 공통 통화를 갖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면서요.
- 4:08↗question“many of those transaction costs disappear”해석해 봅시다. 'Having a common currency means', 공통 통화를 갖는 것은 의미합니다. 'that' 이하를요.
- 4:18↗question“many of those transaction costs disappear”첫째, 'many of those transaction costs disappear', 앞에서 말한 그 많은 거래 비용이 사라진다는 것.
- 4:25↗question“many of those transaction costs disappear”그리고 둘째, 'and the savings can be reinvested', 그 절약된 돈이 재투자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4:33↗문법“Having a common currency means”이 문장의 주어는 'Having a common currency'라는 동명사구입니다. 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 자리에 오면 하나의 덩어리, 즉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을 해요.
- 4:46↗문법“Having a common currency means”그래서 동사도 3인칭 단수형인 'means'가 온 겁니다. 주어가 길어질 때 수일치를 놓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 4:56↗문법“means that”동사 'means' 뒤에 나오는 'that'은 접속사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며 문장 전체에서 목적어 역할을 하죠.
- 5:07↗문법“means that”이 'that'절 안에는 주어-동사 쌍이 두 개나 들어있어요. 구조가 복잡해 보이지만, 'that'이 하나의 큰 덩어리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5:17↗문법“can be reinvested”that절의 두 번째 동사를 보면 'can be reinvested'라고 되어 있죠. 조동사 'can'과 수동태 'be p.p.'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 5:28↗문법“can be reinvested”주어인 'the savings', 즉 절약된 돈은 스스로 투자를 하는 게 아니라 투자 '되는' 대상이기 때문에 수동태를 써야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능동, 수동 관계를 잘 따져봐야 해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4
별 관측을 통한 시간 여행
- 3:21↗문법“We can see parts of space, parts of our universe, as they were many years ago.”네 번째 문장입니다. 'We can see',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parts of space, parts of our universe', 우주의 일부, 우리 은하의 일부를 말이죠.
- 3:33↗문법“We can see parts of space, parts of our universe, as they were many years ago.”그런데 어떻게 볼 수 있느냐, 'as they were', 그것들이 있었던 모습 그대로, 'many years ago', 수년 전에 있었던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 3:43↗문법“We can see parts of space, parts of our universe, as they were many years ago.”앞 문장의 내용을 다시 한번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네요.
- 3:46↗문법“as they were”이 문장의 핵심은 접속사 'as'의 쓰임새를 이해하는 거예요. 'as'는 뜻이 정말 많지만, 여기서는 '~처럼', '~대로'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 3:59↗문법“as they were”그래서 'as they were'는 '그것들이 과거에 있었던 모습 그대로'라고 해석해야 자연스럽죠. 현재 우리가 보는 것이 바로 과거의 모습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 4:12↗문법“they”그리고 'as' 뒤에 나오는 대명사 'they'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바로 앞에 나온 'parts of space, parts of our universe'를 가리킵니다.
- 4:25↗문법“they”'parts'라는 복수 명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단수 대명사 'it'이 아니라 복수 대명사인 'they'를 쓴 거죠. 이런 대명사-선행사 일치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9:29↗문법“This means we have a chance of understanding the history of the universe”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문장이 매우 길기 때문에 두 부분으로 나눠서 볼게요. 먼저 앞부분입니다. 'This means', 이것은 의미합니다.
- 9:39↗문법“This means we have a chance of understanding the history of the universe”'we have a chance', 우리가 기회를 가진다는 것을요.
- 9:42↗문법“This means we have a chance of understanding the history of the universe”어떤 기회냐면, 'of understanding the history of the universe', 우주의 역사를 이해할 기회 말입니다.
- 9:49↗문법“because we can see the more distant parts of it as they were in the past”자, 이제 뒷부분을 볼게요. 왜 우주의 역사를 이해할 기회를 갖게 되느냐, 그 이유가 'because' 뒤에 나옵니다. 'because we can see', 왜냐하면 우리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10:03↗문법“because we can see the more distant parts of it as they were in the past”'the more distant parts of it', 그것의 더 먼 부분들을요. 어떻게 보냐면, 'as they were in the past', 과거에 있었던 모습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 10:14↗문법“because we can see the more distant parts of it as they were in the past”수천, 수백만, 수십억 년 전의 모습으로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9
자동적 사고를 통한 문명의 진보
- 1:05↗question“asserted that”문장이 길지만 차근차근 끊어서 해석해 볼게요.
- 1:08↗question“The renowned British philosopher Alfred North Whitehead”'The renowned British philosopher Alfred North Whitehead', 저명한 영국 철학자 화이트헤드는, 'asserted', 주장했습니다.
- 1:18↗question“asserted that”'that civilization advances', 문명이 발전한다고 말이죠.
- 1:22↗question“by extending the number of operations”어떻게 발전하냐면, 'by extending the number of operations', 작업의 수를 늘림으로써요.
- 1:29↗question“we can perform without thinking about them”어떤 작업이냐면, 'we can perform without thinking about them', 우리가 그것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수행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 1:38↗question“asserted that”결국,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는 게 문명의 발전이라는 뜻이죠.
- 1:43↗문법“asserte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asserted'라는 동사 뒤에 'that'이 나왔죠?
- 1:50↗문법“that”이 'that'은 뒤에 나오는 'civilization advances...'라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서, '주장했다'의 내용, 즉 목적어 역할을 하게 만들어주는 접속사입니다.
- 2:03↗문법“asserted that”'~라는 것을 주장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2:08↗문법“operations we can perform”하나 더 볼게요. 'the number of operations' 다음에 갑자기 'we can perform'이라는 주어, 동사가 나오죠?
- 2:16↗문법“operations we can perform”명사 뒤에 이렇게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면 그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됐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perform' 뒤에 무엇을 수행하는지 목적어가 비어있죠?
- 2:29↗문법“operations we can perform”그래서 '우리가 수행할 수 있는 작업들'이라고 자연스럽게 앞의 명사를 꾸며주듯 해석해야 합니다.
- 8:47↗question“we expect discount coupons to do double duty”문장 구조를 볼게요. 'The obvious but instructive point here is', 여기서 명백하지만 교훈적인 점은 ~입니다. 그 점의 내용이 'that' 이하에 전부 담겨있어요.
- 8:56↗question“we expect discount coupons to do double duty”'that we expect discount coupons to do double duty', 우리가 할인 쿠폰이 'double duty', 즉 이중 임무를 수행하기를 기대한다는 것이죠.
- 9:05↗question“we expect discount coupons to do double duty”쿠폰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하나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 9:09↗문법“is that we expect”문법적으로 보면, 'is'라는 be동사 뒤에 'that'이 이끄는 절이 왔죠? 이 'that절' 전체가 문장에서 주어인 'The point'가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주는 '주격 보어' 역할을 합니다.
- 9:23↗문법“is that we expect”'그 점은 바로 ~라는 것이다' 와 같이 주어와 보어가 동격 관계를 이루죠. 이 자리에 불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관계대명사 'what'이 오면 안 된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 9:36↗어휘“double duty”그렇다면 쿠폰이 수행하는 'double duty', 이중 임무란 과연 무엇일까요? 다음 문장에서 바로 그 두 가지 임무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이 표현이 글의 후반부 내용을 여는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0
첨단 기술 제품의 낮은 가격 탄력성
- 1:09↗question“This means that”두 번째 문장은 앞에서 말한 '낮은 가격 탄력성'이 무슨 뜻인지 풀어 설명해 줍니다. 'This means that', 이것은 ~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1:19↗question“This means that”무엇을 의미하냐면, 'high variation in price', 가격의 높은 변동이, 'does not significantly modify demand', 수요를 크게 바꾸지 않는다는 것을요.
- 1:30↗question“This means that”가격이 변해도 수요는 그대로라는 말이죠.
- 1:33↗문법“high variation in price”이 문장에서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바로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high variation in price'로 단수 명사 'variation'이 핵이죠.
- 1:44↗문법“high variation in price”그런데 콤마 사이에 'an increase as well as a decrease'라는 삽입어구가 끼어들었어요. 여기에 속으면 안 됩니다.
- 1:55↗문법“high variation in price”동사는 주어인 'variation'에 맞춰 단수 동사 'does not modify'를 써야 합니다. 아주 중요한 포인트예요.
- 2:03↗문법“means that”그리고 'means' 뒤에 나온 'that'도 살펴볼까요? 이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동사 'means'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 2:17↗문법“means that”관계대명사 'that'이나 'what'과 헷갈리지 않도록, 뒤에 완전한 구조가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1
도시 공간의 미래 보장적 특성
- 7:41↗question“As she pointed out”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굉장히 길지만 두 부분으로 나눠서 볼게요.
- 7:47↗question“As she pointed out”'As she pointed out', 그녀가 지적했듯이, 'the great advantage of a city architecture', 도시 건축의 큰 장점은 'is its ability', 바로 그것의 능력입니다.
- 7:58↗question“As she pointed out”어떤 능력이냐면, 'to support change in uses', 용도의 변화를 지원하는 능력이라는 거죠. 글의 핵심 주장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 8:10↗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문장 뒷부분을 이어서 보겠습니다. 'and Jacobs correctly predicted', 그리고 제이콥스는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 8:18↗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도시 자체의 '존속'을요. 누구와는 달랐을까요?
- 8:25↗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unlike those who predicted', 예측했던 사람들과는 달리 말이죠.
- 8:30↗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그 사람들은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 the death of the city', 인터넷의 부상이 도시의 죽음을 의미할 거라고 예측했었죠.
- 8:39↗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틀린 예측과 옳은 예측을 대조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8:42↗문법“and”이 긴 문장의 뼈대는 'and'를 중심으로 한 병렬 구조입니다.
- 8:49↗문법“and”앞부분에 'the advantage is...'라는 주어-동사 구조의 절이 하나 있고, 'and' 뒤에 'Jacobs predicted...'라는 또 다른 주어-동사 구조의 절이 있죠.
- 9:02↗문법“and”이렇게 'and'가 단어가 아닌 문장 전체를 대등하게 연결하고 있다는 큰 그림을 볼 수 있어야 긴 문장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9:11↗문법“unlike those who predicted”그리고 'unlike those who predicted'라는 표현을 볼게요.
- 9:16↗문법“unlike those who predicted”여기서 'those'는 막연하게 '사람들'을 의미하고, 뒤에 관계대명사 'who'가 붙어서 '~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 9:24↗문법“unlike those who predicted”독해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패턴이니 'those who'는 하나의 덩어리로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9:31↗문법“predicted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predicted'라는 동사 뒤를 보면 'the rise of the Internet'이라는 주어와 'would mean'이라는 동사가 또 나오죠?
- 9:44↗문법“predicted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동사 뒤에 갑자기 주어, 동사가 다시 나올 땐 그 사이에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라고 예측했다'처럼 전체가 하나의 목적어 덩어리가 되는 거죠.
- 9:57↗문법“predicted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생략된 'that'을 찾아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2
식물에 대한 접촉의 유전적 영향
- 3:06↗문법“Peering at the genes”이 문장, 정말 길죠? 하지만 뼈대를 찾으면 간단합니다. 'Peering at the genes...', 유전자를 들여다보면서, 누가 그랬을까요?
- 3:16↗문법“Peering at the genes”'researchers', 연구자들이 'saw', 보았습니다. 무엇을 봤죠? 'that' 이하의 사실을요. 'touch triggered', 촉감이 유발했다는 것을요. 무엇을?
- 3:27↗문법“Peering at the genes”'such a dramatic response', 너무나 극적인 반응을요.
- 3:32↗문법“Peering at the genes”'that' 그래서 그 결과 'it could inhibit their growth', 그것이 그들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었다는 것을요.
- 3:41↗문법“Peering at the genes”중간에 있는 애기장대에 대한 설명은 잠시 괄호로 묶어두고 보면 구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 3:48↗문법“Peering at the genes”문장 맨 앞에 나오는 'Peering at the genes'는 분사구문입니다. 원래는 'As the researchers peered at the genes' 같은 부사절이었겠죠.
- 3:58↗문법“Peering at the genes”접속사와 반복되는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 간결하게 만든 표현입니다. 누가 들여다보는 걸까요? 콤마 뒤에 나오는 주절의 주어, 바로 'researchers', 연구자들입니다.
- 4:13↗문법“Peering at the genes”연구자들이 직접 들여다보는 능동적인 행위니까 현재분사 'Peering'을 쓴 거죠.
- 4:19↗문법“response”이 문장의 또 다른 핵심은 'such a dramatic response that...' 구문입니다. '너무 ~해서 ...하다'라고 해석되는 원인과 결과의 표현이죠.
- 4:28↗문법“response”원인은 '너무나 극적인 반응'이고, 그 결과는 '성장을 억제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여기서 'response'라는 명사를 강조하기 때문에 'so'가 아니라 'such'를 썼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 4:43↗문법“response”'so'는 보통 형용사나 부사를 강조하죠. 이 구문 덕분에 접촉과 성장 억제 사이의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8
폭력적 비디오 게임과 공감 능력 저하
- 2:58↗문법“While measuring and documenting”세 번째 문장을 봅시다.
- 3:01↗문법“While measuring and documenting”'While measuring and documenting the impact of video game violence', 비디오 게임 폭력의 영향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동안에, 라는 뜻입니다.
- 3:12↗문법“While measuring and documenting”이 부분은 원래 'While scientists were measuring...'이었는데, 주어가 같아서 생략되고 분사구문으로 바뀐 형태입니다.
- 3:21↗문법“scientists have formulated credible explanations”자, 그럼 과학자들이 무엇을 했을까요? 주절을 보면, 'scientists have formulated credible explanations', 과학자들은 신뢰할 만한 설명을 만들어 냈습니다.
- 3:33↗문법“scientists have formulated credible explanations”어떤 설명이냐면, 'of how video gaming could affect empathy', 비디오 게임이 어떻게 공감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죠.
- 3:42↗문법“scientists have formulated credible explanations”연구를 하면서 그 영향력에 대한 설명을 정립했다는 의미입니다.
- 3:48↗문법“how video gaming could affect empathy”문장 끝부분의 'how video gaming could affect empathy'는 간접의문문입니다. 의문문이 전치사 'of'의 목적어, 즉 명사절로 쓰인 경우죠.
- 4:00↗문법“how video gaming could affect empathy”이 때 어순이 중요한데, 직접 물어보는 게 아니기 때문에 'how could video gaming...?'처럼 동사가 앞으로 나가지 않고,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그대로 지킵니다.
- 4:11↗문법“how video gaming could affect empathy”서술형 문제에서도 자주 평가되는 부분이므로 어순을 꼭 기억하세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40
음악적 감동과 예측의 위반
- 0:53↗문법“The brain needs to create a model of a constant puls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The brain needs to create', 뇌는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을 만드냐면, 'a model of a constant pulse', 일정한 박자의 모델을요.
- 1:06↗문법“The brain needs to create a model of a constant pulse”이어서 나오는 'a schema'는 앞에 나온 모델과 같은 말, 즉 '스키마'라는 동격 표현이죠.
- 1:12↗문법“so that we know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문장 뒷부분을 계속 볼게요. 'so that we know',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뜻입니다.
- 1:19↗문법“so that we know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무엇을 아냐면,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 음악가들이 'it', 즉 그 박자를 따르지 않고 있을 때를 말이죠.
- 1:28↗문법“so that we know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정리하면, 뇌는 음악가들이 박자를 따르지 않을 때를 알 수 있도록, 일정한 박자의 모델, 즉 스키마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 1:35↗문법“so that”이 문장에서 중요한 바로 'so that'입니다. 'so that'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오면, '~하기 위해서' 또는 '~하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내요. 뇌가 왜 박자 모델을 만들어야 할까요?
- 1:48↗문법“so that”바로 음악가들이 그 모델을 따르지 않는 순간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라는 거죠. 문장의 논리적 인과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 1:59↗문법“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또 하나 주목할 점은 'know' 다음에 나오는 구조입니다.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즉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되어 있죠?
- 2:09↗문법“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이렇게 의문사절이 다른 문장 안으로 들어가 목적어 역할을 하는 것을 간접의문문이라고 합니다. '언제 음악가들이 따르지 않는지'라는 하나의 명사 덩어리로 이해하면 해석이 쉬워져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41~42
기술 발전이 석유 산업에 미치는 영향
- 11:26↗문법“The fact that this threat is real”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은 'The fact that' 구조입니다.
- 11:31↗문법“The fact that this threat is real”'fact'와 같은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나오고, 그 뒤에 'this threat is real'처럼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이 'that'절은 앞의 명사와 내용이 똑같다는 동격의 의미를 가집니다.
- 11:45↗문법“The fact that this threat is real”'~라는 사실' 이렇게 해석하죠. 관계대명사 'that' 뒤에는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과 구별해야 합니다.
- 11:54↗문법“is driving the producers to look for”동사 'driving'의 쓰임도 봅시다. 'drive'가 운전하다는 뜻 말고도, 이렇게 오형식으로 쓰이면 '목적어가 ~하도록 만들다, 내몰다'라는 뜻이 됩니다.
- 12:04↗문법“is driving the producers to look for”목적어는 'the producers', 그리고 그들이 할 행동인 목적격보어는 'to look for...'처럼 'to부정사' 형태로 써줍니다.
- 12:13↗문법“is driving the producers to look for”주어인 '사실'이 생산자들의 행동을 유발하는 인과 관계를 명확히 보여주는 구조죠.
- 13:57↗어휘“threat”이제 글의 흐름을 이끌었던 핵심 어휘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threat', 위협이라는 단어입니다.
- 14:04↗어휘“threat”이 글에서 연료 전지 같은 기술 발전은 기존 석유 생산자들에게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 '위협'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죠. 글의 갈등 구조를 만드는 핵심 단어입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0
과학의 인간적·문화적 본질
- 1:18↗문법“argue”문장이 꽤 길죠? 이럴 땐 핵심 뼈대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동사 'argue' 뒤에 'that'이 나오면, 'that' 이하의 전체 문장이 'argue'의 목적어, 즉 '무엇을' 주장하는지에 해당합니다.
- 1:33↗문법“argue”이 문장에서는 'that'절 안에 'if'로 시작하는 조건문 두 개가 끼어들어가 있어요. 이 조건들을 괄호로 묶어내면, 진짜 주어 'this'와 동사 'undermines'가 보입니다.
- 1:47↗문법“argue”'이것이 과학의 주장을 약화시킨다'는 것이 주장의 핵심 내용인 거죠.
- 1:53↗어휘“is embedded in culture and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여기서 과학의 상태를 설명하는 두 가지 중요한 표현이 'and'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1:59↗어휘“is embedded in culture and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바로 'is embedded in culture', 문화에 깊이 뿌리내려 있다는 뜻과,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 예술이나 철학과 얽혀 있다는 뜻이죠.
- 2:10↗어휘“is embedded in culture and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둘 다 수동태로 쓰여서 과학이 이런 환경 속에 놓여 있다는 뉘앙스를 줍니다. 이 두 표현이 바로 통념이 비판하는 과학의 '주관적' 속성을 나타내는 말들입니다.
- 5:43↗문법“The fact”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정말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어가 'The fact'로 시작해서 동사 'is'가 나오기까지 굉장히 길죠? 중간에 'that'절도 있고, 쉼표 뒤에 수식어구도 붙어있어요.
- 5:59↗문법“The fact”이럴 때 동사 바로 앞에 있는 명사, 'situation'을 보고 동사를 'are'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fact' 하나입니다.
- 6:13↗문법“The fact”따라서 단수 동사인 'is'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수능과 내신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21↗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하나 더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obstacle to' 라는 표현인데요, 여기서 'to'는 to부정사를 만드는 to가 아니라 '~에 대한'이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 6:34↗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그래서 뒤에는 동사원형 'succeed'가 아니라 동명사인 'succeeding'이 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있는 'my'는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즉 '내가' 성공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더해줍니다.
- 6:49↗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look forward to -ing'처럼, 전치사 to를 쓰는 표현들은 따로 암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1
음악에서의 혁신과 발명의 혼동
- 1:55↗문법“the eager need for novelty”세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문제의 근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the eager need for novelty', 즉 새로움에 대한 열렬한 요구가 문제의 시작이라는 거죠.
- 2:06↗문법“the eager need for novelty”이런 요구는 결국 음악적 행위를 하나의 'thing', 물건으로 취급하게 만들고, 그 결과 음악은 단순한 기술에 지나지 않게 된다고 비판합니다.
- 2:17↗문법“the idea that a musical act is a thing”문법적으로 'the idea' 뒤에 나오는 'that'을 살펴볼까요?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 2:27↗문법“the idea that a musical act is a thing”'음악적 행위는 물건이다'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앞에 있는 추상명사 'idea'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 5:29↗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아홉 번째 문장이 이 글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핵심 문장입니다.
- 5:35↗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그것이 좋은 답변인지 아닌지는',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지 아닌지의 함수이다' 라고 말합니다.
- 5:48↗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함수'라는 말은 결국 거기에 달려있다는 뜻이죠. 좋은 답변의 유일한 기준은 바로 '문제 해결'이라는 겁니다.
- 5:56↗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문법적으로는 `Whether`가 이끄는 명사절이 주어로 쓰인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이 긴 덩어리 전체가 주어예요.
- 6:06↗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이렇게 절이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개념으로 취급해서 항상 단수 동사를 씁니다. 그래서 뒤에 `are`가 아니라 `is`가 온 거죠. 수일치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입니다.
- 7:11↗문법“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마지막 열한 번째 문장이 글 전체를 마무리하는 결론입니다. 좋은 답변은 '내 열쇠 어디있어?'라는 질문에 굳이 답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어떤 조건 하에서요?
- 7:25↗문법“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한' 말이죠. 여기서 `as long as`는 '~하는 한' 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입니다.
- 7:35↗문법“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그 문제가 바로 '집을 나갈 수 없는 문제'고요. 결국, 답변의 핵심은 정보 제공이 아니라 문제 해결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명확히 전달하며 글이 끝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3
AI 시대의 직업 변화와 지속적 학습의 필요성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9
다윈의 보수적 유전과 생존의 제약
- 0:46↗문법“inheritance is conservative”자, 첫 문장부터 글의 가장 중요한 전제가 나옵니다. 다윈은 '유전이 보수적'이라고 이해했대요.
- 0:54↗문법“inheritance is conservative”여기서 `inheritance is conservative` 라는 표현, 즉 유전이 보수적이라는 말은, 부모의 특성이 환경이 어떻든 간에 크게 변하지 않고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뜻입니다.
- 1:04↗문법“inheritance is conservative”이것이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이에요.
- 1:07↗문법“it is in the nature of the organism to impose itself on the surroundings”문장 구조를 보면, `it is in the nature` 라고 시작하고 뒤에 `to impose` 가 나오죠? 여기서 'it'은 해석하지 않는 가주어입니다.
- 1:17↗문법“it is in the nature of the organism to impose itself on the surroundings”진짜 주어는 바로 `to impose itself on the surroundings`, 즉 유기체가 주변 환경에 자신을 강요하는 것이에요.
- 1:26↗문법“it is in the nature of the organism to impose itself on the surroundings”이렇게 주어가 길 때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it'을 쓰는 구조는 정말 자주 등장하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1:33↗문법“producing many highly similar but variable offspring”문장 마지막에 쉼표와 함께 `producing` 이라는 ing 형태가 보이죠? 이건 분사구문으로, 앞 문장의 결과나 부가적인 상황을 설명해줍니다.
- 1:43↗문법“producing many highly similar but variable offspring”유전적 특성을 환경에 밀어붙인 결과, 환경 조건과 상관없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많은 자손을 낳게 된다는 의미를 더해주는 거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1
예술과 상업주의의 관계 비판
- 2:07↗문법“We worry about this idea”세 번째 문장은 앞서 나온 그 말이 예술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줍니다. '우리는 걱정한다'로 시작하죠.
- 2:17↗문법“We worry about this idea”만약 상업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면 전문가가 아니고, 전문가가 아니라면 과연 우리 자신을 예술가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는 겁니다.
- 2:27↗문법“this idea that”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his idea' 다음에 나오는 'that'인데요.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 2:39↗문법“this idea that”뒤에 완전한 문장이 와서 'idea'라는 추상적인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죠. 관계대명사 which로 바꿀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3
건축의 직관적 사용자 유도 기능
- 6:17↗문법“does not need manuals or signage”이제 글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듭니다. 일곱 번째 문장은 결론을 향한 다리 역할을 하죠. 성공적인 건축은 사용을 위한 설명서나 표지판이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 6:30↗문법“does not need manuals or signage”건물이 스스로 자신의 구조와 사용법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글이 말하는 '직관적인 설계'의 최종 목표점이죠.
- 6:40↗문법“as it reveals its very structure and use”문장 중간에 있는 접속사 'as'에 주목해 봅시다. 'as'는 '~할 때', '~처럼' 등 뜻이 많지만, 여기서는 'because'처럼 이유를 나타냅니다.
- 6:55↗문법“as it reveals its very structure and use”설명서가 필요 없는 이유가 바로 'as' 뒷부분에 나오죠. 'it reveals its very structure and use', 즉 건축물 자체가 그 구조와 용도를 드러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7:07↗문법“as it reveals its very structure and use”'in a wordless manner', 말없는 방식으로요.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5
인간의 이성, 자유 의지, 그리고 도덕성
- 2:57↗문법“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 is”세 번째 문장은 첫 번째 근거였던 '이성'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
- 3:01↗문법“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 is”'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 사물에 대해 생각하고 추론하는 것이 'is the primary function', 바로 인간 정신의 주된 기능이라고 말하네요.
- 3:12↗문법“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 is”데카르트 이래로 모든 철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해왔다고 덧붙이면서 주장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 3:19↗문법“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 is”이 문장의 주어는 '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입니다. 이렇게 to부정사가 이끄는 구가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덩어리, 즉 하나의 행위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를 씁니다.
- 3:32↗문법“To think and reason about things is”그래서 뒤에 'are'가 아니라 'is'가 온 것이죠. 어법 문제에서 자주 물어보는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6
도덕적 고려의 대화 종결 기능
- 1:02↗문법“argues that”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argues that' 그리고 'is that' 처럼 접속사 'that'이 두 번 쓰였어요.
- 1:13↗문법“argues that”'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각각 '주장하는 내용'과 '이점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덩어리를 만들고 있죠.
- 1:21↗문법“argues that”이렇게 'that'이 문장 안에서 목적어나 보어 역할을 하는 명사 덩어리를 이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28↗문법“they”그리고 여기서 'they can serve'라고 할 때, 'they'가 가리키는 게 뭘까요? 바로 앞에 나온 복수 명사, 'moral considerations'입니다.
- 1:40↗문법“they”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대신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해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8
언어와 제스처의 공동 표현적 관계
- 0:47↗문법“the gestures hearing people produce”자, 첫 문장이 상당히 길죠. 이럴 땐 문장의 뼈대, 즉 주어와 동사부터 찾아야 합니다. 주어는 'the gestures', 제스처들이고요.
- 0:57↗문법“the gestures hearing people produce”동사는 저 뒤에 있는 'are systematically made' 입니다. 그럼 그 사이에 있는 'hearing people produce...'는 무엇일까요?
- 1:07↗문법“the gestures hearing people produce”바로 앞에 있는 주어, 'gestures'를 꾸며주는 수식어구입니다. 어떤 제스처인지 설명해주는 거죠. 사람들이 말하면서 만들어내는 바로 그 제스처들 말이에요.
- 1:20↗어휘“co-expressive”이 문장의 결론은 결국 언어와 제스처가 'co-expressive' 하다는 겁니다. 'co'는 '함께'라는 뜻이죠. 즉, '공동 표현적'이라는 말인데, 이게 이 글의 주제예요.
- 1:33↗어휘“co-expressive”제스처가 말을 단순히 따라 하거나 번역하는 게 아니라, 말과 제스처가 한 팀이 되어서 하나의 생각을 함께 표현해낸다는 뜻입니다. 아주 중요한 개념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2:50↗문법“if”이제 언어의 '범주적' 특징에 대한 예시가 나옵니다. 이 문장에는 'if'가 두 번 등장하는데, 역할이 달라요.
- 3:00↗문법“if”첫 번째 'decide if'는 '~인지 아닌지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decide'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을 이끌어요. 사건이 완료되었는지, 아니면 진행 중인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거죠.
- 3:14↗문법“if”반면 두 번째 'if'는 우리가 잘 아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부사절입니다. 이 차이를 구분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해요.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9
인식 공동체와 전문 지식의 접근성
- 2:46↗문법“fears that specialized knowledge would fall into the "wrong hands."”이제 이야기의 시점이 과거로 갑니다. 전근대 시대에는 인식 공동체가 종종 비밀로 유지되었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요? 문장 끝부분에 그 이유가 나옵니다.
- 2:57↗문법“fears that specialized knowledge would fall into the "wrong hands."”'because of fears that...', '...라는 두려움 때문에'.
- 3:01↗문법“fears that specialized knowledge would fall into the "wrong hands."”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추상적인 명사 'fears'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동격의 that절입니다.
- 3:10↗문법“fears that specialized knowledge would fall into the "wrong hands."”그 두려움의 내용은 바로 전문 지식이 'wrong hands', 즉 나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것이라는 점이었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40
노년기 동기 부여와 웰빙의 조건
- 1:47↗문법“motivation may even attain its highest levels”두 번째 문장에서는 'Higgins'라는 또 다른 학자의 주장이 나옵니다.
- 1:54↗문법“motivation may even attain its highest levels”바로 'motivation may even attain its highest levels', 동기 부여가 인생의 후반 단계에서 오히려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아주 흥미로운 제안이죠.
- 2:05↗문법“motivation may even attain its highest levels”물론 조건이 붙습니다. 삶의 우선순위에 맞춰서 목표의 균형을 잘 잡고, 잘 조직화해야 한다는 거예요.
- 2:13↗문법“proposes that motivation may even attain”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proposes that' 구조입니다.
- 2:18↗문법“proposes that motivation may even attain”동사 'proposes' 뒤에 나온 'that'은 '~라는 것을 제안하다'처럼,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접속사예요.
- 2:28↗문법“proposes that motivation may even attain”앞 문장의 관계대명사 'that'은 뒤에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왔었죠? 이 둘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41
문학의 불완전한 거울로서의 기능
- 1:07↗문법“agrees with Lenin's claim”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비평가 피에르 마슈레가 레닌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네요. 어떤 주장이죠? 바로 톨스토이의 작품이 러시아 혁명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주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핵심 소재인 '거울'이 처음 등장합니다.
- 1:24↗문법“claim that Tolstoy's work holds up a mirror”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claim that' 구조입니다. 'claim'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오면, 그 내용이 뭔지 구체적으로 풀어주는 역할을 해요.
- 1:38↗문법“claim that Tolstoy's work holds up a mirror”'that' 뒤를 보면 '톨스토이의 작품이 거울 역할을 한다'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이처럼 'that'이 앞에 나온 명사와 뒤에 나오는 절의 내용이 같음, 즉 동격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5:06↗문법“no reason to assume that”여덟 번째 문장에서는 'also'라는 표현을 통해 새로운 근거가 추가됨을 알 수 있습니다. 거울의 결함에 이어, 이번에는 '일관성'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 5:19↗문법“no reason to assume that”우리가 거울에서 보는 것이 'a coherent whole', 즉 일관된 전체를 형성해야 한다고 가정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죠. 문학 작품이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0
아이 위로 시 음식 사용의 문제점
- 3:33↗문법“the message that their needs can't or won't be met”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바로 'the message' 뒤에 나오는 'that'이에요.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 3:46↗문법“the message that their needs can't or won't be met”'메시지'라는 추상적인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즉 '자신의 필요가 충족되지 않을 것'이라는 완전한 문장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동격의 that 뒤에는 이처럼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01↗문법“can't or won't be met”동사 형태도 주목해야 합니다. 'their needs', 즉 아이들의 필요는 스스로 무언가를 충족시키는 게 아니라, 부모에 의해 충족'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수동태인 'be met'이 쓰였습니다.
- 4:15↗문법“can't or won't be met”여기에 가능성과 의지를 나타내는 조동사 'can't'와 'won't'가 붙어서 'can't or won't be met'이라는 형태가 된 겁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1
가리비의 독특한 시각 작동 방식
- 0:46↗문법“suspects that scallop vision work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스파이저라는 과학자가 가리비의 시각이 우리와는 매우 다르게 작동한다고 '추측한다'는 내용이죠. 여기서 핵심 구조는 `suspects that` 입니다.
- 1:00↗문법“suspects that scallop vision works”동사 뒤에 접속사 `that`이 오면, 그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즉, 가리비의 시각이 다르게 작동한다는 '사실'을 추측하는 거죠.
- 1:14↗문법“than ours”문장 끝에 `than ours`라는 표현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여기서 `ours`는 그냥 '우리의 것'이 아니라, 문맥상 '우리의 시각', 즉 `our vision`을 의미하는 소유대명사입니다.
- 1:26↗문법“than ours”비교를 할 때는 이렇게 대상을 정확하게 맞춰주는 것이 중요해요. 가리비의 시각과 우리의 시각을 비교하는 거니까요.
- 1:59↗문법“given how primitive its brain is”세 번째 문장에서 결정적인 이유가 나옵니다. 가리비도 백 개의 눈으로 우리처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것 같지 않다는 거죠.
- 2:07↗문법“given how primitive its brain is”왜냐하면, 바로 `given how primitive its brain is` 이 부분 때문입니다. 여기서 `given`은 '~을 고려하면'이라는 뜻의 전치사처럼 쓰여요.
- 2:17↗문법“given how primitive its brain is”무엇을 고려하냐면, '그 뇌가 얼마나 원시적인지'를 고려하는 거죠. 이것이 바로 가리비의 시각이 다른 핵심 근거입니다.
- 2:26↗문법“how primitive its brain is”방금 본 `how primitive its brain is` 부분의 어순도 중요합니다.
- 2:30↗문법“how primitive its brain is”'얼마나 원시적인가'처럼 `how`가 형용사나 부사를 꾸며줄 때는, `how`와 그 형용사, 부사가 한 덩어리로 움직여요.
- 2:39↗문법“how primitive its brain is”그래서 'how primitive'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주어 `its brain`, 동사 `is`가 따라오는 어순이 됩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2:52↗문법“tell the brain whether it has detected something”그렇다면 인간과 다르다면, 가리비의 눈은 대체 무슨 일을 할까요? `Instead`, '대신에'라는 표현으로 이제 본격적인 가설이 나옵니다.
- 3:03↗문법“tell the brain whether it has detected something”각각의 눈은 뇌에게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감지했는지 '아닌지'를 단순히 알려줄 뿐이라는 거죠. 여기서 `tell the brain whether` 구조를 보세요.
- 3:13↗문법“tell the brain whether it has detected something”`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불확실한 내용을 전달할 때 쓰는 접속사입니다. 감지했을 수도, 안 했을 수도 있는 그 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 3:23↗문법“something moving”그리고 `something moving`이라는 표현도 확인해봅시다.
- 3:27↗문법“something moving”`something`, `anything`, `nothing`처럼 `-thing`으로 끝나는 말들은 형용사나 분사가 항상 뒤에서 꾸며줘야 해요.
- 3:35↗문법“something moving”그래서 '움직이는 무언가'는 `moving something`이 아니라 `something moving`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 6:10↗문법“even though each individual scallop eye has good spatial resolution”이제 비유를 끝내고 결론으로 들어갑니다. 만약 이 가설이 맞다면, 그것은 무언가를 의미한다고 하죠. 바로 `even though` 이하의 내용입니다.
- 6:21↗문법“even though each individual scallop eye has good spatial resolution”`even though`는 '비록 ~일지라도'라는 뜻으로, 대조적인 내용을 연결해요.
- 6:27↗문법“even though each individual scallop eye has good spatial resolution”'개개의 가리비 눈이 좋은 공간 해상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 자체는 '공간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 수 있다는 역설적인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 6:38↗어휘“spatial resolution”여기서 두 가지 핵심 용어가 대조됩니다. `spatial resolution`, 즉 '공간 해상도'는 개별 눈 하나하나가 얼마나 선명하게 볼 수 있는지를 말해요. 가리비는 이게 좋다는 거죠.
- 6:51↗어휘“spatial resolution”하지만 `spatial vision`, '공간 시각'은 뇌가 이 정보들을 합쳐서 입체적인 전체 그림을 그리는 능력입니다. 가리비는 바로 이 능력이 없을 거라는 게 이 글의 주장입니다.
- 7:03↗문법“eyes in a certain region of its body have detected”아홉 번째 문장은 앞선 결론을 다시 한번 설명해줍니다. 가리비는 몸의 특정 영역에 있는 눈들이 무언가를 감지했을 '때'는 알지만, 그 물체에 대한 시각적 '이미지'는 없다는 거죠. 이 문장에서 어법 포인트를 찾아볼까요?
- 7:19↗문법“eyes in a certain region of its body have detected”주어는 `eyes`이고 동사는 `have detected`입니다. 주어와 동사 사이에 `in a certain region of its body`라는 긴 수식어구가 끼어들었죠.
- 7:29↗문법“eyes in a certain region of its body have detected”동사 바로 앞의 `body`가 단수라고 해서 `has`를 쓰면 안 되고, 진짜 주어인 `eyes`에 맞춰 복수 동사 `have`를 써야 합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4
동물과 식물에 대한 시각적 주의력 차이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9
젊은 세대를 위한 유연한 하이브리드 근무
- 1:23↗문법“that”이 문장 구조를 볼게요. 'A study found', 연구가 발견했다, 무엇을 발견했는지가 궁금하죠? 그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의 긴 절입니다.
- 1:34↗문법“that”이렇게 동사 뒤에 'that'이 오고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라는 것을'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연구가 '젊은이들이 더 많은 어려움을 보고했다는 것'을 발견한 거죠.
- 1:48↗문법“young people who were working remotely”그리고 'young people' 바로 뒤에 'who'가 보이죠? 앞에 나온 사람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어떤 젊은 사람들인가요?
- 1:58↗문법“young people who were working remotely”바로 'who were working remotely', 원격으로 일하고 있던 젊은 사람들이죠. 이처럼 'who'는 앞에 나온 사람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0
인간과 식물의 미생물 군집 육성 전략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2
경제학의 가치 중립적 본질
- 0:50↗문법“whether”자, 첫 문장입니다. 영국 경제학자 라이오넬 로빈스의 말을 인용하며 시작하죠. 여기서 중요한 구조는 'whether'로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whether ...
- 1:02↗문법“whether”or not'은 '~이든 아니든'이라는 뜻으로, 어떤 조건이든 상관없다는 양보의 의미를 나타내요. 즉, 재화나 서비스가 인간에게 좋은 것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경제학은 연구해야 한다는 겁니다.
- 1:18↗문법“economics should study them”그렇다면 경제학이 연구해야 하는 'them', 즉 그것들은 무엇일까요? 바로 앞에서 언급된 'goods and services', 재화와 용역을 가리키죠.
- 1:28↗문법“economics should study them”어떤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만 한다면, 그것이 도덕적으로 좋든 나쁘든 경제학의 연구 대상이 된다는 것. 이것이 이 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장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3
문화적 개입과 가치 판단의 딜레마
- 2:56↗문법“as people no longer needed her assistance”그렇다면 시탈라 숭배는 왜 감소했을까요? 그 이유가 문장 뒷부분에 나옵니다. 접속사 'as'가 이끄는 부분이죠. 여기서 'as'는 '~때문에'라고 해석해야 자연스러워요.
- 3:10↗문법“as people no longer needed her assistance”사람들이 더 이상 천연두를 피하기 위해 여신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숭배가 줄어들었다는 논리적 인과관계를 보여줍니다.
- 6:27↗어휘“a value judgment”그래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 무엇일까요? 바로 'you are making a value judgment', 당신은 가치 판단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6:37↗어휘“a value judgment”앞서 제기된 복잡한 질문에 어떻게 답하든, 개입을 선택하든 방임을 선택하든, 그 모든 것이 결국 '가치 판단'이라는 거죠. 이 지문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어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4
주관적 미적 경험의 사회적 결정
- 3:32↗문법“saying that”이 문장에서 'saying that' 부분은 분사구문입니다. 주어인 부르디외가 '질문에 답하려고 시도한다'는 주된 행동과 동시에 '...라고 말한다'는 부수적인 행동을 표현하는 거죠.
- 3:44↗문법“saying that”'...라고 말하면서 시도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3:49↗문법“when s/he experiences pleasure and aversion”문장 마지막의 'when'은 관계부사로, 앞에 나온 시간 표현인 'the earliest stage of a child's life'를 꾸며주고 있습니다.
- 3:59↗문법“when s/he experiences pleasure and aversion”'그 가장 이른 시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때인지를 설명하는 거죠. 바로 아이가 즐거움과 싫어함을 경험하는 바로 그 때를 말합니다.
- 5:14↗문법“the aversion they experience”이 문장에는 중요한 생략 구조가 두 번 나옵니다.
- 5:19↗문법“the aversion they experience”'the aversion they experience'는 '그들이 경험하는 혐오'라는 뜻으로, aversion과 they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 5:31↗문법“the aversion they experience”'the capital they can access'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명사 다음에 바로 주어, 동사'가 나오면 수식 관계를 의심해야 합니다.
- 5:40↗문법“the pleasure and the aversion”또 하나 중요한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the pleasure and the aversion' 이렇게 and로 연결된 두 개이므로 복수 취급을 해야 해요.
- 5:52↗문법“the pleasure and the aversion”그래서 동사로 'is'가 아니라 'are'가 왔습니다. 중간에 'they experience'라는 수식어구가 끼어들어 주어와 동사가 멀어졌지만, 헷갈리면 안 됩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7
운전 능력의 시각적 및 인지적 복잡성
- 0:44↗문법“is the reason”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굉장히 길죠?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어요. 이런 문장일수록 핵심 주어와 동사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 0:55↗문법“is the reason”이 문장의 진짜 뼈대는 'The belief is the reason', 즉 '그 믿음이 바로 이유다'라는 거예요. 그럼 어떤 믿음이고, 무슨 이유인지 수식어들이 설명해주겠죠?
- 1:06↗문법“The belief that vision is important to driving safely”여기 'The belief' 뒤에 나오는 'that'을 주목해 봅시다. 'vision is important to driving safely', 즉 시력이 안전 운전에 중요하다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 1:19↗문법“The belief that vision is important to driving safely”이렇게 추상명사 뒤에서 그 내용을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that'가라고 불러요. '시력이 중요하다는 믿음'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4:15↗어휘“cognitive factors”여기서 'cognitive'라는 단어가 정말 중요합니다. '인지적인'이라는 뜻인데, 쉽게 말해 머리를 써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예측하는 모든 활동을 가리켜요.
- 4:27↗어휘“cognitive factors”운전이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머릿속으로 계속해서 상황을 판단해야 하는 복잡한 활동이라는 걸 이 단어가 보여주는 거죠.
[2026 고3 5월 모의고사] 40
경험 중 휴식과 만족도 관계
- 5:28↗문법“the theory is that”자, 이제 마지막 열두 번째 문장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 제시되죠. 문장이 길지만 구조를 보면 어렵지 않아요.
- 5:39↗문법“the theory is that”'the theory is that...' 구조는 '그 이론은 ~라는 것이다'라는 뜻으로, '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이 주어인 'the theory'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합니다.
- 5:51↗문법“prevents us from becoming too familiar”그 이론의 핵심 내용은 'prevent A from -ing' 구문에 담겨 있습니다.
- 5:58↗문법“prevents us from becoming too familiar”'prevents us from becoming too familiar', 즉 즐거움 속의 휴식이 우리가 긍정적인 경험에 너무 익숙해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뜻이죠. 이 구문은 정말 중요하니 꼭 외워두세요.
- 6:12↗어휘“a process called habituation”이렇게 긍정적 경험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것을 덜 알아차리게 되는 과정을 뭐라고 부를까요? 문장 마지막에 답이 나옵니다. 'a process called habituation'.
- 6:23↗어휘“a process called habituation”'habituation', 즉 '습관화'라고 불리는 과정이라는 거죠. 결국 휴식은 이 습관화를 막아서 만족감을 더 높여주는 역할을 한 겁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41
디저트를 갈망하는 진화적 이유
- 2:21↗문법“no guarantee that you would successfully get an antelope”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반전이 나옵니다. 딱 이천 칼로리만 먹으면 될까요? 아니라는 거죠. 'there is no guarantee' 보장이 없다고 말합니다.
- 2:31↗문법“no guarantee that you would successfully get an antelope”어떤 보장이 없는지 그 내용이 바로 뒤따르는 'that' 절에 나와요.
- 2:36↗문법“no guarantee that you would successfully get an antelope”'that you would successfully get an antelope the next time out', 다음번에도 사냥에 성공하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 2:43↗문법“no guarantee that you would successfully get an antelope”이처럼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과 완전한 문장이 와서 그 명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때, 이걸 동격의 that절이라고 부릅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2
영화관 팝콘의 유래와 인기 비결
[리딩튜터 주니어 1] 03
프랑스 바게트의 역사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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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위 카우보이 부츠 전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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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첫 등교일 전통 '스쿨 콘'
[리딩튜터 주니어 1] 07
그라운드호그 데이의 전통과 정확성
- 1:53↗문법“that it predicts the weather”여기서 잠깐 문법을 볼게요. 'think'라는 동사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하면서 뒤에 완전한 문장을 데려와요.
- 2:06↗문법“that it predicts the weather”'it predicts the weather'라는 문장 전체가 'think'의 내용이 되는 거죠. 이런 'that'은 생략할 수도 있답니다.
- 3:35↗문법“means winter will last”이 문장도 재미있는 구조를 가졌어요. 'means'라는 동사 뒤에 'winter'라는 주어가 또 나왔죠?
- 3:43↗문법“means winter will last”원래는 'This means that winter will last...'처럼 'that'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목적어 역할을 하는 문장을 이끌 때는 'that'을 자주 생략한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8
새해 행운 음식의 문화적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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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취미의 건강상 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15
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 4:08↗문법“This was because”문법적으로 `This was because`라는 표현을 알아두면 좋아요. '이것은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할 때 쓰는 패턴인데요.
- 4:17↗문법“This was because”`because` 뒤에 오는 긴 문장 전체가 주어인 `This`를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 4:41↗문법“thought that”여기서 `that`의 역할을 알아볼까요? `thought that...`은 '~라고 생각했다'는 뜻이죠. 동사 `thought` 뒤에 '무엇을' 생각했는지 그 내용이 와야 하잖아요?
- 4:53↗문법“thought that”그 내용을 이끌어주기 위해 접속사 `that`이 쓰인 거예요. 이렇게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데리고 올 수 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17
초기 올림픽 예술 경연의 역사와 폐지
[리딩튜터 주니어 1] 18
타란텔라 춤의 기원과 유래
- 5:09↗문법“if they danced fast”문장에 'if'가 보이죠? 'if'는 '만약 ~라면'이라는 뜻으로, 어떤 조건이 필요할 때 쓰는 말이에요. 여기서는 '빨리 춤을 춘다'는 조건이 만족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결과가 따른다고 설명하는 거죠.
- 5:41↗문법“see that this dance was not originally for fun”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this dance was not...' 이라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see'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을 알다'에서 '~을' 부분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 5:56↗문법“see that this dance was not originally for fun”'...라는 것을 알다' 이렇게 해석하면 아주 자연스럽죠.
[리딩튜터 주니어 1] 20
반 고흐의 특별한 서명 방식
- 3:25↗문법“why he did this”그리고 'why he did this' 이 부분도 중요해요. '그가 왜 이것을 했는지'라는 질문이 문장 안에 쏙 들어가 있죠?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르는데요.
- 3:36↗문법“why he did this”이럴 땐 'why did he do'처럼 묻지 않고,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써주는 게 규칙이에요.
- 4:01↗문법“some people think”이 문장에는 숨어있는 단어가 하나 있어요. 'some people think' 다음에 사실은 접속사 'that'이 숨어있답니다.
- 4:09↗문법“some people think”'think'나 'believe' 같은 동사 뒤에서는 '~라고'라는 뜻의 'that'을 자주 생략하거든요. 없어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해요.
- 5:29↗문법“So”문장 맨 앞에 나온 'So'는 '그래서', '따라서'라는 뜻이죠. 앞 문장들에서 발음이 어렵다는 원인을 설명했고, 'So'를 사용해서 이름만 서명했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 6:36↗문법“only if”여기서 'only if'라는 표현은 아주 중요해요. 그냥 'if'는 '만약 ~라면' 이라는 뜻이지만, 'only'가 붙으면 '~하는 경우에만' 이라는 아주 강한 조건이 된답니다.
- 6:48↗문법“only if”만족하는 것이 서명을 하기 위한 유일한 조건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거죠.
[리딩튜터 주니어 1] 21
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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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가정과 상황적 아이러니
[리딩튜터 주니어 1] 24
스트레스를 오래 붙잡는 것의 위험성
[리딩튜터 주니어 1] 25
동물들의 형제자매 관계
- 6:00↗문법“while their babies are very young”여기서 'while'은 '~하는 동안'이라는 뜻으로, 뒤에 'their babies are very young'이라는 완전한 문장을 데리고 왔어요. 이렇게 문장을 이끄는 말을 접속사라고 해요.
- 6:13↗문법“while their babies are very young”비슷한 뜻의 'during'은 뒤에 명사만 온다는 차이점이 있으니 구별해서 알아두면 좋아요.
- 7:15↗문법“make sure”여기에도 숨어있는 문법이 있어요. 'make sure' 다음에 사실은 두 문장을 연결해주는 접속사 'that'이 숨어있답니다. 이렇게 목적어 역할을 하는 문장을 이끌 때 'that'은 자주 생략돼요.
- 7:28↗문법“make sure”숨어있는 'that'을 찾으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일 거예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6
여우의 귀 크기와 체온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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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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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으로 역경을 극복한 모델
- 3:22↗문법“She believed that her opinion about herself was the most important.”여섯 번째 문장은 그녀가 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무시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말해줘요. 'She believed' 그녀는 믿었습니다.
- 3:30↗문법“She believed that her opinion about herself was the most important.”'that her opinion about herself was the most important' 자기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었던 거죠.
- 3:38↗문법“that her opinion about herself was the most important”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believed'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라는 것을 믿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죠.
- 3:51↗문법“that her opinion about herself was the most important”'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1
'더비'라는 스포츠 용어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32
세계 음악의 날 (Fête de la Musique)
[리딩튜터 주니어 2] 01
정장 마지막 단추를 잠그지 않는 이유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 1:37↗문법“the songs you love”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만 짚고 갈게요. 'the songs you love' 부분을 보세요. '노래들'이라는 명사 뒤에 'you love', 즉 '네가 사랑하는'이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왔죠?
- 1:50↗문법“the songs you love”이럴 땐 보통 두 단어 사이에 그 명사를 꾸며주는 'that'이나 'which' 같은 말이 숨어있는 거랍니다. '네가 사랑하는 노래들' 이렇게요.
- 4:12↗문법“wonder if”우리가 보통 'if'는 '만약 ~라면'이라고 알고 있죠? 하지만 이 문장처럼 'wonder' 같은 동사 뒤에 쓰이면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바뀌어요. '저작권법을 위반하는지 아닌지 궁금해한다' 이렇게요.
- 4:26↗문법“wonder if”'whether'라는 단어와 바꿔 쓸 수도 있답니다.
- 5:41↗문법“the question of whether”여기서 'of'의 쓰임이 재미있어요. 'the question of whether...'는 '~인지 아닌지에 대한 질문'이라고 해석되는데요.
- 5:51↗문법“the question of whether”이 때 'of' 뒤에 나오는 내용 전체가 'the question'이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인지를 설명해주는 거예요. 이런 걸 동격 관계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 2:16↗문법“how this affects the plants”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how this affects the plants' 이 부분은 원래 'How does this affect the plants?'라는 직접적인 질문이었어요.
- 2:27↗문법“how this affects the plants”그런데 이 질문이 문장 안으로 쏙 들어오면서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바뀌었죠.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하는지'라고 부드럽게 해석하면 된답니다.
- 3:46↗문법“, indicating faster growth”문장 끝에 쉼표와 함께 쓰인 'indicating' 같은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해요.
- 3:53↗문법“, indicating faster growth”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리고 그것은 ~을 의미합니다' 처럼 앞 내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추가 설명을 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돼요. 문장을 더 세련되게 만들어주죠.
[수능딥독 2] L10R3
포유류 성별 크기 차이에 대한 통념과 진실
- 1:46↗문법“claims that males are usually larger than females”이 문장에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동사 'claims' 뒤에 'that'이 보이죠?
- 1:52↗문법“claims that males are usually larger than females”이렇게 동사 뒤에 'that'이 오고, 그 뒤에 완전한 문장이 따라 나오면, 이 'that'은 뒤에 나오는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의미를 만들어줘요.
- 2:07↗문법“claims that males are usually larger than females”'다윈이 주장했다, ~라는 것을' 이렇게요. 아주 자주 쓰이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07↗문법“that”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이나 나와요. 둘은 역할이 완전히 달라요. 첫 번째 'that'은 앞에 있는 'an analysis'를 꾸며주는 말이에요. '결론을 내린 분석' 이렇게요.
- 4:24↗문법“that”두 번째 'that'은 'concluded'라는 동사 뒤에 와서 '~라고 결론 내렸다'처럼 목적어 역할을 하죠. 두 'that'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으면 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답니다.
- 5:34↗문법“found that most previous research only included a narrow range”이 문장도 아까 봤던 구조랑 비슷하죠? 'the study found', 연구가 발견했다, 그 뒤에 'that'이 나오면서 무엇을 발견했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 5:47↗문법“found that most previous research only included a narrow range”이렇게 'that'이 이끄는 긴 문장 전체가 'found'라는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거랍니다.
- 8:23↗문법“said that people believe that males are always bigger”이 문장은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구조를 알면 쉬워요. 'said that...' (~라고 말했다) 안에 'believe that...' (~라고 믿는다)이 또 들어있는 구조예요.
- 8:34↗문법“said that people believe that males are always bigger”마치 상자 안에 작은 상자가 또 들어있는 것 같죠? 이렇게 문장 속에 또 다른 문장이 들어가는 구조는 긴 문장을 해석할 때 아주 중요하답니다.
[수능딥독 2] L1R1
자기-핸디캡의 개념과 부정적 결과
- 1:18↗문법“Imagine that you have an important tennis game soon.”자, 이제 첫 번째 문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볼까요? 'Imagine that'은 '~라고 상상해 보세요'라는 뜻이에요.
- 1:27↗문법“Imagine that you have an important tennis game soon.”'you have an important tennis game soon', 곧 중요한 테니스 경기가 있다고 상상해보라는 말이죠. 아주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 1:38↗문법“that you have an important tennis game soon”여기서 'that'은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주는 접속사예요. 'Imagine'이라는 동사 뒤에 '무엇을' 상상하는지, 그 내용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죠.
- 1:51↗문법“that you have an important tennis game soon”이렇게 동사 뒤에 오는 'that'절은 '~라는 것을'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6:20↗문법“it’s because they didn’t study”열 번째 문장입니다. 'If they fail', 만약 시험에 떨어지면, 'they can say', 그들은 말할 수 있어요. 뭐라고요? 'it's because they didn't study'.
- 6:31↗문법“it’s because they didn’t study”그건 공부를 안 했기 때문이라고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핑계를 댈 수 있는 거죠.
- 6:38↗문법“it’s because they didn’t study”여기서 'it's because...'라는 표현은 '그것은 ~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하는 아주 유용한 패턴이에요.
- 6:45↗문법“it’s because they didn’t study”'because'가 이끄는 문장 전체가 주어 'it'이 가리키는 내용, 즉 실패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 6:53↗문법“their classmates will think they are really smart”반대로 성공했을 경우는 어떨까요? 열한 번째 문장입니다. 'And if they pass', 그리고 만약 시험에 통과하면, 'their classmates will think', 반 친구들은 생각할 거래요.
- 7:05↗문법“their classmates will think they are really smart”'they are really smart', 그들이 정말 똑똑하다고 말이죠. 이것도 아까 테니스 예시와 똑같네요.
- 7:12↗문법“think”이 문장에는 숨어있는 단어가 있어요. 'think'와 'they' 사이에 원래는 접속사 'that'이 있었어요.
- 7:20↗문법“think”'think', 'say', 'believe'처럼 생각하거나 말하는 동사 뒤에서는 '~라고'라는 뜻의 'that'을 자주 생략해요. 숨어있는 'that'을 찾으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인답니다.
[수능딥독 2] L1R2
제4의 벽의 개념과 효과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 4:06↗문법“is when someone uses”여기서 'when'은 조금 특별하게 쓰였어요. 보통 'when'은 '~할 때'라고 시간을 설명하잖아요?
- 4:14↗문법“is when someone uses”그런데 여기서는 'is' 뒤에서 '무의식적 표절은 ...하는 때이다'처럼, 문장 전체가 주어를 설명하는 덩어리로 쓰였어요. 이렇게 'when'이 문장의 핵심 성분이 될 수도 있답니다.
- 8:33↗문법“punishes”이 문장에는 정말 중요한 표현인 'not only A but also B'가 쓰였어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이죠. 여기서 A는 'punishes', B는 'deprives'라는 동사예요.
- 8:46↗문법“punishes”이렇게 A와 B 자리에는 문법적으로 같은 모양의 단어가 짝을 이뤄서 온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2] L2R2
이름이 삶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
- 7:19↗문법“stated that the effects of names are usually small”여기서 'that'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 'stated'라는 동사 뒤에 나왔죠?
- 7:27↗문법“stated that the effects of names are usually small”이 'that'은 뒤에 나오는 'the effects of names are usually small'이라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한 덩어리로 묶어서, '말했다'의 내용, 즉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풀 같은 역할을 해요.
- 7:40↗문법“stated that the effects of names are usually small”'~라는 것을 말했다' 이렇게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수능딥독 2] L3R1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율 변화
- 0:28↗어휘“turnouts”다음은 'turnout'이에요.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중 하나인데, 바로 '투표율'을 뜻해요. 선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죠.
- 2:19↗문법“how much citizens care about politics”여기서도 재미있는 문법이 있어요. 'how much citizens care about politics' 부분인데요. 원래는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신경 쓸까?'라는 질문이었겠죠?
- 2:30↗문법“how much citizens care about politics”그런데 이 질문이 문장 안으로 쏙 들어오면서 '~하는지'라는 하나의 덩어리가 됐어요. 이렇게 문장 속에 들어온 질문을 '간접의문문'이라고 하고,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쓴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2] L3R2
이누이트족의 독특한 갈등 해결법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 6:52↗문법“People”이 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주어인 'People'이 하는 행동이 두 가지 나와요. 바로 'think', 생각하고, 'and will choose', 선택할 것이다.
- 7:02↗문법“People”이렇게 'and' 같은 접속사로 같은 종류의 단어나 구를 나란히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해요. 사람들이 생각하고, 그리고 선택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되죠?
- 8:24↗문법“demonstrates that”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demonstrates that'에서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demonstrates'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 8:37↗문법“demonstrates that”'~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게 해석되죠. 이 'that' 뒤에는 주어, 동사가 모두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2] L4R1
웃음 전염병의 사례와 원인
- 4:27↗문법“when the students returned to their villages”이 문장에서 'when'이 이끄는 부분을 볼까요? 'when the students returned to their villages'는 '학생들이 마을로 돌아갔을 때'라는 시간을 나타내죠.
- 4:38↗문법“when the students returned to their villages”이렇게 'when'은 뒤에 나오는 진짜 하고 싶은 말, 즉 '전염병이 함께 갔다'는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해요.
- 6:30↗문법“that it may have been the result of collective stress”여기 'suggest that'이라는 구조를 보세요. 'that'은 뒤에 나오는 'it may have been...' 이라는 긴 문장을 하나로 묶어주는 풀 같은 역할을 해요.
- 6:42↗문법“that it may have been the result of collective stress”그래서 '...라는 것을 제안하다'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문장을 통째로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아주 유용한 친구랍니다.
[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0:19↗어휘“the exact opposite”먼저 글을 읽기 전에 핵심 표현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첫 번째는 'opposite'이에요. '정반대'라는 뜻이죠. 이 글에서는 '아는 것이 힘'이라는 통념과 연구 결과가 정반대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 1:43↗문법“an old saying that “knowledge is power,””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an old saying' 다음에 나오는 'that' 보이나요?
- 1:49↗문법“an old saying that “knowledge is power,””이 'that'은 앞에 나온 '옛말'이라는 단어의 내용이 정확히 무엇인지, 즉 'knowledge is power'라는 것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59↗문법“an old saying that “knowledge is power,””이렇게 명사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접속사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2] L6R1
피오르의 빙하 형성 과정
[수능딥독 2] L6R2
노화에 따른 시간 인식의 변화
[수능딥독 2] L7R2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수능딥독 2] L8R2
곤충 개체수 감소와 보호 필요성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 1:24↗문법“that you are randomly typing on a keyboard”이 문장에서 'that'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Imagine'이라는 동사 뒤에 '무엇을' 상상하는지, 그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문장을 데려오는 연결고리 같은 거죠.
- 1:36↗문법“that you are randomly typing on a keyboard”이렇게 'that'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와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된답니다.
- 3:29↗문법“that a monkey could type”여기서도 첫 번째 문장에서 봤던 'that'이 또 나왔네요! 동사 'states' 뒤에서, 그 이론이 말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 3:41↗문법“that a monkey could type”이렇게 'that'은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전달하는 문장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아주 자주 한답니다.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 6:53↗문법“A comparison”이 문장은 주어가 아주 길어요. 하지만 진짜 주어, 즉 핵심이 되는 단어는 맨 앞에 있는 'A comparison' 하나예요. '비교'라는 뜻이죠.
- 7:03↗문법“A comparison”주어가 단수니까 동사도 'reveal'이 아니라 's'를 붙여서 'reveals'라고 써야 해요.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짝을 잘 찾아주는 게 중요해요.
- 8:17↗문법“admitted that he often painted”여기서 'that'은 아까 봤던 관계대명사 'that'과 달라요. 'admitted that...'은 '~라는 것을 인정했다'는 뜻이죠.
- 8:26↗문법“admitted that he often painted”이렇게 동사 뒤에 'that'이 오고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그 문장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의미를 만들어요. '인정했다'의 내용이 되는 거죠.
[수능딥독 3] L10R2
건포도 빵 비유로 본 우주 팽창
- 1:54↗문법“to help explain”여기서 'to help explain' 이 부분을 자세히 볼까요? 동사 뒤에 'to'와 다른 동사가 오면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낼 때가 많아요.
- 2:05↗문법“to help explain”과학자들이 건포도 빵 굽기를 이용한 목적이 바로 '설명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라는 걸 알려주는 중요한 부분이죠.
- 2:33↗문법“the fact that distant galaxies appear to move away”문장 구조를 좀 더 보면, 'the fact that'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the fact', 즉 '그 사실'이 대체 뭔지 구체적으로 풀어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2:46↗문법“the fact that distant galaxies appear to move away”'that' 뒤에 완전한 문장이 와서 '...라는 사실'이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죠.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예요.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수능딥독 3] L1R1
문학 기법으로서의 복선과 그 기능
[수능딥독 3] L1R3
공리주의의 개념과 실제적 적용
- 4:44↗문법“He proposed that elements such as intensity, duration, and purity could be used to measure it.”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He proposed that', 그는 ~라고 제안했어요.
- 4:50↗문법“He proposed that elements such as intensity, duration, and purity could be used to measure it.”무엇을 제안했냐면, 'intensity'(강도), 'duration'(지속성), 'purity'(순수성) 같은 요소들이 'could be used to measure it', 그것, 즉 행복을 측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말이죠.
- 5:03↗문법“He proposed that elements such as intensity, duration, and purity could be used to measure it.”행복을 잰다니, 정말 흥미로운 생각이죠?
- 5:07↗문법“proposed that”이 문장에서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proposed'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라는 것을 제안했다'처럼 해석되죠.
- 5:18↗문법“proposed that”이렇게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은 뒤에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3] L2R1
아틀란티스 이야기의 기원과 의의
- 5:08↗문법“whether Plato’s story was based on history or was a work of fiction”이 문장에서는 'whether'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해요. '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문장 안에서 하나의 긴 덩어리를 만들어요.
- 5:18↗문법“whether Plato’s story was based on history or was a work of fiction”여기서는 'debate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무엇을' 논쟁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죠. 역사인지, 아니면 허구인지, 그 두 가지 선택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 5:54↗문법“say Plato used”문법적으로 재미있는 점을 찾아볼까요? 'most experts say' 다음에 바로 'Plato used'라는 새로운 주어와 동사가 나오죠?
- 6:04↗문법“say Plato used”원래는 'say that Plato used'처럼 'that'이라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자주 생략된답니다.
- 6:13↗문법“say Plato used”동사 뒤에 또 다른 주어, 동사가 나오면 '아, that이 숨어있구나!' 하고 생각하면 쉬워요.
[수능딥독 3] L2R2
문학 용어 '하마르티아'의 개념과 사례
[수능딥독 3] L2R3
언어의 지속적인 변화와 진화
[수능딥독 3] L3R1
유머 발생 조건: 온건한 위반 이론
[수능딥독 3] L3R2
공감 격차와 자기 행동 예측의 어려움
[수능딥독 3] L3R3
수요의 법칙과 기펜재의 역설
[수능딥독 3] L4R1
인간의 사회적 동조 경향
- 1:19↗문법“agreed that the sky was purple”이 문장에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agreed that' 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 1:26↗문법“agreed that the sky was purple”동사 뒤에 that이 오고, 그 뒤에 'the sky was purple'처럼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라는 사실에' 동의했다는 뜻이 돼요.
- 1:37↗문법“agreed that the sky was purple”여기서 that은 두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답니다.
- 6:47↗문법“concluded that”이 문장의 'concluded that' 구조,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나요? 맞아요, 첫 문장의 'agreed that'과 똑같은 구조예요.
- 6:57↗문법“concluded that”동사 뒤에 that이 와서, '~라고' 결론 내렸다는 내용을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주고 있네요. 이렇게 반복해서 보다 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수능딥독 3] L4R2
상호성의 원칙을 이용한 마케팅
[수능딥독 3] L4R3
한국의 인구 데드 크로스 현상
- 2:25↗문법“the number of deaths”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the number of deaths'에서 주어는 'deaths'가 아니라 'the number', 즉 '숫자' 그 자체예요. '숫자'는 하나니까 단수겠죠?
- 2:38↗문법“the number of deaths”그래서 동사도 'exceed'가 아니라 s가 붙은 'exceeds'를 쓴 거랍니다. 이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7:17↗문법“they believe it will lead”이 문장에는 숨어있는 단어가 하나 있어요. 'they believe'와 'it will lead' 사이에 원래는 두 문장을 이어주는 접속사 'that'이 있어야 해요.
- 7:28↗문법“they believe it will lead”하지만 이렇게 동사 뒤에 목적어로 문장이 올 때는 'that'을 자주 생략한답니다. 'that'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해요.
[수능딥독 3] L5R3
감각의 한계와 정확한 온도 측정
[수능딥독 3] L6R3
나이에 따른 호기심 감소와 뇌 발달
- 1:53↗문법“that curiosity decreases”여기서 잠깐!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동사 'claims' 뒤에 'that'이 보이죠? 이 'that'은 뒤에 '주어+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을 데리고 와서, '~라는 것'이라는 하나의 큰 덩어리를 만들어요.
- 2:09↗문법“that curiosity decreases”그래서 '주장한다'의 내용, 즉 목적어가 되는 거랍니다.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 4:46↗문법“is that these connections are a tangled mess”이 문장의 'that'은 아까 봤던 거랑은 역할이 조금 달라요. 'The drawback is...' 즉, '단점은 ...이다' 처럼 주어가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주고 있죠?
- 5:00↗문법“is that these connections are a tangled mess”이렇게 be동사 뒤에 나오는 that절은 주어를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한답니다. '주어 = that절의 내용' 이렇게 기억하면 쉬워요.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 6:41↗문법“every time”이 문장의 'every time'이라는 표현은 'whenever'처럼, '~할 때마다'라는 뜻을 가진 접속사 역할을 해요.
- 6:50↗문법“every time”'time'이 시간이란 뜻의 명사 같지만, 여기서는 뒤에 'you stream a video...'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하나의 덩어리로 쓰인 거죠. 아주 유용한 표현이니 기억해두면 좋겠죠?
- 7:21↗문법“suggests that”이 문장은 좀 길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a study suggests', 한 연구가 제안한대요. 무엇을? 그 내용 전체를 'that'이라는 접속사가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주고 있어요.
- 7:34↗문법“suggests that”'that' 뒤에는 주어, 동사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라는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해석하면 된답니다.
[수능딥독 3] L8R3
로컬 푸드와 탄소 발자국의 진실
- 0:15↗어휘“not well founded”첫 번째로 만나볼 표현은 'not well founded'예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죠. 어떤 주장이 있는데, '음, 그건 좀 근거가 부족한데?'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쓰는 아주 중요한 표현이랍니다.
- 1:40↗문법“Despite the common claim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Despite'라는 단어 보이죠?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인데, 이건 전치사라서 뒤에 'the common claims'처럼 명사 덩어리가 와야 해요.
- 1:53↗문법“Despite the common claims”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오려면 'Although'를 써야 한답니다. 이 둘을 구별하는 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9R1
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수능딥독 3] L9R3
날씨 예측과 현대 문명의 관계
- 2:08↗문법“when they should plant”이 문장에도 중요한 문법이 있어요. 'know' 뒤에 'when should they plant?'라고 묻지 않고 'when they should plant' 순서로 썼죠?
- 2:18↗문법“when they should plant”이렇게 의문문이 다른 문장의 일부로 들어갈 때 순서가 '의문사, 주어, 동사'로 바뀌는 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시험에도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2:57↗문법“know that”여기서 'that'의 역할을 한번 볼까요? 이 'that'은 뒤에 나오는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know'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을 알다'에서 '~을'에 해당하는 덩어리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 3:10↗문법“know that”'두 번 수확할 수 있다는 것' 이렇게 명사처럼 만들어주는 거죠.
[자이스토리 기본] C07
정리정돈이 정신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자이스토리 기본] C13
업무 및 개인 일정 통합 관리의 이점
- 1:14↗문법“Research shows that people who work have two calendars”자, 첫 번째 문장이에요. 'Research shows that' 연구가 보여준대요.
- 1:20↗문법“Research shows that people who work have two calendars”무엇을 보여주냐면, 'people who work' 일하는 사람들이 'have two calendars' 두 개의 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요. 하나는 업무용, 다른 하나는 개인 생활용으로요.
- 1:33↗문법“Research shows that people who work have two calendars”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죠.
- 1:36↗문법“shows that”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하나 볼게요. 'shows that' 이 부분이요.
- 1:43↗문법“shows that”여기서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면서, 'shows'라는 동사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그 내용을 길게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문장과 문장을 붙여주는 풀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5:55↗문법“how time is divided between work and home”자, 이제 이렇게 일정을 한 곳에 정리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알려주네요. 'This will give you a good idea' 이것이 당신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줄 거래요.
- 6:07↗문법“how time is divided between work and home”여기서 'This'는 앞 문장에서 말한 '모든 일을 한 곳에 두는 것'을 가리키죠. 어떤 아이디어냐면, 'of how time is divided' 시간이 어떻게 나뉘는 지에 대한 아이디어예요.
- 6:21↗문법“how time is divided between work and home”일과 집 사이에 말이죠. 즉, 내 시간 사용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는 뜻이에요.
- 6:27↗문법“how time is divided”문법 하나만 더 볼게요. 'how time is divided' 이 부분을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 6:34↗문법“how time is divided”'시간이 어떻게 나뉘나요?' 라고 직접 물어보는 게 아니라, '시간이 어떻게 나뉘는지에 대한' 이라는 식으로 문장 속에 질문이 포함된 거죠. 이럴 땐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가 된다는 점이 아주 중요해요.
- 6:49↗문법“how time is divided”'how is time...?' 이라고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6:53↗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또 다른 장점이 나오네요.
- 6:58↗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This will 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 이것은 당신이 정보에 기반한, 즉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도록 해줄 거래요.
- 7:09↗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어떤 결정이냐면, 'about which tasks are most important' 어떤 일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한 결정이죠.
- 7:17↗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모든 일정을 한눈에 보고 있으니,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더 잘 판단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에요.
- 7:24↗문법“allow you to make”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allow you to make' 이 구조를 잘 보세요.
- 7:30↗문법“allow you to make”'allow'라는 동사는 '누가', '무엇을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해준다고 말할 때, 뒤에 꼭 'to'가 붙은 동사가 따라와요.
- 7:41↗문법“allow you to make”'allow는 to와 짝꿍이다!' 이렇게 외워두면 앞으로 독해할 때나 영작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C15
학교 교육 이후의 자발적 성장
- 3:59↗문법“as if”문법 하나 더 볼게요. 'as if'라는 표현은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뜻이에요.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런 척하거나 그렇다고 생각할 때 쓰는 말이죠.
- 4:10↗문법“as if”이 문장에서는 배움의 여정이 대학에서 끝나지 않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요.
- 6:13↗문법“When school is finished”문장 구조를 보면, 'When'이 이끄는 부분이 콤마(,)까지 이어지죠? 이렇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 부가적인 정보를 주는 문장 덩어리를 부사절이라고 해요.
- 6:26↗문법“When school is finished”여기서는 '당신의 성장이 자발적이 되는 때'가 바로 '학교가 끝났을 때'라는 시간 정보를 알려주고 있네요.
[자이스토리 기본] C18
교사의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D05
인지 및 기억의 재구성적 특성
- 6:35↗문법“The discovery that our memories are reconstructed”여기서의 'that'은 아까 봤던 관계대명사 'that'과 조금 달라요.
- 6:41↗문법“The discovery that our memories are reconstructed”'The discovery that...' 에서 'that' 뒤를 보면 'our memories are reconstructed' 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죠?
- 6:49↗문법“The discovery that our memories are reconstructed”이럴 때 'that'은 '발견'이라는 명사의 내용이 바로 뒤 문장 전체라는 것을 알려주는 '동격'의 접속사랍니다. 둘을 구분하는 게 중요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D06
전통적 감각 분류의 한계
[자이스토리 기본] D10
구매 후 고객 행동 관리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D11
어려움을 숭배하는 언어적 가정 비판
[자이스토리 기본] D13
더러움의 상대적 개념과 질서 부여
- 1:46↗문법“brings back and analyzes”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brings back and analyzes'를 보면, 주어인 메리 더글라스가 하는 행동이 두 가지죠? '가져오고', '분석한다'.
- 1:58↗문법“brings back and analyzes”이렇게 주어 하나에 동사가 여러 개 이어질 땐 'and' 같은 말로 연결하고, 동사의 형태를 똑같이 맞춰줘야 해요. 둘 다 '-s'가 붙어있는 것 보이죠?
- 2:09↗문법“the common saying that dirt is "matter out of place."”하나 더 볼게요. 'the common saying' 다음에 나오는 'that'은 뭘까요?
- 2:17↗문법“the common saying that dirt is "matter out of place."”이건 앞에 나온 '흔한 말'의 내용이 바로 'dirt is matter out of place'라는 것을 똑같이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명사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that'도 있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D14
색의 객관성과 주관성
[자이스토리 기본] D15
스트레스와 내려놓음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E01
리더십의 본질과 보편적 잠재력
- 3:06↗문법“citizens who possessed ideas”방금 문장에서 'citizens who possessed ideas'라는 부분이 있었죠?
- 3:12↗문법“citizens who possessed ideas”여기서 'who'는 앞에 나온 'students, workers, and citizens'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3:23↗문법“citizens who possessed ideas”이렇게 사람 뒤에 'who'가 나오고 동사가 따라 나오면, '아, 이 사람을 꾸며주는 말이구나!' 하고 이해하면 된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02
컴퓨터화와 소비자에게 전가된 노동
- 0:30↗어휘“The promise”다음은 'promise'입니다. 보통 '약속'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죠? 여기서는 컴퓨터화된 사회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의미해요. 글의 뒷부분에 나올 현실과 비교되면서 글의 문제점을 잘 보여준답니다.
- 1:35↗문법“was that it would pass to machines”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The promise... was that...' 이렇게 되어 있죠?
- 1:42↗문법“was that it would pass to machines”주어인 '그 약속'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하기 위해 'that'을 사용해서 뒤에 완전한 문장을 붙여준 거예요. 이럴 때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아주 자연스럽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04
말을 줄여 경청의 질 높이기
- 4:26↗문법“the idea that”문법적으로 'the idea that...' 부분을 볼게요. 여기서 'that'은 'the idea'라는 추상적인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40↗문법“the idea that”'그 아이디어, 즉 ~라는 아이디어'처럼요. 이렇게 명사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that'가라고 부른답니다.
- 5:55↗문법“I think”방금 문장, 'I think' 다음에 바로 'you'd listen'이라는 새로운 주어, 동사가 나왔죠? 사실 두 문장 사이에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that'이 숨어있어요.
- 6:07↗문법“I think”'think'나 'say' 같은 동사 뒤에서는 이 'that'을 자주 생략한답니다. 숨어있는 'that'을 찾으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여요.
[자이스토리 기본] E05
정원 가꾸기의 신체적, 정신적 이점
[자이스토리 기본] E06
직관적 판단의 우월성
[자이스토리 기본] E10
소설 집필 시 세부사항의 취사선택
- 2:22↗문법“is that”이번엔 'is that' 부분을 살펴볼까요? 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만들어주는 풀 같은 역할을 해요.
- 2:34↗문법“is that”그래서 주어인 'The thing'이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줄 수 있는 거죠. 이런 'that' 뒤에는 항상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것도 기억해주세요!
- 4:46↗문법“remember that”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remember that'이라는 큰 상자 안에 'if'라는 중간 상자가 있고, 그 안에 또 'think that'이라는 작은 상자가 들어있는 셈이에요.
- 4:59↗문법“remember that”이렇게 문장 안에 또 다른 문장이 겹겹이 들어간 구조죠. 밖에서부터 차근차근 해석하면 의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이스토리 기본] E12
비관적 뉴스의 역효과
- 1:25↗문법“is that "knowledge is power,"”이 문장에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is that "knowledge is power"' 부분을 보세요.
- 1:31↗문법“is that "knowledge is power,"”여기서 'that'은 'knowledge is power'라는 완전한 문장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오래된 속담은 ~이다'처럼 주어를 보충 설명해 줄 수 있는 거죠.
- 1:44↗문법“is that "knowledge is power,"”이런 'that'을 명사절 접속사라고 부른답니다.
- 2:57↗문법“shows that”이 문장이 길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어요. 바로 문장 속에 또 다른 문장이 들어있기 때문이에요. 'shows that' 뒤에 나오는 큰 문장 덩어리가 있는데요.
- 3:09↗문법“shows that”그 안에 'when'으로 시작하는 작은 문장이 쏙 들어가 있는 구조랍니다. 이럴 땐 진짜 주어와 동사인 'people are...'를 찾는 게 중요해요. 문장 속의 문장 구조,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E13
감정의 신뢰성과 오해 가능성
- 2:29↗문법“mean those feelings are”문법적으로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mean'이라는 동사 뒤에 'those feelings are...' 하고 주어, 동사가 또 나오죠?
- 2:37↗문법“mean those feelings are”원래는 'mean that those feelings are...'처럼 문장을 연결해주는 'that'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목적어로 쓰일 때는 자주 생략된답니다.
- 2:48↗문법“mean those feelings are”숨어있는 'that'을 찾으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여요.
- 3:11↗문법“that”이 문장은 조금 길죠? 'conclude that...' 이라는 덩어리 안에 'when...' 이라는 덩어리가 또 들어있는 복잡한 구조예요. 이렇게 문장 안에 또 다른 문장이 들어가는 걸 '중첩 구조'라고 해요.
- 3:26↗문법“that”'that', 'when' 같은 연결 단어들을 기준으로 끊어 읽으면 의미를 파악하기가 훨씬 쉬워진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14
고객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
- 0:23↗어휘“accessible”다음은 'accessible'입니다. '접근 가능한' 또는 '사용하기 쉬운'이라는 뜻이에요. 데이터는 그냥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됐어요.
- 2:41↗문법“ensure their data is”이 문장은 문법적으로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요. 'ensure'라는 동사 뒤에 'their data is...' 하고 새로운 주어와 동사가 또 나오죠?
- 2:52↗문법“ensure their data is”원래는 이 사이에 두 문장을 연결해주는 접속사 'that'이 있어야 하는데, 자주 생략된답니다. 동사 뒤에 갑자기 주어, 동사가 또 보이면 '아, that이 숨어있구나!' 하고 생각하면 돼요.
[자이스토리 기본] E15
교실 장식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 1:38↗문법“indicates that classrooms with too much decoration are a source of distraction”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하나를 짚어볼게요. 'indicates that' 이 부분이 보이죠? 여기서 'that'은 동사 뒤에 와서 '~라는 사실' 또는 '~라는 것'이라고 내용을 길게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55↗문법“indicates that classrooms with too much decoration are a source of distraction”'that' 뒤에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E16
수면의 중요성과 필수적 기능
- 5:40↗문법“that a continuous lack of sleep increases the risk”마지막 문법 포인트! 'shows'라는 동사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의미의 명사 덩어리로 만들어주는 풀 같은 역할을 해요.
- 5:57↗문법“that a continuous lack of sleep increases the risk”그래서 'shows'의 목적어가 될 수 있는 거죠. '...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게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17
개인적 신념과 집단적 지혜의 균형
- 3:27↗문법“it”이 문장에도 재미있는 문법 구조가 숨어 있어요. 'it's smarter for you to be open-minded' 부분을 보세요.
- 3:33↗문법“it”여기서도 'it'은 가짜 주어, 'to be open-minded'가 진짜 주어예요. 그런데 중간에 'for you'가 끼어 있죠?
- 3:44↗문법“it”이건 'open-minded'하게 되는 행동을 누가 하는지 알려주는 표시예요. 바로 'you', 당신이 하는 거죠. 이렇게 to부정사의 주체를 나타내는 말을 '의미상 주어'라고 부른답니다.
- 5:57↗문법“some can”이 문장 끝에 있는 'some can't'나 'they were not'을 보세요. 뒤에 말이 생략된 것 같죠? 이렇게 앞에 나온 동사 표현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짧게 쓰는 말을 '대동사'라고 해요.
- 6:09↗문법“some can”'some can't'는 'some can't become open-minded'를, 'they were not'은 'they were not right'를 줄여 쓴 거랍니다.
- 6:17↗문법“some can”문장이 훨씬 깔끔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