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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렬구조
291개 강의에서 2028개 구간이 이 문법을 다룹니다. 시점을 클릭해 YouTube에서 바로 시청하거나 강의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0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3:41↗문법“more likely”네 번째 문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리는 어떤 일이 편리하면 할 가능성이 더 높고, 그렇지 않으면 덜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앞선 내용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3:54↗문법“more likely”'more likely'와 'less likely'를 대조하면서 편리함의 영향이 얼마나 직접적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죠.
- 4:02↗문법“and less likely”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and'를 중심으로 'more likely'와 'less likely'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13↗문법“and less likely”여기서 'less likely' 앞에는 주어와 be동사인 'we are'가 반복되기 때문에 생략된 거예요. 이런 생략 구조를 파악해야 문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1
생각과 행동의 양방향적 관계
- 3:45↗문법“it is that we are likely”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사회 심리학자의 말을 인용하며 주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합니다.
- 3:51↗문법“it is that we are likely”구조를 보면, 만약 사회 심리학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었다면, 'it is that...', 그것은 바로 'that' 이하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 4:02↗문법“it is that we are likely”여기서 'that'절은 주어인 'it'을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하죠. 즉, 'that' 뒤에 이 글의 최종 결론이 담겨 있다는 뜻입니다.
- 4:13↗문법“not only to think ourselves into a way of acting but also to act ourselves into a way of thinking”그 결론의 핵심 내용에 바로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이 쓰였습니다.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이죠.
- 4:21↗문법“not only to think ourselves into a way of acting but also to act ourselves into a way of thinking”우리는 '생각을 통해 행동하는 방식'으로 들어갈 뿐만 아니라, '행동을 통해 생각하는 방식'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 4:29↗문법“not only to think ourselves into a way of acting but also to act ourselves into a way of thinking”특히 'B'에 해당하는 'act ourselves into a way ofthinking', 즉 행동으로 생각의 방식을 만들어낸다는 표현이 이 글의 주제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3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의 중요성
- 0:42↗문법“Science is concerned with”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과학의 역할을 정의하면서 글을 시작하네요. 'Science is concerned with', 즉 과학은 '~와 관련이 있다'는 뜻이죠. 무엇과 관련이 있을까요?
- 0:54↗문법“Science is concerned with”바로 물리적 세계에 대한 관찰을 'accumulating', 축적하고 'understanding', 이해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 1:02↗문법“accumulating and understanding”여기서 중요한 바로 전치사 'with' 뒤에 나오는 'accumulating and understanding' 구조입니다. 'and'를 중심으로 동명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죠.
- 1:15↗문법“accumulating and understanding”과학이 하는 두 가지 중요한 일이 동등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런 병렬 구조는 글의 논리를 명확하게 만들어줘요.
- 5:35↗문법“take the knowledge”그렇다면 문제는 언제 해결될까요? 열 번째 문장이 명확한 답을 줍니다. 'Problems are only solved when...', 문제는 오직 ~할 때만 해결된다는 거죠.
- 5:46↗문법“take the knowledge”그 조건은 바로 사람들이 'take the knowledge', 지식을 받아들이고 'and use it', 그것을 사용할 때입니다. 여기서 'use'가 바로 'action'을 의미하는 또 다른 표현이겠죠.
- 5:58↗문법“the knowledge provided by science”여기서 'the knowledge provided by science'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provided'라는 과거분사가 명사 'knowledge'를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6:08↗문법“the knowledge provided by science”지식은 스스로 제공하는 게 아니라 과학에 의해 '제공되는' 것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거죠. 'which is'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6:21↗문법“caused by lack of action, and not lack of knowledge”마지막 문장은 이 글의 결론을 가장 강력하게 요약합니다. 'In fact', 사실, 인류의 가장 큰 문제들은 'caused by lack of action', 행동의 부족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해요.
- 6:35↗문법“caused by lack of action, and not lack of knowledge”그리고 덧붙이죠. 'and not lack of knowledge',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A, and not B' 구조를 사용해서 문제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아주 명확하게 못 박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4
인간 인식의 주관성과 편향
- 0:57↗문법“We think we're being logical”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We think we're being logical...' 우리는 생각한다는 동사 뒤에, 우리가 논리적이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고 있죠?
- 1:07↗문법“We think we're being logical”이렇게 주어, 동사 뒤에 다시 주어, 동사가 나올 땐 그 사이에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며, 이성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 1:21↗문법“We think we're being logical”그리고 그래서 우리의 분석이나 판단도 정확하다고 믿는다는, 바로 글의 서두에서 말한 '통념'을 제시하는 문장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9
전문가의 깊고 유연한 이해
- 2:04↗문법“good thinkers or people who are exceptionally smart”세 번째 문장은 우리가 가진 오해를 하나 깨줍니다.
- 2:08↗문법“good thinkers or people who are exceptionally smart”전문가가 그냥 'good thinkers', 훌륭한 사상가이거나, 'or people who are exceptionally smart', 유별나게 똑똑한 사람인 것만은 아니라고 말하죠.
- 2:18↗문법“good thinkers or people who are exceptionally smart”여기서 'or'가 문법적으로 같은 역할을 하는 두 덩어리, 즉 명사구와 명사구를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 2:29↗문법“experts”오히려 전문가는 어떻다는 걸까요? 네 번째 문장을 보면, 'experts'라는 하나의 주어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습니다.
- 2:39↗문법“experts”첫째, 'have knowledge in a specific domain', 특정 분야의 지식을 가지고 있고, 둘째, 'and are not generalists', 모든 걸 다 아는 제너럴리스트는 아니라는 거죠.
- 2:51↗문법“experts”이렇게 주어 하나에 동사 두 개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 덕분에 문장이 간결해졌습니다.
- 3:00↗어휘“a specific domain”여기서 'domain'이라는 단어가 아주 중요합니다. 체스, 화학, 테니스처럼 '특정 분야'를 의미하죠.
- 3:09↗어휘“a specific domain”이 단어 덕분에 우리는 전문가가 막연히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전문 분야가 뚜렷한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글의 핵심 개념을 한정해주는 역할을 하죠.
- 5:44↗문법“This kind of deep but organized understanding”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결론입니다. 'This kind of deep but organized understanding', 이렇게 깊으면서도 조직화된 이해가 주어네요.
- 5:54↗문법“This kind of deep but organized understanding”이 단수 주어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됩니다.
- 5:58↗문법“This kind of deep but organized understanding”첫째, 'allows for greater flexibility', 더 큰 유연성을 가능하게 하고, 둘째, 'and facilitates application', 적용을 용이하게 한다는 거죠.
- 6:09↗문법“This kind of deep but organized understanding”주어가 단수니까 두 동사 'allows'와 'facilitates' 모두에 's'가 붙은 것, 마지막까지 수일치와 병렬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 6:19↗어휘“greater flexibility”결론 부분의 핵심 단어는 바로 'flexibility', 유연성입니다. 전문가의 지식이 잘 조직되어 있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죠.
- 6:30↗어휘“greater flexibility”새로운 것을 배울 때나, 배운 것을 여러 상황에 적용할 때 훨씬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글의 주제와 결론을 연결하는 중요한 단어예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0:42↗문법“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 구조가 바로 눈에 들어와야 해요.
- 0:49↗문법“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주어인 'to observe 이하'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운 거죠.
- 0:58↗문법“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그리고 'to observe', 즉 관찰하는 행위의 주체가 누구인지 'for people' 이라고 명확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건을 관찰하고 설명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는, 글의 출발점입니다.
- 1:11↗문법“to observe happenings and then seek explanations”그리고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 두 가지가 나옵니다. 'to observe' 그리고 'and then seek' 이죠. 여기서 'seek' 앞에는 'to'가 생략된 형태예요.
- 1:23↗문법“to observe happenings and then seek explanations”'and'라는 연결고리가 'observe'와 'seek'라는 두 동사 원형을 나란히 묶어주고 있는 병렬 구조입니다. 사건을 관찰하고, 그 다음에 설명을 찾는다는 자연스러운 순서를 보여주죠.
- 5:35↗문법“Unless you analyze the claim carefully”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은 이 모든 사례를 종합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Unless you analyze the claim carefully', 만약 당신이 그 주장을 신중하게 분석하지 않는다면...
- 5:47↗문법“Unless you analyze the claim carefully”이라고 시작하죠. 'Unless'는 'if not'과 같은 뜻으로, 그 자체에 부정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뒤에 'don't' 같은 부정어를 또 쓰면 안 됩니다.
- 5:58↗문법“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신중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두 가지 결과가 따라옵니다.
- 6:04↗문법“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you would 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관계를 오해하게 되고,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 그 결과 잘못된 믿음을 형성하게 될 거라는 거죠.
- 6:15↗문법“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여기서도 'misinterpret'와 'construct'가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 4:20↗문법“detect the most subtle changes in the jungle”그렇다면 그들은 어떤 능력이 있을까요? 일곱 번째 문장이 그 답을 줍니다. 그들은 정글에서 'the most subtle changes', 가장 미묘한 변화들을 감지할 수 있대요.
- 4:32↗문법“detect the most subtle changes in the jungle”이것은 포식자의 흔적을 쫓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데 아주 유용한 능력이죠. 환경에 특화된 그들만의 전문 기술인 셈입니다.
- 4:41↗문법“for following”문장 뒷부분을 보면 'for following'과 'or for finding'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4:49↗문법“for following”이렇게 'or'나 'and' 같은 등위접속사로 같은 형태의 문법 요소를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문장이 길고 복잡해질수록 이 병렬 구조를 잘 찾아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 5:04↗문법“They”여덟 번째 문장은 그들의 능력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주어 'They' 하나에 동사가 세 개나 연결되어 있어요.
- 5:12↗문법“They”첫째, 어떤 곤충을 피해야 할지 'know' 알고, 둘째, 어디에 음식이 있는지 'know' 알며, 셋째, 쉽게 피난처를 짓고 허물 수 'can build and tear down' 있다는 거죠.
- 5:25↗문법“They”이 역시 병렬 구조입니다.
- 5:27↗문법“which insects to leave alone”여기서 'which insects to leave alone'이라는 표현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의문사 + to부정사' 형태는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여요. 여기서는 'know'의 목적어 역할을 하죠.
- 5:42↗문법“which insects to leave alone”'어떤 곤충을 내버려 둬야 할지'라는 의미로, 'which insects they should leave alone'으로 바꿔 쓸 수도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2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책정 전략
- 1:20↗문법“put in”첫 번째 문장입니다. 대부분의 창업가들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쏟아붓고, 그 다음에 실수를 저지른다고 말하며 글을 시작하네요. 이 문장의 핵심 뼈대는 주어 하나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1:35↗문법“put in”'put in'이라는 첫 번째 동사와 'and then' 뒤에 나오는 'make'라는 두 번째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1:44↗어휘“overpricing them”그럼 어떤 실수를 저지를까요? 바로 'overpricing them', 그것들에 너무 높은 가격을 매기는 실수입니다. 여기서 'them'이 가리키는 건 뭘까요?
- 1:56↗어휘“overpricing them”바로 앞에 나온 'new products and services'겠죠. 즉, 애써 만든 신제품의 가격을 너무 비싸게 책정하는 게 이 글이 지적하는 핵심 문제입니다.
- 5:28↗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자, 드디어 다섯 번째 문장에서 필자의 강력한 주장이 나옵니다.
- 5:33↗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신제품을 출시할 때, 당신의 우선순위는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 즉 충분한 시장 수용을 얻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5:43↗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여기서 'to get'이라는 to부정사는 be동사 뒤에서 주어인 'your priority'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 보어 역할을 합니다.
- 5:53↗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하는 것'이라고 해석되고, 우선순위가 곧 시장 수용을 얻는 것이라는 동격 관계를 만들죠.
- 5:58↗어휘“market adoption”여기서 'market adoption'이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adoption'은 보통 '입양'이라는 뜻으로 알지만, 여기서는 '채택' 또는 '수용'이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 6:10↗어휘“market adoption”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우리 제품을 받아들이고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을 말해요. 필자는 출시 초반에는 당장의 이익보다 이것을 얻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겁니다.
- 6:22↗문법“and”그리고 'and' 뒤에 두 번째 주장이 이어집니다. 'you should be ready to sacrifice', 초기 가격과 이익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죠.
- 6:34↗문법“and”이 문장은 '주어+동사'를 갖춘 두 개의 완전한 절이 'and'로 대등하게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필자가 해야 한다고 말하는 두 가지 핵심 행동을 명확하게 보여주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3
동물의 대조적인 번식 전략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4
과학 지식의 공개와 공유
- 1:49↗문법“they do not, in general,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첫 번째 문장입니다.
- 1:51↗문법“they do not, in general,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가설을 증명했을 때, 그들은 일반적으로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 그 정보를 자기 자신에게만 두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 2:03↗문법“they do not, in general,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정보를 독점하지 않는다는 거죠. 이것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 2:09↗문법“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or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이 문장 앞부분을 보면, 'When'으로 시작하는 절 안에 동사가 두 개 나옵니다.
- 2:15↗문법“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or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와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 이 두 부분이 'or'를 중심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2:26↗문법“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or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이 하는 두 가지 행동을 대등하게 보여주는 장치예요.
- 2:33↗문법“so that they alone can consider its meaning”문장 뒷부분에 'so that'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건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왜 정보를 독점하는지 그 목적을 설명하는 부분이죠.
- 2:44↗문법“so that they alone can consider its meaning”여기서는 그들만이 의미를 생각하고 추가 이론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정보를 독점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로 연결됩니다.
- 2:52↗문법“publish their results and make their data available”두 번째 문장은 'Instead', '대신에'라는 아주 중요한 단어로 시작합니다. 독점하지 않는 대신 뭘 할까요?
- 3:00↗문법“publish their results and make their data available”바로 'publish their results', 결과를 발표하고, 'make their data available', 데이터를 이용 가능하게 만듭니다. 이 두 가지 행동이 이 글의 핵심이에요.
- 3:12↗문법“make their data availabl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make their data available' 구조를 보세요.
- 3:18↗문법“make their data available”'make' 동사 뒤에 목적어인 'their data'가 오고, 그 데이터를 설명하는 목적격보어로 형용사인 'available'이 왔습니다. 데이터를 '이용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죠.
- 3:31↗문법“make their data available”이 자리에는 부사를 쓰지 않도록 꼭 주의해야 합니다.
- 6:54↗어휘“publish”이제 이 글의 흐름을 만들었던 핵심 어휘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publish', 발표하다, 그리고 'available', 이용 가능한.
- 7:03↗어휘“publish”이 두 단어는 과학자들이 정보를 비밀로 하지 않고 세상에 내놓는, 이 글의 가장 핵심적인 행동과 그 결과 상태를 보여주는 단어들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1:17↗question“asked people to listen to”자, 그럼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바틀렛이라는 심리학자가 한 실험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람들에게 다른 나라의 민담을 들려주고, 나중에 다시 떠올려보라고 요청했다는 내용이죠.
- 1:32↗question“asked people to listen to”글의 주제를 열어주는 도입부입니다.
- 1:34↗문법“ask”이 문장에서 중요한 구조는 'ask' 동사의 쓰임새입니다.
- 1:39↗문법“ask”'ask' 다음에 목적어인 'people'이 오고, 그 뒤에 목적어가 할 행동을 'to listen' 그리고 'to recall' 이라는 to부정사 두 개로 나란히 연결하고 있어요.
- 1:52↗문법“ask”'and then' 뒤에 나오는 'recall' 앞에는 'to'가 생략된 형태라는 걸 알아두면 문장 구조가 더 명확하게 보일 겁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6
역사 반복 통념의 한계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7
성장 마인드셋과 고정 마인드셋
- 1:07↗문법“Carol Dweck is the”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스탠퍼드 심리학 교수인 캐럴 드웩 박사가 바로 '성장 마인드셋' 개념의 선구자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이 글의 주인공과 핵심 개념이 모두 등장했죠.
- 1:20↗문법“to continually grow, learn, and persevere”여기서 '성장 마인드셋'이 어떤 방법인지 설명하는 부분을 보세요. `a way to continually grow, learn, and persevere`라고 되어 있죠?
- 1:30↗문법“to continually grow, learn, and persevere”'성장하고, 배우고, 인내하는' 세 가지 행동이 `to` 부정사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두 번째부터는 `to`를 생략해서 간결하게 표현한 거예요.
- 2:41↗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세 번째 문장은 `In contrast`, 즉 '대조적으로'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며 앞 문장과 명확한 대조를 이룹니다. 이번에는 어떤 아이들일까요?
- 2:51↗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바로 `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 똑똑함이 아니라 노력에 대해 칭찬받은 아이들이죠. 이 아이들이 바로 '성장 마인드셋'을 개발하게 됩니다.
- 3:02↗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이 문장의 핵심 어법은 `not A but B` 구문입니다. 'A가 아니라 B'라는 뜻이죠.
- 3:09↗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여기서 A와 B는 `for their smarts`와 `for their effort`로, 둘 다 `for`로 시작하는 전치사구 형태를 맞춰주는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어요.
- 3:19↗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덕분에 칭찬의 이유가 무엇이 아닌 무엇인지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 3:23↗문법“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아이들이 무엇을 개발하는지 볼까요? `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이라고 되어있죠.
- 3:30↗문법“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3:36↗문법“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develop`라는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면서, 뒤에는 `calls`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 3:43↗문법“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그렇다면 성장 마인드셋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네 번째 문장이 그 원리를 설명합니다.
- 3:49↗문법“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이 아이들은 `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 즉 자신의 노력이 성공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배우게 됩니다.
- 3:58↗문법“their effort is what led to their success”그래서 계속 노력하면 더 발전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거라고 믿게 되는 거죠.
- 4:04↗문법“learn that”이 문장에서는 `that`과 `what`의 쓰임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earn that` 다음에는 `their effort is...`로 완전한 문장이 오죠?
- 4:12↗문법“learn that”이때 `that`은 접속사입니다. 반면 `is what led to...`에서 `what`은 그 자체로 주어 역할을 하면서 뒤에 동사가 바로 오는, 불완전한 절을 이끌죠.
- 4:23↗문법“learn that”이 둘의 차이는 어법 문제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 4:27↗문법“end up taking on tougher things, and feel better”다섯 번째 문장은 성장 마인드셋의 구체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 4:31↗문법“end up taking on tougher things, and feel better”이 아이들은 결국 `end up taking on tougher things`, 더 힘든 일들을 맡게 되고, `and feel better about themselves`, 스스로에 대해 더 좋게 느끼게 됩니다.
- 4:42↗문법“end up taking on tougher things, and feel better”도전을 즐기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거죠.
- 4:46↗문법“end up”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 `These kids`에 `end up`이라는 동사와 `feel`이라는 동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54↗문법“end up”그리고 `feel better about themselves`에서처럼, 주어인 아이들 자신에 대해 느끼는 것이므로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 `themselves`를 썼다는 점도 확인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8
장소 경험에 미치는 내면의 감정
- 0:50↗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 0:53↗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To monitor our surroundings', 우리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것은,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 우리 자신 외부에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 1:05↗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 맡는 것과 같은 오감을 통해 세상을 인식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먼저 제시하는 거죠.
- 1:14↗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이 문장의 뼈대를 한번 볼까요? 주어 자리에 'To monitor'라는 to부정사가, 보어 자리에 'to focus'라는 to부정사가 왔어요.
- 1:26↗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이렇게 'to부정사는 to부정사이다' 즉, 'A는 B이다'라는 명확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to부정사가 문장에서 주어나 보어 같은 명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39↗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주어가 이렇게 길어져도 동사 'is'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9
인간의 잠수 반사(diving reflex)
- 3:13↗문법“It automatically closes down the airway”자, 그럼 잠수 반사가 시작되면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첫 번째 변화들을 알려줍니다.
- 3:22↗문법“It automatically closes down the airway”'It', 즉 잠수 반사는 'automatically closes down the airway', 자동으로 기도를 닫습니다. 그리고 폐에 있는 작은 공기 통로들도 좁힌다고 하네요.
- 3:33↗문법“reducing the risk of swallowing water”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reducing'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게 바로 분사구문입니다. 앞 문장의 결과나 부가적인 상황을 설명해줘요.
- 3:44↗문법“reducing the risk of swallowing water”'기도를 닫는다, 그래서 그 결과 물을 삼킬 위험을 줄여준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원래는 'and it reduces' 였을 문장을 더 간결하게 만든 거죠.
- 3:56↗문법“the heart rate is slowed down”여섯 번째 문장에서는 동시에 일어나는 또 다른 변화들을 보여줍니다.
- 4:02↗문법“the heart rate is slowed down”'the heart rate is slowed down', 심박수는 절반 속도로 느려지고요, 'and blood is shunted to the vital organs', 혈액은 'vital organs', 즉 중요 장기들로 보내집니다.
- 4:14↗문법“the heart rate is slowed down”우리 몸이 위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곳부터 지키려는 거죠.
- 4:19↗문법“an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and'를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수동태 문장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the heart rate is slowed down' 그리고 'blood is shunted'.
- 4:31↗문법“and”심박수도 스스로 느려지는 게 아니고, 혈액도 스스로 가는 게 아니라 몸의 반응에 의해 그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둘 다 수동태를 썼고, 이 두 현상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병렬 구조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4:45↗어휘“shunted to the vital organs”여기서 'shunted'라는 단어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다른 방향으로 돌려지다, 보내지다'라는 뜻입니다.
- 4:53↗어휘“shunted to the vital organs”혈액이 덜 중요한 팔다리 대신 'vital organs', 즉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뇌나 심장 같은 중요 장기로 집중적으로 보내지는 상황을 묘사하는 거죠. 잠수 반사의 최종 목표를 보여주는 단어들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0
인간의 진실 편향과 그 인지적 원인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0
효과적인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 1:28↗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if'로 시작하는 조건절이 두 개 보이죠?
- 1:35↗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if students are quiet enough' 그리고 'and' 뒤에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
- 1:42↗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이렇게 두 개의 'if'절이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병렬 구조는 '이 조건과 저 조건이 모두 충족된다면'이라는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해 줍니다.
- 4:06↗문법“to make mental and emotional transitions”이 문장에서도 병렬 구조를 찾아볼까요? 학생들이 시간을 사용하는 목적이 두 가지로 나옵니다. 첫째는 'to make mental and emotional transitions', 전환을 하기 위해서.
- 4:17↗문법“to make mental and emotional transitions”그리고 'and' 다음에 'prepare to focus'가 나오죠. 원래는 'to prepare'인데, 반복되는 'to'는 생략할 수 있어요.
- 4:26↗문법“to make mental and emotional transitions”이렇게 두 개의 to부정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시간을 사용하는 목적'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1
원자의 순환과 일시적 소유
- 1:58↗문법“The remaining atoms”그럼 밖으로 나가지 않은 나머지 원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세 번째 문장이 답을 줍니다.
- 2:04↗문법“The remaining atoms”'The remaining atoms', 즉 남아있는 원자들은 우리 몸으로 흡수되어 일부가 되었다가, 나중에 다양한 방법으로 몸을 떠난다고 해요. 들어오고, 머물고, 떠나는 과정이 계속되는 거죠.
- 3:37↗문법“as we breathe and as our sweat is evaporated”여섯 번째 문장은 원자가 순환하는 더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그리고 우리의 땀이 증발할 때처럼 아주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원자들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순환, 즉 'cycle'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 4:09↗문법“and most heavier atoms are older”여덟 번째 문장은 원자의 기원을 설명하며 주장에 깊이를 더합니다. 가장 가벼운 원자들의 기원은 우주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대부분의 더 무거운 원자들은 태양이나 지구보다도 더 오래되었다고 해요.
- 4:22↗문법“and most heavier atoms are older”우리가 빌려 쓰는 원자들이 얼마나 유서 깊은 존재인지 알려주는 거죠.
- 4:27↗문법“atoms”여기서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주어-동사 수일치입니다. 문장의 주어는 'atoms'가 아니라 'The origin' 이라는 단수 명사죠? 그래서 동사도 단수형인 'goes'가 쓰였습니다.
- 4:41↗문법“atoms”주어 바로 뒤에 있는 복수 명사 'atoms'에 헷갈리면 안 돼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3
인간의 감각 확장을 위한 도구
- 1:17↗문법“tools”이 문장이 길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수식 구조 때문입니다.
- 1:22↗문법“tools”'tools'라는 단어를 첫 번째 'that'이 꾸며주고, 그 설명 안에 있는 'natural phenomena'를 두 번째 'that'이 또 꾸며주는, 이중 수식 구조예요.
- 1:38↗문법“tools”첫 번째 'that'은 '도구'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두 번째 'that'은 '자연 현상'이 어떤 것인지를 설명해주죠. 이렇게 괄호를 두 번 친다고 생각하면 구조가 보입니다.
- 1:53↗문법“translate and bring”그리고 도구의 기능을 설명하는 동사가 두 개 나옵니다. 'translate and bring'. '번역하고 가져온다'는 두 동작 모두 앞의 관계대명사 'that'에 연결돼요.
- 2:05↗문법“translate and bring”이 도구들은 변환도 하고, 우리 인식 속으로 가져오기도 하는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거죠. 병렬 구조를 통해 도구의 기능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 4:39↗문법“such as”예시를 나열할 때 사용된 문법 구조를 볼게요. 'such as' 뒤에 'creating'과 'or changing'이 이어집니다. 둘 다 동명사 형태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4:52↗문법“such as”이렇게 같은 형태로 단어를 나열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이미지를 만드는 것'과 '소리를 바꾸는 것'이라는 두 가지 예시가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 5:04↗문법“what human ears can hear”문장 끝부분에 'what human ears can hear'라는 표현이 보이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5:15↗문법“what human ears can hear”이 덩어리 전체가 하나의 명사처럼 쓰여서, 전치사 'of'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간의 귀가 들을 수 있는 것의 범위'라는 의미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 5:54↗문법“properties for which we have no sensory capacity”이 문장에는 'for which'라는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전치사 + 관계대명사' 구조인데요. 왜 'for'가 앞에 왔을까요?
- 6:07↗문법“properties for which we have no sensory capacity”원래 문장을 생각해보면 'we have no sensory capacity for properties', 즉 '그 속성들에 대한 감각 능력이 없다'가기 때문입니다.
- 6:16↗문법“properties for which we have no sensory capacity”이 'for'가 관계대명사 'which'와 함께 앞으로 이동한 거예요. 'for which' 뒤에는 이렇게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 6:28↗문법“some instruments”그리고 이 문장의 전체적인 동사 구조도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인 'some instruments'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measure' 그리고 'and change'.
- 6:39↗문법“some instruments”기구들이 속성을 '측정하고', 그리고 그것들을 '바꾼다'는 두 가지 동작을 순서대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병렬 구조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9
동물의 가축화와 생존 본능의 관계
- 1:00↗문법“nervous, fast, and programmed”두 번째 문장에서 첫 번째 유형이 나옵니다.
- 1:04↗문법“nervous, fast, and programmed”어떤 종들은 `nervous`, 예민하고, `fast`, 빠르며, 위협을 감지하면 `programmed for instant flight`, 즉각적인 도망을 위해 프로그램되어 있다고 하네요.
- 1:15↗문법“nervous, fast, and programmed”타고난 본능이라는 거죠.
- 1:18↗문법“nervous, fast, and programmed”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 1:21↗문법“nervous, fast, and programmed”주어인 `Some species`의 상태를 설명하는 주격보어로 형용사인 `nervous`와 `fast`, 그리고 과거분사인 `programmed`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1:31↗문법“nervous, fast, and programmed”이렇게 품사는 달라도 문장에서 하는 역할이 같으면 병렬 구조로 쓸 수 있습니다. 이 동물들의 특징을 간결하게 나열하는 효과가 있죠.
- 1:39↗문법“stand their ground”세 번째 문장은 `Other species`, 다른 종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앞 내용과 대조를 이룹니다.
- 1:46↗문법“stand their ground”이들은 더 느리고, 덜 예민하며, 무리 안에서 보호를 찾고, 위협을 받아도 자리를 지키다가 꼭 필요할 때만 달아난다고 하네요. 앞서 본 동물과는 완전히 다른 반응이죠?
- 1:58↗문법“and don't run”이 문장도 병렬 구조가 쓰였어요. 주어 `Other species` 하나에 동사가 무려 네 개나 연결됩니다. `are`, `seek`, `stand`, 그리고 마지막에 `and don't run`.
- 2:12↗문법“and don't run”이렇게 여러 행동을 쉼표로 연결하다가 마지막에만 접속사 `and`를 써서 깔끔하게 나열하고 있습니다.
- 2:19↗문법“when threatened”그리고 `when threatened` 이 부분을 볼게요. 원래는 `when they are threatened` 인데, 주절의 주어와 같아서 `they are`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 2:29↗문법“when threatened”'그들이 위협을 받는' 수동의 상황이니까 과거분사 `threatened`가 남은 거죠. 이렇게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기술이에요.
- 3:20↗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왜 기르기 어려울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If put into an enclosure`, 만약 우리에 넣으면,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서 충격으로 죽거나, 울타리에 몸을 부딪쳐 죽는다는 끔찍한 결과를 보여주네요.
- 3:35↗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여기 `If put` 부분도 아까 봤던 `when threatened`와 같은 원리입니다.
- 3:41↗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원래는 `If they are put`인데,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되고 조건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접속사 `If`는 남겨둔 거죠.
- 3:50↗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그들이 우리에 넣어지는' 수동적 상황이라 과거분사 `put`이 쓰였습니다.
- 5:45↗문법“Just imagine trying to herd an animal that”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은 독자에게 상상해보라고 말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도망치고, 맹목적으로 벽에 부딪히고, 엄청 높이 뛰고, 또 엄청 빨리 달리는 그런 동물을 몰려고 애쓰는 모습을 상상해보라는 거죠.
- 6:00↗문법“Just imagine trying to herd an animal that”왜 가젤이 가축화될 수 없었는지 아주 생생하게 요약해주고 있습니다.
- 6:05↗문법“imagine trying”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imagine` 동사는 목적어로 동명사, 즉 `-ing` 형태를 씁니다.
- 6:12↗문법“imagine trying”그래서 `imagine trying`이 맞는 표현이고, `imagine to try`라고 쓰면 어법에 맞지 않아요.
- 6:19↗문법“imagine trying”'상상하다'처럼 머릿속으로 그리는 동사들은 주로 동명사와 짝을 이룬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1
감정의 기준선 회귀 경향
- 2:32↗문법“return to our personal default level of well-being”드디어 세 번째 문장에서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 2:37↗문법“return to our personal default level of well-being”인간으로서 우리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새로운 정보와 사건에 'adjust', 즉 적응하고, 결국 우리의 개인적인 'default level of well-being', 기본 행복 수준으로 'return', 돌아간다는 거예요.
- 2:52↗문법“return to our personal default level of well-being”이 'default level'이 바로 이 글의 핵심 개념입니다.
- 2:57↗문법“we”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 'we'에 동사가 두 개 걸려있어요. 'we adjust' 그리고 'we return' 이죠. 이 두 동사가 'and'라는 연결고리로 나란히 이어져 있습니다.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3:13↗문법“we”우리가 하는 두 가지 행동, '적응하고' '돌아가는' 것을 간결하게 보여주는 효과적인 구조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2
아데노신을 통한 수면 욕구 조절
- 0:48↗문법“Although you may put off going to sleep”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Although'로 시작하네요. '비록 ~이지만' 이라는 뜻이죠.
- 0:57↗문법“Although you may put off going to sleep”우리가 하루에 더 많은 활동을 하려고 'put off going to sleep', 즉 잠자리에 드는 걸 미룰 수는 있다는 점을 일단 인정하고 들어갑니다.
- 1:05↗문법“Although you may put off going to sleep”하지만 'Although'가 나오면 정말 중요한 내용은 그 뒤에 있다는 신호죠.
- 1:10↗semantics“becomes overwhelming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결국 어떻게 되나요?
- 1:13↗semantics“becomes overwhelming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your need for sleep becomes overwhelming', 수면에 대한 욕구가 압도적으로 강해지고,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 잠을 잘 수밖에 없게 됩니다.
- 1:23↗semantics“becomes overwhelming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be forced to'는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뜻이죠. 즉, 잠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생물학적인 필수 요소라는 점을 처음부터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 3:47↗semantics“what your body uses to keep track of lost sleep and to trigger sleep”다섯 번째 문장은 'Thus', 즉 '따라서' 라는 말로 앞선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이 분자, 즉 아데노신은 우리 몸이 두 가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해요.
- 3:58↗semantics“what your body uses to keep track of lost sleep and to trigger sleep”첫째는 'to keep track of lost sleep', 부족한 잠을 추적하는 기능이고, 둘째는 'to trigger sleep', 필요할 때 잠을 유발하는 기능입니다.
- 4:08↗semantics“what your body uses to keep track of lost sleep and to trigger sleep”몸이 스스로 수면량을 계산하는 장치인 셈이죠.
- 4:12↗문법“what your body uses”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관계대명사 'what'입니다. 'what your body uses'는 '너의 몸이 사용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4:22↗문법“what your body uses”'what'은 그 자체로 선행사를 포함하고 있어서 앞에 명사가 없고, 뒤에는 'uses'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4:32↗문법“what your body uses”'...may be the thing that your body uses'를 한 단어로 줄인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4
재생에너지 전환의 역설과 숨겨진 비용
- 1:16↗문법“an alternative transport infrastructure, farming procedures and industrial processes”두 번째 문장은 이 프로젝트가 얼마나 광범위한지 보여줍니다. 태양광 패널이나 풍력 터빈뿐만 아니라, 우리는 'build', 즉 건설해야 합니다. 무엇을 건설해야 할까요?
- 1:30↗문법“an alternative transport infrastructure, farming procedures and industrial processes”바로 'an alternative transport infrastructure', 'farming procedures', 그리고 'industrial processes' 이 세 가지를요.
- 1:39↗문법“an alternative transport infrastructure, farming procedures and industrial processes”이렇게 동사 build에 목적어 세 개가 콤마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죠.
- 4:48↗문법“not only expensive, but also an undermining factor”일곱 번째 문장은 이러한 역설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결과를 설명합니다.
- 4:53↗문법“not only expensive, but also an undermining factor”'This is not only expensive', 이것은 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but also an undermining factor', 약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는 거죠.
- 5:03↗문법“not only expensive, but also an undermining factor”바로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입니다.
- 5:08↗문법“not only expensive, but also an undermining factor”여기서 A 자리에는 형용사 'expensive'가, B 자리에는 명사구 'an undermining factor'가 와서 둘 다 주어 'This'를 보충 설명하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0:48↗문법“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자,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 문장은 글 전체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어요. 핵심 뼈대는 `Humans have dreamed of machines`, 즉 인간은 기계를 꿈꿔왔다는 것입니다.
- 1:02↗문법“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for centuries`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이 아주 오래된 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작하죠.
- 1:09↗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그렇다면 인간이 꿈꿔온 기계는 어떤 기계일까요? 바로 `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이 부분에서 설명해줍니다.
- 1:19↗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machine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예요. `that` 뒤에 바로 `could become`이라는 동사가 따라 나오죠?
- 1:29↗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이처럼 `that`이 이끄는 문장이 '지능을 가질 수 있는'이라는 의미를 더해주면서 `machines`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만들어 줍니다.
- 1:38↗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이 기계가 가진 능력은 두 가지로 제시됩니다. `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 1:45↗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여기서 `and`를 중심으로 `become`과 `make`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 1:54↗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조동사 `could`에 함께 걸려서 '지능을 갖게 되고, 인간과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이라는 두 가지 능력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겁니다.
- 3:24↗문법“Alan Turing asked”네 번째 문장부터는 이제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과학으로 넘어옵니다. 1950년 앨런 튜링의 이야기죠. 이 문장은 튜링이 한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보여주고 있어요. `Alan Turing asked ...
- 3:37↗문법“Alan Turing asked”and then developed ...`. 튜링이 먼저 질문을 던졌고, 그리고 나서 튜링 테스트를 개발했다는 거죠.
- 3:44↗문법“Alan Turing asked”`asked`와 `developed` 두 동사가 모두 과거 시제로 `and`에 의해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3:51↗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그럼 튜링은 무엇을 질문했을까요? `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 3:56↗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여기서 `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불확실한 내용에 대해 질문할 때 쓰는 접속사입니다.
- 4:02↗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이 `whether`가 이끄는 문장 전체가 `aske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질문 내용이 되는 거죠.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물었다는 뜻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6
사막 거북의 독특한 생존 전략
- 1:39↗문법“meaning that it spends”문장 끝에 쉼표 찍고 'meaning that'이 나오죠. 이건 분사구문으로, 앞 문장 전체 내용의 결과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48↗문법“meaning that it spends”겨울에 자고 여름에 숨어있다는 사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일생의 90퍼센트 이상을 'immobile', 움직이지 않은 채 보낸다는 거죠. 앞 내용에 대한 요약 정리 같은 느낌이에요.
- 2:41↗문법“by eating plants and digging holes”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건 'by eating and digging' 구조입니다.
- 2:45↗문법“by eating plants and digging holes”'~함으로써'라는 수단을 나타내는 전치사 'by' 뒤에 'eating'과 'digging'이라는 두 개의 동명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2:57↗문법“by eating plants and digging holes”물을 비축하는 두 가지 방법을 대등하게 보여주는 거예요.
- 5:18↗문법“remind visitors not to stop and help”여기서도 5형식 구조가 쓰였네요. 'remind visitors not to stop'.
- 5:24↗문법“remind visitors not to stop and help”'remind'는 목적어에게 'to부정사'하라고 상기시킨다는 뜻인데, 하지 말라고 할 때는 'to' 앞에 'not'을 붙입니다. 방문객들에게 멈춰서 돕지 '말라고' 상기시키는 거죠.
- 5:38↗문법“remind visitors not to stop and help”'not'의 위치를 잘 봐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8
비선형 편집과 선형 편집의 비교
- 2:44↗문법“can be easily added or removed”네 번째 문장에서는 비선형 편집의 또 다른 장점이 나옵니다. 장면들이 'can be easily added or removed', 쉽게 추가되거나 제거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 2:54↗문법“can be easily added or removed”장면은 스스로 추가하는 게 아니라 추가'되는' 거니까 'be p.p.' 형태의 수동태를 썼죠. 그리고 'and' 뒤에는 컴퓨터가 길이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는 새로운 내용이 이어집니다. 정말 편리하죠?
- 3:51↗문법“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여섯 번째 문장이 바로 그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3:56↗문법“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만약 실수가 만들어지거나,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어야 한다면, '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 전체를 다 다시 타이핑해야만 했다는 거죠.
- 4:06↗문법“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a mistake was made'나 'had to be retyped'처럼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입장이니 모두 수동태를 쓴 점도 확인하세요. 정말 비효율적이죠?
- 4:53↗문법“is easily deleted and fixed”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이 그 장점을 확인시켜 줍니다. 실수가 생기면, 'it is easily deleted and fixed', 그것은 쉽게 삭제되고 또 수정될 수 있습니다.
- 5:05↗문법“is easily deleted and fixed”'deleted'와 'fixed' 두 개의 과거분사가 'and'로 연결되어 'is'에 함께 걸리는 병렬 구조죠. 키보드 몇 번만 치면 되니까요. 새로운 정보도 쉽게 추가할 수 있고요. 타자기와는 정말 다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 0:48↗문법“A morally good person is on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A morally good person is one', 즉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은 어떤 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시작하네요. 그럼 과연 어떤 사람인지, 뒤따라오는 설명에 집중해야겠죠?
- 1:03↗문법“who”어떤 사람인지 설명하는 부분이 바로 'who'가 이끄는 관계대명사절인데요. 구조를 잘 보세요. 'who does' 나쁜 행동을 덜 하고, 'and does' 좋은 행동을 더 한다.
- 1:15↗문법“who”이렇게 'does'라는 동사가 'and'를 중심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앞의 'one'을 꾸며주고 있습니다. 나쁜 행동은 덜, 좋은 행동은 더. 아주 명확한 대칭 구조죠.
- 2:16↗문법“must intend to do”세 번째 문장은 앞에서 말한 '의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 2:22↗문법“must intend to do”도덕적인 사람은 'must intend to do' 선한 행동을 하려고 의도해야 하고, 'and intend to avoid' 나쁜 행동은 피하려고 의도해야 한다는 거죠.
- 2:31↗문법“must intend to do”조동사 'must'가 두 'intend'에 모두 걸리면서 의도의 두 가지 측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0
선입견이 시각에 미치는 영향
- 1:17↗문법“we establish unconscious hierarchies”그렇다면 이 선입견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두 번째 문장을 보면, 우리가 어떤 장면을 볼 때 'we establish unconscious hierarchies', 즉 무의식적인 위계를 설정한다고 말합니다.
- 1:31↗문법“we establish unconscious hierarchies”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긴다는 뜻이죠.
- 1:35↗문법“hierarchies that reflect”이 위계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기 위해 'hierarchies that reflect'라는 구조가 쓰였습니다.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hierarchie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예요.
- 1:49↗문법“hierarchies that reflect”이 위계가 두 가지를 반영하는데, 하나는 사물과의 'functional relationship', 즉 기능적 관계이고 다른 하나는 순간적인 우선순위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 0:52↗문법“"May I help you?" are the worst four words”자, 첫 번째 문장부터 아주 강력한 주장이 나옵니다. 'May I help you?' 이 네 단어가 소매점 판매원이 내뱉을 수 있는 최악의 말이라고 단언하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그 이유가 'because' 이하에 설명됩니다.
- 1:10↗문법“words that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the worst four words' 뒤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앞에 있는 'word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25↗문법“words that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뒤에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 판매원이 내뱉는다는 주어, 동사가 따라오는데, 'utter'의 목적어가 비어있죠? 그래서 이 'that'은 목적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1:38↗문법“words that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생략도 가능하겠죠.
- 1:41↗문법“because”이 질문이 최악인 이유 두 가지가 'because' 절에 나옵니다. 주어 'they'는 앞서 말한 네 단어를 가리키고요.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 1:52↗문법“because”첫째, 'don't encourage', 고객이 말하도록 유도하지 않고, 둘째, 'put them on the defensive', 고객을 방어적으로 만든다는 거죠.
- 2:02↗문법“because”이렇게 'and'를 중심으로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8:31↗문법“situations where customers really do want to look around”마지막 문장은 판매원이 취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알려줍니다. 고객이 정말 혼자 둘러보고 싶어하는 '상황에서는' 이라고 할 때, 'situations where'라는 표현을 썼어요.
- 8:45↗문법“situations where customers really do want to look around”이 'where'는 장소뿐만 아니라 'situation' 같은 추상적인 상황을 선행사로 받는 관계부사입니다.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 8:54↗문법“should”이런 상황에서 판매원은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조동사 'should'에 동사 두 개가 연결되어 있어요.
- 9:02↗문법“should”첫째, 'give customers their business cards', 명함을 주고, 둘째, 'keep themselves accessible', 스스로를 연락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 9:15↗문법“should”여기서 'keep'은 5형식 동사로 쓰여서 목적어 'themselves'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accessible'이 뒤따라왔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0
리더의 소통과 접근성의 중요성
- 0:44↗문법“Imagin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magine'이라는 동사로 시작하면서 우리에게 어떤 상황을 상상해보라고 요청하죠. 세상에서 가장 좋은 차를 가지고 있고, 그 차를 어떤 티백에 넣는 상황입니다.
- 0:59↗문법“Imagine”여기서 'and'를 중심으로 'you have'라는 절과 'you put'이라는 절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1:09↗문법“a bag that's impermeable”그런데 그냥 티백이 아니죠. 'a bag that's impermeable'이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 'a bag'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예요.
- 1:19↗문법“a bag that's impermeable”'impermeable', 즉 물이 스며들거나 통과하지 못하는 그런 티백이라는 거죠. 이 단어가 앞으로 나올 내용의 핵심적인 문제점을 암시합니다.
- 5:33↗문법“Similarly”마지막 열 번째 문장입니다. 'Similarly', 즉 '마찬가지로'라는 연결사로 시작하며 비유와 현실을 완벽하게 합치고 있어요.
- 5:43↗문법“Similarly”차가 물과 섞이도록 만들어진 것처럼,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들, 팀,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와 함께 일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5:55↗문법“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work'라는 동사 뒤에 'with'로 시작하는 세 개의 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6:04↗문법“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 이렇게 같은 형태를 반복해서 나열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 6:14↗문법“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우리가 누구와 함께 일하도록 설계되었는지를 점층적으로 보여주면서 의미를 강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1
부와 만족의 상대성
- 3:10↗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그렇다면 '상대적'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슨 뜻일까요?
- 3:15↗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that is to say', 즉 다시 말해서, 그 양은 'what he wants', 그가 원하는 것과 'what he gets', 그가 얻는 것 사이의 비율을 유지하는 정도라고 설명합니다.
- 3:26↗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문장 안에서 명사 덩어리 역할을 해요. 이 두 덩어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3:37↗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결국 만족이란 원하는 것과 얻는 것, 이 둘 사이의 균형 문제라는 겁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2
꽃의 후각을 이용한 유인 전략
- 5:11↗문법“restaurants that I am referring to”이 문장에는 관계대명사가 두 번 나와요. 먼저 'restaurants that I am referring to'를 봅시다. 'refer to'는 '~을 언급하다'인데, 'to' 뒤에 목적어가 없죠?
- 5:24↗문법“restaurants that I am referring to”그 목적어 역할을 관계대명사 'that'이 대신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언급하고 있는 식당들'이라고 해석돼요. 이 'that'은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 5:36↗문법“organisms that visit flowers”두 번째 관계대명사는 'organisms that visit flowers'에 있어요. 여기 'that' 바로 뒤에는 'visit'라는 동사가 오죠?
- 5:46↗문법“organisms that visit flowers”이럴 때 'that'은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선행사인 'organisms'가 복수니까 동사 'visit'에도 s가 붙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죠.
- 5:59↗문법“organisms that visit flowers”주격 관계대명사는 생략할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3
쌍곡형 할인과 비일관적 의사결정
- 1:03↗question“in a year or $1,100 in a year and a month”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죠. '일 년 뒤에 천 달러를 받을래요, 아니면 일 년 하고도 한 달 뒤에 천백 달러를 받을래요?' 하고 묻고 있어요. 두 선택지 모두 먼 미래의 일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1:19↗문법“receive $1,000 in a year or $1,100 in a year and a month”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Would you rather' 뒤에 동사 'receive'가 나오고, 그 목적어로 두 개의 덩어리가 'or'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1:30↗문법“receive $1,000 in a year or $1,100 in a year and a month”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역할을 하는 요소들을 나란히 놓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두 선택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 2:40↗question“today”자, 이제 상황이 바뀝니다. 두 번째 질문이 등장해요. '오늘 당장 현금 천 달러를 받을래요, 아니면 한 달 뒤에 천백 달러를 받을래요?' 첫 번째 질문과 금액 차이는 똑같이 백 달러인데, 뭐가 달라졌죠?
- 2:55↗question“today”맞아요, 시간 기준이 먼 미래가 아니라 'today', 바로 오늘로 바뀌었습니다.
- 6:29↗문법“and”이 문장의 구조를 조금 더 살펴보면, 'the 비교급' 절이 'and'를 중심으로 두 개가 병렬로 연결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6:39↗문법“and”보상이 가까워질 때 일어나는 두 가지 현상, 즉 감정적 이자율이 오르는 것과 더 많은 것을 포기하려는 경향이 함께 나타난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구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4
손잡이(handedness)의 결정 시기
- 4:08↗문법“were evaluated and 85% showed”일곱 번째 문장은 더 구체적인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문장 구조를 보면,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절이 연결되어 있어요.
- 4:18↗문법“were evaluated and 85% showed”앞부분은 '초음파 영상이 평가되었다'는 수동태 문장이고, 뒷부분은 '그중 85퍼센트가 더 많은 움직임을 보였다'는 능동태 문장입니다. 이렇게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대등하게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32↗어휘“more movements of the right arm than the left”연구 결과를 보면, 태아의 85퍼센트가 'more movements of the right arm than the left', 왼쪽보다 오른팔의 움직임을 더 많이 보였다고 합니다.
- 4:43↗어휘“more movements of the right arm than the left”'more than' 비교 구문을 통해 두 팔의 움직임 횟수를 명확하게 비교하고 있죠. 태아 단계에서부터 이미 오른손잡이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9
예술에서의 원근법과 관찰의 중요성
- 0:39↗문법“there are a number of ways”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In art', 예술에서는, 'there are a number of ways', 여러 방법들이 있다고 시작하네요. 어떤 방법들일까요?
- 0:52↗문법“there are a number of ways”바로 원근법을 사용해서 깊이감의 착시, 즉 'illusion of depth'를 얻는 방법들이죠. 이 문장이 글 전체의 주제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 1:03↗문법“including”앞서 말한 '여러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가 'including' 뒤에 나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법 구조가 보여요.
- 1:11↗문법“including”바로 'using'과 'and accurately drawing' 이 두 가지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색과 명암을 사용하는 것, 그리고 기하학적 규칙을 적용해 정확하게 그리는 것.
- 1:23↗문법“including”이 두 가지 방법이 동등하게 나열되어 있죠.
- 3:04↗문법“make the objects appear”이 문장 끝부분에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to make the objects appear realistic'. 여기서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의 사역동사입니다.
- 3:15↗문법“make the objects appear”그래서 목적어인 'the objects' 뒤에 'to appear'가 아니라 동사원형인 'appear'가 온 거죠. 사물들이 사실적으로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깊이를 표현하라는 의미가 완성됩니다.
- 3:28↗문법“make the objects appear”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48↗문법“it”이 문장은 'it' 가주어, 'to' 이하가 진주어인 구문입니다. 진짜 주어인 'to establish... and stick...' 부분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낸 거죠.
- 5:00↗문법“it”여기서 또 하나 볼 것은 'to establish'와 'stick'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라는 점이에요. 'stick' 앞에는 반복되는 'to'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 5:14↗문법“it”시점을 정하고, 그리고 그것을 지키는 것, 이 두 가지 행동이 모두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0
유가 변동의 거시 경제적 영향
- 1:32↗문법“benefit from the decrease in their costs”두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기업들은 생산 및 서비스 제공 비용의 감소로부터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는다고 말하죠.
- 1:41↗문법“benefit from the decrease in their costs”유가가 싸지면 기업의 생산 원가가 줄어드니 이익이라는, 아주 당연하고 직접적인 효과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 1:50↗문법“their costs”여기서 문법적으로 살펴볼 부분은 'their costs'의 'their'입니다. 이 소유격 대명사는 누구의 비용을 말하는 걸까요? 바로 앞에 나온 복수 명사 'Firms', 즉 기업들을 가리킵니다.
- 2:05↗문법“their costs”이렇게 대명사는 항상 앞에 나온 어떤 명사를 대신하는지, 그리고 그 명사와 수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내신 어법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죠.
- 2:16↗문법“This”세 번째 문장을 봅시다. 'This'로 시작하는데, 이 'This'는 앞 문장의 내용, 즉 기업의 생산 비용이 줄어드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것이 두 가지 효과를 낳는다고 설명해요.
- 2:31↗문법“This”동사 'has'와 'provides'가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죠. 첫째, 총공급을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둘째, 성장을 위한 자극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 4:35↗문법“that is a loss of $150 billion”일곱 번째 문장은 앞선 예시를 돈으로 환산해서 보여줍니다. 십오조 달러 규모의 경제에서, 'that'은 십오백억 달러의 손실이라고 말하죠. 여기서 'that'이 가리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 4:50↗문법“that is a loss of $150 billion”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GDP가 거의 일 퍼센트 포인트 둔화되는 것' 전체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지시대명사가 앞 문장 전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 1:06↗문법“but”문장 구조를 보면, 'but'이라는 등위접속사를 중심으로 앞뒤에 완전한 문장이 나란히 놓여 있어요.
- 1:14↗문법“but”'We might forget'으로 시작하는 절과 'we won't forget'으로 시작하는 절이 대등하게 연결되면서 내용의 대조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거죠.
- 1:24↗문법“but”이런 병렬 구조는 글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 4:56↗문법“even closer”문법적으로 'even closer'라는 표현을 살펴볼까요? 'closer'는 '더 가까운'이라는 비교급인데, 앞에 'even'이 붙어서 '훨씬 더'라는 의미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 5:11↗문법“even closer”'much', 'far', 'still', 'a lot' 같은 부사들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very'는 비교급을 강조할 수 없다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4
뇌의 감각 기관 의존성
- 1:33↗문법“For instance”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For instance', 예를 들어, 만약 뇌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 1:41↗문법“For instance”이 문장은 'neither sense light', 빛을 감지하지도, 'nor feel something', 무언가 닿는 것을 느끼지도 못할 거라고 말합니다.
- 1:52↗문법“For instance”'neither A nor B'는 'A도 B도 아니다'라는 뜻으로, 두 가지 행위 모두 불가능하다는 것을 간결하게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죠.
- 2:56↗문법“are”자, 이제 현대 과학 실험으로 넘어옵니다. 이 개념, 즉 감각의 중요성은 실험을 통해 명확히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3:05↗문법“are”자원봉사자들이 'are blind-folded and placed', 눈이 가려진 채로 감각 차단 탱크 안에 놓이는 상황입니다.
- 3:13↗문법“are”여기서 'are'라는 be동사 하나에 'blind-folded'와 'placed'라는 두 개의 과거분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눈여겨보세요.
- 3:25↗문법“hallucinations, as well as incoherent thought patterns”감각이 차단되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들은 곧 환각을 경험합니다. 시각, 청각, 촉각적 환각을요. 그리고 'as well as' 뒤에 더 중요한 정보가 나옵니다.
- 3:39↗문법“hallucinations, as well as incoherent thought patterns”'incoherent thought patterns', 일관성 없는 사고 패턴까지 경험하게 되죠. 'B as well as A'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으로, B를 더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 3:52↗문법“hallucinations, as well as incoherent thought patterns”감각 차단이 단순한 환각을 넘어 사고 체계까지 무너뜨린다는 걸 보여주죠.
- 4:24↗어휘“sensory deprivation”이 글의 논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어휘 몇 가지를 짚어볼게요. 먼저 'sensory deprivation'입니다. 'sensory'는 감각, 'deprivation'은 박탈, 결핍을 의미하죠.
- 4:40↗어휘“sensory deprivation”그래서 '감각 차단'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뇌가 감각 없이는 제 기능을 못한다는 주장을 증명하기 위한 핵심 실험 방법으로 등장했습니다.
- 4:51↗어휘“hallucinations”다음은 'hallucinations', 바로 환각입니다. 감각 차단 탱크에 들어간 사람들이 경험한 결과였죠. 외부로부터 아무런 자극이 없는데도 뇌가 스스로 무언가를 보고 듣는 것처럼 착각하는 현상이에요.
- 5:05↗어휘“hallucinations”이 단어는 감각 입력이 뇌의 정상적인 작동에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3:24↗문법“by either ceasing motion, running away, or kicking”그럼 변연계 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발을 반응하게 했을까요? 'by' 뒤에 나오는 세 가지 행동을 보세요.
- 3:32↗문법“by either ceasing motion, running away, or kicking”'ceasing motion', 움직임을 멈추거나, 'running away', 달아나거나, 'or kicking', 걷어차는 방식으로요.
- 3:40↗문법“by either ceasing motion, running away, or kicking”이렇게 'by'라는 전치사 뒤에 동명사 세 개가 나란히 연결되는 병렬 구조를 통해 생존 반응의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6
필기 재료의 발전과 종이의 역할
- 2:21↗문법“prone to fracture and were bulky and heavy”자, 그럼 기존 재료들의 문제점이 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두 번째 문장입니다. 돌과 점토판이 사용되긴 했지만, 'but' 뒤에 단점들이 나옵니다.
- 2:33↗문법“prone to fracture and were bulky and heavy”'they', 즉 돌과 점토판은 'were prone to fracture', 깨지기 쉬웠고, 'and' 그리고 'were bulky and heavy', 부피가 크고 무거웠다는 두 가지 문제점이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2:47↗문법“heavy to transport”문장 끝에 'heavy to transport'라는 표현이 보이죠? 'to 부정사'가 앞에 있는 형용사를 꾸며주면서 '~하기에'라고 해석되는 용법입니다.
- 2:57↗문법“heavy to transport”그냥 무거운 게 아니라 '운반하기에' 무거웠다는 구체적인 문제점을 짚어주는 거죠. 'easy to understand', 이해하기에 쉽다, 처럼 자주 쓰이는 구조이니 기억해두세요.
- 3:09↗문법“suffers from splitting and is susceptible to decay”다음 재료는 나무입니다. 세 번째 문장을 보면, 주어 'Wood' 하나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 3:18↗문법“suffers from splitting and is susceptible to decay”나무는 'suffers from splitting', 갈라지는 문제가 있고, 'and' 그리고 'is susceptible to decay', 부패에 취약하다, 즉 썩기 쉽다는 거죠.
- 3:29↗문법“suffers from splitting and is susceptible to decay”이렇게 동사 두 개를 나란히 연결해서 나무의 단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3:32↗문법“are static and space is limited”네 번째 문장은 벽화의 한계를 말합니다.
- 3:36↗문법“are static and space is limited”'Wall paintings are static', 벽화는 정적이고, 즉 움직일 수 없고, 'and' 그리고 'space is limited',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거죠.
- 3:46↗문법“are static and space is limited”여기서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and'로 연결된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돌, 점토, 나무, 벽화까지, 옛날 재료들의 문제점을 쭉 나열했네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 0:59↗문법“The wor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is reported'라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어인 'The word', 즉 단어는 스스로 보도할 수 없죠.
- 1:11↗문법“The word”사람들에 의해 보도되는 대상이기 때문에, 주어가 행위를 당하는 의미를 나타내는 수동태를 써야만 합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따져봐야 해요.
- 1:44↗문법“are assumed to”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are assumed to' 뒤에 동사원형 세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1:52↗문법“are assumed to”'to overcrowd', 'to clog up', 'to increase'에서 반복되는 'to'는 뒤에서 생략하고 동사원형만 나열한 병렬 구조입니다.
- 2:03↗문법“are assumed to”이주자들이 한다고 추정되는 세 가지 행동을 간결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죠.
- 3:43↗문법“can and does create”여기서 'can and does create'라는 표현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원래는 'can create and does create'인데, 반복되는 'create'를 한 번만 쓴 거죠.
- 3:55↗문법“can and does create”조동사 'can'과 일반동사를 강조하는 'does'가 나란히 쓰여서 '그럴 수 있고, 정말로 그렇다'는 의미를 아주 강하게 전달합니다. 내신 어법 문제로도 출제되기 좋은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5:51↗문법“persons who are”이 긴 문장에서는 'persons who are...' 구조를 잘 봐야 합니다.
- 5:55↗문법“persons who are”선행사가 사람인 'persons'이기 때문에 주격 관계대명사 'who'가 쓰였고, 'who' 뒤에는 바로 동사 'are'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일치예요.
- 6:10↗문법“persons who are”선행사 'persons'가 복수니까,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쓴 것이죠. 이런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단골로 등장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1:02↗문법“is that those who run the government always face the temptation”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The big problem ... is' 다음에 'that'으로 시작하는 긴 덩어리가 나오죠.
- 1:11↗문법“is that those who run the government always face the temptation”이 'that'절이 바로 앞의 주어, 'the big problem'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바로 ...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주 중요한 구조예요.
- 1:25↗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that'절 안에 'those who run the government'라는 표현이 보이죠?
- 1:32↗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여기서 'who'는 앞에 있는 'those', 즉 사람들을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정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란 뜻이죠.
- 1:41↗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그리고 그 유혹의 내용이 'to create'와 'and spend' 이렇게 두 가지 행동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돈을 만들어서 쓰는 것, 이 두 가지 유혹을 말하는 겁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0
의사결정에서 감정의 긍정적 역할
- 2:15↗문법“examines”세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구조를 알면 간단합니다. '문헌의 한 중요한 흐름은 두 가지를 조사한다'는 뜻인데요. 동사 'examines'의 목적어가 'and'를 중심으로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예요.
- 2:30↗문법“examines”첫 번째 목적어는 '뇌 손상을 입은 사람들'이고, 두 번째는 '뇌 손상이 의사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입니다.
- 2:38↗문법“how”특히 두 번째 목적어인 'how'가 이끄는 절 안을 자세히 보세요. 이 절의 주어는 'damage', 즉 '손상'이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그래서 동사도 단수형인 'impacts'를 쓴 거죠.
- 2:53↗문법“how”주어와 동사 사이에 수식어가 길게 끼어들어가 있으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1
선택의 역설과 그 심리적 부작용
- 3:03↗semantics“forces us to make comparisons and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그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다음 문장에 나옵니다. 그 이유는 선택이 우리에게 두 가지를 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이에요.
- 3:11↗semantics“forces us to make comparisons and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첫째, 'to make comparisons', 비교를 하도록 만들고, 둘째,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 상대적인 단점들을 인정하도록 만든다는 겁니다.
- 3:22↗semantics“forces us to make comparisons and acknowledge relative disadvantages”이게 바로 핵심 원인이에요.
- 3:25↗문법“The reason is that”문법적으로 보면 'The reason is that...' 구조인데요.
- 3:29↗문법“The reason is that”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묶어서, 앞에 있는 주어 'The reason'의 내용을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 3:42↗semantics“those who”앞서 말한 '비교'와 '단점'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가 이어집니다. 파리를 선택한 사람들은 바다가 없다고 불평하고, 하와이를 선택한 사람들은 박물관이 없다고 후회하죠.
- 3:55↗semantics“those who”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those who'인데, '~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결국 어느 쪽을 선택하든, 내가 포기한 것의 장점, 즉 내 선택의 단점을 생각하게 된다는 겁니다.
- 4:59↗문법“both increases our fear”앞선 문장의 내용은 두 가지 부정적인 효과를 낳습니다. 'both A and B' 구문을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죠.
- 5:09↗문법“both increases our fear”이것은 첫째로 잘못된 선택을 할까 하는 우리의 두려움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우리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대감을 높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에 대한 압박감이 동시에 커지는 거죠.
- 5:23↗문법“expectations that we should be able to get the best choice”여기서 'expectations that...' 구조도 중요합니다.
- 5:28↗문법“expectations that we should be able to get the best choice”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오고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이 'that'절은 앞에 있는 명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동격의 역할을 해요.
- 5:39↗문법“expectations that we should be able to get the best choice”'우리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바로 그 기대감을 의미하는 거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0
기다리는 시간에 대처하는 전술
- 1:50↗문법“and”이 문장은 'and'라는 등위접속사를 중심으로 두 개의 문장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1:57↗문법“and”앞에는 'Strategies are'로 시작하는 절, 뒤에는 'tactics are'로 시작하는 절이 대등하게 이어져 있죠.
- 2:05↗문법“and”이렇게 긴 문장은 어디서 끊어지는지, 무엇과 무엇이 연결되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 2:36↗문법“by”그렇다면 무엇에 의해 시간이 부과될까요? 문장을 보면 'by'로 시작하는 세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문화. 둘째, 시간을 나노초까지 통제하는 기술.
- 2:50↗문법“by”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간 자체의 유한한 본질과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없다는 사실 때문이죠. 이렇게 'by'를 반복하며 원인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병렬 구조입니다.
- 3:0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문장 끝부분에 'the fact that'이라는 중요한 구조가 나옵니다. 여기서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예요.
- 3:1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뒤에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앞에 있는 추상적인 명사 'the fact'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3:2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우리가 오직 그만큼만 살 것이라는 사실' 이렇게 해석됩니다.
- 5:53↗어휘“a burden to a springboard”여기서 'burden'과 'springboard'라는 단어의 대조가 아주 선명합니다. 'burden'은 무거운 짐, 즉 부정적인 의미죠.
- 6:03↗어휘“a burden to a springboard”반면 'springboard'는 다이빙할 때 쓰는 도약대, 즉 무언가를 시작하게 하는 긍정적인 발판을 의미합니다. 기다림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겁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 1:00↗문법“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시작부터 아주 중요한 정의가 나오네요. '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거울 뉴런은 공감의 하드웨어다.
- 1:11↗문법“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컴퓨터에 하드웨어가 있어야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듯, 공감이라는 정신적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물리적 기반이 바로 거울 뉴런이라는 뜻이죠. 글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 1:24↗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이어서 '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보다 더 합리적인 게 무엇이겠는가?'라고 묻고 있죠.
- 1:34↗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이건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라, 'to look and see', 즉 어떤 동물이 이 세포를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당연한 연구 방향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수사 의문문입니다.
- 1:46↗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비교급을 활용한 강조 표현이죠.
- 1:49↗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그리고 'see' 다음에 나오는 '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부분을 보세요.
- 1:55↗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어떤 동물들이 이 세포들을 가지고 있는지'라는 의미 덩어리가 'see'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2:02↗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이렇게 의문문이 다른 문장의 일부로 들어갈 때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따르는 걸 간접 의문문이라고 하죠. 어순에 꼭 주의해야 합니다.
- 4:23↗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다섯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추측의 구체적인 근거를 설명합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 뼈대를 잘 봐야 해요. 'They assume that...', 그들은 'that' 이하라고 가정합니다.
- 4:35↗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주어는 'all animal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possess'입니다. 중간에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 4:48↗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무리 지어 사는 모든 동물들이 비슷한 뇌 구조를 'possess',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는 겁니다.
- 4:54↗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왜 그렇게 가정할까요? 'because' 이하가 그 이유입니다.
- 5:00↗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사회 집단은 'only if', 오직 ~할 경우에만 기능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 조건이 뭘까요?
- 5:09↗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바로 구성원들이 다른 개체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고, 그들이 느끼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을 때입니다. 이게 바로 공감 능력이죠. 사회 유지를 위해 공감이 필수적이라는 논리입니다.
- 5:21↗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문장 끝부분을 보면 'feel what they are feeling'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들이 느끼고 있는 것'을 느낀다는 뜻이죠.
- 5:29↗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the thing that'으로 바꿔 쓸 수 있죠.
- 5:39↗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앞에 나온 'see things from the perspective of others'와 함께 공감의 두 가지 측면, 즉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을 모두 설명하고 있습니다.
- 6:22↗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금붕어의 입장을 설명합니다.
- 6:26↗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As an animal that travels around in a tightly-knit group', 촘촘하게 뭉쳐 다니는 동물로서, 즉 사회적 동물로서 'it's on board with this idea'.
- 6:36↗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여기서 'it'은 금붕어를 가리키고, 'be on board with'는 '~에 동의하다, 찬성하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this idea'는 바로 앞서 말한 과학자들의 가설이죠.
- 6:51↗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금붕어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는 겁니다.
- 6:54↗문법“on board with this idea ─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뒤에 이어지는 표현도 재미있습니다.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 'on board'가 원래 '배에 탑승한'이라는 뜻이잖아요?
- 7:05↗문법“on board with this idea ─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여기서 착안해서 '적어도 그 배 옆에서 함께 헤엄치고는 있다'고 재치있게 표현한 겁니다.
- 7:11↗문법“on board with this idea ─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문법적으로는 'is'에 걸리는 보어, 즉 전치사구 'on board with...'와 현재분사구 'swimming...'이 'or'로 병렬 연결된 구조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2
기술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이중적 영향
- 0:49↗문법“a harmful substituting force and a helpful complementing one”여기 콜론이 보이죠? 이 콜론은 앞에서 말한 'two forces'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0:58↗문법“a harmful substituting force and a helpful complementing one”바로 'a harmful substituting force', 해로운 대체하는 힘과 'a helpful complementing one', 도움이 되는 보완하는 힘이죠.
- 1:07↗문법“a harmful substituting force and a helpful complementing one”and를 기준으로 앞뒤 구조가 똑같이 반복되는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어요.
- 1:13↗문법“one”마지막에 있는 단어 'one'은 뭘까요? 바로 앞에서 언급된 명사 'force'를 대신하는 말입니다. 'a helpful complementing force'라고 반복해서 쓰지 않고 'one'으로 간결하게 표현한 거죠.
- 2:46↗문법“why past worries about automation were misplaced”문법적으로 보면, 'why'로 시작하는 이 덩어리는 'explain'이라는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간접의문문입니다. 중요한 건 어순이죠.
- 2:58↗문법“why past worries about automation were misplaced”'why' 다음에 주어인 'past worries'가 오고, 그 다음에 동사 'were'가 오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 3:28↗문법“underestimating”조상들이 어떻게 잘못 예측했는지, 그 방식이 두 개의 분사구문으로 설명됩니다. 'underestimating', 과소평가했거나, 'or simply ignoring', 혹은 그냥 무시해버렸다는 거죠.
- 3:40↗문법“underestimating”'or'를 사이에 두고 두 개의 ing 형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3:47↗문법“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여기 'underestimating' 뒤에 나오는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how powerful'이 한 덩어리로 묶여서 '얼마나 강력한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 3:59↗문법“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how'가 형용사나 부사를 꾸밀 땐 이렇게 앞으로 데리고 나와요.
- 4:03↗문법“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그래서 '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 보완하는 힘이 얼마나 강력할지를 과소평가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3
우주 태양광 발전의 경제적 비현실성
- 2:40↗어휘“the numbers don't add up”현실이 어떻다는 걸까요? 'panels are cheap', 패널은 싸고, 결정적으로 'the numbers don't add up'이라고 말합니다.
- 2:49↗어휘“the numbers don't add up”이 표현은 직역하면 '숫자들이 더해지지 않는다'인데, 보통 '계산이 안 맞는다',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는 의미로 쓰여요. 즉, 경제적으로 전혀 이득이 없다는 필자의 핵심 주장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 3:03↗문법“even if we assume”여기서 'even if'라는 표현도 주목할 만합니다. '설령 우리가 우주 발사 비용이 엄청나게 떨어진다고 가정하더라도'라는 뜻이죠.
- 3:12↗문법“even if we assume”이렇게 반대편에 유리한 상황을 가정해주면서까지 '그래도 계산이 안 맞아'라고 말하니까, 필자의 주장이 훨씬 더 단단하게 느껴지죠.
- 5:47↗문법“have to be repaired”이 문장의 동사 형태를 자세히 볼게요. 'will have to be repaired'. 조동사가 여러 개 붙어있고 수동태까지 결합되어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떼어보면 간단합니다.
- 5:59↗문법“have to be repaired”패널은 수리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be repaired'를 썼고, 'have to'를 붙여서 '수리되어야 한다'는 의무를, 'will'을 붙여서 미래의 의미를 더한 거죠.
- 6:12↗문법“have to be repaired”'수리되고 관리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면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4
임의적 경계선 설정의 문제점
- 0:49↗문법“exists on a continuum”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exists on a continuum`, 즉 '연속체 위에 존재한다'고 말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 1:02↗문법“exists on a continuum”속도든, 크기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칼로 자르듯이 나눌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 '연속체'라는 단어가 글 전체의 대전제가 됩니다.
- 1:14↗문법“descriptor you could think of”문장 끝부분을 보면 `descriptor you could think of` 라는 구조가 보이죠?
- 1:18↗문법“descriptor you could think of”명사인 `descriptor` 뒤에 `you could think of` 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오고 있어요. 이 사이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 1:29↗문법“descriptor you could think of”'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기술어' 이렇게 자연스럽게 앞의 명사를 꾸며주듯이 해석하면 됩니다.
- 2:25↗문법“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세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Indeed`, '실제로'라고 말하며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모든 차이는 `arbitrary`, 즉 '임의적'이라고요.
- 2:37↗문법“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오는데, `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가 이 문장의 주어입니다.
- 2:44↗문법“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로 쓰일 때는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뒤에 동사가 `hides` 그리고 `can be`로 이어지는 겁니다.
- 2:53↗어휘“severely damaging”이 문장에서 핵심 어휘 두 개를 꼭 잡아야 합니다. 바로 `arbitrary`와 `damaging`이에요.
- 3:00↗어휘“severely damaging”우리가 긋는 선은 사실 뚜렷한 근거 없이 '임의적'이라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고, 그 결과는 그냥 좀 나쁜 정도가 아니라 `severely damaging`, '심각하게 해로울 수 있다'는 겁니다.
- 3:12↗어휘“severely damaging”필자의 강력한 주장이 담긴 단어들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9
문화의 시간 표시 방식 결정 요인
- 1:55↗문법“what we can observe”두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핵심 기준 두 가지가 등장합니다. 어떤 차이점을 표시할지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depends on', 어디에 달려있다고 하죠?
- 2:07↗문법“what we can observe”첫째는 'what we can observe',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것. 둘째는 'what is important in our lives',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 이 두 가지에 달려있다는 겁니다.
- 2:19↗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문법적으로도 중요한 구조가 쓰였어요.
- 2:23↗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depends on' 뒤에 'what we can observe'라는 덩어리와, 'and secondly on' 뒤에 'what is important'라는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2:36↗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이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이는 덩어리, 즉 명사절을 이끌고 있어요.
- 7:08↗어휘“depends”이 글의 논리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표현을 꼽으라면 바로 'depends on' 입니다. '~에 달려있다'는 뜻이죠.
- 7:17↗어휘“depends”달력을 선택하는 것은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에 '달려있고', 또 그 둘의 연결에 '달려있다'고 말하면서 글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0
공감의 한계와 비판적 관점
- 3:28↗문법“we”이 문장은 구조적으로도 볼 게 많습니다. 주어 'we'에 동사가 세 개나 연결되어 있어요.
- 3:35↗문법“we”'tend to empathize', 'resist empathizing', 그리고 'enjoy the suffering'. 여기서 주목할 점은 동사마다 뒤에 오는 목적어의 형태가 다르다는 거예요.
- 3:47↗문법“we”'tend' 다음에는 to부정사, 'resist' 다음에는 동명사가 왔죠. 각 동사의 문법적 특징을 기억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5:44↗어휘“rational compassion”그럼 그 다른 도구들이란 뭘까요? 예를 들어 'rational compassion', 즉 '이성적 연민' 같은 것들입니다.
- 5:52↗어휘“rational compassion”감정적으로 똑같이 느끼는 공감과는 달리, 상대의 고통을 이성적으로 인지하고 도우려는 마음을 뜻하죠. 이 글은 감정에 치우친 공감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성적 대안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끝을 맺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 1:49↗문법“events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두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시작합니다. 'events', 즉 사건들을 생각해 보라고 하죠.
- 1:58↗문법“events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어떤 사건들이냐면,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 당신을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사건들이에요.
- 2:07↗문법“events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event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로 쓰였습니다.
- 2:14↗문법“attending”그 예시들이 콜론 뒤에 나열되는데요, 'attending', 'making', 'or going'처럼 모두 '-ing' 형태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2:24↗문법“attending”가족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 중요한 발표를 하는 것, 가보지 않은 곳에 가는 것.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를 일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불확실한 경험들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 4:36↗문법“stop buying”이 문장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구조가 있어요. 먼저 'stop buying'과 'stop selling'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48↗문법“stop buying”그리고 문장 끝에 콤마와 함께 나온 'maybe switching'은 분사구문이에요. '그리고 아마 다른 품목의 생산으로 전환한다'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5:00↗문법“stop buying”주절의 행동에 뒤따르는 또 다른 행동을 간결하게 표현한 거죠.
- 5:05↗문법“stop buying”여기서 'stop' 뒤에 'buying'이라는 동명사가 온 점도 중요합니다.
- 5:12↗문법“stop buying”'stop' 다음에 동명사가 오면 '~하던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고, to부정사가 오면 '~하기 위해 가던 길을 멈추다'라는 뜻이 되죠. 문맥상 구매 행위 자체를 멈추는 것이므로 동명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 5:25↗문법“stop buying”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구별해두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3
언어의 의미 변화와 진화
- 1:43↗문법“who were unable to pay their debts and gave themselves”이 문장에서는 'people'이라는 단어를 뒤에서 길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바로 관계대명사 'who'를 사용해서 말이죠.
- 1:51↗문법“who were unable to pay their debts and gave themselves”'who' 뒤를 보면 'were unable to pay'라는 첫 번째 동사구와 'and' 다음에 'gave'라는 두 번째 동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이 두 가지 행동을 한 사람들이 바로 'addicts'였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구조입니다.
- 3:57↗문법“was captured and put to death”그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죠. 그는 '체포되어서 사형에 처해졌다'고 나옵니다.
- 4:02↗문법“was captured and put to death”이 문장은 'He was captured and he was put to death'에서 반복되는 'he was'가 생략된 형태예요.
- 4:11↗문법“was captured and put to death”'was'라는 하나의 조동사에 'captured'와 'put'이라는 두 개의 과거분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4
광고에서 텍스트의 앵커링 효과
- 2:53↗문법“not guide identification but interpretation”세 번째 문장에서는 광고 이야기로 넘어옵니다. 바르트가 주장하듯이, 광고의 상징적 메시지는 'identification'이 아니라 'interpretation'을 유도한다고 하네요.
- 3:07↗문법“not guide identification but interpretation”여기서 중요한 구문은 'not A but B'입니다. 'A가 아니라 B'라는 뜻이죠.
- 3:12↗문법“not guide identification but interpretation”광고는 소비자에게 '이게 뭐구나'하고 알아보게 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게 이런 의미구나'하고 해석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 3:21↗문법“not asked to recognize”네 번째 문장은 앞 문장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 3:26↗문법“not asked to recognize”보는 사람은 'not asked to recognize', 인식하도록 요구받는 게 아니라 'but to understand', 이해하도록 요구받는다는 거죠.
- 3:34↗문법“not asked to recognize”여기서도 'not A but B' 구조가 쓰였는데, 이번에는 'to 부정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구조가 눈에 보이면 해석이 훨씬 쉬워지죠.
- 3:46↗문법“what they see”이 문장에는 명사 역할을 하는 덩어리가 세 개나 나옵니다. 첫 번째, 'what they see'는 '그들이 보는 것'이라는 뜻의 관계대명사절입니다.
- 3:58↗문법“what they see”반면 'understand' 뒤에 나오는 'why they see it'과 'what it means to them'은 각각 '왜 보는지', '무엇을 의미하는지'로 해석되는 간접의문문이죠.
- 4:09↗문법“what they see”이처럼 문장 속에서 명사 역할을 하는 절들을 잘 구분해야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5
아인슈타인 이론의 실험적 증명
- 4:10↗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여기서 중요한 5형식 구조가 나옵니다. 'allowed scientists to observe'.
- 4:15↗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동사 'allow'는 목적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로,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서 반드시 'to부정사' 형태를 써야 합니다. 일식이 과학자들이 관찰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는 의미죠.
- 4:29↗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35↗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과학자들이 무엇을 관찰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에 'what'이 쓰였습니다. '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
- 4:44↗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observe'라는 동사의 목적어 덩어리를 이끌고 있어요.
- 4:52↗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what' 뒤에는 'doing'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접속사 'that'과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6:43↗문법“but”이 문장의 구조를 자세히 보면, 'but' 뒤에 주어와 동사가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반복되는 'The shift was'가 생략되었기 때문이에요.
- 6:54↗문법“but”원래 문장은 'but the shift was exactly in the positions...'인 셈이죠.
- 7:00↗문법“but”이렇게 공통된 부분을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병렬 구조는 독해에서 자주 등장하니, 생략된 부분을 찾아서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7:10↗문법“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 부분을 보세요.
- 7:16↗문법“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predicted'라는 과거분사가 명사 'positions'를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위치가 무언가를 예측하는 게 아니라, 이론에 의해 '예측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거죠.
- 7:29↗문법“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이 자리에는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 즉 'which were'가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6
위계 질서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반응
- 5:01↗문법“Cutting someone off”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도 아주 중요합니다. 문장의 주어가 뭘까요? 바로 `Cutting someone off` 라는 동명사구 전체입니다.
- 5:11↗문법“Cutting someone off”이렇게 동명사구나 to부정사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행위를 나타내는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동사 `violates`와 `implies`에 모두 s가 붙어있는 거죠.
- 5:22↗문법“Cutting someone off”수일치 문제의 단골 출제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33↗문법“stopped thinking”마지막 문장에서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stopped thinking` 인데요. 동사 `stop`은 뒤에 동명사, 즉 ing가 오면 '~하던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에요.
- 6:46↗문법“stopped thinking”여기서는 '생각하는 행위'를 멈췄다는 의미죠. 만약 `stop to think`라고 쓰면 '생각하기 위해 멈추다'라는 정반대의 뜻이 되니까, 이 둘의 차이는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7
못을 고정시키는 마찰력의 원리
- 1:13↗문법“the force that arises when”그렇다면 마찰력이란 대체 뭘까요? 두 번째 문장이 바로 그 정의를 내려줍니다.
- 1:19↗문법“the force that arises when”마찰력은 힘인데, 어떤 힘이냐면 'that arises when two surfaces are sliding', 두 표면이 서로 미끄러지거나 미끄러지려고 할 때 발생하는 힘이라고 설명하네요.
- 1:31↗문법“the force that arises”문장 구조를 보면, 'the force'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따라붙어서 이 힘이 어떤 힘인지 구체적으로 꾸며주고 있어요. 이런 걸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하죠.
- 1:44↗문법“the force that arises”여기서 중요한 건 선행사 'the force'가 단수니까, 뒤에 동사도 'arise'가 아니라 's'가 붙은 'arises'가 왔다는 점, 수일치 꼭 확인해야 합니다.
- 3:26↗문법“either”자, 이제 여러분의 실험, 즉 못을 빼려는 시도는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로 실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장력이 너무 커서 못이 부러지는 경우, 둘째는 마찰력이 극복되어서 못이 헐거워지는 경우. 이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네요.
- 3:43↗문법“or the nail comes loose”이 문장이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either A or B'라는 짝꿍 표현 덕분에 구조가 보입니다. 'A 또는 B 둘 중 하나'라는 뜻이죠.
- 3:54↗문법“or the nail comes loose”여기서 A와 B 자리에는 각각 완전한 문장, 즉 절이 와서 두 가지 실패 시나리오를 대등하게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 0:48↗문법“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천구백오십년대의 전통적인 은행 관리자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 0:56↗문법“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 즉 존경받는 지역 사회의 기둥이었고, 또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유형의 사람이었다고 소개하네요.
- 1:06↗문법“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앞으로 나올 새로운 은행가와 비교하기 위한 기준점을 제시하는 문장입니다.
- 1:11↗문법“person who probably went to bed early and didn't drink too much”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who'가 이끄는 관계대명사 절입니다. 앞에 나온 'a cautious, careful sort of person'이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1:24↗문법“person who probably went to bed early and didn't drink too much”'who' 뒤에 바로 'went'라는 동사가 온 것을 보면, 'who'가 이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일찍 자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다는 거죠.
- 2:39↗문법“to get rich quick and blow their money”이들의 목표는 무엇이었을까요? 네 번째 문장을 보면, 'to get rich quick', 빨리 부자가 돼서 'and blow their money', 그 돈을 펑펑 쓰는 것이었습니다.
- 2:49↗문법“to get rich quick and blow their money”빠른 차나 비싼 샴페인 같은 데 말이죠. 여기서 문법적으로는 'wanted'라는 동사에 'to get'과 'to blow' 두 가지 행동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라는 점을 확인해두세요.
- 3:03↗문법“to get rich quick and blow their money”두 번째 'to'는 보통 생략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0:44↗문법“Paper's mechanical propertie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글의 주제가 바로 등장하네요. 'Paper's mechanical properties', 즉 종이의 기계적 특성이라는 표현이 이 글 전체를 이끌어가는 핵심 개념입니다.
- 0:56↗문법“Paper's mechanical properties”이 특성이 무언가에 아주 적합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 1:00↗문법“lend themselves to”여기서 정말 중요한 표현이 나옵니다. 'lend themselves to' 라는 부분인데요, '스스로를 빌려주다'라고 직역하면 어색하죠.
- 1:10↗문법“lend themselves to”이건 '~에 적합하다' 또는 '~에 도움이 되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이에요. 주어가 'properties' 복수니까 재귀대명사도 'themselves'를 쓴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36↗문법“but”세 번째 문장은 종이의 두 가지 얼굴을 보여줍니다. 'but'을 기준으로 앞뒤 내용이 대조되는 걸 볼 수 있죠.
- 2:45↗문법“but”앞부분에서는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으려는 능력을 유지한다고 말하고, 뒷부분에서는 주름을 따라서는 쉽게 찢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2:55↗문법“but”이처럼 'but'을 통해 글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3:01↗문법“resist being pulled apart”앞부분에서 'resist being pulled apart'라는 표현을 좀 더 자세히 볼게요. 동사 'resist'는 목적어로 동명사, 즉 '-ing' 형태를 필요로 합니다.
- 3:11↗문법“resist being pulled apart”그런데 종이가 스스로 잡아당기는 게 아니라 '잡아당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동명사 'being pulled'가 사용된 것이죠. 이 형태를 잘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 0:51↗문법“, which leads one to ask”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쉼표 다음에 나오는 'which' 보이죠? 이런 걸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하는데, 바로 앞에 있는 'food'만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 1:04↗문법“, which leads one to ask”'많은 동물들이 혼합 전략을 추구한다는 그 사실'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는 뜻이죠. 이렇게 앞 문장 전체를 받을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5:13↗문법“stored foo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주어는 'stored food' 하나인데 동사가 세 개 연결되어 있어요. 'may rot', 'may be removed', 'or may be lost'.
- 5:23↗문법“stored food”여기서 주목할 점은 첫 번째 'rot'은 능동태인데, 뒤의 두 개는 'be removed', 'be lost'로 수동태라는 점입니다. 이처럼 의미에 따라 능동과 수동을 섞어서 병렬 구조로 만들 수 있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0
개인적 이야기를 통한 청중 설득
- 2:00↗문법“you need to”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you need to' 뒤에 'tell'이라는 동사원형과 'or' 다음에 'show'라는 동사원형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2:10↗문법“you need to”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이야기할 필요도, 보여줄 필요도 없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 2:33↗문법“a key biographical detail”필자가 말하는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은 세 가지네요. 첫째, 핵심적인 개인 이력. 둘째, 그 순간에 느끼는 감정. 그리고 셋째, 자신을 낮추는 농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소소한 것들이 바로 청중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겁니다.
- 2:52↗문법“that”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완전히 달라요. 첫 번째 'I'm saying that'의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로, '~라는 것을'이라고 해석되죠.
- 3:05↗문법“that”반면 두 번째 'an emotion that'의 'that'은 앞에 있는 'emotion'을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예요. 뒤에 'feeling'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죠.
- 3:19↗문법“that”이 둘을 구별할 수 있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 3:46↗문법“of bonding”이 검증된 방법에는 두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of bonding' 그리고 'and of laying'. 'of'와 동명사가 짝을 이뤄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죠.
- 3:57↗문법“of bonding”첫 번째 기능은 낯선 청중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들을 설득할 토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유대감이 먼저, 그 다음에 설득이 온다는 순서도 중요해요.
- 4:11↗문법“for you to then persuade them”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o persuade them', 그들을 설득하는 주체가 누구일까요? 바로 앞에 있는 'for you'입니다.
- 4:23↗문법“for you to then persuade them”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 주체를 명확히 밝혀주고 싶을 때 앞에 'for'와 목적격을 써주는데, 이걸 의미상 주어라고 부릅니다. 즉, '여러분이' 그들을 설득할 토대를 마련해준다는 뜻이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1
미래 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
- 0:39↗문법“We are now at a poin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We are now at a point', 우리는 지금 어떤 지점에 있다고 말하네요. 어떤 지점일까요?
- 0:47↗문법“We are now at a point”바로 'unprecedented', 전례 없는 유전적, 문화적, 환경적 힘을 가진 지점입니다. 인류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갖게 된 현재 상황을 먼저 알려주는 거죠.
- 0:58↗문법“and we are linked to”그리고 문장 뒤쪽을 보면 'and we are linked to' 라는 부분이 나와요. 여기서 'and'가 앞의 'We are' 절과 뒤의 'we are' 절, 두 문장을 동등하게 연결하고 있어요.
- 1:11↗문법“and we are linked to”이게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또 하나, 'are linked' 라는 수동태 표현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연결하는 게 아니라, 기술이나 사회 시스템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상태를 강조하는 거죠.
- 1:26↗문법“individuals trapped within limited time”두 번째 문장은 우리의 정체성을 두 가지 측면에서 설명합니다. 먼저, 우리는 'embodied individuals', 즉 육신을 가진 개인들이죠. 그런데 어떤 개인들인가요?
- 1:39↗문법“individuals trapped within limited time”'trapped within limited time', 제한된 시간 속에 '갇혀 있는' 개인들입니다.
- 1:44↗문법“individuals trapped within limited time”여기서 'trapped'라는 과거분사가 앞에 있는 명사 'individuals'를 꾸며주고 있어요. 인간의 유한한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이죠.
- 1:56↗문법“but we are also networked data streams”하지만 'but' 뒤를 보세요.
- 1:58↗문법“but we are also networked data streams”우리는 유한한 개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networked data streams', 즉 네트워크로 연결된 데이터 흐름이자, 기억,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 2:10↗문법“but we are also networked data streams”'but'을 통해 인간의 상반된 두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육신은 시간에 갇혀 있지만, 우리의 영향력은 시공간을 넘어선다는 의미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2
신경가소성을 통한 입맛의 변화 가능성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3
십대의 나이에 따른 동조 성향 변화
- 3:26↗문법“this tendency decreases”네 번째 문장은 정점 이후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After that', 즉 십사 세 이후에 'this tendency', 이러한 경향, 즉 동조하려는 경향이 'decreases', 감소한다고 말하죠.
- 3:39↗문법“this tendency decreases”그래서 십육, 십칠 세가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 3:42↗문법“are much more able”십육, 십칠 세가 되면 무엇을 더 잘하게 될까요? 'are much more able' 뒤에 두 가지 행동이 나옵니다.
- 3:51↗문법“are much more able”바로 'to disagree with the group' 그리고 'and to stand up for their own opinion'이죠.
- 3:57↗문법“are much more able”이렇게 'and'를 사이에 두고 'to 부정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집단에 반대하고, 자신의 의견을 옹호하는 두 가지 능력이 모두 커진다는 뜻이에요.
- 4:13↗문법“much more able”하나 더! 'much more able'에서 'much'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more able'은 '더 능력 있는'이라는 비교급이죠?
- 4:23↗문법“much more able”이 비교급의 의미를 '훨씬'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much'입니다. 'very'는 원급만 꾸며주기 때문에 'very more'라고는 쓰지 않는다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5:31↗문법“As young people mature”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모든 변화의 원인을 설명하며 결론을 내립니다. 'As young people mature', 젊은이들이 성숙해짐에 따라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 5:42↗문법“As young people mature”바로 이것이 동조 성향이 감소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 5:47↗문법“more resilient, and more able”성숙의 결과로 나타나는 두 가지 특징이 나옵니다. 'they become more resilient, and more able...'.
- 5:55↗문법“more resilient, and more able”'become'이라는 동사 뒤에 'more resilient'와 'more able'이라는 두 개의 형용사 보어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6:07↗문법“more resilient, and more able”더 회복력이 강해지고, 자신의 의견을 방어할 능력도 더 갖추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 1:55↗문법“Understanding”세 번째 문장은 주어가 아주 길어요. 'Understanding'으로 시작해서 'them'까지가 전부 주어 부분입니다.
- 2:02↗문법“Understanding”'뇌가 습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당신이 그것들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이해하는 것' 이 모든 내용이 하나의 덩어리 주어인 셈이죠.
- 2:11↗문법“Understanding”이렇게 동명사가 주어로 올 때는 그 행위 자체를 하나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해서 동사는 'is'를 써야 합니다. 주어 바로 앞에 'habits'나 'them' 같은 복수 명사가 있다고 헷갈리면 안 돼요.
- 2:25↗문법“how the brain uses habits, and how you can work with them”긴 주어의 구조를 좀 더 들여다볼까요? 'and'를 중심으로 앞뒤 모양이 똑같죠? 'how'로 시작하는 절과 또 다른 'how'로 시작하는 절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2:42↗문법“how the brain uses habits, and how you can work with them”'Understanding'이라는 동명사가 '무엇을' 이해하는지, 그 목적어 두 개를 나란히 보여주는 거죠. 구조를 파악하면 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3:26↗문법“one (known as temptation bundling)”괄호 안을 자세히 볼까요? 'known as temptation bundling'. 여기서 'known'은 과거분사로, 앞에 있는 대명사 'one'을 꾸며주고 있어요.
- 3:39↗문법“one (known as temptation bundling)”'유혹 묶기라고 알려진 것'이라는 뜻이죠. 이 'one'이라는 것이 스스로 아는 게 아니라 알려지는 수동의 관계이기 때문에 과거분사 'known'을 쓴 겁니다.
- 3:49↗문법“one (known as temptation bundling)”'which is'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더 쉬워요.
- 5:28↗문법“This”이 문장의 동사들을 한번 볼까요? 주어 'This'에 동사 'uses'가 연결되고, 'and' 뒤에 'combines'가 또 연결됩니다. 주어가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인 거죠.
- 5:41↗문법“This”이렇게 'and'로 동사를 나란히 연결할 때는 형태를 맞춰줘야 해요. 주어가 3인칭 단수 'This'니까 두 동사 모두에 '-s'가 붙어있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5:54↗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그리고 'a habit' 뒤를 보면 갑자기 'people would like to build'라는 주어, 동사가 나오죠?
- 6:01↗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이건 명사 뒤에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올 때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거예요.
- 6:08↗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원래는 'a habit that people would like to build'인데, 'that'이 생략된 거죠. 'build' 뒤에 무엇을 만드는지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 6:19↗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그래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될 수 있는 겁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1:36↗문법“as long as it is useful”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여기서 'It'은 앞에서 말한 개념 모델을 가리키죠.
- 1:43↗문법“as long as it is useful”이 개념 모델은 'doesn't have to be complete or even accurate', 완전하거나 심지어 정확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단, 조건이 있어요.
- 1:52↗문법“as long as it is useful”바로 'as long as it is useful', 유용하기만 하다면 말이죠. 즉, 정확성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 2:01↗문법“complete or even accurate”이 문장에서는 'or'라는 접속사가 'complete'와 'accurate'라는 두 형용사를 나란히 연결하고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 2:13↗문법“complete or even accurate”둘 다 be동사의 보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 형태가 와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It is useful'에서도 마찬가지로 보어 자리에 형용사 'useful'이 왔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0
걷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대조적 인식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1
아이 놀이 공간 간소화의 중요성
- 2:32↗문법“I have nothing to wear”세 번째 문장은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우리의 이해를 돕습니다. 'This reminds us of...', 이 앞선 상황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떠올리게 한다는 거죠.
- 2:43↗문법“I have nothing to wear”바로 옷으로 꽉 찬 옷장을 보면서 '입을 옷이 하나도 없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의 모습을요.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겁니다.
- 2:56↗문법“look”여기서 'look'과 'think'입니다. 접속사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3:07↗문법“look”주어인 'women'이 하는 두 가지 행동, 즉 옷장을 '보고' 나서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습니다.
- 3:16↗문법“look”또 하나, 'closets' 뒤에 나온 'packed full of clothes'는 옷장을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구라는 것도 확인해두세요.
- 4:20↗문법“kids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다섯 번째 문장은 아이들이 왜 선택을 어려워하는지 그 이유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4:27↗문법“kids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볼 것이 너무 많고, 발 디딜 틈 없이 넘어 다닐 것이 많고, 감당하기 힘든 자극이 많을 때, 아이들은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 선택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거죠.
- 4:39↗문법“kids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문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짚어주는 중요한 문장입니다.
- 4:44↗문법“have a hard time making”여기서는 'have a hard time making'이라는 표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4:49↗문법“have a hard time making”'have a hard time' 뒤에는 반드시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와서 '~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라는 뜻을 나타내요.
- 4:56↗문법“have a hard time making”시험에서 'to make'와 같은 형태로 바꿔서 틀린 것을 고르라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이 형태를 잘 기억해두세요.
- 5:53↗문법“inspired and imaginative”마지막 문장은 우리가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6:00↗문법“inspired and imaginative”우리는 아이들이 방에서 'inspired and imaginative', 영감을 받고 상상력이 풍부해지기를 원하지, 'not overcome with indecision', 우유부단함에 압도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 6:12↗문법“inspired and imaginative”간소화의 궁극적인 목표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 6:15↗문법“want your kids to feel”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want + 목적어 + to부정사'입니다.
- 6:21↗문법“want your kids to feel”'want your kids to feel...'처럼, 목적어인 'your kids'가 'to feel'이라는 행동을 하기를 원한다는 의미의 대표적인 오형식 구조죠.
- 6:32↗문법“want your kids to feel”그리고 'not' 뒤를 보면 'overcome' 앞에 'to feel'이 생략되어 있어요.
- 6:39↗문법“want your kids to feel”'inspired and imaginative'와 'overcome'이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원하는 상태와 원치 않는 상태를 효과적으로 대조하고 있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2
학습 시 역량의 환상과 극복법
- 4:09↗문법“Teaching materials”자, 드디어 세 번째 문장에서 해결책이 등장합니다. 바로 'Teaching materials', 자료를 가르치는 행위죠.
- 4:18↗문법“Teaching materials”여기서 'materials'는 교재 같은 '자료'라기보다는 '내용물'에 가까워요.
- 4:25↗문법“Teaching materials”배운 내용을 가르치는 그 행위 자체가 'actively counters this illusion', 이 환상에 적극적으로 맞서 싸운다는 겁니다. 이 문장이 글 전체의 핵심 주장이에요.
- 4:37↗문법“Teaching materials”여기서도 주어-동사 수일치를 조심해야 합니다. 주어가 'Teaching materials'인데, 왜 동사에 's'가 붙었을까요? 'materials'가 복수인데 말이죠.
- 4:48↗문법“Teaching materials”여기서 주어의 핵은 동명사 'Teaching'입니다. '자료를 가르치는 것'이라는 하나의 행위를 나타내기 때문에 단수 취급하는 거예요. 끝에 있는 명사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5:02↗문법“by”그럼 가르치는 행위가 '어떻게' 환상과 싸울까요? 'by' 이하에서 그 방법을 설명합니다. 'by requiring' 그리고 'and revealing'.
- 5:14↗문법“by”이렇게 두 개의 동명사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깊은 사고 과정을 요구하고, 지식의 구멍을 드러내주는 '두 가지 방법으로써' 환상을 깬다는 겁니다. 병렬 구조는 항상 형태를 똑같이 맞춰줘야 해요.
- 5:30↗문법“It introduces powerful methods like”네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해결책을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It introduces powerful methods'. 여기서 'It'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 5:42↗문법“It introduces powerful methods like”네, 바로 앞 문장의 주어였던 'Teaching materials', 즉 가르치는 행위입니다. 이 가르치는 행위가 어떤 강력한 방법들을 포함하는지 'like' 뒤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 5:54↗문법“teaching”예시들을 한번 볼까요? 상상의 학생을 가르치기, 스터디 그룹에서 친구 가르치기, 파인만 기법 활용하기,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 글쓰기.
- 6:04↗문법“teaching”이 네 가지 방법 모두 'teaching', 'peer-teaching', 'employing', 'writing' 처럼 동명사, 즉 -ing 형태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6:14↗문법“teaching”이렇게 여러 항목을 나열할 때는 문법적 형태를 통일해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 6:20↗문법“adopting the teacher mindset transforms”자, 이제 마지막 문장, 결론입니다. 'Ultimately', 궁극적으로 'adopting the teacher mindset', 즉 교사의 사고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 6:31↗문법“adopting the teacher mindset transforms”이 문장 역시 'adopting'이라는 동명사가 이끄는 긴 구가 주어 역할을 하고 있죠. 그래서 동사는 단수형인 'transforms'가 왔습니다.
- 6:43↗문법“transforms surface familiarity into real mastery”이 교사의 사고방식이 무엇을 할까요? 'transforms surface familiarity into real mastery'.
- 6:50↗문법“transforms surface familiarity into real mastery”'transform A into B'는 A를 B로 완전히 바꿔놓는다는 뜻입니다. 즉, 겉핥기식의 피상적인 친숙함을 진짜 실력, 진정한 숙달로 탈바꿈시킨다는 거죠. 이 글의 주제가 이 한 구절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 7:07↗문법“exposing and filling”그렇게 진정한 숙달로 바뀐 결과, 어떤 좋은 일들이 일어날까요? 쉼표 뒤에 세 개의 분사구문이 또 나란히 연결됩니다.
- 7:16↗문법“exposing and filling”'exposing and filling', 지식의 구멍을 드러내고 채워주며, 'and ensuring', 견고하고 믿을 수 있는 이해를 보장해준다는 거죠.
- 7:24↗문법“exposing and filling”앞선 행동의 결과를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분사구문이 이 글에서 정말 자주 쓰이고 있네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 3:11↗문법“could keep”이 문장은 조금 길지만 구조를 알면 간단해요. `they could` 라는 조동사 뒤에 동사 두 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keep` 과 `trade` 죠.
- 3:21↗문법“could keep”`and` 라는 접속사가 이 두 동사를 같은 형태로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는 병렬 구조입니다. '숫자 기호는 유지할 수 있고, 대상 기호는 바꿀 수 있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 4:46↗문법“It is easy to take”문장 맨 앞에 나온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아요. 뒤에 나오는 `to take...` 이하의 긴 덩어리가 진짜 주어이고, `It`은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가주어입니다.
- 4:58↗문법“It is easy to take”'해방된 숫자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쉽다'처럼, to부정사 부분을 주어처럼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영작할 때도 아주 유용한 구조예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5
체중 조절점 이론 (Set Point Theory)
- 2:56↗문법“become "fuller" or "thinner"”세 번째 문장을 볼게요. 지방 세포의 수가 고정되어 있다면 살이 찌고 빠지는 건 어떻게 설명할까요? 바로 세포들이 'become fuller or thinner', 더 가득 차거나 더 얇아지는 거라고 말합니다.
- 3:12↗문법“become "fuller" or "thinner"”여기서 'become'은 '~가 되다'라는 뜻의 동사로,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와야 해요.
- 3:20↗문법“gain and lose”이 문장에는 병렬 구조가 두 번 쓰였어요. 'fuller or thinner'처럼 형용사끼리, 그리고 'gain and lose'처럼 동사끼리 짝을 이루고 있죠.
- 3:31↗문법“gain and lose”등위접속사 and, but, or는 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해석을 정확하게 하고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해요.
- 3:40↗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네 번째 문장은 꽤 길고 복잡해 보이죠?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어요.
- 3:46↗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수식어구를 다 걷어내고 핵심 뼈대만 보면 'The set point is the trigger', '조절점은 방아쇠이다'라는 아주 간단한 문장입니다.
- 3:55↗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이 뼈대를 먼저 잡고, 어떤 방아쇠인지, 어떤 메시지를 보내는지 살을 붙여가며 이해하면 쉬워요.
- 4:02↗문법“the trigger”먼저, 'the trigger'를 꾸며주는 부분을 볼까요? 'that will send a message'가 앞에 있는 'trigger'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죠.
- 4:14↗문법“the trigger”여기서 that은 뒤에 바로 'will send'라는 동사가 오니까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메시지를 보내는 방아쇠'라고 해석하면 되겠죠?
- 4:24↗문법“a message”이번엔 'a message'를 꾸며주는 부분을 볼게요. 'saying that...' 이 부분이 앞에 있는 메시지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 4:34↗문법“a message”메시지가 스스로 '~라고 말하는' 능동적인 의미이기 때문에 현재분사 'saying'을 쓴 겁니다. 만약 수동의 의미라면 과거분사를 썼겠죠. '...라고 말하는 메시지' 이렇게요.
- 4:48↗문법“saying”그럼 메시지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뭘까요? 'saying' 뒤에 나오는 두 개의 that절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 4:55↗문법“saying”첫째, 'that your fat cells are getting too thin', 지방 세포가 너무 얇아지고 있다는 것.
- 5:02↗문법“saying”그리고 둘째, 'and that you must eat more', 더 먹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and'가 두 개의 that절을 나란히 연결해서 메시지의 내용을 전달하는 구조예요.
- 5:14↗문법“and”다섯 번째 문장은 두 가지 사실을 나란히 알려주고 있어요.
- 5:18↗문법“and”쉼표와 'and'를 기준으로 앞부분은 '사람마다 지방 세포의 조절점이 다르다'는 내용이고, 뒷부분은 '메시지의 강도는 세포 수에 영향을 받는다'는 내용이죠.
- 5:30↗문법“and”이렇게 완전한 문장 두 개가 'and'로 연결된 구조를 중문이라고 합니다.
- 5:36↗문법“is affected by the number of cells”두 번째 절의 동사를 주목해볼까요? 'is affected by'라고 쓰여있죠.
- 5:42↗문법“is affected by the number of cells”주어인 'the strength', 즉 메시지의 강도가 무언가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세포의 수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쓴 겁니다.
- 5:54↗문법“is affected by the number of cells”주어가 행위를 하는지, 받는지에 따라 능동과 수동을 잘 구별해야 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 4:45↗문법“became viewed as 'extra' and were removed”여섯 번째 문장은 그 라디오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줍니다.
- 4:50↗문법“became viewed as 'extra' and were removed”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버튼들이 'became viewed as extra', '잉여의 것으로 여겨지고' 'and were removed', '제거되었다'고 말합니다.
- 5:00↗문법“became viewed as 'extra' and were removed”주어인 'many of their buttons'에 'became viewed'와 'were removed'라는 두 개의 수동태 동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죠.
- 5:11↗문법“became viewed as 'extra' and were removed”문법적으로 형태를 똑같이 맞춰준 겁니다.
- 5:15↗어휘“with each reduction”그리고 'with each reduction', '각각의 축소와 함께' 이 장치들이 결국 우리 주머니 속의 전화기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reduction'이라는 단어가 중요해요.
- 5:28↗어휘“with each reduction”'less is more'라는 생각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단어죠. 바로 버튼을 줄여나가는 과정, 즉 'reduction'을 통해 변화가 일어난 겁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7
플라스틱 산업의 역사와 책임 전가
- 0:39↗문법“the short but hidden history”자, 첫 문장입니다. 우리는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무엇을 이해해야 할까요? 바로 두 가지입니다.
- 0:47↗문법“the short but hidden history”첫째는 'the short but hidden history', 플라스틱 산업 이면의 짧지만 숨겨진 역사고요.
- 0:54↗문법“the short but hidden history”그리고 둘째는 'how it became deeply rooted', 그것이 어떻게 우리 삶에 깊이 뿌리내렸는지 입니다. 이렇게 'and'를 중심으로 명사구와 명사절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1:07↗문법“how it became”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how it became' 부분의 어순이에요. 문장 속에서 목적어 역할을 하는 이런 의문사절을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르는데요.
- 1:17↗문법“how it became”항상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how did it become'처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2:03↗문법“However”하지만, 'However', 상황이 바뀝니다. 문장 앞부분이 굉장히 길죠? 'after' 뒤에 플라스틱의 발명, 급속한 채택, 그리고 소비재로의 폭발적 증가, 이 세 가지가 나열되고 있어요.
- 2:17↗문법“However”이 긴 수식어구가 끝나고 나서야 진짜 주어와 동사인 'plastic was everywhere', 플라스틱이 어디에나 있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 2:25↗문법“its”여기서 반복해서 나오는 'its'라는 단어에 주목해볼까요? 'its rapid adoption', 'its explosion' 할 때 'its'는 모두 앞에서 언급된 'plastic'을 가리킵니다.
- 2:39↗문법“its”플라스틱의 채택, 플라스틱의 폭발적 증가라는 뜻이죠. 'it is'의 줄임말인 'it's'와 헷갈리면 안 돼요.
- 3:48↗문법“and”그 대가가 무엇이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환경적 영향을 알아차리기 시작했고, 동시에 오늘날 환경 운동의 초기 씨앗이 심어졌다고 합니다. 이 문장은 '주어+동사'를 갖춘 두 개의 절이 접속사 'and'로 연결된 구조예요.
- 4:06↗문법“were planted”두 번째 절의 동사를 보면 'were planted'라고 되어 있죠. 주어인 'the early seeds', 즉 씨앗은 스스로를 심을 수 없으니까요.
- 4:16↗문법“were planted”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대상일 때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사용합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따져보는 습관이 중요해요.
- 5:34↗문법“pushed the idea”마지막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They pushed the idea'. 여기서 'They'는 플라스틱 산업을 말하죠. 그들은 어떤 생각을 밀어붙였습니다. 과연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 5:49↗문법“the idea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그 생각의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에 나옵니다.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 오염이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죠.
- 6:00↗문법“the idea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이렇게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와서 그 내용을 완전한 문장으로 설명해줄 때, 이걸 동격의 'that'이라고 불러요. 관계대명사와는 달리 뒷 문장이 완전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 6:14↗문법“the fault of consumers, not the corporations”그리고 이 문장은 'A, not B' 구조를 사용해서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
- 6:23↗문법“the fault of consumers, not the corporations”오염은 'the corporations', 즉 기업의 잘못이 'not', 아니고, 'the fault of consumers',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거죠. 필자가 비판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8
쿤의 패러다임과 과학적 진보의 본질
- 0:51↗문법“our propositions about the world are embedded within paradigm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쿤이 제안했듯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명제, 즉 생각이나 주장은 패러다임 안에 'embedded', 즉 '깊이 박혀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부터 패러다임이 우리 사고의 근본적인 틀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죠.
- 1:07↗문법“are embedded”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are embedded`라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어인 `propositions`, 즉 명제는 스스로 무언가를 박는 주체가 아니죠.
- 1:18↗문법“are embedded”패러다임이라는 더 큰 틀 안에 박혀 있는 대상입니다. 그래서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수동이므로 `be`동사 더하기 `p.p.` 형태를 쓴 겁니다.
- 2:12↗문법“tells you nothing unless”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것은 당신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못한다고 해요. `unless`는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조건이죠? 어떤 조건에서요?
- 2:25↗문법“tells you nothing unless”당신이 그 장비의 본질과 무엇을 봐야 하는지에 대해 미리 알고 있지 않다면 말이죠. 여기서 '미리 알고 있는 정보'가 바로 패러다임의 역할을 하는 겁니다.
- 2:36↗문법“what you are supposed to be looking at”이 문장에서 중요한 `what`이 이끄는 명사절입니다. `what you are supposed to be looking at` 부분을 보면, 전치사 `at` 뒤에 무엇을 보는지 목적어가 빠져 있죠?
- 2:48↗문법“what you are supposed to be looking at”이처럼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고, 뒤에는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0
아동 독립성 함양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 1:24↗문법“But”하지만, 'But'으로 시작하면서 바로 현실의 문제점을 보여줍니다. 도시와 교회는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지 않고, 쇼핑몰은 주말에 십대들을 내쫓고, 자유 시간은 빽빽한 활동 계획표 아래로 사라져 버린다는 거죠.
- 1:40↗문법“But”아이들이 독립성을 키우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걸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 1:45↗문법“and”이 문장은 구조적으로도 중요해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세 개의 문장이 쉼표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이걸 '절의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이렇게 여러 문제점을 나열하면서 주장을 탄탄하게 뒷받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3:57↗문법“not just talking about economic policies”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구조적 변화'는 뭘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설명을 시작합니다.
- 4:03↗문법“not just talking about economic policies”'Unlike most political experts', 대부분의 정치 전문가들과는 달리, 그녀는 단지 경제 정책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고 말해요. 'not just'라는 표현을 썼죠.
- 4:14↗문법“not just talking about economic policies”가족 휴가나 정부 지원 보육 같은 것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4:19↗문법“actual physical structures, and the cultural change”바로 다음 문장에서 진짜 의미가 드러납니다.
- 4:22↗문법“actual physical structures, and the cultural change”그녀가 말하는 것은 'actual physical structures', 즉 실제적인 물리적 구조물과 'the cultural change', 문화적인 변화라는 거죠.
- 4:31↗문법“actual physical structures, and the cultural change”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환경과 사람들의 인식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 4:37↗문법“change required to populate them”여기서 'the cultural change' 뒤에 'required'라는 과거분사가 나왔죠? 이건 앞에 있는 명사 'change'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4:49↗문법“change required to populate them”'요구하는 변화'가 아니라 '요구되는 변화'라는 수동의 의미죠. 명사 뒤에서 이렇게 과거분사가 꾸며주는 구조는 정말 자주 등장하니 꼭 익숙해져야 합니다.
- 5:00↗문법“tolerance”마지막 문장은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끝납니다.
- 5:06↗문법“tolerance”우리는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에 대한 'tolerance', 즉 관용을 다시 키워야 하고, 또 아이들이 가벼운 감독 하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 5:18↗문법“environments where lightly supervised kids can move around freely”여기서 'safe environments' 뒤에 'where'가 보이죠? 이 'where'는 앞에 나온 장소, 즉 '안전한 환경'을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5:30↗문법“environments where lightly supervised kids can move around freely”'where' 뒤에는 'kids can move around freely'처럼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게 핵심이에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1
인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 3:28↗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여기서 중요한 어법 하나 짚고 갈게요. 'has traditionally been urged'라는 표현을 보세요. 'has been p.p.' 형태는 현재완료 수동태입니다.
- 3:38↗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미덕이 스스로 강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강요 '당해온' 거니까 수동태를 썼고요. 그런 일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져 왔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를 함께 쓴 겁니다.
- 3:50↗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강요되어 왔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 4:24↗문법“we tend to feel”이 문장도 구조가 조금 복잡한데요. 주어인 'The employee'와 동사인 'will be waiting' 사이에 콤마와 함께 'we tend to feel'이라는 표현이 끼어들어 가 있죠?
- 4:36↗문법“we tend to feel”이런 걸 삽입 어구라고 합니다. '우리가 느끼기에는' 정도의 뜻을 더해주는 역할인데, 문장 구조를 분석할 때는 잠시 괄호로 묶어두면 진짜 주어와 동사가 한눈에 보입니다.
- 6:29↗문법“a way”이 능력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문장 뒷부분에 'a way'를 꾸며주는 세 개의 to부정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6:39↗문법“a way”첫째, 'to gain purchase on the world', 세상을 제대로 통제하고 장악하는 방법이고요.
- 6:46↗문법“a way”둘째, 'to do the work that counts', 정말 중요한 일을 하는 방법이며, 셋째, 'to derive satisfaction', 만족감을 얻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 6:55↗문법“a way”이 세 가지가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인내의 긍정적인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0
자녀 가치관 교육에서 부모의 코칭 역할
- 0:59↗문법“how you learned”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나옵니다. 바로 'how you learned' 부분인데요. '어떻게 배웠는지'라는 의문문이 'Remember'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들어갔죠?
- 1:09↗문법“how you learned”이렇게 문장의 일부가 될 때를 간접의문문이라고 하고,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바뀐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how did you learn'이 아니라는 거죠.
- 1:22↗문법“to drive or cook”그리고 'to drive or cook' 부분을 보세요. 'or'라는 접속사를 사이에 두고 'drive'와 'cook'이 연결되어 있죠.
- 1:30↗문법“to drive or cook”원래는 'to drive or to cook'인데, 이렇게 병렬 구조에서는 반복되는 'to'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운전하는 것 또는 요리하는 것을 배웠다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 1:59↗문법“reminding you what to do”쉼표 뒤에 나오는 'reminding you what to do' 이 부분이 바로 분사구문입니다.
- 2:05↗문법“reminding you what to do”주어인 'You'가 연습을 하면서 동시에, 스스로에게 'what to do',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상기시켰다는 의미죠. '그리고 ~했다' 또는 '~하면서'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2:18↗문법“reminding you what to do”문장을 훨씬 간결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는 표현이에요.
- 2:22↗문법“coach yourself”뒤쪽을 보면 'coach yourself'라는 표현이 나와요. 왜 'coach you'가 아닐까요? 코치하는 주체도 'you'이고, 코치받는 대상도 바로 'you',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 2:36↗문법“coach yourself”이렇게 주어와 목적어가 동일할 때는 목적어 자리에 반드시 '-self'가 붙는 재귀대명사를 써야 합니다.
- 2:45↗문법“coach yourself and then, eventually, do it”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병렬 구조가 보입니다. 'were able to' 뒤에 'coach'라는 동사원형이 나왔죠? 그리고 'and' 뒤에 'do'라는 동사원형이 또 나옵니다.
- 2:57↗문법“coach yourself and then, eventually, do it”스스로를 코치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그것을 자동으로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이렇게 두 동사가 모두 'were able to'에 걸리는 구조입니다.
- 3:58↗문법“on what is important”부모가 아이들의 주의를 집중시켜야 할 첫 번째 대상은 바로 'what is important'입니다.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죠.
- 4:10↗문법“on what is important”앞에 선행사가 없고, 'what' 자체가 'the thing which'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돕는다는 뜻이 됩니다.
- 4:20↗문법“on what is important and on fine-tuning”그리고 'and' 뒤를 보면 'on fine-tuning'이 또 나옵니다. 전치사 'on'의 목적어가 두 개인 거죠.
- 4:29↗문법“on what is important and on fine-tuning”첫 번째는 'what is important'라는 명사절, 두 번째는 'fine-tuning important skills', 중요한 기술들을 미세 조정하는 것이라는 동명사구입니다.
- 4:39↗문법“on what is important and on fine-tuning”이렇게 형태는 달라도 둘 다 명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병렬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 4:45↗문법“help focus”한 가지만 더 짚어볼까요? 'help focus' 부분입니다. 동사가 연달아 두 개 나온 것 같아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help'는 준사역동사라서 뒤에 목적어 없이 바로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를 쓸 수 있습니다.
- 5:00↗문법“help focus”'집중하는 것을 돕다'라는 의미로, 문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구조입니다.
- 5:52↗문법“she”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주어인 'she'에 동사 두 개가 걸려있어요. 첫째는 'will find', 코치를 찾을 것이다, 이건 능동태죠.
- 6:03↗문법“she”그리고 'and' 다음에는 'be guided', 인도될 것이다, 이건 수동태입니다. 아이가 직접 찾는 행동과, 다른 가치에 의해 이끌림을 당하는 상태가 병렬로 연결된 겁니다.
- 6:15↗문법“she”형태는 다르지만 문법적으로 완벽한 구조예요.
- 6:18↗문법“anyone else who captures her interest”문장 마지막을 보면 'anyone else who captures her interest'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녀의 관심을 사로잡는 다른 누군가'라는 뜻이죠.
- 6:27↗문법“anyone else who captures her interest”여기서 'who'는 'anyone else'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중요한 건 수일치예요.
- 6:36↗문법“anyone else who captures her interest”선행사인 'anyone else'가 단수이기 때문에,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도 3인칭 단수형인 'captures'를 쓴다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확인해두세요.
- 7:33↗어휘“step up to the plate”여기서 'step up to the plate'라는 표현은 꼭 알아둬야 할 관용구입니다.
- 7:38↗어휘“step up to the plate”원래 야구에서 '타석에 들어서다'라는 뜻인데, 비유적으로는 '어려운 상황에 맞서 책임을 지고 자기 역할을 다하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부모에게 적극적인 코칭의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하는 강력한 표현이죠.
- 7:52↗문법“help your child learn”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help your child learn' 구조를 보세요. 'help'가 동사, 'your child'가 목적어, 'learn'이 목적격 보어인 5형식 문장입니다.
- 8:05↗문법“help your child learn”이때 준사역동사 'help'는 목적격 보어로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 둘 다 쓸 수 있어요. 'your child to learn'이라고 해도 맞는 표현입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1
언어 사용의 두 가지 방식과 그 이상
- 1:00↗question“as thinking individuals”문장이 길지만 차근차근 끊어 읽어보면 어렵지 않아요.
- 1:04↗question“as thinking individuals”'as thinking individuals', 생각하는 개인으로서 우리는, 'we encounter competing ideas', 경쟁하는 아이디어들을 접하고, 'we evaluate them for their best fit to reality', 그것들이 현실에 가장 잘 맞는지 평가합니다.
- 1:20↗문법“encounter”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보이죠? 'encounter', 'evaluate', 그리고 마지막에 'and then let'. 이렇게 세 개의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는 병렬 구조입니다.
- 1:31↗문법“encounter”'아이디어 시장'에서 일어나는 세 가지 행동을 대등하게 나열하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 동사 앞에서는 주어 'we'가 생략되었네요.
- 1:41↗문법“let the best and brightest facts form the basis”그리고 마지막 부분을 보면, 'let the best and brightest facts form the basis' 라고 되어 있죠. 사역동사 'let'은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동사원형을 씁니다.
- 1:53↗문법“let the best and brightest facts form the basis”그래서 'to form'이나 'forming'이 아니라 원형인 'form'이 온 거죠. 가장 좋은 사실들이 우리 믿음의 기초를 형성하도록 '내버려둔다', 즉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
- 3:25↗question“We shop for words”네 번째 문장은 '정당화의 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줍니다. 'We shop for words', 우리는 단어들을 쇼핑하듯 찾아다닙니다.
- 3:35↗question“We shop for words”그런데 그 이유가 'not because they contain ideas', 아이디어 자체를 담고 있어서가 아니래요.
- 3:42↗question“We shop for words”'but because they contain stories about ideas',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3:48↗문법“because”문법적으로 아주 중요한 'not A but B' 구문이 쓰였어요.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이죠. 여기서 A와 B 자리에는 똑같이 'because'가 이끄는 절이 왔습니다.
- 4:02↗문법“because”이런 병렬 구조를 통해 우리가 단어를 찾는 진짜 이유가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을 명확하게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3
수치심과 죄책감의 본질적 차이
- 0:49↗question“Shame is about who we are, and guilt is about our behaviors.”자, 그럼 첫 번째 문장부터 함께 보죠. 이 문장이 글 전체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천천히 끊어서 해석해 볼게요.
- 0:58↗question“Shame is about who we are, and guilt is about our behaviors.”'Shame is about', 수치심은 ~에 관한 것이고, 'who we are',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and guilt is about', 그리고 죄책감은 ~에 관한 것이죠.
- 1:10↗question“Shame is about who we are, and guilt is about our behaviors.”'our behaviors', 바로 우리의 행동에 관한 것입니다. 정리하면, 수치심은 '나'라는 존재 자체에, 죄책감은 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는 뜻이네요.
- 1:21↗문법“Shame is”이 문장의 구조를 한번 보세요. 'Shame is'로 시작하는 절과 'guilt is'로 시작하는 절이 접속사 'and'를 사이에 두고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은 형태로 놓여있죠? 이걸 바로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1:37↗문법“Shame is”이렇게 구조를 맞춤으로써 두 개념, 수치심과 죄책감이 어떻게 다른지를 아주 명확하고 균형감 있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1:46↗문법“who we are”여기서 'who we are'라는 표현을 좀 더 자세히 볼게요. '우리가 누구인지'라는 뜻이죠. 이 덩어리가 전치사 'about'의 목적어, 즉 명사처럼 쓰이고 있어요.
- 1:58↗문법“who we are”이런 걸 명사절, 또는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릅니다. 중요한 건 어순이에요. 'who are we?'라고 직접 묻는 게 아니라,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57↗question“When”네 번째 문장은 죄책감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 5:03↗question“When”'When', ~할 때, 'we apologize for something we've done', 우리가 했던 일에 대해 사과하거나, 'make amends to others', 다른 사람에게 보상을 하거나, 'or change a behavior', 또는 행동을 바꿀 때.
- 5:18↗question“When”어떤 행동이냐면 'that we don't feel good about', 우리가 썩 좋게 생각하지 않는 행동이죠.
- 5:25↗question“guilt is most often the motivator”자, 이렇게 사과하고, 보상하고, 행동을 바꾸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때, 그 원동력이 무엇일까요? 문장의 주절이 답을 줍니다. 'guilt is most often the motivator'.
- 5:37↗question“guilt is most often the motivator”죄책감이 가장 흔한 동기 부여 요인이라는 겁니다. 결국 죄책감은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거죠.
- 5:45↗문법“When”이 문장에서도 병렬 구조가 쓰였어요.
- 5:49↗문법“When”'When'이 이끄는 절 안에서 주어는 'we' 하나인데, 동사가 'apologize', 'make amends', 'change' 이렇게 세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콤마와 'or'를 사용해서요.
- 6:05↗문법“When”이렇게 여러 개의 동사를 나열할 때는 모두 동사원형으로 형태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우리가 하는 여러 행동을 깔끔하게 나열할 수 있었던 거죠.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4
소셜 미디어와 도파민 불균형
- 2:33↗문법“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and immediately you notice you feel really good”두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차근차근 끊어보면 어렵지 않아요. 먼저, '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당신이 소셜 미디어 앱을 엽니다.
- 2:44↗문법“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and immediately you notice you feel really good”'and immediately you notice', 그리고 즉시 알아차리죠. 뭘 알아차리냐면, 'you feel really good',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는 것을요. 여기까지가 첫 번째 현상입니다.
- 2:55↗문법“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기분이 좋아지는 것과 동시에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3:00↗문법“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당신의 도파민 수치가 엄청나게 빠르게 증가하고, 'and pleasure is experienced in your brain', 뇌에서는 쾌감이 경험됩니다.
- 3:12↗문법“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이 문장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긍정적인 반응들을 쭉 나열하고 있네요.
- 3:18↗문법“You open”이 문장이 길어진 이유는 바로 병렬 구조 때문입니다.
- 3:23↗문법“You open”잘 보면, 'You open', 'you notice', '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그리고 'pleasure is experienced' 처럼 주어와 동사를 갖춘 여러 개의 절이 쉼표와 'and'로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 3:39↗문법“You open”이렇게 여러 사건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문장이 길어진 겁니다. 각 절의 주어와 동사를 정확히 찾는 연습이 중요해요.
- 3:47↗문법“pleasure is experienced”문장 마지막에 'pleasure is experienced'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인 수동태가 쓰였죠.
- 3:55↗문법“pleasure is experienced”주어인 'pleasure', 즉 쾌감은 스스로 무언가를 경험하는 주체가 아니라, 우리 뇌에 의해 경험'되는' 대상입니다. 이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수동태를 사용한 거예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29
문학의 영원한 힘과 가치
- 5:22↗문법“its ability to capture and convey the complexities”문장을 자세히 들여다보죠. 'One reason for literature's enduring power', 문학이 가진 영원한 힘의 한 가지 이유는, 'is its ability', 그것의 능력입니다.
- 5:33↗문법“its ability to capture and convey the complexities”어떤 능력이냐면, 'to capture and convey', 포착하고 전달하는 능력. 무엇을? 'the complexities of the human experience', 인간 경험의 복잡성을.
- 5:45↗문법“its ability to capture and convey the complexities”결국 문학의 힘은 인간 경험의 복잡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 5:51↗문법“ability to capture and convey”이 문장에서 'to capture and convey'는 앞에 있는 명사 'ability'를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냥 능력이 아니라 '포착하고 전달하는' 능력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죠.
- 6:03↗문법“ability to capture and convey”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하는', '~할' 이라고 해석되면서 명사를 꾸며줄 때, 우리는 이것을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이라고 부릅니다.
- 6:13↗문법“to capture and convey”그리고 'capture'와 'convey'를 보세요. 'and'라는 등위접속사로 연결되어 있죠? 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의 단어나 구를 나란히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6:26↗문법“to capture and convey”여기서는 'to'라는 말에 'capture'와 'convey'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함께 걸려있는 형태입니다.
- 6:33↗문법“to capture and convey”'to capture and to convey'에서 반복되는 'to'를 생략한 간결한 표현이죠.
- 7:04↗문법“the depths of human emotion, the nuances of relationships, and the challenges and triumphs”해석을 따라와 보세요. 'Through the written word', 문자를 통해, 'authors have the unique ability', 작가들은 독특한 능력을 가집니다.
- 7:15↗문법“the depths of human emotion, the nuances of relationships, and the challenges and triumphs”'to explore', 탐구하는 능력인데, 그 대상이 첫째, 'the depths of human emotion', 인간 감정의 깊이, 둘째, 'the nuances of relationships', 관계의 미묘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the challenges and triumphs of the human spirit', 인간 정신의 도전과 승리입니다.
- 7:35↗문법“the depths of human emotion, the nuances of relationships, and the challenges and triumphs”이 세 가지를 탐구하는 것이 바로 문학의 능력이라는 거죠.
- 7:41↗문법“to explore”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to explore'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세 개의 긴 명사구 덩어리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명사구, 쉼표, 두 번째 명사구, 쉼표와 'and',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명사구.
- 7:56↗문법“to explore”이렇게 여러 항목을 나열할 때 문법적 형태를 맞춰주는 병렬 구조가 다시 한번 사용되었네요. 이를 통해 작가들이 탐구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전달됩니다.
- 8:31↗문법“to see ourselves reflected in the pages of a book”이 문장은 문학이 우리에게 해주는 세 가지를 나열합니다. 첫째, 'to see ourselves reflected in the pages of a book', 책 페이지 속에서 우리 자신이 투영된 것을 보도록.
- 8:43↗문법“to see ourselves reflected in the pages of a book”둘째, 'to empathize with characters different from ourselves', 우리와 다른 등장인물들에게 공감하도록.
- 8:51↗문법“to see ourselves reflected in the pages of a book”그리고 마지막으로, 'to gain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human condition', 인간의 조건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도록 해준다는 것이죠.
- 9:02↗문법“allows us to see”이 문장의 핵심 동사는 'allows'입니다. 'allow'는 '~가 ...하게 하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죠.
- 9:12↗문법“allows us to see”목적어인 'us'가 앞으로 할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 목적격보어 자리에 동사원형이나 ing가 아닌 'to see'와 같은 to부정사를 사용합니다.
- 9:22↗문법“allows us to see”'want', 'ask', 'tell' 같은 동사들도 같은 방식으로 쓰이니 함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 9:29↗문법“see ourselves reflected”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 볼까요? 'to see' 안에도 작은 오형식 구조가 숨어있습니다. 지각동사 'see'의 목적어는 'ourselves'이고, 목적격보어는 'reflected'죠.
- 9:43↗문법“see ourselves reflected”우리 자신이 스스로를 투영하는 게 아니라, 책 속에 투영되는 수동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현재분사 reflecting이 아니라 과거분사 'reflected'를 쓴 겁니다. 이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9:57↗문법“allows us”마지막으로 이 문장 전체를 보면, 'allows us' 뒤에 'to see'로 시작하는 구, 'to empathize'로 시작하는 구, 그리고 'to gain'으로 시작하는 구, 이 세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10:15↗문법“allows us”문학이 우리에게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일을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보여주면서 글을 힘있게 마무리하는 효과를 주죠.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0
뷰파인더의 교육적 기능과 제작법
- 5:15↗문법“help children focus or organise”이 문장에서는 'help' 동사의 쓰임이 핵심입니다. 'help'는 준사역동사라고 불리는데,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 둘 다 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동사예요.
- 5:28↗문법“help children focus or organise”여기서는 'focus'와 'organise'라는 동사원형이 쓰였지만, 'to focus or to organise'라고 써도 문법적으로 맞습니다.
- 5:39↗문법“focus or organise”그리고 'focus or organise'에서 'or'가 두 단어를 나란히 연결하는 병렬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둘 다 동사원형의 형태로, 'help'의 목적격 보어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죠.
- 5:53↗문법“focus or organise”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의 단어를 연결해주는 것이 병렬 구조의 기본입니다.
- 7:09↗문법“find it hard to keep track of”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 포인트 중 하나는 'find it hard to...' 구조입니다. 여기서 'it'은 해석되지 않는 '가짜 목적어' 즉, 가목적어입니다.
- 7:19↗문법“find it hard to keep track of”진짜 목적어는 뒤에 나오는 'to keep track of...' 부분이죠. 목적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를 'it'으로 채워준 겁니다. 서술형 문제로도 자주 출제되는 아주 중요한 구문입니다.
- 7:33↗문법“where and what they are looking at”또 하나 주목할 점은 'where and what they are looking at' 부분입니다. '어디를 그리고 무엇을 보고 있는지'라는 의미의 의문문이 'keep track of'의 목적어로 들어와 있죠?
- 7:45↗문법“where and what they are looking at”이렇게 의문문이 다른 문장의 일부가 될 때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어순이 바뀝니다. 이것을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릅니다.
- 9:53↗문법“enough”여기서 'enough card to block out'의 어순에 주목해야 합니다. 'enough'가 명사인 'card'를 꾸며줄 때는 이렇게 명사 앞에 위치해요. 반대로 형용사나 부사를 꾸며줄 때는 뒤에 오죠.
- 10:08↗문법“enough”예를 들어 '충분히 큰'은 'big enough'가 됩니다. 이 어순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0:16↗문법“it”문장 뒷부분에 'but it should not be too big'에서 대명사 'it'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문맥상 당연히 앞에서 말한 'the card', 즉 뷰파인더를 의미하겠죠.
- 10:29↗문법“it”이렇게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정확히 찾아야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1
세상과 자아의 끊임없는 변화
- 1:02↗문법“not just interconnected, but ever-changing”문장 구조를 보면 'not just A but B' 구문이 쓰였죠.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인데, 여기서 중요한 건 A와 B 자리에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가 와야 한다는 점이에요.
- 1:16↗문법“not just interconnected, but ever-changing”여기서는 주격 보어 자리에 'interconnected'와 'ever-changing'이라는 두 형용사가 나란히 쓰여서 문장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 2:25↗문법“but”이 문장은 구조적으로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등위접속사 'but'으로 연결된 형태입니다.
- 2:33↗문법“but”첫 번째 주어와 동사는 'You're aging'이고, 두 번째 주어는 'the neural networks', 동사는 'are changing'이죠.
- 2:41↗문법“but”이렇게 주어가 서로 다른 두 절을 연결할 때는 접속사가 꼭 필요합니다.
- 2:47↗어휘“imperceptibly”여기서 'imperceptibly'라는 부사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감지할 수 없게'라는 뜻으로, 동사 'changing'을 꾸며주면서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설명해주죠.
- 2:58↗어휘“imperceptibly”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도 뇌에서는 계속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뉘앙스를 전달하는 핵심 단어입니다.
- 5:21↗문법“For”문장 맨 앞에 쓰인 'For'는 '왜냐하면'이라는 뜻으로, 앞 문장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이끄는 등위접속사입니다.
- 5:29↗문법“For”우리가 흔히 쓰는 'because'와 의미는 비슷하지만, 'For'는 주로 글에서 앞선 내용과의 논리적 연결을 보여줄 때 사용되는 조금 더 격식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2
학습 장소 다양성의 효과
- 1:26↗문법“If you study in different places, that helps create variety”왜 같은 곳에서 공부하면 안 되는지, 그 이유가 세 번째 문장에 나옵니다.
- 1:32↗문법“If you study in different places, that helps create variety”'If you study in different places', 만약 당신이 다른 장소에서 공부한다면, 'that helps create variety', 그것은 다양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 1:43↗문법“If you study in different places, that helps create variety”'and that rich experience can reinforce', 그리고 그 풍부한 경험은 강화할 수 있죠. 무엇을요? 'what you are learning', 당신이 배우고 있는 것을요.
- 1:54↗문법“what you are learning”이 문장에서 중요한 'what you are learning'입니다. 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the thing which' 즉,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 2:07↗문법“what you are learning”동사 'reinforce', 강화하다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 덩어리로 쓰인 거죠. 무엇을 강화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2:15↗문법“that helps create variety, and that rich experience can reinforce”또한 이 문장은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절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2:24↗문법“that helps create variety, and that rich experience can reinforce”첫 번째 절 'that helps create variety'와 두 번째 절 'that rich experience can reinforce...'가 대등하게 이어지면서, '다양한 장소에서 공부하는 것'이 가져오는 두 가지 긍정적 효과를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2:40↗문법“that helps create variety, and that rich experience can reinforce”이렇게 구조를 파악하면 긴 문장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3
냄새를 언어로 표현하는 것의 어려움
- 0:52↗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자, 첫 번째 문장부터 차근차근 해석해 봅시다.
- 0:56↗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 무언가가 어떤 냄새가 나는지에 대해 말하는 것은, 'is the most basic way',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래요.
- 1:06↗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무엇의 방법이냐면, 'of talking about our olfactory experience', 우리의 후각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는 거죠.
- 1:15↗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and', 그리고 'even this most basic way of talking about smells', 냄새에 대해 말하는 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조차도 'is challenging', 어렵다고 말합니다.
- 1:26↗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 is”이 문장에서 문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Talking about'으로 시작해서 'like'까지, 굉장히 길죠?
- 1:38↗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 is”이렇게 동사-ing, 즉 동명사가 이끄는 구가 주어로 오면, '말하는 것'이라는 하나의 행위 덩어리로 취급합니다. 그래서 뒤에 오는 동사는 복수형 'are'가 아니라 단수형 'is'가 와야 하는 거죠.
- 1:53↗문법“Talking about what something smells like is”내신 어법 문제에서 아주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8:18↗문법“even those who couldn't name any of these odors”일곱 번째 문장에서 아주 중요한 반전, 즉 대조가 일어납니다.
- 8:24↗문법“even those who couldn't name any of these odors”'Obviously', 분명히, 'even those who couldn't name any of these odors', 이 냄새들의 이름을 하나도 대지 못했던 바로 그 사람들조차도, 'would drink the beer', 맥주는 마시겠죠.
- 8:35↗문법“even those who couldn't name any of these odors”'but not the urine or the motor oil', 하지만 소변이나 자동차 기름은 마시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 8:43↗문법“those who couldn't name”이 문장의 주어는 'even those'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would drink'입니다.
- 8:49↗문법“those who couldn't name”그 사이의 'who couldn't name...' 부분은 전부 주어인 'those'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 8:56↗문법“those who couldn't name”'those who'는 '~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정말 자주 나오는 표현이니 통째로 외워두면 좋습니다.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문장의 뼈대를 정확히 찾아내는 능력이 독해의 핵심입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4
결과에 따른 행동 변화와 적응
- 7:18↗question“we tend to do things”이 문장도 끊어 읽어 봅시다.
- 7:21↗question“we tend to do things”'we tend to do things',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that bring us some kind of benefit', 우리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다주는 일들이죠.
- 7:32↗question“we tend to do things”'or act in ways', 또는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that help us avoid some kind of problem', 우리가 문제를 피하도록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 7:44↗question“we tend to do things”'do'와 'act'가 'or'로 연결된 구조가 보이나요?
- 7:49↗문법“or”이 문장의 핵심 어법은 병렬 구조입니다. 'or'라는 등위접속사를 사이에 두고 'to do'와 'act'가 연결되어 있어요. 둘 다 'tend'라는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죠.
- 8:04↗문법“or”원래는 'to act'인데, 반복되는 'to'는 보통 생략합니다. 그래서 'act'가 동사 원형 형태로 온 거예요.
- 8:15↗문법“or”이 구조를 파악해야 '우리는 ~하는 경향이 있고 또는 ~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8:23↗문법“help us avoid”하나 더, 'help us avoid'라는 부분을 보세요.
- 8:27↗문법“help us avoid”'help'는 '~가 ~하도록 돕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로 'avoid'처럼 동사원형을 쓸 수도 있고, 'to avoid'처럼 to부정사를 쓸 수도 있습니다. 둘 다 맞는 표현이에요.
- 8:43↗문법“help us avoid”이런 동사를 준사역동사라고 부르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9:15↗question“and”이 문장은 'and'를 기준으로 두 개의 문장이 합쳐진 구조예요. 앞부분부터 볼게요.
- 9:24↗question“and”'We also tend to do fewer things', 우리는 또한 더 적은 일들을 하는 경향이 있고, 'or stop doing things', 또는 하는 것을 멈추는 경향이 있는데, 'that lead to problems', 문제로 이어지는 일들이죠.
- 9:38↗question“and”그리고 'and we tend to avoid acting', 우리는 행동하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9:43↗question“and”'in ways that do not bring any benefit', 어떤 이익도 가져오지 않는 방식으로요. 두 문장이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죠.
- 9:53↗문법“stop doing”이 문장에서는 동명사를 목적어로 쓰는 동사 두 개를 꼭 알아둬야 합니다. 바로 'stop doing'과 'avoid acting'이에요. 'stop'과 'avoid'는 둘 다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합니다.
- 10:09↗문법“stop doing”특히 'stop'은 'stop to do'라고 쓰면 '~하기 위해 멈추다'라는 완전히 다른 뜻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을 멈추다'라는 의미일 때는 반드시 'stop doing'처럼 동명사를 써야 해요.
- 10:22↗문법“stop doing”'avoid'는 항상 동명사만 목적어로 씁니다.
- 10:27↗문법“fewer things”작지만 중요한 포인트 하나 더. 'fewer things'라는 표현을 보세요. 'fewer'는 '더 적은'이라는 뜻의 비교급인데, 'things'처럼 셀 수 있는 명사 앞에 씁니다.
- 10:38↗문법“fewer things”만약 물이나 정보처럼 셀 수 없는 명사였다면 'less'를 썼을 거예요. 'fewer'와 'less'를 구분하는 문제는 어법 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니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해두세요.
- 11:38↗어휘“benefit”마지막으로, 글에서 대조적으로 사용된 두 단어, 'benefit'과 'disadvantage'를 보겠습니다.
- 11:45↗어휘“benefit”'benefit'은 이익, 혜택이라는 뜻으로 행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긍정적 결과를 대표하고, 'disadvantage'는 불이익, 문제점이라는 뜻으로 행동을 멈추게 만드는 부정적 결과를 대표합니다.
- 12:00↗어휘“benefit”이 두 단어의 대조를 통해 글의 논리가 더욱 선명해지죠.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5
디지털 미니멀리즘의 정신 건강 개선 효과
- 5:35↗문법“In another case”네 번째 문장도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 5:39↗문법“In another case”'In another case', 또 다른 사례로, 'a corporate professional', 한 기업 전문가가, 'struggling with burnout and insomnia', 번아웃과 불면증으로 힘들어하던 전문가가, 'implemented', 실행했습니다.
- 5:53↗문법“In another case”무엇을요? 'digital minimalism techniques', 디지털 미니멀리즘 기술을요. 'such as' 뒤에는 그 기술의 예시가 나오죠.
- 6:03↗문법“In another case”'setting boundaries' 그리고 'practicing mindfulness' 같은 기술들입니다.
- 6:09↗문법“a corporate professional struggling with burnout”아까 두 번째 문장에서는 과거분사 수식을 봤었죠? 이번에는 현재분사 수식입니다. 주어인 'a corporate professional' 뒤에 'struggling'이 왔어요.
- 6:22↗문법“a corporate professional struggling with burnout”전문가가 스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능동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분사 -ing 형태를 쓴 겁니다.
- 6:28↗문법“a corporate professional struggling with burnout”이처럼 명사와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에 따라 현재분사를 쓸지 과거분사를 쓸지 결정하는 것은 어법 문제의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 6:38↗문법“such as”문장 끝부분에 'such as' 뒤를 보세요. 'setting boundaries'와 'practicing mindfulness'가 'and'로 연결되어 있죠.
- 6:50↗문법“such as”이렇게 'and'나 'or', 'but' 같은 등위접속사는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를 나란히 연결해 줍니다. 여기서는 전치사 'such as'의 목적어로 동명사구 두 개가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는 겁니다.
- 7:04↗문법“such as”'techniques'의 구체적인 예시 두 가지를 보여주는 거죠.
- 7:38↗문법“As a result”마지막 문장, 간단하게 해석해 봅시다. 'As a result', 그 결과, 'he experienced', 그는 경험했습니다. 세 가지를 경험했죠?
- 7:47↗문법“As a result”첫째, 'improved sleep quality', 개선된 수면의 질. 둘째, 'reduced stress levels', 감소된 스트레스 수준.
- 7:56↗문법“As a result”그리고 마지막으로, 'and a newfound sense of calm and clarity', 새롭게 찾은 평온함과 명료함을 경험했습니다.
- 8:05↗문법“improved sleep quality, reduced stress levels, and a newfound sense of calm and clarity”이 문장의 구조적 특징은 동사 'experienced'에 세 개의 목적어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8:13↗문법“improved sleep quality, reduced stress levels, and a newfound sense of calm and clarity”'improved sleep quality', 'reduced stress levels', 그리고 'a newfound sense of calm and clarity' 이 세 개의 명사 덩어리가 쉼표와 'and'를 통해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8:27↗문법“improved sleep quality, reduced stress levels, and a newfound sense of calm and clarity”이렇게 여러 항목을 나열할 때는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사용해야 문장이 안정적이고 명확해집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6
기후 변화와 농업의 점진적 시작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7
작동 기억과 장기 기억의 차이
- 1:05↗문법“The big difference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is”문장이 길지만 구조는 명확합니다. 앞에서부터 끊어 읽어 볼게요.
- 1:11↗문법“The big difference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is”'The big difference', 큰 차이점은,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작동 기억과 장기 기억 사이의, 여기까지가 주어 부분이죠.
- 1:20↗문법“The big difference between working and long-term memory is”그리고 동사 'is', ~이다, 가 나옵니다.
- 1:25↗문법“is that we are explicitly aware of the information”동사 'is' 뒤에 나오는 'that'에 주목해야 합니다. 여기서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예요.
- 1:33↗문법“is that we are explicitly aware of the information”주어인 '큰 차이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는 문장을 이끌고 있죠. 이처럼 보어 역할을 하는 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45↗문법“but”그리고 중간에 보이는 'but'이 두 개의 문장을 대등하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 1:50↗문법“but”앞에는 'we are aware', 우리는 인지한다, 뒤에는 'we are not able to access', 우리는 접근할 수 없다.
- 2:00↗문법“but”이렇게 내용상 대조되는 두 문장을 나란히 배치해서 작동 기억과 장기 기억의 차이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거죠.
- 4:51↗문법“if”이 문장은 문법적으로 아주 중요한 '가정법 과거' 구문입니다. 'if'가 있는 조건절에는 'asked'처럼 과거 시제 동사를 쓰고, 주절에는 'would use'처럼 조동사의 과거형과 동사원형을 썼죠.
- 5:09↗문법“if”이렇게 시제를 과거로 맞추는 것은, 현재 사실과 반대되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가정'한다는 약속과 같아요.
- 5:17↗문법“asked you to list”조건절 안을 더 자세히 보면, 'asked you to list'라는 구조가 보입니다.
- 5:23↗문법“asked you to list”동사 'ask'는 이렇게 '목적어' 다음에 'to부정사'를 써서 '목적어에게 ~하도록 요청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당신에게 '열거하도록' 요청했다는 뜻이죠.
- 5:55↗문법“access”이 문장에서는 동사가 두 개 나옵니다. 'access'와 'bring'이죠. 이 두 동사는 접속사 'and'로 연결되어, 공통으로 조동사 'can'에 걸리는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어요.
- 6:11↗문법“access”'can access and can bring'에서 뒤의 can을 생략한 형태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 줍니다.
- 8:03↗문법“Try and hold”여기서 'Try and hold'라는 표현이 조금 낯설 수 있어요. 'try to hold'와 같은 의미로, '~하려고 노력하다'라는 뜻을 가진 구어체 표현입니다.
- 8:15↗문법“Try and hold”문법적으로는 두 개의 명령문이 연결된 형태지만, 의미상으로는 하나의 시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8
제스처 사용과 기억력의 관계
- 3:31↗문법“immediately after the descriptions and three weeks later”이 문장의 구조는 간단하면서도 중요합니다. 'and'라는 접속사가 두 개의 시간 표현을 나란히 연결하고 있죠.
- 3:40↗문법“immediately after the descriptions and three weeks later”'immediately after the descriptions'라는 부사구와 'three weeks later'라는 부사구가 문법적으로 동일한 역할을 하며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3:51↗문법“immediately after the descriptions and three weeks later”덕분에 언제 테스트를 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죠.
[2026 고1 6월 모의고사] 39
삼림 벌채와 지구 온난화의 인과관계
- 2:25↗문법“They convert the CO2 in the air to oxygen”세 번째 문장은 조금 길지만, 구조를 알면 쉬워요. 먼저 앞부분부터 볼게요. 'They', 여기서 'They'는 당연히 앞 문장의 'Trees', 나무들을 가리키죠.
- 2:38↗문법“They convert the CO2 in the air to oxygen”이 나무들은 'convert the CO2 in the air to oxygen',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꿉니다.
- 2:45↗문법“They convert the CO2 in the air to oxygen”'through the process of photosynthesis', 광합성 과정을 통해서요. 나무의 구체적인 역할을 설명하고 있죠.
- 2:53↗문법“and”이 문장은 'and'를 기준으로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2:59↗문법“and”앞에서는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꾼다고 했고, 'and consequently', 그리고 결과적으로, 'they are viewed', 그것들은 여겨집니다, 'as a natural regulator of carbon dioxide', 이산화탄소의 자연적인 조절자로서요.
- 3:14↗문법“and”나무의 두 가지 핵심 기능을 나란히 보여주는 거죠.
- 3:19↗어휘“a natural regulator”여기서 'regulator'라는 단어에 주목해 보세요. '조절자'라는 뜻이죠.
- 3:24↗어휘“a natural regulator”나무가 단순히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것을 넘어, 지구의 탄소량을 알맞게 조절해주는 아주 중요한 장치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이 단어 하나로 나무의 긍정적 기능이 잘 드러나죠.
- 3:36↗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네 번째 문장을 봅시다.
- 3:39↗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 더 많은 양의 나무가 존재한다는 것은, 'will no doubt lead to', 의심의 여지 없이 ~라는 결과로 이어질 겁니다.
- 3:49↗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어떤 결과일까요?
- 3:52↗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the reduced presence of carbon dioxide', 이산화탄소의 감소, 'and the increased existence of oxygen', 그리고 산소의 증가라는 결과죠.
- 4:02↗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앞 문장 내용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정리해주는 문장입니다.
- 4:06↗문법“and”이 문장에서도 'and'가 사용된 병렬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lead to'라는 동사에 걸리는 두 개의 목적어, 즉 두 개의 명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4:19↗문법“and”'the reduced presence'와 'the increased existence'가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로 짝을 이루고 있죠. 이렇게 구조를 맞추면 문장이 훨씬 명료하고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 4:32↗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여기서 또 하나의 수일치 함정이 있습니다. 주어 부분이 '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로 매우 길죠.
- 4:42↗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동사 바로 앞에 'trees'라는 복수 명사가 있어서 헷갈릴 수 있지만, 이 문장의 진짜 주어, 즉 핵은 'existence'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 4:55↗문법“The existence of a larger amount of trees”따라서 만약 현재 시제였다면 동사는 'leads'가 되어야 맞습니다. 주어의 핵을 정확히 찾는 연습이 중요해요.
[2026 고1 6월 모의고사] 40
무의식적 위험 감지와 사후 정당화
- 0:47↗문법“We go out in the world every day”자, 첫 번째 문장부터 차근차근 끊어 읽어볼게요. 'We go out in the world every day', 우리는 매일 세상으로 나가서, 'and make decisions', 결정을 내립니다.
- 0:59↗문법“We go out in the world every day”어떤 결정이냐면, 'about what is safe or not', 무엇이 안전한지 아닌지에 대해, 'and what is appropriate or not', 그리고 무엇이 적절한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이죠.
- 1:09↗문법“We go out in the world every day”정리하면, 우리는 매일 안전과 적절성에 대한 판단을 하며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 1:16↗문법“We”이 문장에서는 병렬 구조가 두 번 쓰였어요. 먼저 주어 'We'에 'go out'라는 동사구와 'make decisions'라는 동사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1:28↗문법“We”그리고 전치사 'about'의 목적어로 'what is safe or not'과 'what is appropriate or not'이라는 두 개의 명사절이 또 'and'로 연결됩니다.
- 1:41↗문법“We”이렇게 같은 형태를 반복해서 문장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만들고 있어요.
- 1:46↗문법“what is safe or not”여기서 'what'은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the thing which'를 한 단어로 줄인 것과 같아요.
- 1:55↗문법“what is safe or not”그래서 'what' 뒤에는 'is safe'처럼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이 'what'이 이끄는 절 전체가 전치사 'about'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는 거죠.
- 2:07↗문법“what is safe or not”'that'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026 고1 6월 모의고사] 41~42
스포츠 산업의 예측 불가능성
- 7:31↗문법“Many factors”이 문장도 끊어서 읽어볼게요.
- 7:34↗문법“Many factors”'Many factors', 많은 요인들이, 'can contribute to', 기여할 수 있습니다, 'the variability of the sport product', 스포츠 제품의 가변성에.
- 7:44↗문법“Many factors”'including', ~를 포함해서요. 그 뒤로 날씨, 선수 부상, 경기 장소, 상대팀 수준, 점수 차, 심지어 관중 규모까지 쭉 나열됩니다.
- 7:56↗문법“including the weather, player injuries, the venue, the quality of the opponents, the closeness of the scores and even the size of the crowd”문법적으로는 'including' 뒤에 나오는 목록의 병렬 구조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날씨, 부상, 장소 등 열거되는 모든 것들이 명사 또는 명사구의 형태로 통일되어 있죠.
- 8:09↗문법“including the weather, player injuries, the venue, the quality of the opponents, the closeness of the scores and even the size of the crowd”이렇게 여러 항목을 나열할 때는 문법적 형태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문장이 깔끔하고 논리적으로 보이죠.
- 8:38↗문법“exhilarating, boring or even frustrating”끊어서 해석해 볼게요. 'A cricket match', 크리켓 경기는, 'can be', ~일 수 있습니다.
- 8:46↗문법“exhilarating, boring or even frustrating”'exhilarating, boring or even frustrating', 짜릿하거나, 지루하거나, 심지어 좌절감을 줄 수도 있죠.
- 8:55↗문법“exhilarating, boring or even frustrating”'but fans', 하지만 팬들은, 'still have to pay', 여전히 지불해야 합니다, 'the same price', 같은 가격을요.
- 9:04↗문법“exhilarating, boring or even frustrating”이 문장에서도 병렬 구조가 보입니다. 'exhilarating', 'boring', 'frustrating' 이 세 단어는 모두 be동사의 보어 역할을 하는 형용사들이죠.
- 9:13↗문법“exhilarating, boring or even frustrating”특히 모두 감정을 유발하는 성질을 나타내는 -ing 형태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형태를 맞춰주어 문장이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 9:45↗문법“by 'improving' the product in systematic ways”문장이 길지만, 구조를 생각하며 끊어 읽어봅시다. 'Sport marketers', 스포츠 마케터들은, 'may attempt to overcome this', 이것을 극복하려 시도할 수 있습니다.
- 9:58↗문법“by 'improving' the product in systematic ways”'by 'improving' the product', 제품을 개선함으로써요. 'in systematic ways', 체계적인 방법으로 말이죠.
- 10:07↗문법“by 'improving' the product in systematic ways”'such as' 뒤에는 그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열됩니다.
- 10:13↗문법“by 'improving'”여기서 'by 'improving은 '~함으로써'라는 수단이나 방법을 나타내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전치사 'by' 뒤에 동명사를 써서 어떤 행위를 통해 목적을 달성하는지 보여주죠.
- 10:26↗문법“by 'improving'”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이 바로 '제품을 개선하는 것'임을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 10:31↗문법“such as”그리고 'such as' 뒤를 보면 'including', 'offering', 'providing' 처럼 모두 동명사, 즉 -ing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것 역시 병렬 구조죠.
- 10:44↗문법“such as”'체계적인 방법'의 구체적인 예시들을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로 제시해서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0
새로운 상황 적응 시 관계망 형성의 중요성
- 6:01↗문법“use this transition”이 문장은 주어 없이 'use'라는 동사원형으로 시작하죠? 바로 명령문입니다. 필자가 독자에게 직접 '이렇게 하세요'라고 강하게 조언하고 있는 거예요.
- 6:12↗문법“use this transition”주장이나 요지를 담은 글에서 명령문은 필자의 생각이 가장 집약된 핵심 문장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6:19↗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조금 복잡해 보이는 뒷부분을 살펴볼까요? 'to shape', 즉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라고 했는데, 무엇을 만들어나가는지 목적어가 두 개 나옵니다.
- 6:29↗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첫째는 'the work you want to do',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둘째는 'whom you want to do it with', 그것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
- 6:38↗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이 두 가지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예요. 결국 새로운 관계망을 통해 '일'과 '사람'을 함께 만들어가라는 의미가 되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3:40↗문법“It is important to model and expect”다섯 번째 문장은 교사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비방적인 발언 없이 모든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태도를 직접 '보여주고' 또 학생들에게도 '기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 3:53↗문법“It is important to model and expect”여기서 'It'은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뒤에 나오는 'to model and expect...' 부분입니다.
- 4:01↗문법“to model and expect”문법적으로는 병렬 구조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진주어인 'to model'과 'expect'가 접속사 'and'로 연결되어 있죠. 원래는 'to expect'인데, 반복되는 'to'는 보통 생략합니다.
- 4:16↗문법“to model and expect”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나란히 연결하는 것이 병렬 구조의 핵심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2
기차역 이용객 유형별 동선 분리
- 1:22↗문법“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그렇다면 이 여행객들은 왜 천천히 움직일까요? 두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아주 길게 설명해 줍니다.
- 1:30↗문법“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먼저, `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 역의 운행 방식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고요. 또 처리할 짐도 있고, 환승이나 지연 때문에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죠.
- 1:42↗문법“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마지막으로 정보나 음식, 쉴 곳처럼 필요한 것도 많습니다.
- 1:46↗문법“may not be”이 긴 문장은 문법적으로 '병렬 구조'의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 1:51↗문법“may not be”주어인 `The passenger` 하나에 `may not be`, `have`, `have`, 그리고 `may require` 이렇게 네 개의 동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2:01↗문법“may not be”조동사 `may`가 계속 반복되니까 중간에서는 생략하고 쓴 거죠. 이렇게 같은 형태를 반복해서 나열하는 것이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 2:10↗문법“baggage to handle”문장 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문법 포인트를 찾아볼까요? `baggage to handle` 이나 `a comfortable place to sit` 같은 표현을 보세요.
- 2:19↗문법“baggage to handle”여기서 `to handle`은 앞에 있는 명사 `baggage`를 꾸며주면서 '처리해야 할 짐'이라는 뜻을 만들고, `to sit`은 `place`를 꾸며 '앉을 장소'라는 의미를 더해주죠.
- 2:29↗문법“baggage to handle”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형용사처럼 쓰이는 용법도 아주 중요합니다.
- 2:36↗문법“Commuters, on the other hand”세 번째 문장에서는 `on the other hand`, 즉 '반면에'라는 표현과 함께 새로운 인물, `Commuters`, 통근자들이 등장합니다.
- 2:46↗문법“Commuters, on the other hand”이 표현이 나왔다는 건, 앞에서 말한 시외 여행객과는 완전히 다른 특징을 보여주겠다는 신호겠죠?
- 2:53↗문법“and are usually in a hurry”통근자들의 특징을 한번 볼까요? 이들은 역을 통과하는 경로에 익숙하고, 짐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으며, 보통 서두릅니다.
- 3:02↗문법“and are usually in a hurry”앞선 문장처럼, 이 문장 역시 `are familiar`, `have`, 그리고 `are in a hurry`라는 세 개의 동사구를 병렬 구조로 나열해서 통근자의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 5:22↗문법“separate platforms should be used”그럼 더 작은 역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일곱 번째 문장은 소형역의 경우를 보여줍니다.
- 5:28↗문법“separate platforms should be used”`separate platforms should be used`, 별도의 승강장이 사용되어야 하고, `traffic routed`, 통행이 유도되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 5:38↗문법“should be used and traffic routed”이 문장 구조를 자세히 보면, `and` 뒤에 `traffic routed`라고만 쓰여 있죠?
- 5:43↗문법“should be used and traffic routed”원래는 `traffic should be routed`인데, 앞에서 `should be`가 한번 나왔기 때문에 반복을 피해 생략한 겁니다.
- 5:50↗문법“should be used and traffic routed”이렇게 병렬 구조에서는 공통된 요소를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 수 있어요. 생략된 부분을 찾을 수 있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 6:01↗문법“so that the two lines of movement do not cross”왜 이렇게 승강장을 분리하고 통행을 유도해야 할까요? 그 목적이 문장 뒷부분에 나옵니다. `so that the two lines of movement do not cross`.
- 6:13↗문법“so that the two lines of movement do not cross”`so that`은 '~하기 위해서' 또는 '~하도록' 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접속사죠. 즉, 두 개의 동선이 서로 교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의미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3
공연 조명의 동기 부여 필요성
- 4:15↗문법“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네 번째 문장은 아주 길지만, 핵심은 간단합니다. '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
- 4:22↗문법“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motivation', 즉 동기입니다. 이 동기라는 것이 아주 'obvious', 명백한 것일 수 있다는 거죠.
- 4:34↗문법“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이제부터 그 명백한 동기의 예시 두 가지가 이어질 겁니다.
- 5:09↗문법“such as”이 긴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는 열쇠는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such as' 뒤에 두 가지 예시가 'or'로 연결되어 있어요.
- 5:20↗문법“such as”첫 번째 예시가 'a cue...' 이고, 두 번째 예시가 'the rapid increase...' 입니다. 둘 다 명사구 형태로 문법적인 모양이 같죠.
- 5:31↗문법“such as”이렇게 긴 문장에서는 병렬 구조를 찾아내면 의미를 훨씬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7:01↗문법“The question”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은 글 전체를 마무리하는 결론입니다. 'The question... needs to be asked'. 이 구조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어는 'The question', 질문이죠.
- 7:13↗문법“The question”질문은 스스로 묻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물어져야 하는 대상입니다. 그래서 'needs to ask'가 아니라, 수동의 의미를 담은 부정사 'to be asked'를 쓴 겁니다.
- 7:28↗문법“The question”이처럼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를 따지는 것은 항상 중요합니다.
- 7:34↗문법“for”그렇다면 이 질문은 언제 던져져야 할까요? 문장 뒷부분에 'for' 이하로 그 대상들이 나열됩니다.
- 7:42↗문법“for”'each moment', 'each dramatic unit or scene', 그리고 'each transition'.
- 7:48↗문법“for”이렇게 쉼표와 'and'를 사용해서 세 개의 명사구를 나란히 연결하는 병렬 구조를 사용했죠. 작품의 모든 순간, 모든 장면, 모든 전환마다 조명의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9
산업혁명과 피아노 공장의 발전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0
박사 과정의 구조적 변화 필요성
- 2:02↗문법“As students become deeply absorbed in their research”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초점이 좁아지는'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2:10↗문법“As students become deeply absorbed in their research”'As students become deeply absorbed in their research', 학생들이 연구에 깊이 몰두하게 되면서, 관련 분야를 탐색하거나 다른 기술을 배우는 데 시간을 덜 쓰게 된다는 거죠.
- 2:23↗문법“exploring related fields or acquiring skills”여기서 문법적으로 살펴볼 부분은 'exploring related fields or acquiring skills'입니다.
- 2:30↗문법“exploring related fields or acquiring skills”'spend time' 뒤에 오는 두 활동이 'or'라는 접속사로 연결되면서 둘 다 -ing 형태를 유지하고 있죠. 이런 병렬 구조는 문장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형태를 일치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2:45↗문법“Consequently, this singular focus may limit”네 번째 문장은 'Consequently', 즉 '결과적으로'라는 말로 시작하며 앞선 문제 제기를 정리합니다.
- 2:53↗문법“Consequently, this singular focus may limit”이렇게 하나의 주제에만 집중하는 것이 프로그램 동안 개발되는 지식과 기술의 'breadth', 즉 폭을 제한할 수 있다는 거죠. 이 글의 핵심 주장입니다.
- 3:04↗문법“potentially hindering students' ability”문장 뒷부분의 'potentially hindering'는 분사구문입니다. 앞 문장 전체의 내용이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능력을 '저해하면서' 이어진다는 의미를 더해주죠.
- 3:15↗문법“potentially hindering students' ability”주어인 '단일한 초점'이 능동적으로 저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분사인 -ing 형태를 썼습니다.
- 3:22↗문법“have recognised”다섯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글의 흐름이 바뀝니다. 유럽의 일부 대학들이 전통적인 방식의 한계를 '인식하고', 더 구조화된 접근법을 '시행하기 시작했다'고 말하죠.
- 3:33↗문법“have recognised”주어 하나에 'have recognised'와 'have started'라는 두 개의 동사가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통해 문제 인식과 해결책 실행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 3:46↗어휘“more structured approaches”여기서 'more structured approaches', 즉 '더 구조화된 접근법'이라는 표현이 바로 이 글이 제시하는 해결책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앞으로 남은 문장들은 이 새로운 접근법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하게 될 거예요.
- 4:38↗문법“By incorporating”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입니다. 'By incorporating...', 즉 교과 과정, 세미나, 인턴십 같은 것들을 통합함으로써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설명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4:49↗문법“By incorporating”이렇게 'By' 다음에 동명사를 쓰는 것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나타낼 때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4:57↗문법“a broader skill set”그래서 그 최종 목표가 무엇일까요?
- 5:00↗문법“a broader skill set”바로 학생들에게 'a broader skill set', 더 넓은 기술을 제공하고, 'a variety of career paths beyond academia', 학계를 넘어서 다양한 직업 경로에 더 잘 대비시키는 것입니다.
- 5:12↗문법“a broader skill set”'aim to' 뒤에 'provide'와 'prepare'라는 두 동사원형이 병렬로 연결되어 두 가지 목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네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1
감정이 아동의 현실 이해에 미치는 영향
- 2:46↗문법“disrupt”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까요? 동사 'disrupt'의 목적어로 'this understanding'과 'its expression' 두 개가 'or'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2:58↗문법“disrupt”여기서 대명사 'its'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의 단수 명사 'this understanding'이겠죠? 따라서 '이해 그 자체 또는 그 이해의 표현을 방해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4:47↗문법“were shown”여섯 번째 문장부터는 주장을 증명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험 예시가 시작됩니다. 한 연구에서, 미취학 아동들에게 빈 상자를 보여주고, 그 안에 괴물을 상상해보라고 요청했대요.
- 4:59↗문법“were shown”여기서 주어인 아이들은 보여주는 주체가 아니라 '보여짐을 당하고', 요청하는 주체가 아니라 '요청을 받은' 대상이죠. 그래서 'were shown'과 'were asked' 모두 수동태가 쓰인 겁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2
일상생활 미학의 개념과 지적 기원
- 6:34↗문법“not in an internalized awareness”문법적으로 `not A but B` 구문을 쓸 때는 A와 B의 형태를 똑같이 맞춰주는 병렬 구조가 중요합니다.
- 6:43↗문법“not in an internalized awareness”이 문장을 보면 `not` 뒤에도 `in`으로 시작하는 전치사구가, `but` 뒤에도 `in`으로 시작하는 전치사구가 왔죠?
- 6:51↗문법“not in an internalized awareness”이렇게 문법적인 형태를 통일시켜 줘야 의미가 명확하게 전달되고, 문장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서술형 문제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3
도덕적 우월성 판단의 조건과 한계
- 1:14↗문법“that”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다릅니다. 첫 번째 'argue that'은 '주장하다'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라는 것을'에 해당하는 명사절을 이끌어요.
- 1:28↗문법“that”반면 두 번째 'on the ground that'에서 'that'은 'the ground', 즉 '근거'라는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동격의 역할을 합니다.
- 1:40↗문법“that”둘 다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지만 기능이 다르다는 점을 구별하면 해석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 1:46↗문법“they possess, while others lack,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그리고 이 문장에서 아주 세련된 구조가 하나 쓰였는데요. 'they possess'와 'while others lack'를 보세요. 인간은 가지고 있고, 다른 존재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뜻이죠. 무엇을요?
- 2:01↗문법“they possess, while others lack,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바로 뒤에 나오는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입니다. 이 목적어를 두 동사가 함께 공유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공통된 부분을 뒤로 빼서 문장을 간결하고 힘있게 만들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4
AI의 침묵 처리 방식과 그 한계
- 1:10↗문법“may help to produce”이 문장이 길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주어인 '인공적인 멈춤 채우기'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습니다.
- 1:19↗문법“may help to produce”첫 번째는 'may help to produce', 자연스러운 운율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 'and so' 뒤에 두 번째 동사 'help to convince'가 이어지죠.
- 1:31↗문법“may help to produce”사람들을 납득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파악하면 문장의 핵심 정보를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1:43↗문법“convince the AI's human interlocutors that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두 번째 동사 'convince'의 쓰임도 중요해요. 'convince A that B' 구조로, A에게 B라는 사실을 납득시킨다는 의미입니다.
- 1:54↗문법“convince the AI's human interlocutors that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여기서 that 뒤에는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죠.
- 2:02↗문법“convince the AI's human interlocutors that they are engaging with another human”AI와 대화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지금 다른 인간과 대화하고 있어요'라는 내용을 믿게 만든다는 겁니다. 이 때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라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5:27↗문법“not as an absence but as meaningful data”여기서 쓰인 'not A but B' 구문은 정말 중요합니다. 'A가 아니라 B'라는 뜻으로, 필자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B에 담겨있죠.
- 5:38↗문법“not as an absence but as meaningful data”이 문장에서는 침묵이 'absence'가 아니라는 점을 말하면서, 'meaningful data'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 5:46↗문법“not as an absence but as meaningful data”A와 B 자리에는 'as an absence', 'as meaningful data'처럼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가 온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5
인쇄술이 가져온 정보의 표준화
- 2:17↗문법“This is evident in the contrast”두 번째 문장을 볼까요? 'This is evident'. 이것이 명백하대요. 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의 내용, 즉 인쇄술이 정보의 표준화를 가져왔다는 사실입니다.
- 2:33↗문법“This is evident in the contrast”이 사실이 어디서 명백하게 드러나냐면, 'the contrast', 바로 대조에서 드러난다고 합니다. 누구와 누구의 대조일까요?
- 2:42↗문법“those of Christopher Columbus”바로 마르코 폴로의 여행 기록과 'those of Christopher Columbus',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그것들' 사이의 대조입니다.
- 2:51↗문법“those of Christopher Columbus”여기서 'those'는 앞에 나온 'the travel logs', 즉 여행 기록들이라는 복수 명사를 다시 한번 쓰기 싫어서 대신 사용한 표현이에요. 만약 단수였다면 'that'을 썼겠죠.
- 3:05↗문법“those of Christopher Columbus”비교 구문에서 아주 자주 나오는 중요한 문법 포인트입니다.
- 4:30↗문법“In contrast, there is only one version”네 번째 문장은 'In contrast', '대조적으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이제 마르코 폴로와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질 거라는 신호죠.
- 4:40↗문법“In contrast, there is only one version”콜럼버스의 편지들은 'there is only one version', 오직 하나의 버전만 존재한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 4:49↗문법“since they were fixed”그 이유는 'since they were fixed', 그것들이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4:54↗문법“since they were fixed”여기서 'they'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에 나온 'Christopher Columbus's letters', 콜럼버스의 편지들이죠.
- 5:01↗문법“since they were fixed”이처럼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찾는 연습은 독해의 기본입니다.
- 5:08↗문법“were fixed”콜럼버스의 편지들은 인쇄된 형태로 'were fixed', 고정되었고, 'and widely distributed', 그리고 널리 배포되었습니다.
- 5:16↗문법“were fixed”'fixed'와 'distributed' 이 두 단어가 모두 'were'라는 be동사에 걸려서 '고정되었다' 그리고 '배포되었다'는 두 가지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는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5:24↗문법“we can ask what”마지막 문장입니다. 전 세계 언어들을 비교한다면, 우리는 두 가지를 물을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첫째, 어떤 관계가 핵심 용어로 표현되는지. 둘째, 어떤 관계가 핵심 용어를 변형해서 표현되는지.
- 5:39↗문법“we can ask what”이 두 질문이 바로 이 글이 탐구한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죠.
- 5:44↗문법“are expressed”문법적으로는 동사 `ask`의 목적어로 두 개의 간접의문문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간접의문문은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지켜야 하죠.
- 5:56↗문법“are expressed”여기서도 `what kinship relationships`가 의문사이자 주어 역할을 하고, `are expressed`가 동사로 뒤따라 나옵니다.
- 6:04↗문법“are expressed”두 덩어리가 같은 구조로 나란히 연결된 것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2:20↗semantics“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세 번째 문장은 'For example',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 피터팬인 척하는 아이가 주어죠.
- 2:31↗semantics“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여기서도 'pretending'이라는 현재분사가 'child'를 꾸며주고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척하는' 능동적인 행동이니까 현재분사 '-ing'를 쓴 겁니다.
- 2:44↗semantics“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이 아이가 숨을 헉 들이쉬고 플라스틱 칼을 뽑는 행동을 한대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1:33↗문법“Our intuition about states of matter comes from our experienc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물질의 상태에 대한 우리의 직관, 즉 'intuition'은 지구 표면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온다고 말하고 있네요. 우리가 매일 겪는 환경이 우리의 생각을 만든다는 거죠.
- 1:49↗문법“where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where'가 보이죠? 이건 계속적 용법의 관계부사로, 앞서 나온 'Earth's surface', 즉 지구 표면에 대해 부가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2:02↗문법“where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그리고 그곳에서는'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돼요.
- 2:07↗문법“where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where' 뒤에는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처럼 주어, 동사, 보어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18↗문법“and variations in temperature cause changes”그리고 'and' 뒤를 보면 'variations in temperature cause changes'라는 또 다른 완전한 문장이 나옵니다.
- 2:27↗문법“and variations in temperature cause changes”여기서 'and'는 앞선 절과 뒤따르는 절, 이 두 개를 동등하게 연결하는 병렬 구조를 만들고 있어요. 지구 표면의 특징 두 가지, 즉 '압력은 낮고, 온도 변화가 상태 변화를 일으킨다'는 정보를 나란히 전달하는 거죠.
- 7:43↗문법“a planet's pressure ranges are enormous”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For this reason', 이러한 이유로, 즉 앞에서 설명한 원리 때문에 행성의 압력 범위는 'enormous', 즉 엄청나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단어가 글 전체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주네요.
- 7:57↗문법“from essentially zero pressure in space to pressures of millions of atmospheres”그 엄청난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from A to B' 구조를 사용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우주에서는 거의 영에 가까운 압력에서부터, 행성 내부에서는 수백만 기압에 이르는 압력까지.
- 8:10↗문법“from essentially zero pressure in space to pressures of millions of atmospheres”이 구조 덕분에 행성의 압력 범위가 얼마나 광대한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1
정보 시각화의 역사적 발전과 중요성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0
부분의 합과 전체의 관계 (구성의 오류)
- 9:42↗문법“and”이 문장의 가장 큰 특징은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완전한 절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라는 점입니다. 앞부분의 'a unit ...
- 9:52↗문법“and”can still be working on ...'이라는 절과, 뒷부분의 'a project ... may lack ...'라는 절이 문법적으로 대등한 형태로 이어지고 있죠.
- 10:02↗문법“and”이렇게 비슷한 구조를 반복하면서 의미를 강조하고 문장에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 10:09↗문법“a unit composed of good people”문장 속 'a unit composed of good people' 부분을 볼게요. 'composed of...'는 앞에 있는 명사 'a unit'을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구입니다.
- 10:19↗문법“a unit composed of good people”'단위가 사람들을 구성하는' 능동 관계가 아니라, '단위가 사람들로 구성되는' 수동 관계이기 때문에 현재분사 'composing'이 아니라 과거분사 'composed'를 쓴 거죠.
- 10:31↗문법“a unit composed of good people”이 자리에는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 즉 'which is'가 생략되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 11:36↗문법“When assembling a team”이 문장은 'When assembling a team'이라는 분사구문으로 시작합니다. 원래는 'When you assemble a team'이라는 부사절이었겠죠.
- 11:46↗문법“When assembling a team”주절의 주어(명령문이므로 생략된 'you')와 부사절의 주어가 같아서, 부사절의 주어 'you'를 생략하고 동사 'assemble'을 현재분사 'assembling'으로 바꾼 겁니다.
- 11:58↗문법“When assembling a team”의미를 분명하게 하기 위해 접속사 'When'은 남겨둔 형태죠.
- 12:03↗문법“the overall view as well as the individuals”마지막으로 'A as well as B' 구문을 보겠습니다. 'B뿐만 아니라 A도'라는 뜻으로, 'not only B but also A'와 바꿔 쓸 수 있죠.
- 12:14↗문법“the overall view as well as the individuals”여기서 중요한 건, 의미의 강조점이 B가 아니라 A에 있다는 점입니다.
- 12:20↗문법“the overall view as well as the individuals”이 문장에서도 개인들(B)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자가 정말 강조하고 싶은 것은 'the overall view', 즉 전체적인 관점(A)을 확인하라는 것이죠.
- 12:32↗문법“the overall view as well as the individuals”해석은 뒤에서부터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1
시각적 심상의 기능과 진화적 한계
- 6:56↗question“You would have no incentive to find real food”상상만으로 배고픔이 해결된다면, 그 결과는 치명적입니다. 일곱 번째 문장을 보세요.
- 7:04↗question“You would have no incentive to find real food”'You would have no incentive to find real food', 당신은 진짜 음식을 찾으려는 'incentive', 즉 동기가 전혀 없을 겁니다.
- 7:12↗question“You would have no incentive to find real food”'and would soon starve to death', 그리고 곧 굶어 죽게 되겠죠. 여기서 'would have'와 'would starve'가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2
낮은 확률 사건에 대한 인지 편향
- 2:05↗문법“When we make decisions, do we treat a one-percent chance”두 번째 문장입니다. 앞 문장의 질문을 더 구체적으로 풀어주고 있어요. 'When we make decisions', 우리가 결정을 내릴 때, 'do we treat', 우리는 다루는 걸까요? 무엇을요?
- 2:18↗문법“When we make decisions, do we treat a one-percent chance”'a one-percent chance', 일 퍼센트의 가능성을 말이죠.
- 2:22↗문법“just like one percent, or like something else?”그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선택지가 나옵니다. 'just like one percent', 그냥 있는 그대로 일 퍼센트처럼 다룰까요?
- 2:31↗문법“just like one percent, or like something else?”'or', 아니면 'like something else', 뭔가 다른 것처럼 다룰까요?
- 2:36↗문법“just like one percent, or like something else?”결국 이 문장은, 우리가 일 퍼센트라는 낮은 확률을 객관적인 수치 그대로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다르게 인식하는지를 묻고 있는 겁니다.
- 2:45↗문법“like one percent, or like something else”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or'라는 등위접속사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2:50↗문법“like one percent, or like something else”'or'를 중심으로 앞뒤에 'like one percent'와 'like something else'라는 전치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3:00↗문법“like one percent, or like something else”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두 가지 선택지가 명확하게 대조되고 있어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3
단일 통화의 경제적 이점
- 0:35↗question자, 그럼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이 문장은 무역을 가로막는 장벽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밝히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 0:45↗question“Many of the barriers to trade exist”문장이 길지만 차근차근 끊어서 해석해 볼게요. 'Many of the barriers to trade', 무역에 대한 많은 장벽은, 'exist', 존재합니다.
- 0:56↗question“Many of the barriers to trade exist”그런데 그 이유가 'not because of a lack of markets or customers', 시장이나 고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but because', 바로 ~이기 때문이라는 거죠.
- 1:06↗question“there are major barriers to getting products to market at competitive prices”이어서 보면, 'because there are major barriers', 주요한 장벽들이 있기 때문이래요.
- 1:12↗question“there are major barriers to getting products to market at competitive prices”어떤 장벽이냐면, 'to getting products to market',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데 있어서, 'at competitive prices',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말이죠.
- 1:23↗question“there are major barriers to getting products to market at competitive prices”결국, 무역 장벽의 진짜 원인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 1:28↗문법“not because of”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 구조는 바로 'not A but B'입니다.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으로, 필자가 진짜 말하고 싶은 원인인 B를 강조하는 효과가 있죠.
- 1:41↗문법“not because of”여기서 A는 전치사구, B는 because가 이끄는 절로 형태가 다르지만, 의미적으로 대조를 이루고 있어요.
- 1:49↗문법“there are major barriers”또 하나 주목할 점은 'there are major barriers' 부분입니다. 유도부사 'there'로 문장이 시작되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죠.
- 1:57↗문법“there are major barriers”여기서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있는 'major barriers'입니다. 주어가 복수형이니까 동사도 'are'를 사용한 거예요. 수일치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 2:10↗question“Transaction costs are significant”자, 그럼 앞 문장에서 말한 '경쟁력 있는 가격 형성의 어려움'이라는 장벽은 구체적으로 뭘까요? 두 번째 문장이 그 답을 줍니다. 바로 'Transaction costs', 즉 거래 비용이 기업에게 아주 중요하다, 즉 큰 문제라는 겁니다.
- 2:27↗question“not only the straight exchange costs, but also the cost of”이 문장도 구조를 보면서 끊어 읽어 볼게요.
- 2:31↗question“not only the straight exchange costs, but also the cost of”거래 비용에는 'not only the straight exchange costs', 단순히 직접적인 환전 비용뿐만 아니라, 'but also the cost', 또한 어떤 비용도 포함됩니다.
- 2:43↗question“not only the straight exchange costs, but also the cost of”이제 그 비용이 무엇인지 뒤에서 설명하겠죠?
- 2:46↗question“converting, paying, and hedging funds”그 비용은 바로 'of converting, paying, and hedging funds', 자금을 전환하고, 지불하고, 또 위험을 피하기 위해 헤징하는 비용입니다.
- 2:56↗question“converting, paying, and hedging funds”왜 이런 일들을 하냐면, 'just to pay for the goods and services', 상품과 서비스 대금을 지불하기 위해서죠. 결국 환전 외에도 여러 복잡한 금융 비용이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 3:09↗문법“not only the straight exchange costs, but also the cost”이 문장에서도 상관접속사가 쓰였네요. 'not only A but also B'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의미로, 두 가지 정보를 모두 포함하고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 3:21↗문법“not only the straight exchange costs, but also the cost”여기서는 거래 비용의 예시로 두 개의 명사구, 즉 '직접적인 교환 비용'과 '전환, 지불, 헤징 비용'을 나란히 연결하고 있습니다.
- 3:31↗문법“of converting, paying, and hedging”두 번째 비용을 설명하는 부분을 자세히 보면, 전치사 'of' 뒤에 'converting, paying, and hedging' 이렇게 세 개의 동명사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3:44↗문법“of converting, paying, and hedging”이것이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를 나란히 배치해서 문장을 명확하고 균형감 있게 만들어주죠.
[2026 고2 6월 모의고사] 29
자동적 사고를 통한 문명의 진보
- 10:01↗question“Not only do we expect them to save us money”끊어서 해석해 봅시다.
- 10:04↗question“Not only do we expect them to save us money”'Not only do we expect them to save us money', 우리는 그것들, 즉 쿠폰이 우리에게 돈을 절약해주기를 기대할 뿐만 아니라, 'we also expect them to save us the time and mental energy', 우리는 또한 그것들이 우리에게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를 절약해주기를 기대합니다.
- 10:23↗question“Not only do we expect them to save us money”어떤 에너지냐면, 'required to think about how to do it', 그것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 데 요구되는 에너지죠. 즉, 고민할 필요를 덜어준다는 겁니다.
- 10:35↗문법“Not only do we expect”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바로 'Not only'로 시작하면서 일어난 '도치'입니다.
- 10:42↗문법“Not only do we expect”'Not only'와 같은 부정의 의미를 가진 표현이 문장 맨 앞으로 나오면, 강조를 위해 주어와 동사의 순서를 바꿔줍니다.
- 10:51↗문법“Not only do we expect”일반동사 'expect'가 쓰였기 때문에, 의문문 만들 때처럼 조동사 'do'를 주어 앞에 쓰고, 본동사는 원형으로 뒤에 둡니다.
- 11:02↗문법“Not only do we expect”그래서 'Not only we expect'가 아니라 'Not only do we expect'가 된 거죠. 서술형 문제로도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구문입니다.
- 11:14↗문법“Not only do we expect”또한 'Not only A, also B' 전체가 하나의 짝을 이루는 상관접속사 구문이라는 점도 봐야 합니다. 여기서 A와 B는 문법적으로 대등한 형태여야 하는데요.
- 11:26↗문법“Not only do we expect”이 문장에서는 'do we expect...'라는 절과 'we also expect...'라는 절이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문장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 11:35↗문법“Not only do we expect”쿠폰에 대한 우리의 두 가지 기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구조죠.
- 11:54↗question“In today”마지막 문장, 함께 해석해볼까요? 'In today's world', 오늘날의 세상에서, 'we need the first advantage', 우리는 첫 번째 이점이 필요합니다.
- 12:05↗question“In today”'to handle pocketbook strain', 'pocketbook strain' 즉 가계의 부담, 돈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서죠.
- 12:13↗question“In today”'but', 하지만, 'we need the second advantage', 우리는 두 번째 이점이 필요합니다.
- 12:21↗question“In today”'to handle something potentially more important', 잠재적으로 더 중요한 무언가를 처리하기 위해서요. 그게 바로 'brain strain', 두뇌의 부담입니다.
- 12:31↗문법“but”이 문장의 구조는 'but'이라는 등위접속사를 중심으로 완벽한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 12:37↗문법“but”앞에도 'we need an advantage', 뒤에도 'we need an advantage' 라는 동일한 구조가 반복되죠.
- 12:45↗문법“but”이렇게 대등한 두 개의 절을 연결해서, 첫 번째 이점과 두 번째 이점을 명확하게 대조하고, 그중 두 번째 이점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효과를 줍니다.
- 12:55↗문법“to handle”그리고 'to handle'이라는 표현이 두 번 나오죠? 여기서 to부정사는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 13:06↗문법“to handle”첫 번째 이점이 왜 필요한지, 두 번째 이점이 왜 필요한지 그 목적을 설명해주고 있죠. '가계 부담을 처리하기 위해', 그리고 '두뇌 부담을 처리하기 위해' 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0
첨단 기술 제품의 낮은 가격 탄력성
- 3:11↗question“Additionally”두 번째 이유가 나옵니다.
- 3:14↗question“Additionally”'Additionally', 게다가, 기술 초기 단계의 구매자들은 'are less sensitive to price', 가격에는 덜 민감하고 'than to additional performance', 추가적인 성능에 더 민감하다는 거죠.
- 3:28↗question“Additionally”가격이 좀 비싸도 성능만 좋으면 산다는 뜻입니다. 이들이 바로 혁신가나 선두주자들이죠.
- 3:34↗문법“less sensitive to price than to additional performance”이 문장의 핵심은 'less A than B' 비교 구문입니다. 'B보다 덜 A하다'는 뜻이죠.
- 3:41↗문법“less sensitive to price than to additional performance”여기서는 'less sensitive to price than to additional performance'니까, '성능보다 가격에 덜 민감하다'가 됩니다.
- 3:49↗문법“less sensitive to price than to additional performance”다시 말해, 가격보다는 성능을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 3:57↗문법“have deep pockets or are ready to spend a lot”문장 뒷부분도 볼까요? 세미콜론 뒤에 'they'라는 주어에 동사구 두 개가 'or'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4:07↗문법“have deep pockets or are ready to spend a lot”'have deep pockets', 즉 돈이 많거나, 'are ready to spend a lot', 많은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거죠.
- 4:15↗문법“have deep pockets or are ready to spend a lot”이렇게 'have'와 'are'가 주어 'they'에 나란히 연결되는 병렬 구조를 파악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 6:52↗question“Furthermore”마지막 세 번째 이유입니다.
- 6:55↗question“Furthermore”'Furthermore', 더욱이, 'the high price of these products', 이 제품들의 높은 가격은 'is often perceived as a sign of quality', 종종 품질의 표시로 인식된다는 겁니다.
- 7:06↗question“Furthermore”비싸면 왠지 더 좋아 보이고 믿음이 가는 심리를 말하는 거죠.
- 7:11↗문법“the high price of these products”이 문장에서도 수일치가 정말 중요합니다. 주어가 'the high price of these products'죠.
- 7:17↗문법“the high price of these products”주어 바로 앞에 'products'라는 복수 명사가 있지만, 진짜 주어는 단수인 'price'입니다.
- 7:25↗문법“the high price of these products”따라서 동사는 'are'가 아니라 'is'가 와야 하고, 'and' 뒤에 이어지는 동사도 'reinforce'가 아니라 'reinforces'가 되어야 합니다. 내신 어법 문제 단골 출제 유형이에요.
- 7:42↗문법“reinforces”그리고 이 두 동사, 'is perceived'와 'reinforces'는 'and'를 중심으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둘 다 주어인 'the high price'에 연결되죠.
- 7:55↗문법“reinforces”높은 가격이 품질의 신호로 '인식되고', 또 고객의 신뢰를 '강화한다'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1
도시 공간의 미래 보장적 특성
- 4:29↗question“the same physical store that once sold buggy whips and typewriters”네 번째 문장은 또 다른 예시를 보여줍니다. 'For example', 예를 들어, 'the same physical store', 바로 그 똑같은 물리적 상점.
- 4:39↗question“the same physical store that once sold buggy whips and typewriters”어떤 상점이냐면, 'that once sold buggy whips and typewriters', 한때는 마차 채찍이나 타자기처럼 지금은 잘 쓰지 않는 물건들을 팔았던 상점이죠.
- 4:49↗question“might now repair damaged phones and sell bubble tea”그 상점이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 4:53↗question“might now repair damaged phones and sell bubble tea”'might now repair damaged phones', 이제는 망가진 핸드폰을 수리하고, 'and sell bubble tea', 그리고 버블티를 팔 수도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 5:04↗question“might now repair damaged phones and sell bubble tea”'상점'이라는 물리적 공간, 즉 인프라는 그대로인데, 그 안에서 제공하는 '용도'가 시대에 맞게 바뀐 것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 5:15↗문법“store that once sol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the same physical store' 뒤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앞에 있는 'store'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5:25↗문법“store that once sold”'that' 자체가 뒤따르는 절의 주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바로 뒤에 'sold'라는 동사가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5:33↗문법“and”그리고 'and'를 중심으로 동사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세요. 조동사 'might'에 'repair'와 'sell'이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병렬 구조죠.
- 5:47↗문법“and”'수리할 수도 있고, 팔 수도 있다'처럼 두 가지 동작을 대등하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동사의 형태를 똑같이 맞춰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7:41↗question“As she pointed out”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굉장히 길지만 두 부분으로 나눠서 볼게요.
- 7:47↗question“As she pointed out”'As she pointed out', 그녀가 지적했듯이, 'the great advantage of a city architecture', 도시 건축의 큰 장점은 'is its ability', 바로 그것의 능력입니다.
- 7:58↗question“As she pointed out”어떤 능력이냐면, 'to support change in uses', 용도의 변화를 지원하는 능력이라는 거죠. 글의 핵심 주장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 8:10↗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문장 뒷부분을 이어서 보겠습니다. 'and Jacobs correctly predicted', 그리고 제이콥스는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 8:18↗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도시 자체의 '존속'을요. 누구와는 달랐을까요?
- 8:25↗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unlike those who predicted', 예측했던 사람들과는 달리 말이죠.
- 8:30↗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그 사람들은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 the death of the city', 인터넷의 부상이 도시의 죽음을 의미할 거라고 예측했었죠.
- 8:39↗question“predicted the persistence of the city itself, unlike those who predicted”틀린 예측과 옳은 예측을 대조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8:42↗문법“and”이 긴 문장의 뼈대는 'and'를 중심으로 한 병렬 구조입니다.
- 8:49↗문법“and”앞부분에 'the advantage is...'라는 주어-동사 구조의 절이 하나 있고, 'and' 뒤에 'Jacobs predicted...'라는 또 다른 주어-동사 구조의 절이 있죠.
- 9:02↗문법“and”이렇게 'and'가 단어가 아닌 문장 전체를 대등하게 연결하고 있다는 큰 그림을 볼 수 있어야 긴 문장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9:11↗문법“unlike those who predicted”그리고 'unlike those who predicted'라는 표현을 볼게요.
- 9:16↗문법“unlike those who predicted”여기서 'those'는 막연하게 '사람들'을 의미하고, 뒤에 관계대명사 'who'가 붙어서 '~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 9:24↗문법“unlike those who predicted”독해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패턴이니 'those who'는 하나의 덩어리로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9:31↗문법“predicted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predicted'라는 동사 뒤를 보면 'the rise of the Internet'이라는 주어와 'would mean'이라는 동사가 또 나오죠?
- 9:44↗문법“predicted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동사 뒤에 갑자기 주어, 동사가 다시 나올 땐 그 사이에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라고 예측했다'처럼 전체가 하나의 목적어 덩어리가 되는 거죠.
- 9:57↗문법“predicted the rise of the Internet would mean”생략된 'that'을 찾아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2
식물에 대한 접촉의 유전적 영향
- 5:26↗문법“They”이 문장의 구조는 아주 명확합니다. 'They', 그들은, 'stroked', 쓰다듬었고, 'and then', 그리고 나서, 'analyzed', 분석했습니다.
- 5:36↗문법“They”주어 하나에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이런 구조를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5:43↗문법“an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것은 동사의 병렬 구조입니다. 접속사 'and'가 두 개의 동사, 'stroked'와 'analyzed'를 대등하게 연결하고 있어요.
- 5:56↗문법“and”둘 다 주어 'They'의 행동을 설명하고, 시제도 과거형으로 똑같이 맞춰져 있죠. 이런 병렬 구조 덕분에 문장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집니다.
- 6:07↗문법“and”어법 문제에서는 두 동사의 형태가 같은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 8:46↗문법“the plant”이 문장도 구조를 끊어서 볼게요. 'the plant', 그 식물은, 'was reorganizing', 재조정하고 있었습니다.
- 8:53↗문법“the plant”그리고 동시에 'and rerouting',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있었습니다.
- 8:58↗문법“the plant”'was'라는 be동사 하나에 'reorganizing'과 'rerouting'이라는 두 개의 현재분사가 나란히 걸려있는 구조죠. 식물이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 9:11↗문법“was”여기서의 바로 현재분사의 병렬 구조입니다. 'was'라는 be동사가 'reorganizing'과 'rerouting' 둘 다에 공통으로 적용되고 있어요.
- 9:22↗문법“was”'was reorganizing and was rerouting'에서 뒤에 나오는 'was'가 생략된 형태라고 볼 수 있죠.
- 9:29↗문법“was”식물이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는 것과 에너지를 재분배하는 것이 동시에 일어나는 진행 중인 상황임을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3
환경 변화와 지속적인 진화
- 3:59↗question“does not come to a halt, but constantly tracks”해석을 해보면, 'As a consequence', 결과적으로, 'evolution', 진화는, 'normally does not come to a halt', 보통 멈추지 않습니다.
- 4:11↗question“does not come to a halt, but constantly tracks”'but', 그리고, 'constantly tracks', 끊임없이 추적합니다. 무엇을요? 'the changing environment', 변화하는 환경을요.
- 4:22↗question“does not come to a halt, but constantly tracks”진화가 멈추는 게 아니라, 오히려 계속 환경을 따라간다는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죠.
- 4:29↗문법“does not come to a halt, but constantly tracks”이 문장의 구조를 볼게요. 주어는 'evolution'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 나옵니다. 첫 번째 동사는 'does not come to a halt', 두 번째 동사는 'tracks'죠.
- 4:40↗문법“does not come to a halt, but constantly tracks”이 두 동사가 'but'이라는 등위접속사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예요. 그래서 '진화는 멈추지 않고, 추적한다' 이렇게 하나의 주어에 두 개의 동작이 연결되는 겁니다.
- 4:54↗문법“does not come to a halt, but constantly tracks”두 번째 동사인 'tracks'에 's'가 붙은 것도 주어가 3인칭 단수 'evolution'이기 때문이죠.
- 6:57↗question“will be pushed towards growing shorter coats again”문장을 끊어 읽어 볼게요.
- 7:00↗question“will be pushed towards growing shorter coats again”'If the trend reverses and average temperatures creep up again', 만약 추세가 반전되고 평균 기온이 다시 서서히 오르면, 'the animals', 동물들은 'will come under the influence of a new selection pressure', 새로운 선택압의 영향을 받게 될 겁니다.
- 7:18↗question“will be pushed towards growing shorter coats again”'and will be pushed', 그리고 내몰리게 되겠죠. 'towards growing shorter coats again', 다시 더 짧은 털을 기르는 쪽으로요.
- 7:26↗question“will be pushed towards growing shorter coats again”더워지니 이제는 털이 짧은 쪽이 생존에 유리해지는 거죠. 환경이 변하는 방향에 따라 진화의 방향도 바뀐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 7:35↗문법“If”이 문장에서는 병렬 구조가 두 번이나 쓰였어요.
- 7:40↗문법“If”먼저 'If' 조건절 안을 보면, 'the trend reverses'라는 절과 'average temperatures creep up again'이라는 절이 'and'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7:52↗문법“If”그리고 주절에서도 'the animals'라는 주어에 'will come...'이라는 동사구와 'will be pushed...'라는 동사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8:03↗문법“If”이렇게 복잡한 문장일수록 병렬 구조를 잘 파악해야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5
예술 작품의 맥락적 이해 과정
- 3:46↗문법“by where it is, when it was made, what culture it came from, who created it, or why it was made”이 문장은 'by'라는 전치사 뒤에 여러 정보들이 나열되는 구조예요. 'we may be given clues', 우리는 단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에 의해서요?
- 3:58↗문법“by where it is, when it was made, what culture it came from, who created it, or why it was made”'by where it is', 어디에 있는지, 'when it was made', 언제 만들어졌는지, 이런 식으로 다섯 개의 정보 덩어리가 'or'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죠.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4:13↗문법“we may be given clues”여기서 'we may be given clues'라는 표현을 주목해야 합니다. 'give' 동사의 수동태죠. 원래 문장은 '누군가가 우리에게 단서를 줄 수 있다'였을 거예요.
- 4:25↗문법“we may be given clues”이게 수동태가 되면서 '우리는 단서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로 바뀐 겁니다. 수동태 뒤에 'clues'라는 명사가 나올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36↗문법“where it is, when it was made”그리고 아까 봤던 병렬 구조를 문법적으로 보면, 모두 간접의문문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간접의문문은 다른 문장 속에 포함될 때 쓰는데, 중요한 건 어순입니다.
- 4:48↗문법“where it is, when it was made”직접 물어볼 때처럼 'where is it?'이 아니라,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인 'where it is' 형태로 써야 한다는 거죠. 여기 나열된 다섯 개 모두 이 규칙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 7:10↗문법“using all the contextual information”이 문장 맨 앞에 있는 'using...' 역시 분사구문입니다. 원래는 'as we use...' 같은 부사절이었는데, 접속사와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 간결하게 만든 거죠.
- 7:23↗문법“using all the contextual information”이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는 주절의 주어인 'we'입니다. 우리가 정보를 '사용하는' 것이니 능동의 의미를 가진 현재분사 'using'을 쓴 게 맞죠.
- 7:34↗문법“means or symbolizes”문장 마지막에 'what it means or symbolizes' 부분을 보면, 'or'를 중심으로 'means'와 'symbolizes'라는 두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7:46↗문법“means or symbolizes”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두 동사 모두 주어가 3인칭 단수인 'it'이기 때문에, 똑같이 s를 붙여서 형태를 맞춰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8:38↗어휘“interpret”마지막으로 'interpret', 해석하다 라는 동사입니다. 우리가 왜 그토록 맥락 정보를 모으는 걸까요? 바로 이 '해석'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 8:47↗어휘“interpret”이 단어는 글의 결론 부분에 등장하면서, 예술 감상 과정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핵심 동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6
초기 인류의 지능 발달과 풍요의 시작
- 1:50↗문법“Finding”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 1:53↗문법“Finding”문장의 주어가 'Finding', 'keeping', 'avoiding', 'migrating', 그리고 'reproducing' 이렇게 다섯 개의 동명사구로 연결되어 있죠.
- 2:05↗문법“Finding”여러 개의 주어가 나열되었으니, 동사는 복수형인 'use'를 쓴 것도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가 길어질 때 동사와의 수일치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 7:56↗문법“brain not brawn”여기서 'brain not brawn'이라는 'A not B' 구조가 쓰였습니다. 'B가 아니라 A'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명확하게 대조해서 강조하는 효과가 있죠.
- 8:08↗문법“brain not brawn”'brawn'은 근육, 완력을 뜻하는 단어인데, 'brain' 즉 두뇌와 대조되면서 지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하고 있습니다.
- 8:18↗문법“to kill their prey”문장 끝에 있는 'to kill their prey'는 '~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되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그중에서도 목적을 나타냅니다. 왜 두뇌를 사용했는가? 바로 먹이를 죽이기 위해서라는 거죠.
- 8:32↗문법“to kill their prey”행동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 9:55↗문법“sufficiently advanced for them to experience”이 문장에는 'sufficiently ... for ... to'라는 중요한 구문이 숨어 있습니다. '...가 ~할 만큼 충분히 ...하다'는 뜻으로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죠.
- 10:07↗문법“sufficiently advanced for them to experience”'사냥 기술이 충분히 발전해서, 그 결과 그들이 번영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for them'은 to부정사 'to experience'의 행동 주체, 즉 의미상 주어를 나타냅니다.
- 10:22↗문법“and”문장 구조를 하나 더 살펴보면,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 10:29↗문법“and”첫 번째 절은 'the prey was...', 두 번째 절은 'their hunting techniques sufficiently advanced'죠.
- 10:36↗문법“and”사실 두 번째 절에는 주어 'techniques' 뒤에 동사 'were'가 생략된 것입니다. 영어에서는 반복을 피하기 위해 이렇게 동사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7
얼음 반응의 진화적 기능과 부작용
- 1:57↗question“Did you come to a sudden stop”두 번째 문장은 질문 형식으로 '얼음 반응'의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 2:03↗question“Did you come to a sudden stop”'Did you come to a sudden stop', 갑자기 멈춰 서고, 'freeze all your movements', 모든 움직임을 멈추고, 'and hold your breath', 숨을 참았나요?
- 2:14↗question“Did you come to a sudden stop”라고 묻고 있죠. 그러면서 'as you scanned the environment for a threat', 위협을 찾기 위해 주변을 살피면서 말이에요. 아주 생생한 묘사죠?
- 2:25↗문법“Did”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바로 동사의 병렬 구조입니다. 문장 맨 앞에 의문문을 만드는 조동사 'Did'가 있죠?
- 2:34↗문법“Did”그래서 뒤에 이어지는 동사들, 'come', 'freeze', 그리고 'hold'가 모두 동사원형으로 나란히 연결되어야 합니다.
- 2:42↗문법“Did”어느 하나라도 형태가 달라지면 어법에 맞지 않게 되니, 이 구조를 잘 기억해두세요.
- 2:48↗question“All these responses”세 번째 문장은 앞에서 말한 반응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 2:54↗question“All these responses”'All these responses', 이 모든 반응들은 'maximize our ability', 우리의 능력을 극대화시킨다고 해요.
- 3:02↗question“All these responses”어떤 능력이냐면, 'to avoid detection', 탐지를 피하고, 'locate the source of possible danger', 위험의 원천을 찾아내고, 'and prepare to fight or flee', 싸우거나 도망칠 준비를 하는 능력이죠.
- 3:16↗문법“ability”여기서도 병렬 구조가 중요하게 쓰였습니다. 명사 'ability'를 꾸며주는 'to avoid'가 나온 뒤에, 'locate'와 'prepare'가 이어지죠?
- 3:28↗문법“ability”원래는 'to locate', 'to prepare'라고 써야 하지만, 반복을 피하기 위해 뒤에 나오는 'to'는 생략한 형태입니다.
- 3:37↗문법“ability”이렇게 to부정사들이 나란히 연결되어 'ability'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3:45↗문법“ability to avoid detection”또한, 'to avoid' 이하의 표현들은 앞에 있는 명사 'ability'를 꾸며주는, 형용사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3:54↗문법“ability to avoid detection”그냥 '능력'이 아니라 '탐지를 피하고, 위험을 찾아내고, 싸울 준비를 할 능력'처럼 말이죠. 이처럼 to부정사는 명사 뒤에 붙어서 그 명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자주 합니다.
- 6:40↗question“Natural selection”여섯 번째 문장은 앞의 내용을 진화론적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 6:45↗question“Natural selection”'Natural selection', 자연 선택은 'promoted the evolution of language', 언어의 진화를 촉진했지만, 'but conserved the freeze rule', 하지만 '얼음 규칙'은 보존했다고 말합니다.
- 6:57↗question“Natural selection”소통을 위한 언어와 생존을 위한 침묵, 이 두 가지가 모두 필요했기에 함께 남았다는 뜻이죠.
- 7:04↗문법“but”이 문장은 'but'을 중심으로 'promoted'와 'conserved'라는 두 개의 과거형 동사가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7:14↗문법“but”주어인 'Natural selection'이 이 두 동사 모두의 주체 역할을 하는 거죠. 자연 선택이 한편으로는 촉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보존했다는 대조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 7:27↗question“When the threat passes, we begin to relax and find our voices again”일곱 번째 문장은 이제 상황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7:32↗question“When the threat passes, we begin to relax and find our voices again”'When the threat passes', 위협이 지나가면, 'we begin to relax and find our voices again', 우리는 긴장을 풀고 다시 목소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 7:43↗question“When the threat passes, we begin to relax and find our voices again”심지어 'perhaps even to laugh at our own reactions', 우리 자신의 반응을 보고 웃기까지 하면서 말이죠. 이것이 바로 건강한 반응의 마무리입니다.
- 7:55↗문법“begin to relax and find”여기서도 병렬 구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동사 'begin'의 목적어로 'to relax'와 'find'가 연결되어 있죠. 'to relax and to find'에서 두 번째 'to'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 8:09↗문법“begin to relax and find”참고로 'begin'은 목적어로 to부정사뿐만 아니라 동명사도 쓸 수 있어서 'begin relaxing and finding'이라고 해도 의미는 거의 같습니다.
- 9:36↗question“This interference”마지막 열 번째 문장이 이 글의 최종 결론입니다. 주어가 매우 길지만 핵심은 'This interference', 이러한 간섭입니다.
- 9:45↗question“This interference”이 간섭이 'can result in', 어떤 결과를 낳을 수 있냐면, 'chronic stress and even mental illness',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심지어 정신 질환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거죠.
- 9:57↗question“This interference”'얼음 반응'의 무서운 부작용을 경고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10:01↗문법“This interference”이 문장처럼 주어가 길 때는 핵심 주어를 정확히 찾아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with' 부터 'networks'까지는 모두 앞에 있는 'interference'를 꾸며주는 수식어구일 뿐이죠.
- 10:14↗문법“This interference”따라서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단수 명사인 'interference' 하나입니다. 동사의 수를 일치시켜야 하는 문제에서 이런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 10:47↗어휘“conserved”다음으로 'conserved'는 '보존된'이라는 뜻입니다. 언어라는 새로운 기능이 생겼음에도, '얼음 규칙'이라는 오래된 생존 본능은 사라지지 않고 보존되었다는 의미를 전달하죠.
- 10:59↗어휘“conserved”그리고 'chronic'은 '만성적인'이라는 뜻으로, 글의 후반부에서 이 반응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문제 상태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단어입니다.
- 11:10↗어휘“interference”마지막으로 'interference'는 '간섭' 또는 '방해'를 의미합니다.
- 11:16↗어휘“interference”만성적인 공포 상태가 뇌의 정상적인 발달과 통합을 '방해'한다는, 이 글의 최종 결론을 이끌어내는 핵심적인 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를 통해 '얼음 반응'의 부정적인 측면이 명확하게 드러나죠.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8
폭력적 비디오 게임과 공감 능력 저하
- 4:17↗문법“Part of a normal, healthy reaction to witnessing violent events”네 번째 문장입니다. 주어가 꽤 길어요.
- 4:22↗문법“Part of a normal, healthy reaction to witnessing violent events”'Part of a normal, healthy reaction to witnessing violent events', 폭력적인 사건을 목격하는 것에 대한 정상적이고 건강한 반응의 일부는, 'is', ~입니다.
- 4:33↗문법“Part of a normal, healthy reaction to witnessing violent events”이제 동사 뒤에서 그 반응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죠.
- 4:37↗문법“to feel negative emotions, and to experience physiological arousal”정상적인 반응은 두 가지로 설명됩니다.
- 4:41↗문법“to feel negative emotions, and to experience physiological arousal”첫째는 'to feel negative emotions',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이고, 'and', 그리고 둘째는 'to experience physiological arousal', 생리적 각성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 4:53↗문법“to feel negative emotions, and to experience physiological arousal”이어서 'that is connected to fear or disgust', 두려움이나 혐오감과 연결된 각성이죠. 즉, 폭력을 보면 불쾌감을 느끼고 몸이 반응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뜻입니다.
- 5:06↗문법“and”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and'를 중심으로 한 병렬 구조입니다.
- 5:10↗문법“and”동사 'is'의 보어, 즉 주어를 설명해주는 말로 'to feel...'과 'to experience...'라는 두 개의 to부정사구가 똑같은 형태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5:23↗문법“and”이렇게 형태를 맞춰주는 것이 병렬 구조의 핵심입니다.
- 8:33↗문법“A significant body of work shows an association”드디어 마지막 문장, 결론입니다. 'A significant body of work', 상당한 양의 연구는, 'shows', 보여줍니다. 무엇을 보여줄까요? 'an association',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 8:47↗문법“between extensive violent video gaming and reduced empathy”어떤 연관성인지 뒤에서 설명하죠. 'between extensive violent video gaming and reduced empathy in people'.
- 8:55↗문법“between extensive violent video gaming and reduced empathy”사람들 속에서, 광범위한 폭력적 비디오 게임과 감소된 공감 능력 사이의 연관성입니다. 즉, 많은 연구들이 폭력적 게임을 많이 하는 것과 공감 능력이 줄어드는 것 사이에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는 결론입니다.
- 9:11↗문법“A significant body of work”이 문장에서 어법 문제로 나올 만한 포인트는 주어-동사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A significant body of work'로 길지만, 핵심 주어, 즉 핵은 'work'가 아니라 'A body'입니다.
- 9:26↗문법“A significant body of work”'body'는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도 3인칭 단수형인 'shows'를 써야 합니다.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어질수록 헷갈리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 10:23↗어휘“association”마지막으로 결론 문장에 쓰인 'association', 즉 '연관성'이라는 단어에 주목해 봅시다. 글쓴이는 'causation', 즉 '인과관계'라는 단어 대신 이 단어를 선택했어요.
- 10:35↗어휘“association”폭력적 게임이 공감 능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두 현상이 '관련이 있다'고 말함으로써 더 신중하고 과학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39
기업의 진정성 없는 사회적 목적 활용(목적 워싱)의 문제점
- 2:41↗문법“to boost the brand's reputation, rather than embracing the purpose itself”이 문장도 순서대로 한번 볼게요. 'Their marketers are using social purpose', 그들의 마케터들은 사회적 목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 2:53↗문법“to boost the brand's reputation, rather than embracing the purpose itself”'to boost the brand's reputation', 브랜드의 평판을 높이기 위해서죠.
- 2:57↗문법“to boost the brand's reputation, rather than embracing the purpose itself”그리고 'rather than embracing the purpose itself', 목적 그 자체를 받아들이기보다는 말입니다.
- 3:05↗문법“to boost the brand's reputation, rather than embracing the purpose itself”'rather than'을 기준으로 앞뒤 행동이 어떻게 대조되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 3:11↗문법“to boost”이 문장에는 두 가지 중요한 문법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to boost'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입니다. 왜 사회적 목적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죠.
- 3:25↗문법“to boost”둘째, 'rather than'을 중심으로 'using'과 'embracing'이라는 두 동명사가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3:35↗문법“to boost”'B라기보다는 A'라는 의미로, 마케터들의 선택을 명확하게 대조해서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병렬 구조는 형태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해요.
- 10:19↗문법“They lose out on positioning for future markets”마지막 문장의 구조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 10:23↗문법“They lose out on positioning for future markets”'They lose out on positioning for future markets', 그들은 미래 시장을 위한 포지셔닝에서 손해를 보고, 'and', 그리고, 'they might even make employees feel worse', 그들은 심지어 직원들이 더 나쁘게 느끼도록 만들 수도 있습니다.
- 10:39↗문법“They lose out on positioning for future markets”'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라는 것을 파악하면 됩니다.
- 10:48↗문법“make employees feel worse”이 문장에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어법 포인트는 바로 사역동사 'make'입니다.
- 10:53↗문법“make employees feel worse”'make'는 '~가 ...하게 시키다, 만들다'라는 의미를 가질 때, 목적어 뒤에 오는 목적격보어 자리에 반드시 동사원형을 써야 합니다.
- 11:03↗문법“make employees feel worse”여기에서도 'make employees feel worse'라고 해서 'feel'이라는 동사원형이 왔죠. 'to feel'이나 'feeling' 같은 다른 형태는 절대 올 수 없습니다.
- 11:16↗문법“make employees feel worse”내신과 수능 어법 문제에 정말 자주 나오는 단골 손님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2 6월 모의고사] 40
음악적 감동과 예측의 위반
- 2:21↗문법“This is similar to variations of a melody”두 번째 문장입니다. 'This is similar', 이것은 유사합니다. 'to variations of a melody', 멜로디의 변주와요.
- 2:31↗문법“This is similar to variations of a melody”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의 내용, 즉 뇌가 기본 패턴을 만들고 그 패턴에서 벗어나는 것을 인지하는 과정을 말하겠죠. 박자 이야기를 멜로디로 확장해서 설명하는 겁니다.
- 2:45↗문법“We need to have a mental representation of what the melody is”문장 뒷부분을 보면, 'We need to have', 우리는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a mental representation', 정신적인 표상을요.
- 2:55↗문법“We need to have a mental representation of what the melody is”어떤 표상이냐면, 'of what the melody is', 그 멜로디가 무엇인지에 대한 표상입니다. 즉, 원래 멜로디가 우리 머릿속에 있어야 한다는 거죠.
- 3:07↗문법“in order to know ― and appreciate ― when the musician is taking liberties with it”왜 그 표상이 필요할까요? 'in order to know ― and appreciate ―', 알고 또 감상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요?
- 3:14↗문법“in order to know ― and appreciate ― when the musician is taking liberties with it”'when the musician is taking liberties with it', 음악가가 'it', 즉 그 멜로디를 가지고 'taking liberties', 자유롭게 변주할 때를 말이죠.
- 3:24↗문법“in order to know ― and appreciate ― when the musician is taking liberties with it”결국, 원곡을 알아야 변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 3:29↗문법“what the melody is”이 문장에서는 'what the melody is'라는 표현을 주목해야 합니다. 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돼요.
- 3:41↗문법“what the melody is”'the thing which'를 하나로 합친 것과 같죠. 전치사 'of' 뒤에 와서 '멜로디가 무엇인지'라는 의미의 목적어 덩어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 3:51↗문법“to know ― and appreciate”그리고 'to know ― and appreciate ―' 부분을 보면, 'and'라는 접속사가 'know'와 'appreciate'라는 두 동사를 연결하고 있죠.
- 4:02↗문법“to know ― and appreciate”원래는 'to know and to appreciate'인데, 이렇게 to부정사가 병렬로 연결될 때는 뒤에 나오는 'to'를 보통 생략합니다. '알고 또 감상하기 위해서'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7:09↗문법“Music is organized sound, but the organization has to involve some element of the unexpected”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Music is organized sound', 음악은 조직된 소리입니다.
- 7:15↗문법“Music is organized sound, but the organization has to involve some element of the unexpected”'but', 하지만 'the organization has to involve', 그 조직은 포함해야만 합니다. 무엇을요?
- 7:23↗문법“Music is organized sound, but the organization has to involve some element of the unexpected”'some element of the unexpected', 예상치 못한 어떤 요소를요. 질서만 있어서는 안 되고,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거죠.
- 7:32↗문법“or it is emotionally flat and robotic”문장 마지막에 나오는 접속사 'or'에 주목해 봅시다. 보통 '또는'이라고 해석하지만, 여기서는 앞선 내용, 즉 '예상치 못한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때의 결과를 나타냅니다.
- 7:47↗문법“or it is emotionally flat and robotic”그래서 '그렇지 않으면'이라고 해석해야 자연스러워요. 그렇지 않으면 'it is emotionally flat and robotic', 그것은 감정적으로 단조롭고 기계적이게 된다는 뜻이죠.
- 7:59↗문법“the unexpected”여기서 'the unexpected'라는 표현도 재미있습니다.
- 8:02↗문법“the unexpected”'unexpected'는 '예상치 못한'이라는 형용사인데, 앞에 'the'가 붙어서 '예상치 못한 것' 또는 '예상치 못함'이라는 명사처럼 쓰이고 있어요.
- 8:15↗문법“the unexpected”'the'와 형용사가 만나 명사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용법입니다.
- 9:47↗어휘“organization”다음으로 'organization'과 'the unexpected'라는 두 단어의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 9:56↗어휘“organization”'organization', 즉 조직이나 질서는 예측 가능성을 의미하며 음악의 기본 틀이 됩니다. 반면 'the unexpected', 예상치 못함은 예측 불가능성을 나타내며 감동을 만들어내는 요소죠.
- 10:10↗어휘“organization”이 글은 음악이 이 두 가지의 조화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026 고2 6월 모의고사] 41~42
기술 발전이 석유 산업에 미치는 영향
- 2:56↗문법“far more efficient”이 문장에서는 비교급을 강조하는 표현을 꼭 알아둬야 합니다. 'more efficient' 앞에 'far'가 붙어서 '훨씬 더 효율적인'이라는 뜻이 됐죠.
- 3:07↗문법“far more efficient”이렇게 비교급 앞에는 'far' 말고도 'much', 'even', 'still', 'a lot' 같은 부사를 써서 강조할 수 있습니다.
- 3:15↗문법“far more efficient”하지만 'very'는 원급만 꾸며주기 때문에 비교급 앞에는 절대 쓸 수 없다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3:24↗문법“and”그리고 'and'를 중심으로 구조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도 보입니다. 'far more efficient'와 'far less polluting' 이 두 개의 비교급 덩어리가 똑같은 형태로 연결되어 있죠.
- 3:39↗문법“and”오늘날의 엔진이 효율은 높아지고, 오염은 줄어들었다는 두 가지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 7:49↗문법“to try and get”여기서 'to try and get'이라는 표현을 눈여겨보세요. '노력하고 얻기 위해'라고 해석되는데, 원래는 'to try to get'이라고 써야 할 것 같죠?
- 8:00↗문법“to try and get”이렇게 'try and 동사원형'은 구어체에서 'try to 동사원형'과 같은 의미로 자주 쓰입니다. 'and' 뒤에 나오는 'get'이 앞에 있는 'to'에 같이 걸리는 병렬 구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 8:13↗문법“get prices down and engine performances up”더 나아가서, 'get' 동사 뒤의 구조도 병렬입니다. 'get prices down', 가격을 내리게 하다, 그리고 'get engine performances up', 엔진 성능을 올리게 하다.
- 8:27↗문법“get prices down and engine performances up”이렇게 [목적어 + 목적격보어] 구조 두 개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기업들의 두 가지 목표를 아주 명확하고 대칭적으로 보여주는 효과적인 표현입니다.
- 13:06↗문법“and”이 마지막 문장은 구조가 꽤 복잡합니다. 크게 보면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문장이 합쳐진 중문 구조예요.
- 13:15↗문법“and”그런데 첫 번째 문장 안을 들여다보면, 주어 'The 'oil majors에 'have diversified'와 'are'라는 동사 두 개가 또 'and'로 연결되어 있죠.
- 13:29↗문법“and”이렇게 여러 겹의 병렬 구조를 정확히 파악해야 문장 전체의 의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13:36↗문법“more energy companies than oil companies”그리고 'more energy companies than oil companies'라는 표현도 알아둡시다.
- 13:41↗문법“more energy companies than oil companies”'more A than B'는 'B라기보다는 오히려 A'라는 뜻으로, 두 대상을 비교해서 A의 성격이 더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석유 회사들의 정체성이 과거와 달라졌다는 것을 아주 효과적으로 보여주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0
과학의 인간적·문화적 본질
- 1:18↗문법“argue”문장이 꽤 길죠? 이럴 땐 핵심 뼈대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동사 'argue' 뒤에 'that'이 나오면, 'that' 이하의 전체 문장이 'argue'의 목적어, 즉 '무엇을' 주장하는지에 해당합니다.
- 1:33↗문법“argue”이 문장에서는 'that'절 안에 'if'로 시작하는 조건문 두 개가 끼어들어가 있어요. 이 조건들을 괄호로 묶어내면, 진짜 주어 'this'와 동사 'undermines'가 보입니다.
- 1:47↗문법“argue”'이것이 과학의 주장을 약화시킨다'는 것이 주장의 핵심 내용인 거죠.
- 1:53↗어휘“is embedded in culture and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여기서 과학의 상태를 설명하는 두 가지 중요한 표현이 'and'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1:59↗어휘“is embedded in culture and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바로 'is embedded in culture', 문화에 깊이 뿌리내려 있다는 뜻과,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 예술이나 철학과 얽혀 있다는 뜻이죠.
- 2:10↗어휘“is embedded in culture and bound up with art and philosophy”둘 다 수동태로 쓰여서 과학이 이런 환경 속에 놓여 있다는 뉘앙스를 줍니다. 이 두 표현이 바로 통념이 비판하는 과학의 '주관적' 속성을 나타내는 말들입니다.
- 4:38↗문법“In order to hit”이 문장에는 to부정사가 세 번이나 등장하는데, 역할이 조금씩 다릅니다. 첫 번째 'In order to hit'은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 4:51↗문법“In order to hit”두 번째 'to do'는 동사 'need'의 목적어, 즉 '~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는 명사적 용법이죠.
- 4:59↗문법“In order to hit”마지막 'to take aim and concentrate'는 앞에 나온 'something'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동격의 역할입니다.
- 5:08↗문법“In order to hit”이렇게 같은 형태라도 문장에서의 역할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7:31↗문법“with the physical means”이 문장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구조가 숨어있습니다. 바로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이죠.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A와 B는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여야 해요.
- 7:46↗문법“with the physical means”이 문장에서는 'with the physical means', 즉 물리적 수단과 'with the motivation', 동기라는 두 개의 전치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7:56↗문법“with the physical means”활과 화살, 훈련 같은 물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과녁을 맞추려는 동기 부여까지도 바로 그 문화적 상황 속에서 나온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1
음악에서의 혁신과 발명의 혼동
- 3:41↗문법“In this arms race”여섯 번째 문장은 이러한 경쟁을 'this arms race', 즉 '이 군비 경쟁'이라고 부릅니다.
- 3:48↗문법“In this arms race”이 경쟁 속에서 새로운 음악은 이전 음악의 기록을 깨뜨려야 하고, 음악가는 마치 발명가처럼 특허를 주장하게 된다는 거죠. 음악의 예술적 가치보다는 기술적 새로움만 남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 4:01↗문법“an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and'를 기준으로 두 개의 절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09↗문법“and”앞부분은 'each new music'이 주어, 'offers'가 동사이고, 뒷부분은 'each musician'이 주어, 'claims'가 동사죠.
- 4:21↗문법“and”그리고 각각의 주어 뒤에 'breaking'과 'forcing'이라는 분사구문이 붙어서 부가적인 설명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 4:45↗문법“need the location more clearly specified”하지만 이 답변도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여덟 번째 문장에서 말합니다.
- 4:50↗문법“need the location more clearly specified”방이 작고 깨끗하면 좋은 답변이지만, 크고 지저분하다면 그 위치가 `more clearly specified`, '더 명확하게 명시될' 필요가 있다는 거죠.
- 5:00↗문법“need the location more clearly specified”좋은 답변이란 것도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 5:06↗문법“need the location”여기서 어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need the location specified` 입니다.
- 5:12↗문법“need the location”5형식 구조인데요, 목적어인 `the location`과 목적격 보어인 `specified`의 관계를 따져봐야 합니다. 위치는 스스로 명시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명시되는' 것이죠?
- 5:23↗문법“need the location”이렇게 목적어와 보어의 관계가 수동일 때는 과거분사, 즉 p.p. 형태를 써야 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3
AI 시대의 직업 변화와 지속적 학습의 필요성
- 0:44↗문법“Young employees agree tha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젊은 직원들은 동의한대요. 무엇에 동의하는지 그 내용이 뒤에 길게 이어지죠? 바로 'Young employees agree that' 이 구조 덕분입니다.
- 0:58↗문법“Young employees agree that”여기서 접속사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만듭니다. 즉, AI가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는 뜻이죠.
- 2:39↗문법“professionals who can effectively manage and get”바로 'professionals who can effectively manage and get' 이 부분에서 설명해주고 있죠.
- 2:46↗문법“professionals who can effectively manage and get”선행사 'professionals'가 사람이니까, 주격 관계대명사 'who'가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2:51↗문법“professionals who can effectively manage and get”AI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manage' 관리하고, 'get the most out of'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전문가들을 말하는 거죠.
- 3:01↗문법“professionals who can effectively manage and get”관계대명사 절 안에서 'manage'와 'get'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도 확인해두세요.
- 3:28↗문법“soft skills”이 문장에서 중요한 주어와 동사 찾기입니다. 주어는 'soft skills' 복수형이죠. 그런데 동사 'are gaining'이 저 멀리 떨어져 있어요.
- 3:39↗문법“soft skills”중간에 'such as' 이하로 혁신적 사고, 문제 해결 능력 같은 소프트 스킬의 예시들이 길게 나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3:47↗문법“soft skills”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 때, 핵심 주어를 정확히 찾아 동사의 수를 일치시키는 것, 꼭 기억해야 합니다.
- 4:23↗문법“necessitates employees to consistently update”왜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할까요? 여섯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The ever-evolving technological landscape',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 환경이 주어고요.
- 4:34↗문법“necessitates employees to consistently update”동사가 'necessitates' 입니다. 이 단어는 '필요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목적어 뒤에 to부정사를 써서 목적어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요구하는지 설명하는 5형식 동사입니다.
- 4:48↗문법“necessitates employees to consistently update”기술 환경이 직원들에게 계속해서 무언가를 하도록 만든다는 거죠.
- 4:53↗문법“acquire new knowledge”직원들이 해야 할 행동이 세 가지나 나옵니다.
- 4:56↗문법“acquire new knowledge”'to update their skills', 기술을 업데이트하고, 'acquire new knowledge',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and adapt to the dynamic changes', 역동적인 변화에 적응하는 것입니다.
- 5:09↗문법“acquire new knowledge”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것은 'update', 'acquire', 'adapt' 이 세 동사가 모두 to에 걸리는 병렬 구조라는 점입니다. 첫 번째에만 to를 쓰고 뒤에서는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었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4
번역을 통한 문학의 낯섦 회복
- 1:40↗문법“accessible or approachable”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볼게요. 'more accessible or approachable'라는 표현이 보이죠?
- 1:47↗문법“accessible or approachable”접속사 'or'를 중심으로 'accessible'과 'approachable'이라는 두 형용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 1:59↗문법“accessible or approachable”문법적으로 같은 형태의 단어를 연결해서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 2:04↗문법“it”그리고 이 문장에서 'it'이나 'its' 같은 대명사가 여러 번 나오는데요. 이 대명사들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 2:13↗문법“it”네, 바로 문장 맨 앞에 나왔던 'Something too domesticated', 즉 '지나치게 길들여진 것'을 계속해서 받아주고 있습니다.
- 2:22↗문법“it”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해석이 흔들리지 않겠죠.
- 3:18↗문법“translations of that work”주절의 동사 구조도 살펴볼까요? 주어는 'translations of that work'인데, 이 주어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됩니다.
- 3:27↗문법“translations of that work”첫 번째는 'free it', 그것을 해방시킨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and make the stone stony again', 그리고 그 돌을 다시 돌답게 만든다는 것이죠.
- 3:37↗문법“translations of that work”이렇게 하나의 주어에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파악해야 문장의 뼈대를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9
다윈의 보수적 유전과 생존의 제약
- 4:32↗문법“much less alter”유전이 환경에 무관심하다는 말은 자손의 입장에서 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자손들은 자신이 어떤 환경에 처하게 될지 `cannot anticipate`, 예측할 수 없어요.
- 4:44↗문법“much less alter”심지어 `much less alter themselves`, 환경 변화에 맞춰 스스로를 바꾸는 것은 더욱 불가능하죠.
- 4:51↗문법“much less alter”'A도 못하는데 B는 말할 것도 없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much less` 표현이 쓰여서 불가능함이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 4:59↗문법“in which they find themselves”문장 중간에 `in which` 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것은 '전치사 + 관계대명사' 구조입니다.
- 5:07↗문법“in which they find themselves”원래는 `they find themselves in the conditions` 라는 문장에서 `the conditions`가 `which`로 바뀌고, 전치사 `in`과 함께 앞으로 나온 형태예요.
- 5:16↗문법“in which they find themselves”'그들이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 바로 그 환경'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 구조 뒤에는 항상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0
언어의 추상화와 사물의 개별성
- 0:59↗문법“you abstract away from its particularities”자, 첫 번째 문장부터 이 글의 가장 중요한 주장이 나옵니다.
- 1:05↗문법“you abstract away from its particularities”우리가 무언가를 개념화하고, 범주화하고, 이름을 붙일 때마다, 우리는 그것이 가진 고유한 특성들, 즉 'particularities'로부터 멀어져 추상화, 'abstract away'하게 된다는 거예요.
- 1:20↗문법“you abstract away from its particularities”이 문장이 글 전체를 이끌어가는 대전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24↗문법“conceptualize, categorize, and put”이 문장 구조를 보면, 'conceptualize', 'categorize', 그리고 'put' 이 세 개의 동사가 콤마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걸 바로 병렬 구조라고 하죠.
- 1:39↗문법“conceptualize, categorize, and put”우리가 하는 세 가지 행위를 같은 형태로 나열해서 문장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해석할 때 리듬감을 갖고 읽어나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 3:01↗문법“neglects”다섯 번째 문장도 비슷한 구조입니다. 이번엔 'Lawn', '잔디밭'이라는 단어예요. 이 단어는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풀과 풀이 아닌 다른 식물들을 'neglects', 즉 무시해버립니다.
- 3:15↗문법“neglects”우리는 그냥 '잔디밭'이라고 부르지만, 실제 그 안에는 수많은 다른 생명들이 각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1
예술과 상업주의의 관계 비판
- 2:50↗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네 번째 문장에서 이 글의 핵심적인 갈등, 즉 모순이 드러납니다.
- 2:55↗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예술은 본질적으로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양으로 측정될 수 없거나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인데, 'and yet' 하지만 현실에서는 작가들이 페이지 수를 세고 화가들이 완성된 캔버스 수를 셉니다.
- 3:08↗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바로 이 대조가 글의 비판 의식을 보여주는 거죠.
- 3:13↗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문법적으로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부분을 살펴볼게요. 주어인 예술은 스스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 측정'되는' 대상이죠.
- 3:22↗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그래서 'be' 더하기 과거분사, 즉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 원형이 와야 하니까 'be'가 온 거고요.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 3:38↗문법“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그렇다면 예술가들은 왜 이런 모순적인 행동을 할까요? 그 이유, 즉 목적이 문장 끝에 'to부정사' 형태로 나옵니다.
- 3:47↗문법“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생산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to justify this urge to create', 창작하려는 충동을 정당화하기 위해서죠.
- 3:58↗문법“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여기서 to부정사는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 4:49↗문법“for that is the only marker of success”여섯 번째 문장은 현실을 더욱 냉소적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예술을 할 수는 있지만, 'it better be for money', 돈을 위한 것이 더 낫다고 말하죠. 왜 그럴까요? 그 이유가 바로 뒤에 나옵니다.
- 5:03↗문법“for that is the only marker of success”'for that is the only marker of success.' 돈이 성공의 유일한 척도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5:10↗문법“, for that is”여기서 'for'는 전치사가 아니라 접속사로 쓰였습니다. 콤마 뒤에 'for'가 나오고 주어, 동사가 이어지면 '~왜냐하면'이라는 뜻으로 앞 문장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5:23↗문법“, for that is”'because'와 비슷하지만, 'for'는 이렇게 문장 중간에서 부가적인 이유를 덧붙일 때 주로 사용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2
이야기와 학문으로서의 역사의 차이
- 1:50↗어휘“selective, subjective and attractive”두 번째 문장은 아주 간결하게 이야기의 속성을 설명합니다. 이야기는 필연적으로 'selective' 선택적이고, 'subjective' 주관적이며, 'attractive' 매력적이라고 하네요.
- 2:03↗어휘“selective, subjective and attractive”이 세 개의 형용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통해, 이야기의 본질적인 특징들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 문장에서 말한 '중립적이지 않다'는 말을 구체적으로 풀어주는 거죠.
- 2:49↗어휘“Stories”네 번째 문장에서는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네 개의 동사를 나열해서 보여줍니다.
- 2:57↗어휘“Stories”주어인 'Stories'에 'influence' 영향을 미치고, 'invest power' 권력을 부여하고, 'make hidden moral judgement' 숨겨진 도덕적 판단을 내리고, 마지막으로 'always distort by omission' 생략을 통해 항상 왜곡한다는 네 가지 동사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죠.
- 3:15↗어휘“Stories”특히 마지막 'distort', 즉 왜곡한다는 표현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야기의 위험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있어요.
- 3:54↗문법“not just facts about the past but history as a discipline”그래서 교양 있는 시민들에게 무엇이 필요하다고 할까요? 'not just facts about the past but history as a discipline'.
- 4:02↗문법“not just facts about the past but history as a discipline”과거에 대한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학문으로서의 역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not just A but B' 구문은 A와 B 둘 다를 의미하지만, 말하는 사람이 강조하고 싶은 건 바로 B입니다.
- 4:16↗문법“not just facts about the past but history as a discipline”이 글의 필자는 단순 사실 나열을 넘어선, 체계적인 학문으로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거죠.
- 4:57↗어휘“Disciplined historical argument is not the same as”일곱 번째 문장은 아주 길지만, 구조를 파악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5:03↗어휘“Disciplined historical argument is not the same as”먼저, 'Disciplined historical argument', 즉 훈련된 역사적 주장은 'informal hearing and telling of stories', 비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 것과 같지 않다고 선을 긋습니다.
- 5:16↗어휘“Disciplined historical argument is not the same as”여기서 'discipline'이라는 단어가 왜 중요한지 드러나죠.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엄격한 훈련과 규칙이 있는 학문이라는 뜻입니다.
- 5:26↗문법“it”그렇다면 이 학문적 주장은 무엇을 요구할까요? 세미콜론 뒤에 나오는 'it'은 바로 앞의 'Disciplined historical argument'를 가리킵니다. 이것은 세 가지를 요구합니다.
- 5:40↗문법“it”첫째, 추상적 일반화에 대한 익숙함. 둘째, 이전의 학술적 담론에 대한 익숙함. 그리고 셋째, 증거와 주장 방식, 분석 구조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이 세 가지가 명사구 형태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죠.
- 5:57↗어휘“in order to substantiate claims”이 모든 복잡한 능력들이 왜 필요할까요? 문장 맨 끝에 그 목적이 나옵니다. 'in order to substantiate claims',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서죠.
- 6:08↗어휘“in order to substantiate claims”'substantiate'는 '입증하다'라는 뜻으로, 이 글의 핵심 동사 중 하나입니다.
- 6:15↗어휘“in order to substantiate claims”그냥 재미있게 말하는 이야기는 '입증'의 과정이 필요 없지만, 학문으로서의 역사는 반드시 증거를 통해 주장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3
건축의 직관적 사용자 유도 기능
- 0:58↗문법“All architectural structures are forms of spatial choreograph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핵심 개념이 등장하죠. 모든 건축 구조물은 'spatial choreography', 즉 '공간적 안무'의 한 형태라고 말합니다.
- 1:11↗문법“All architectural structures are forms of spatial choreography”안무가 무용수의 움직임을 미리 짜는 것처럼, 건축 공간 역시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한다는 의미예요. 이 비유가 글 전체를 이끌어가는 중심 생각입니다.
- 1:22↗문법“spatial choreography that guides action”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볼게요. 'spatial choreography' 뒤에 나오는 'that guides action' 이라는 표현을 보세요.
- 1:34↗문법“spatial choreography that guides action”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행동을 유도하는' 안무라고 해석되죠. 여기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는 수일치입니다.
- 1:47↗문법“spatial choreography that guides action”선행사인 'choreography'가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도 삼인칭 단수형인 'guides'가 와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59↗문법“facilitates or prohibits, encourages or prevents, invites or inhibits”문장 뒷부분을 보면, 주어 'space' 하나에 동사가 여러 개 연결되어 있습니다. 'facilitates or prohibits', 'encourages or prevents' 처럼요.
- 2:11↗문법“facilitates or prohibits, encourages or prevents, invites or inhibits”이렇게 비슷한 형태의 단어를 나열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공간이 행동을 촉진하기도 하고 금지하기도 하는, 이중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리듬감 있게 보여주는 효과적인 문장 구조입니다.
- 2:24↗문법“This choreography”두 번째 문장은 'This choreography'로 시작하며 앞 문장의 핵심어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 2:32↗문법“This choreography”이 안무는 사람들의 움직임 같은 외적인 행동 패턴을 미리 결정할 뿐만 아니라, 'but' 뒤를 보면 더 나아가죠. 'it also guides', 즉 경험, 인식, 감정 같은 내면적인 부분까지도 이끈다고 설명합니다.
- 2:48↗문법“This choreography”건축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깊고 넓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 2:53↗문법“it”여기서 간단하지만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but' 뒤에 나오는 대명사 'it'이 무엇을 가리킬까요? 네, 바로 앞에서 말한 'This choreography'입니다.
- 3:07↗문법“it”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지칭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 3:15↗문법“A sensitive and empathic designer intuits human behavior and desire”그렇다면 이런 공간적 안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세 번째 문장이 그 답을 줍니다. 'A sensitive and empathic designer', 즉 민감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디자이너가 등장합니다.
- 3:28↗문법“A sensitive and empathic designer intuits human behavior and desire”이 디자이너는 인간의 행동과 욕구를 'intuits', 즉 직관적으로 파악한다고 해요. 논리적 분석을 넘어서는 통찰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 3:37↗어휘“resonates with”그리고 이 디자이너의 직관적인 설계, 즉 'intuitive architectural scripting'은 실제 사용자의 본능적인 필요와 'resonates with' 한다고 말합니다.
- 3:48↗어휘“resonates with”'resonates with'는 '공명하다', '잘 들어맞다'는 뜻이에요. 마치 소리가 울려 퍼지듯, 좋은 디자인은 사용자의 마음과 필요에 정확히 부합한다는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 4:01↗문법“lives, uses and feels the non-existent house”네 번째 문장은 디자이너의 직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디자이너는 미래의 거주자를 대신해서,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집을 상상 속에서 미리 살아보고, 사용해보고, 느껴본다는 것이죠.
- 4:17↗문법“lives, uses and feels the non-existent house”철저히 사용자 중심적인 공감의 과정입니다.
- 4:20↗문법“While designing a house”문장 맨 앞에 'While designing a house'라는 표현이 보이죠?
- 4:24↗문법“While designing a house”이것은 원래 'While the designer is designing a house'라는 부사절이었는데, 주절의 주어와 같아서 주어와 be동사를 생략하고 간결하게 만든 분사구문입니다.
- 4:35↗문법“While designing a house”'설계하는 주체'가 주절의 주어인 'the designer'로 동일하기 때문에 이렇게 쓸 수 있는 거죠. 능동의 의미라 ing 형태를 썼다는 점도 확인해두세요.
- 7:10↗문법“an extension of human bodily and mental actions and capabilities”마지막 문장입니다. 글 전체를 아우르는 강력한 결론이죠.
- 7:16↗문법“an extension of human bodily and mental actions and capabilities”'A profound building', 즉 심오한, 깊이 있는 건물은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행동과 능력의 'extension', 즉 '확장'이라고 정의합니다.
- 7:26↗문법“an extension of human bodily and mental actions and capabilities”좋은 옷이 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듯, 좋은 건축은 우리의 능력을 더 멀리 뻗어 나가게 해주는 도구이자 파트너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4
디지털 데이터와 사회적 위치 규정
- 1:14↗문법“where behavioral and interactional data is recorded and collecte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관계부사 'where'입니다.
- 1:19↗문법“where behavioral and interactional data is recorded and collected”보통 'where'는 장소 뒤에 온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interactions'처럼 어떤 상황이나 맥락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도 쓸 수 있어요.
- 1:29↗문법“where behavioral and interactional data is recorded and collected”'where' 뒤에는 'data is recorded and collected'처럼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which'와 헷갈리면 안 되겠죠?
- 1:42↗문법“is recorded and collected”그리고 'is recorded and collected' 부분을 보면, 데이터는 스스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되고, 수집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즉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 1:56↗문법“is recorded and collected”'recorded'와 'collected'가 'and'를 중심으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라는 것도 확인해두면 좋겠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5
인간의 이성, 자유 의지, 그리고 도덕성
- 3:42↗문법“plan for their future and make sufficient effort”네 번째 문장은 이성의 능력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보여줍니다.
- 3:47↗문법“plan for their future and make sufficient effort”생각하고 장단점을 따져보는 능력 덕분에, 인간은 'plan for their future', 미래를 계획하고 'make sufficient effort', 충분한 노력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 3:58↗문법“plan for their future and make sufficient effort”이성적 사고가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지 연결해주는 중요한 문장입니다.
- 4:05↗문법“because of this capacity”이 문장 역시 'It is ~ that' 강조 구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because of this capacity', 즉 '이러한 능력 때문에'라는 이유를 나타내는 부사구를 강조하고 있네요.
- 4:18↗문법“because of this capacity”인간이 미래를 계획하고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능력 때문이다'라고 원인을 분명하게 짚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4:26↗문법“can plan”문장 뒷부분을 보면 'can plan' 그리고 'and make'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병렬 구조죠. 조동사 'can'에 동사원형 두 개가 나란히 걸려있는 겁니다.
- 4:40↗문법“can plan”인간은 계획할 수 '있고', 그리고 노력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죠. 해석할 때 이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6
도덕적 고려의 대화 종결 기능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7
우주 팽창의 본질과 오해
- 4:44↗문법“not spilling into another separate entity, nor even another dimension”이 문장 끝부분의 구조도 중요합니다. 'is not spilling into A, nor B' 형태인데요. 'not A nor B'는 'A도 아니고 B도 아니다'라고 둘 다를 강하게 부정하는 표현입니다.
- 4:58↗문법“not spilling into another separate entity, nor even another dimension”우주가 팽창해서 들어가는 곳은 'another separate entity', 즉 다른 별개의 실체도 아니고, 'another dimension', 다른 차원도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죠.
- 5:45↗어휘“elastic and malleable”아홉 번째 문장은 시공간 구조의 속성을 설명하며 앞 문장을 뒷받침합니다. 시공간의 구조, 또는 'fabric' 직물이라고도 표현했네요. 이것이 'elastic and malleable' 하다고 말합니다.
- 5:59↗어휘“elastic and malleable”'elastic'은 탄력이 있다는 뜻이고, 'malleable'은 망치로 두드리면 모양이 변하는 금속처럼 형태가 쉽게 변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 6:11↗어휘“elastic and malleable”시공간은 딱딱하게 고정된 틀이 아니라, 늘어나고 변형될 수 있는 유연한 성질을 가졌다는 거죠.
- 6:48↗문법“can”마지막 문장의 구조를 보면, 조동사 'can' 뒤에 'expand'와 'cause'라는 두 개의 동사원형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시공간이 할 수 있는 두 가지 동작이죠.
- 7:05↗문법“can”그리고 두 번째 동사 'cause'는 '목적어가 ~하도록 야기하다'라는 의미의 오형식 동사로, 목적어인 'anything and anyone' 뒤에 목적격 보어로 'to move'라는 투부정사를 쓴다는 점도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8
언어와 제스처의 공동 표현적 관계
- 1:44↗문법“enables speakers to conceptualize and formulate”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tightly integrated pairing', 즉 이렇게 단단하게 통합된 한 쌍이 주어입니다.
- 1:53↗문법“enables speakers to conceptualize and formulate”이 한 쌍이 'enables speakers to...', 화자들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해준대요. 'enable' 동사는 목적어 뒤에 항상 'to부정사'를 써서 '~가 ~할 수 있게 하다'는 의미를 만들죠.
- 2:06↗문법“enables speakers to conceptualize and formulate”여기서는 생각을 'conceptualize', 개념화하고, 또 'formulate', 구체화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합니다. 두 동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도 확인해두세요.
- 2:21↗어휘“the "categorical" requirements of language, and the "imagistic" possibilities of gesture”그렇다면 언어와 제스처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할까요? 문장 끝에 그 답이 나옵니다. 언어는 'categorical', 즉 '범주적'인 요건을 가지고 있대요. 이건 문법처럼 딱딱 나눠지는 규칙을 말해요.
- 2:35↗어휘“the "categorical" requirements of language, and the "imagistic" possibilities of gesture”반면 제스처는 'imagistic', '심상적'인 가능성을 갖습니다. 이미지, 즉 그림처럼 시각적이고 연속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거죠. 이 두 가지 상반된 특징이 합쳐져 생각을 표현한다는 겁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39
인식 공동체와 전문 지식의 접근성
- 1:40↗문법“learns from experts and is socialized”그럼 이 공동체에 들어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두 번째 문장을 보면, 주어인 'A newcomer', 즉 신입은 두 가지를 겪습니다.
- 1:51↗문법“learns from experts and is socialized”첫째, 'learns from experts', 전문가로부터 배우고, 둘째, 'is socialized', 사회화됩니다. 여기서 동사 두 개가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눈여겨보세요.
- 2:06↗문법“learns from experts and is socialized”하나는 능동, 하나는 수동태로 쓰여서, 신입이 직접 배우기도 하고, 공동체에 의해 사회화되기도 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40
노년기 동기 부여와 웰빙의 조건
- 0:50↗문법“socioemotional selectivity theor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Carstensen'의 'socioemotional selectivity theory', 즉 사회정서적 선택성 이론을 소개하며 글을 시작하네요.
- 1:02↗문법“socioemotional selectivity theory”이 이론은 개인의 목표를 하나의 과정으로 봅니다. 어떤 과정이냐면, 노화와 함께 더 강해지고 성숙해지는, 평생에 걸친 과정으로 본다는 거죠. 앞으로 나올 내용의 바탕이 되는 핵심 개념입니다.
- 1:17↗문법“a lifelong process that strengthens and matures”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a lifelong process'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보이죠? 이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1:32↗문법“a lifelong process that strengthens and matures”'that' 뒤에 바로 'strengthens'라는 동사가 온 걸 보면, 'that'이 이끄는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 1:42↗문법“a lifelong process that strengthens and matures”그래서 '강화되고 성숙하는 과정'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되는 겁니다.
- 2:37↗문법“additional factors influencing well-being”세 번째 문장은 앞서 나온 이론들을 토대로 더 최신 연구가 무엇을 밝혀냈는지 보여줍니다. 이 연구는 노년기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적인 요인들을 깊이 들여다봤다고 해요.
- 2:49↗문법“additional factors influencing well-being”특히 두 가지를 강조하는데요, 바로 'the role of self-worthiness' 자기 가치의 역할, 그리고 'a well-rounded self-view' 균형 잡힌 자아관을 갖는 것의 긍정적인 영향입니다.
- 3:00↗문법“Building on this foundation, more recent research”문장 맨 앞에 'Building on this foundation'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렇게 쉼표와 함께 문장을 시작하는 V-ing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합니다.
- 3:10↗문법“Building on this foundation, more recent research”원래는 'As more recent research builds on...' 같은 부사절이었는데, 접속사와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를 ing 형태로 바꿔서 간결하게 만든 거예요.
- 3:21↗문법“Building on this foundation, more recent research”'가러한 토대 위에서'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서 주절의 내용을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 4:26↗문법“exhibit a higher degree of selectivity”자, 이제부터는 앞서 말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들이 나옵니다. 다섯 번째 문장은 'In fact', 사실은, 이라고 시작하며 예시를 들죠.
- 4:37↗문법“exhibit a higher degree of selectivity”'third-age learners', 즉 제삼기 학습자, 노년층 학습자들은 'a higher degree of selectivity', 더 높은 수준의 선택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 4:48↗문법“exhibit a higher degree of selectivity”어떤 목표를 추구할지, 그리고 그 우선순위에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말이죠.
- 4:55↗문법“when it comes to determining”여기서 아주 중요한 관용 표현이 하나 나옵니다. 바로 'when it comes to' 인데요, '~에 관해서라면' 이라는 뜻입니다.
- 5:03↗문법“when it comes to determining”여기서 정말 조심해야 할 점은, 이 표현의 'to'가 to부정사의 to가 아니라 전치사라는 거예요. 그래서 뒤에는 반드시 명사나 지금처럼 'determining' 같은 동명사 형태가 와야 합니다.
- 5:15↗문법“when it comes to determining”동사원형 'determine'을 쓰면 틀리게 되니, 시험에 아주 잘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41
문학의 불완전한 거울로서의 기능
- 3:26↗문법“contradictions in society of which he could not be conscious”다섯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줍니다. 거울에 나타나지 않고, 또 나타날 수도 없는 것들이 있다는 거죠. 톨스토이의 경우엔 그게 바로 사회의 특정 모순들이었습니다.
- 3:38↗문법“contradictions in society of which he could not be conscious”여기서 주목할 문법은 'of which'입니다.
- 3:42↗문법“contradictions in society of which he could not be conscious”원래는 'he could not be conscious of certain contradictions', 즉 그는 그 모순들을 의식할 수 없었다는 문장이었겠죠.
- 3:50↗문법“contradictions in society of which he could not be conscious”여기서 'of'의 목적어였던 'contradictions'가 앞으로 나가면서 전치사 'of'를 함께 데리고 간 형태입니다.
- 4:00↗문법“contradictions in society of which he could not be conscious”이렇게 전치사와 관계대명사가 함께 쓰이면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5:32↗문법“in pieces and discordant”아홉 번째 문장은 'On the contrary', 오히려, 라는 표현으로 앞 문장의 내용을 더욱 강조합니다.
- 5:39↗문법“in pieces and discordant”거울 속 모습, 즉 'it'은 'in pieces', 조각나 있고 'discordant', 조화롭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의 완결된 그림이 아니라 파편적인 이미지들의 조합일 수 있다는 말이죠.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0
아이 위로 시 음식 사용의 문제점
- 1:05↗문법“Giving”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Giving'이라는 동명사입니다. 'Giving'부터 'soothe them'까지가 하나의 거대한 주어 덩어리인 셈이죠.
- 1:17↗문법“Giving”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일 때는 단수 취급하는 게 원칙이에요. 그래서 뒤에 동사로 'can be'가 온 겁니다. 주어가 길 때 진짜 동사를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해요.
- 1:30↗문법“that you know they love”그리고 'an edible treat' 뒤를 보면 'that you know they love'라는 표현이 나오죠. 여기서 'you know'는 괄호로 묶어낼 수 있는 삽입절이에요.
- 1:42↗문법“that you know they love”'네가 알기에' 정도의 의미를 더해주는 거죠. 이걸 빼고 보면 'that they love'가 남는데, love 뒤에 목적어가 없죠? 그래서 이 'that'은 목적격 관계대명사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4:49↗문법“that”문장 구조를 보면, 콜론 뒤에 'that'으로 시작하는 절이 다섯 개나 나열되어 있어요.
- 4:56↗문법“that”이것들이 모두 'one of the following'의 구체적인 내용에 해당하며,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를 가진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5:04↗문법“that”이렇게 긴 병렬 구조가 나오면, 각 항목이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5:12↗문법“to be heard”마지막 항목에 있는 'to be heard'라는 표현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말이) 들리게 하기 위해서'라는 수동의 의미예요.
- 5:22↗문법“to be heard”아이들이 직접 듣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말이 들려지도록 하기 위해 소리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문맥에 맞는 태를 고르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2
도시의 자생적 형성과 도시 계획
- 2:29↗문법“satisfy immediate needs”네 번째 문장은 그 '의도치 않은 행동'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satisfy immediate needs`, 당장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움직일 뿐이라는 거예요.
- 2:42↗문법“satisfy immediate needs”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살 집을 짓는 이런 소소한 일상 활동들이 모여서 도시가 된다는 거죠.
- 2:50↗문법“a house to live in”이 문장 끝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a house to live in` 이라는 표현인데요. '살 집'이라는 뜻이죠. 여기서 왜 전치사 `in`이 꼭 있어야 할까요?
- 3:01↗문법“a house to live in”'집에서 살다'는 `live in a house` 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to부정사가 명사를 꾸며줄 때, 원래 필요한 전치사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시험에 자주 나옵니다.
- 4:41↗문법“must rely on an understanding of the processes”자, 드디어 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 이 글의 주제문입니다.
- 4:47↗문법“must rely on an understanding of the processes”하지만 계획이라는 행위는 도시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의도된 것이 맞고, 이 계획들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must rely on an understanding`, 어떤 이해에 의존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 5:00↗문법“must rely on an understanding of the processes”바로 도시가 스스로를 생성하는 그 과정에 대한 이해 말이죠.
- 5:03↗문법“by which the city generates itself”이 문장의 가장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by which` 입니다.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인데요,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 5:14↗문법“by which the city generates itself”`the city generates itself`는 그 자체로 완벽한 문장이죠. 왜 `by`를 썼을까요? 도시가 '그 과정에 의해서' 스스로를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 5:23↗문법“by which the city generates itself”`by the processes` 라는 의미가 합쳐진 거죠. 서술형으로도 출제되기 좋은 아주 중요한 구조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3
유전자 중심적 관점에 대한 비판
- 0:51↗문법“The gene-centric view”자, 첫 문장입니다. 이 글의 핵심 비판 대상인 'The gene-centric view', 즉 유전자 중심적 관점이 등장하네요. 이 관점은 두 가지 일을 한다고 말합니다.
- 1:05↗문법“The gene-centric view”첫째, 유기체를 환경으로부터 'separates', 분리하고, 둘째, 유기체로부터 'agency', 즉 주체성을 'removes', 제거해버린다고 지적합니다.
- 1:16↗문법“The gene-centric view”글의 출발점부터 문제점을 명확히 하고 있죠.
- 1:20↗문법“The gene-centric view”여기서 중요한 문법 구조가 보입니다. 주어는 'The gene-centric view' 하나인데, 동사가 'separates' 그리고 'removes' 두 개가 나왔어요.
- 1:29↗문법“The gene-centric view”이렇게 'and'를 중심으로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주어가 단수니까 두 동사 모두에 '-s'가 붙은 형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1:41↗문법“The gene-centric view”이 관점이 분리'하고' 제거'한다'는 의미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예요.
- 3:43↗문법“altruism is denied”이런 논리대로라면, 'altruism', 즉 이타주의는 'is denied', 부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 3:51↗문법“altruism is denied”왜냐하면 모든 유기체는 결국 자신의 유전자를 강화하기 위해 행동하고, 사랑이나 미움 같은 모든 동기들도 유전자로부터 나온다고 보기 때문이죠.
- 4:02↗문법“altruism is denied”순수하게 남을 위하는 행동이란 존재할 수 없다는, 아주 냉정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 4:08↗문법“altruism is denied”여기서 두 가지 구조를 볼게요. 먼저 'altruism is denied'는 수동태죠. 이타주의가 무언가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이 관점에 의해 부정'당하는' 대상이라는 의미입니다.
- 4:22↗문법“altruism is denied”그리고 'because' 뒤를 보면, 'organisms behave...'라는 절과 'and' 뒤에 'love, hate... flow...'라는 절이 또 나옵니다.
- 4:34↗문법“altruism is denied”이타주의가 부정되는 두 가지 이유를 나란히 설명해주고 있는 거죠.
- 5:22↗문법“This is evidently nonsense”자, 일곱 번째 문장에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This is evidently nonsense.' 이것은 명백히 'nonsense', 즉 터무니없는 말이라고 정면으로 반박하죠.
- 5:34↗문법“This is evidently nonsense”여기서 'This'는 바로 앞 문장, 유기체가 유전자의 죄수라는 말을 가리킵니다. 그러면서 필자는 그 비유를 뒤집어 버립니다. 만약 죄수가 있다면, 그건 바로 유전자여야 한다고요.
- 5:49↗문법“locked in the organism and obeying its will”여기 아주 재미있는 문법 구조가 나옵니다. 'the genes'라는 명사를 두 개의 분사가 꾸며주고 있어요.
- 5:56↗문법“locked in the organism and obeying its will”첫 번째는 'locked', 유전자 입장에선 유기체 안에 '갇힌' 거니까 수동의 의미로 과거분사를 썼고요. 두 번째는 'obeying', 유기체의 의지에 '복종하는' 것이니 능동의 의미로 현재분사를 썼습니다.
- 6:11↗문법“locked in the organism and obeying its will”이렇게 형태가 다른 과거분사와 현재분사도 나란히 명사를 수식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4
동물과 식물에 대한 시각적 주의력 차이
- 1:09↗문법“There are fundamental differences”문장 구조를 보면 'There are'로 시작하고 있어요. 이건 '~이 있다'는 의미로, 주어가 동사 뒤에 나오는 도치 구문이죠. 주어가 'differences'라는 복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로 'are'가 쓰인 점, 잘 확인해두세요.
- 6:11↗문법“are not only thought of”이 문장은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이죠.
- 6:20↗문법“are not only thought of”여기서는 'Plants are not only thought of...' 부분과 'they are fundamentally given...' 부분이 병렬로 연결되어, 식물에 대한 두 가지 사실을 함께 강조하고 있습니다.
- 6:32↗문법“are not only thought of”두 부분 모두 주어가 식물이고, 동사가 수동태로 쓰인 점도 확인해두세요.
[2026 고3 5월 모의고사] 29
젊은 세대를 위한 유연한 하이브리드 근무
- 2:29↗어휘“establish interpersonal connections”기성세대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 2:32↗어휘“establish interpersonal connections”그들은 수년에 걸쳐 'establish interpersonal connections', 즉 대인 관계를 형성하고, 조직 문화에 스스로를 'embed', 자리 잡게 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 2:43↗어휘“establish interpersonal connections”반면, 젊은 세대는 이런 기회 없이 바로 원격 근무를 시작했으니,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당연하겠죠. 이것이 두 번째 문제입니다.
- 2:53↗문법“those in older generations who ha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표현은 'those who'입니다. 'those'는 막연하게 '사람들'을 가리킬 때 아주 자주 쓰이는 대명사예요.
- 3:03↗문법“those in older generations who had”그래서 'those who'는 '~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성세대 중에서, 수년간의 대면 근무 경험을 가졌던 사람들을 가리키는 거죠.
- 5:45↗문법“a formal hybrid structure”이 문장의 뼈대는 'not A but B' 구조입니다. 'A가 아니라 B이다'라는 뜻으로, B를 강조할 때 쓰는 아주 중요한 표현이죠.
- 5:55↗문법“a formal hybrid structure”여기서 A는 'a formal hybrid structure', 즉 특정 요일이 지정된 공식적인 하이브리드 구조입니다. 그리고 B는 'a fluid option', 유연한 선택권이죠.
- 6:06↗문법“a formal hybrid structure”필자는 정해진 틀이 아니라, 스스로 근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율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겁니다.
- 6:14↗어휘“a fluid option”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fluid'입니다. 'fluid'는 액체처럼 정해진 형태 없이 부드럽게 흐르는 느낌을 주죠.
- 6:24↗어휘“a fluid option”그래서 'a fluid option'은 딱딱하게 정해진 규칙이 아니라, 매일의 상황이나 업무에 따라 유연하게 근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 하나에 필자의 최종 주장이 담겨 있는 셈이죠.
- 6:40↗문법“allow”이 '유연한 선택권'이 무엇을 해주는지 설명하기 위해 'that allows them to choose'라는 표현이 쓰였습니다.
- 6:48↗문법“allow”동사 'allow'는 '목적어가 ~하도록 허용하다'라는 뜻의 5형식 동사로, 뒤에 목적어와 to부정사가 따라옵니다.
- 6:54↗문법“allow”그 선택권이 젊은 직원들 'them'이 스스로 근무 장소를 'to choose',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의미죠.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0
인간과 식물의 미생물 군집 육성 전략
- 4:28↗문법“selectively cultivate a particular bacterial species”그렇다면 이 박테리아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여섯 번째 문장을 보면, 'They', 즉 모유 속 당이 'selectively cultivate', 선택적으로 배양한다고 해요. 아무나 키우는 게 아니라는 거죠.
- 4:42↗문법“selectively cultivate a particular bacterial species”어떤 박테리아냐면, 장의 발달을 돕고 면역 체계를 'fine-tuning', 미세하게 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들입니다.
- 4:51↗문법“in”여기서 문법적으로 볼 부분은 'in helping... and fine-tuning...' 부분이에요. 전치사 'in'에 두 개의 동명사가 나란히 걸려있는 병렬 구조죠.
- 5:02↗문법“in”'돕는 것'과 '미세 조정하는 것' 이 두 가지 역할 모두에 관여한다는 뜻입니다. 'and' 앞뒤로 형태가 같아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 5:11↗문법“Similarly, young plants release large quantities of sugars”일곱 번째 문장에서 다시 'Similarly'가 등장하며 식물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인간과 똑같은 패턴이 반복될 거라는 신호죠.
- 5:20↗문법“Similarly, young plants release large quantities of sugars”어린 식물도 흙 속으로 'large quantities of sugars', 많은 양의 당을 내보낸다고 해요. 왜일까요?
- 5:27↗문법“Similarly, young plants release large quantities of sugars”바로 그들의 새로운 미생물 군집, 즉 'microbiomes'를 먹이고 발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 5:35↗문법“to feed and develop”문장 뒤에 'to feed and develop'는 '~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되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이에요. 식물이 당을 방출하는 '목적'을 설명해주죠.
- 5:46↗문법“to feed and develop”여기서도 'and'를 중심으로 'feed'와 'develop'가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어서, 두 번째 동사 앞에는 'to'를 생략했습니다.
- 5:57↗문법“not only digests food, but also helps to protect”여덟 번째 문장은 'Like the human gut', 인간의 장처럼, 이라고 시작하며 직접적인 비교를 합니다.
- 6:04↗문법“not only digests food, but also helps to protect”식물의 뿌리 주변 영역인 근권, 즉 'rhizosphere'는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을 통해 두 가지 역할을 한다고 설명해요.
- 6:14↗문법“not only digests food, but also helps to protect”음식을 소화할 뿐만 아니라, 식물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도 준다는 거죠.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1
거미의 진동 신호를 통한 영역 방어
- 5:17↗문법“choose to retreat and seek”일곱 번째 문장은 아주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줍니다. 더 작거나 약한 거미가 강한 진동 경고를 받으면 어떻게 할까요?
- 5:26↗문법“choose to retreat and seek”`choose to retreat and seek`, 후퇴해서 덜 경쟁적인 영역을 찾아 나서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거죠.
- 5:33↗문법“choose to retreat and seek”여기서 `retreat`와 `seek`는 `choose to`에 함께 연결되는 병렬 구조입니다.
- 5:39↗문법“rather than risk a potentially fatal fight”그리고 문장 뒤에 `rather than risk a potentially fatal fight` 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5:44↗문법“rather than risk a potentially fatal fight”`rather than`은 '~라기보다는' 이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비교할 때 쓰죠.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싸움의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안전하게 물러나는 쪽을 택한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5:57↗문법“rather than risk a potentially fatal fight”여기서 `risk`는 앞에 나온 `to retreat`와 비교되면서 관용적으로 동사 원형이 사용되었습니다.
- 6:04↗문법“makes vibrational communication a crucial tool”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은 글 전체를 마무리하는 결론입니다. 주어 `This`는 앞서 설명한 진동 신호를 통한 분쟁 해결 과정 전체를 가리킵니다.
- 6:14↗문법“makes vibrational communication a crucial tool”이러한 과정이 `vibrational communication`, 즉 진동을 통한 의사소통을 `a crucial tool`, 아주 중요한 도구로 만든다고 결론 내리고 있죠.
- 6:25↗문법“for maintaining stability and reducing aggression”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중요한 도구일까요? 전치사 `for` 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maintaining stability and reducing aggression`.
- 6:35↗문법“for maintaining stability and reducing aggression”안정성을 유지하고, 공격성을 줄이는 것을 위한 도구라는 거죠. 여기서 `maintaining`과 `reducing`은 전치사 `for`에 함께 걸리는 동명사 병렬 구조입니다.
- 6:46↗문법“for maintaining stability and reducing aggression”이 두 가지가 바로 진동 신호의 최종적인 역할이자 이 글의 결론이 되겠습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2
경제학의 가치 중립적 본질
- 3:47↗문법“not to praise or criticise but only to analyse and explain”여섯 번째 문장은 첫 문장의 내용을 다시 한번 반복하며 시작합니다. 인간이 선택한 목적이 좋든 나쁘든, 고귀하든 비천하든 경제학은 연구해야 한다고요.
- 3:58↗문법“not to praise or criticise but only to analyse and explain”왜냐하면, 경제학자의 과업은 'not A but B' 구조로 설명됩니다.
- 4:03↗문법“not to praise or criticise but only to analyse and explain”'to praise or criticise', 칭찬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only to analyse and explain', 오직 분석하고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 4:13↗문법“not to praise or criticise but only to analyse and explain”이 대조 구조가 글의 주제를 아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3
문화적 개입과 가치 판단의 딜레마
- 4:42↗문법“Should the British simply have lived”일곱 번째 문장은 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문을 이어갑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Should... have lived'라는 형태예요.
- 4:50↗문법“Should the British simply have lived”'should have' 뒤에 과거분사가 오면 '과거에 ~했어야 했다'는 뜻으로,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나 비판을 나타냅니다.
- 5:01↗문법“Should the British simply have lived”영국이 과연 그렇게 개입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뒀어야 했는지, 비판적으로 묻고 있는 거죠.
- 5:08↗어휘“lived and let live, or lived and let die”이 문장에는 대조적인 두 표현이 나옵니다. 'live and let live'는 '살고, 남도 살게 내버려 둔다'는 불간섭주의를 뜻하는 관용 표현이에요.
- 5:19↗어휘“lived and let live, or lived and let die”그런데 바로 뒤에 'or lived and let die', 즉 '살고, 죽게 내버려 둔다'는 섬뜩한 표현이 이어지죠.
- 5:27↗어휘“lived and let live, or lived and let die”개입하지 않는다는 선택이 결국 누군가의 죽음을 방치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딜레마의 이면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5
생산자 단계 폐기물의 재활용
- 2:19↗문법“is typically very clean, of consistent quality and comprises”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즉 앞에서 말한 이 폐기물은 세 가지 특징을 가집니다. 주어는 하나인데 동사가 'is', 'is', 그리고 'comprises' 이렇게 세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2:37↗문법“is typically very clean, of consistent quality and comprises”이런 병렬 구조 덕분에 이 폐기물이 제조 폐기물이고, 아주 깨끗하며 품질이 일정하고, 또 단 하나의 재료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거죠.
- 2:48↗문법“of consistent quality”여기서 재미있는 표현이 하나 나옵니다. 'of consistent quality'인데요. 'of' 더하기 추상명사는 형용사처럼 쓰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일관된 품질의' 라는 뜻이 됩니다.
- 3:02↗문법“of consistent quality”'of importance'가 'important'와 같고, 'of use'가 'useful'과 같은 원리죠. 이 폐기물의 품질이 좋다는 걸 좀 더 격식 있게 표현한 겁니다.
- 3:17↗문법“offcuts”자, 그래서 그 깨끗하고 품질 좋은 폐기물이 대체 뭐냐, 세 번째 문장에서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 3:25↗문법“offcuts”알루미늄 캔 만들 때 나오는 'offcuts', 즉 자투리, 채소 다듬을 때 나오는 'trimmings', 부스러기 같은 것들이죠. 이렇게 여러 개의 명사구를 세미콜론과 'or'를 사용해서 쭉 나열하고 있어요.
- 5:28↗문법“materials that just happen to be”마지막 문장입니다. 'These', 즉 이 폐기물들은 품질 좋고, 깨끗하고, 수집도 쉬운 자재들이라고 다시 한번 장점을 요약해주네요.
- 5:37↗문법“materials that just happen to be”그리고 'that just happen to be in the wrong form'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단지 형태가 잘못되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쓰레기가 아니라 가치 있는 자원이라는 거죠.
- 5:49↗문법“materials that just happen”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관계대명사 'that' 뒤에 동사 'happen'이 왔는데, 왜 'happens'가 아닐까요?
- 6:00↗문법“materials that just happen”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꾸밈을 받는 말, 즉 선행사에 수를 맞춰줘야 합니다. 선행사가 'materials'라는 복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도 복수형인 'happen'을 쓴 겁니다.
- 6:12↗문법“materials that just happen”내신에서 자주 물어보는 포인트니 꼭 확인해두세요.
- 6:16↗문법“so recycle or recover them!”그리고 글은 'so', 그러니 'recycle or recover them!', 그것들을 재활용하거나 회수하라고 외치며 끝납니다. 주어 없이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는 명령문이죠.
- 6:28↗문법“so recycle or recover them!”필자의 주장을 아주 직접적이고 강하게 전달하면서 글을 마무리하는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6
언론의 자유에서의 개인적 및 관계적 자율성
- 1:26↗문법“The autonomy granted to the individual”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주어는 'The autonomy'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can be'입니다. 그 사이에 있는 'granted'는 동사가 아니라 과거분사예요.
- 1:39↗문법“The autonomy granted to the individual”자율성은 스스로 부여하는 게 아니라 '부여되는' 대상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가 명사 뒤에서 이렇게 꾸며주고 있는 겁니다. 이런 수식 구조를 잘 파악해야 주어와 동사를 정확히 찾을 수 있어요.
- 5:16↗문법“hate speech that hurts a certain community”문장 끝부분을 보면 'hate speech that hurts a certain community' 라는 구조가 보입니다.
- 5:24↗문법“hate speech that hurts a certain community”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명사 'hate speech'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중요한 점은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 'hurts'에 s가 붙었다는 거예요.
- 5:36↗문법“hate speech that hurts a certain community”선행사인 'hate speech'가 단수이기 때문에 동사도 단수형을 써준 거죠. 수일치는 항상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7
운전 능력의 시각적 및 인지적 복잡성
- 5:44↗문법“of other drivers' behaviour and of what are the appropriate locations”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expectations'라는 명사 뒤에 'of'로 시작하는 두 덩어리가 'and'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5:53↗문법“of other drivers' behaviour and of what are the appropriate locations”첫 번째는 'of other drivers' behaviour', 다른 운전자 행동에 대한 기대.
- 6:00↗문법“of other drivers' behaviour and of what are the appropriate locations”두 번째는 'of what are the appropriate locations', 적절한 장소가 어디인지에 대한 기대. 이렇게 두 가지 종류의 기대를 병렬로 나열한 구조입니다.
- 6:36↗문법“for which”마지막으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judgements for which'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건 원래 'judgements which ...
- 6:46↗문법“for which”suited for'에서 전치사 'for'가 관계대명사 앞으로 이동한 형태예요. 이렇게 '전치사+관계대명사'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6:59↗문법“for which”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구조입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8
수학의 보편성과 문화적 특수성
- 0:50↗문법“Mathematics can be considered a universal languag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Mathematics can be considered a universal language'. 수학은 보편적인 언어로 여겨질 수 있다는 내용이죠.
- 1:01↗문법“Mathematics can be considered a universal language”글의 핵심 소재인 '수학'과 그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즉 '통념'을 제시하면서 글을 열고 있어요.
- 1:09↗문법“can be considered”여기서 중요한 수동태입니다. 'can be considered'나 'is taught'를 보세요. 주어인 수학이 무언가를 여기거나 가르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여겨지고 가르쳐지는 대상이죠.
- 1:21↗문법“can be considered”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받는 관계일 때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게 해석의 기본이에요.
[2026 고3 5월 모의고사] 39
연습을 통한 뇌의 시냅스 강화 원리
- 0:38↗문법“strengthen”자, 첫 문장을 봅시다. 우리가 연습할 때, 우리는 두 가지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 0:44↗문법“strengthen”하나는 무언가를 올바르게 연주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냅스를 'strengthen', 즉 강화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는 것들을 'weaken', 약화시키는 것이죠.
- 0:57↗문법“strengthen”이 글의 핵심 주장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 1:00↗문법“while weakening those that send erroneous messages”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while weakening' 구조입니다. 'strengthen' 하는 것과 동시에 'weaken' 하는, 이 두 가지 행동이 함께 일어난다는 걸 보여주죠.
- 1:11↗문법“while weakening those that send erroneous messages”'while' 뒤에 이렇게 ing 형태가 오면 '~하면서'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두 가지 목표가 병렬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죠.
- 1:22↗문법“those that send erroneous messages”그리고 'weakening' 뒤에 나오는 'those'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바로 앞에 나온 복수 명사 'synapses'를 다시 한번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 1:34↗문법“those that send erroneous messages”그래서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는 시냅스들'이라고 이해해야 정확한 해석이 됩니다.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찾는 건 독해의 기본이죠.
[2026 고3 5월 모의고사] 40
경험 중 휴식과 만족도 관계
- 5:28↗문법“the theory is that”자, 이제 마지막 열두 번째 문장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 제시되죠. 문장이 길지만 구조를 보면 어렵지 않아요.
- 5:39↗문법“the theory is that”'the theory is that...' 구조는 '그 이론은 ~라는 것이다'라는 뜻으로, '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이 주어인 'the theory'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합니다.
- 5:51↗문법“prevents us from becoming too familiar”그 이론의 핵심 내용은 'prevent A from -ing' 구문에 담겨 있습니다.
- 5:58↗문법“prevents us from becoming too familiar”'prevents us from becoming too familiar', 즉 즐거움 속의 휴식이 우리가 긍정적인 경험에 너무 익숙해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뜻이죠. 이 구문은 정말 중요하니 꼭 외워두세요.
- 6:12↗어휘“a process called habituation”이렇게 긍정적 경험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것을 덜 알아차리게 되는 과정을 뭐라고 부를까요? 문장 마지막에 답이 나옵니다. 'a process called habituation'.
- 6:23↗어휘“a process called habituation”'habituation', 즉 '습관화'라고 불리는 과정이라는 거죠. 결국 휴식은 이 습관화를 막아서 만족감을 더 높여주는 역할을 한 겁니다.
[2026 고3 5월 모의고사] 41
디저트를 갈망하는 진화적 이유
- 0:43↗문법“Flashback to 50,000 years ago”자, 그럼 첫 문장부터 함께 보죠. 'Flashback to 50,000 years ago', 오만 년 전 세렝게티로 돌아가 보라고 말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영양 한 마리를 마을로 끌고 가고 있죠.
- 0:56↗문법“Flashback to 50,000 years ago”이렇게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면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어요.
- 1:02↗문법“Flashback”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동사원형 'Flashback'으로 시작하는 명령문 뒤에 'and'가 왔죠? 이 구조는 '~해라, 그러면 ~할 것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 1:17↗문법“Flashback”'과거로 돌아가 봐라, 그러면 당신은 영양을 끌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요. 단순한 '그리고'가 아니라, 앞선 행동의 결과로 이어지는 장면을 보여주는 거죠.
- 1:28↗문법“it”다음 문장입니다. 이 사냥에 얼마나 큰 에너지가 들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네요. 여기서 문장 구조를 잘 봐야 해요.
- 1:36↗문법“it”'it has cost you 2,000 calories'라고 시작하는데, 이 'it'은 그냥 '그것'이 아니에요.
- 1:43↗문법“it”진짜 주어는 저 뒤에 나오는 'to stalk, chase and bring down the antelope', 즉 영양을 몰래 따라가서, 쫓고, 쓰러뜨리는 것이죠.
- 1:52↗문법“it”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쓴 겁니다.
- 7:06↗문법“It”마지막 문장은 이 모든 내용을 정리하며 강력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 7:11↗문법“It”주어 'It', 즉 디저트를 갈망하는 이 본능은, 'feast-famine cycles', 먹을 게 풍족할 때와 부족할 때가 반복되던 과거에는 우리를 'alive', 살아남게 했습니다.
- 7:23↗문법“It”하지만 'but', 오늘날처럼 언제나 풍족한 'feast-feast' 환경에서는 오히려 우리에게 'toxic', 해롭게 되었다는 거죠. 과거와 현재의 상황을 극명하게 대조하면서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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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문법“fun and exciting”문법 포인트를 볼까요? 'fun and exciting'처럼 'and'는 비슷한 성격의 단어들을 나란히 연결해줘요.
- 1:59↗문법“fun and exciting”여기서는 'fun'과 'exciting'이라는 형용사 두 개를 짝지어서 '그날'이 어떤 날인지 더 풍부하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 4:08↗문법“parents or grandparents”이번 문법은 주어를 살펴볼게요. 'parents or grandparents'처럼 'or'는 'A 또는 B'라는 뜻으로 두 단어를 연결해요. 여기서는 부모님 또는 조부모님, 둘 중 한쪽이 가져왔다는 의미로 주어 자리에 나란히 쓰였네요.
- 6:04↗문법“So”문장 맨 앞에 나온 'So'에 주목해볼까요? 'So'는 '그래서'라는 뜻으로, 앞 내용이 원인, 뒷 내용이 결과일 때 쓰는 연결어예요.
- 6:15↗문법“So”나무에 스쿨 콘이 다 익어서 준비가 됐다는 게 원인, 그래서 아이들이 스쿨 콘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게 결과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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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트래킹 컴퓨터의 원리와 유용성
- 4:26↗문법“contact lenses or glasses”이 문장에서는 'or'라는 단어가 'contact lenses'와 'glasses'라는 두 개의 명사를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 4:35↗문법“contact lenses or glasses”이렇게 'and', 'but', 'or' 같은 말들은 앞뒤에 비슷한 모양의 단어나 문장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 5:42↗문법“and”이 문장에서도 'and'가 중요한 역할을 해요. 'must'라는 조동사 뒤에 'perform'과 'use'라는 동사 두 개를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의사들이 '해야 하는' 일이 두 가지라는 걸 보여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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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의 우연한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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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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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암호의 발명과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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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올림픽 예술 경연의 역사와 폐지
- 1:28↗문법“both athletes and artists”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하나 나와요. 바로 `both A and B` 구조인데요. 'A와 B 둘 다'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함께 묶어서 말할 때 쓰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 1:39↗문법“both athletes and artists”여기서는 `athletes`와 `artists`를 묶어주고 있네요.
- 3:26↗문법“literature, music, painting, sculpture, and architecture”이렇게 여러 가지를 나열할 때 쓰는 문법 규칙이 있어요. 바로 '병렬 구조'인데요. 어려운 말이 아니라, 비슷한 종류의 단어들을 쉼표로 쭉 연결하고 마지막에만 `and`를 붙여주는 거예요.
- 3:40↗문법“literature, music, painting, sculpture, and architecture”여기서는 문학, 음악, 회화 같은 명사들을 나란히 세워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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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텔라 춤의 기원과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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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특별한 서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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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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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가정과 상황적 아이러니
- 3:39↗문법“Stand”이 문장은 주어 없이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는 명령문이죠? 'Stand' 그리고 'ask' 두 가지를 명령하고 있어요. 이렇게 'and'는 똑같은 모양의 단어를 나란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 3:53↗문법“Stand”이걸 병렬 구조라고 부릅니다. '서서, 그리고 물어봐라'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 6:52↗문법“He”아까 봤던 병렬 구조가 또 나왔네요! 이번엔 주어 'He'가 한 두 가지 행동, 'entered'와 'asked'를 'and'로 연결하고 있어요. 둘 다 똑같이 과거형으로 모양을 맞춰준 것 보이죠?
- 7:07↗문법“He”이렇게 하면 문장이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워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3
소녀의 재치와 할머니의 흰머리
- 0:27↗어휘“gray hairs”두 번째 표현은 'gray hairs'입니다. 바로 '흰머리'를 뜻해요. 이 흰머리 때문에 엄마와 딸 사이에 재미있는 대화가 시작된답니다.
- 0:39↗어휘“silly”다음은 'silly'라는 표현이에요. '어리석은' 또는 '바보 같은'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아이의 순진하고 엉뚱한 질문을 표현하는 데 쓰였어요.
- 3:27↗문법“and”이 문장에서는 'and'를 중심으로 동사 두 개가 연결된 구조를 보세요. 소녀가 한 행동이 'found' 발견했다, 그리고 'asked' 질문했다, 두 가지죠?
- 3:39↗문법“and”이렇게 'and'로 같은 종류의 말을 나란히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해요. 둘 다 과거 시제로 맞춰준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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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오래 붙잡는 것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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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형제자매 관계
- 3:17↗문법“females and their young stay”이 문장의 주어는 'females'와 'their young'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이렇게 주어가 여러 개일 때는 복수로 생각해서 동사에 '-s'를 붙이지 않아요.
- 3:29↗문법“females and their young stay”그래서 'stays'가 아니라 'stay'를 쓴 거랍니다.
- 7:15↗문법“make sure”여기에도 숨어있는 문법이 있어요. 'make sure' 다음에 사실은 두 문장을 연결해주는 접속사 'that'이 숨어있답니다. 이렇게 목적어 역할을 하는 문장을 이끌 때 'that'은 자주 생략돼요.
- 7:28↗문법“make sure”숨어있는 'that'을 찾으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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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귀 크기와 체온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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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 1:57↗문법“creatures found on larger fish”여기서 'creatures found' 부분을 자세히 볼게요. 'found'는 '발견되는'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creatures'를 꾸며주고 있어요.
- 2:07↗문법“creatures found on larger fish”생물들이 스스로 발견하는 게 아니라 발견되는 거니까, 이렇게 과거분사 형태로 뒤에서 설명해주는 거랍니다.
- 3:04↗문법“get cleaned”여기 'get cleaned'라는 표현이 재미있어요. 우리가 보통 수동태는 'be동사+p.p.'로 배우는데, 이렇게 'get+p.p.'를 쓰기도 해요.
- 3:16↗문법“get cleaned”'깨끗해지다'처럼 어떤 상태로 변화하는 느낌을 줄 때 자주 쓴답니다. 물고기들이 청소를 받아서 깨끗한 상태가 되는 거죠.
- 7:39↗문법“so”문장 중간에 있는 'so'는 '그래서'라는 뜻으로, 앞부분이 원인, 뒷부분이 결과가 되는 관계를 만들어줘요. 청소놀래기가 필요하다는 원인 때문에, 일부러 해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오는 거죠. 글의 논리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한 단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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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보동물(물곰)의 극한 생존 능력과 그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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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으로 역경을 극복한 모델
- 1:51↗문법“It 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 and other parts to be very light.”세 번째 문장입니다. 'It caused' 그것이 원인이 되었어요.
- 1:55↗문법“It 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 and other parts to be very light.”무엇의 원인이냐면,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 피부 일부는 어두워지고, 'and other parts to be very light' 다른 부분은 매우 밝아지는 원인이 되었다는 거죠.
- 2:07↗문법“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여기서 'cause'라는 동사는 '목적어가 ~하도록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2:12↗문법“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그래서 'some parts of her skin'이라는 목적어 뒤에 'to be dark'처럼 'to'가 붙은 동사, 즉 to부정사가 온 거랍니다. 목적어의 행동을 설명해주는 거죠.
- 3:57↗문법“She researched many types of makeup and practiced applying it to her skin.”일곱 번째 문장에서는 그녀의 노력이 나타나요.
- 4:01↗문법“She researched many types of makeup and practiced applying it to her skin.”'She researched many types of makeup' 그녀는 많은 종류의 화장품을 연구했고, 'and practiced applying it to her skin' 그것을 피부에 바르는 연습을 했대요.
- 4:11↗문법“and”이 문장에서는 'and'를 사이에 두고 'researched'와 'practiced'라는 두 개의 과거형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4:23↗문법“and”이렇게 같은 모양의 단어를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그녀가 연구하고, 그리고 연습했다는 두 가지 행동을 보여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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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트셔츠 V-스티치의 유래와 변화
- 4:56↗문법“makes clothing wet and uncomfortable”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makes clothing wet and uncomfortable' 구조를 보세요.
- 5:02↗문법“makes clothing wet and uncomfortable”'make'는 목적어인 'clothing'을 'wet and uncomfortable'한 상태로 만든다는 뜻이에요.
- 5:10↗문법“makes clothing wet and uncomfortable”이때 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 자리에는 'uncomfortably' 같은 부사가 아니라 꼭 형용사를 써야 한다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니 기억해두세요!
- 5:41↗문법“that soaked up sweat”방금 문장에서 'that'은 앞에 나온 'extra material'이 어떤 것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명사 뒤에서 그 명사를 꾸며주는 문장을 연결하는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부르죠.
- 5:55↗문법“that soaked up sweat”'that' 바로 뒤에 'soaked up'이라는 동사가 왔으니, 이 'that'은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군요.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10R3
포유류 성별 크기 차이에 대한 통념과 진실
- 2:34↗문법“Darwin”여기서 재미있는 구조가 보여요. 주어는 'Darwin's claim', 다윈의 주장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예요. 'is accepted', 받아들여진다, 그리고 'dominates', 지배한다.
- 2:48↗문법“Darwin”이렇게 'and'를 가운데 두고 동사를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주어 한 명이 두 가지 행동을 하는 셈이죠.
- 4:59↗문법“and”이 문장의 구조는 간단해요. 'and'를 기준으로 앞에도 완전한 문장 하나, 뒤에도 완전한 문장 하나가 있죠? 이렇게 두 문장을 'and' 같은 접속사로 연결해서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을 자주 사용한답니다.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 2:52↗문법“and”이 문장에는 'and'를 사이에 두고 비슷한 모양이 나란히 와 있어요. 바로 'to express'와 'elaborate'인데요, 둘 다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예요.
- 3:06↗문법“and”이렇게 같은 역할을 하는 말을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 6:15↗문법“on building and strengthening”여기서도 'and'가 비슷한 모양을 연결하고 있네요. 전치사 'on' 뒤에 'building'과 'strengthening'이라는 동명사 두 개가 나란히 왔어요.
- 6:27↗문법“on building and strengthening”이렇게 문법적으로 역할이 같은 단어들을 연결해서 문장을 깔끔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 6:48↗문법“more words than are needed”마지막 'more than' 비교 구문이에요. '~보다 더'라는 뜻이죠. 글쓰기에서 필요한 단어들보다 '더 많은 단어들'을 사용해야 한다고 비교하고 있어요. 비교하는 문장은 영어에서 정말 자주 나오니 꼭 익숙해지도록 해요.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 2:49↗문법“is done”이 문장에서는 'is done'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표절은 자기가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행해지는' 거죠?
- 2:57↗문법“is done”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입장에 있을 때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함께 써서 표현해요. 이걸 수동태라고 합니다.
- 7:05↗문법“Musicians”이 문장은 조금 길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주어인 'Musicians'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두 가지 나와요. 바로 'write'와 'think'죠.
- 7:16↗문법“Musicians”이 두 동사가 'and'로 연결되어, 조동사 'can'에 함께 걸리는 거예요. 'can write and (can) think' 이렇게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 8:33↗문법“punishes”이 문장에는 정말 중요한 표현인 'not only A but also B'가 쓰였어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이죠. 여기서 A는 'punishes', B는 'deprives'라는 동사예요.
- 8:46↗문법“punishes”이렇게 A와 B 자리에는 문법적으로 같은 모양의 단어가 짝을 이뤄서 온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2] L2R2
이름이 삶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3R2
이누이트족의 독특한 갈등 해결법
- 1:50↗문법“as well as”이 문장에는 'as well as'라는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인데, 재미있게도 강조하고 싶은 내용 B가 앞에 와요. 그래서 이 문장은 캐나다 북부에 산다는 점을 조금 더 강조하는 뉘앙스랍니다.
- 2:26↗문법“and”이 문장은 'and'를 기준으로 앞과 뒤가 각각 완전한 문장이에요. '사회적 조화는 중요하다'라는 문장과 '공동체는 갈등을 다룬다'라는 문장이죠. 이렇게 'and'가 두 문장을 대등하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 4:31↗문법“shout or complain”이 문장에서는 'or'가 'shout'와 'complain'이라는 두 개의 동사를 연결하고 있어요. 'don't'라는 말에 두 동사가 나란히 걸려서 '소리치지도 않고, 불평하지도 않는다'는 의미를 만들죠.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5:03↗문법“sing and dance, and they make jokes”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and'가 두 번 쓰인 걸 보면 쉬워요. 첫 번째 'and'는 'sing'과 'dance' 동사 두 개를, 두 번째 'and'는 앞 문장 전체와 뒷 문장 전체를 연결하고 있어요.
- 5:19↗문법“sing and dance, and they make jokes”이렇게 연결 규칙만 알면 긴 문장도 문제없죠.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수능딥독 2] L4R1
웃음 전염병의 사례와 원인
- 5:07↗문법“the laughter epidemic”이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주어인 'the laughter epidemic'이 한 행동이 두 가지예요. 바로 'spread', 퍼진 것과 'lasted', 지속된 것이죠.
- 5:19↗문법“the laughter epidemic”이렇게 'and'라는 연결고리가 같은 주어에 걸리는 동사 두 개를 나란히 이어주고 있어요.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 7:08↗문법“Tanzania”아까 봤던 병렬 구조가 또 나왔어요! 주어인 'Tanzania'가 한 일이 두 가지죠?
- 7:16↗문법“Tanzania”'gained independence', 독립을 얻었고, 'and was experiencing a stressful period',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를 겪고 있었어요.
- 7:24↗문법“Tanzania”'and'가 이 두 가지 상황을 깔끔하게 연결해주고 있네요.
- 7:45↗문법“overwhelmed and feeling”이번에는 조금 더 어려운 병렬 구조예요. 'and'가 연결하는 짝꿍이 'overwhelmed'라는 과거분사와 'feeling'이라는 현재분사죠.
- 7:56↗문법“overwhelmed and feeling”형태는 다르지만, 둘 다 주어인 'students'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란히 올 수 있답니다.
[수능딥독 2] L4R2
아이슬란드의 율 라드 크리스마스 전통
- 2:10↗문법“but”여기서는 접속사 'but'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이라는 뜻이죠. 'but' 앞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산타 이야기가, 뒤에는 낯선 율 라드 이야기가 나와요. 이렇게 서로 다른 두 문장을 연결해서 내용을 강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 5:07↗문법“and”이 문장에서는 접속사 'and'가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을 연결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신발을 둔다'는 문장과 '율 라드가 방문한다'는 문장이죠.
- 5:19↗문법“and”이렇게 'and'는 비슷한 중요도를 가진 두 문장을 '그리고'라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해요.
[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0:19↗어휘“the exact opposite”먼저 글을 읽기 전에 핵심 표현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첫 번째는 'opposite'이에요. '정반대'라는 뜻이죠. 이 글에서는 '아는 것이 힘'이라는 통념과 연구 결과가 정반대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 1:43↗문법“an old saying that “knowledge is power,””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an old saying' 다음에 나오는 'that' 보이나요?
- 1:49↗문법“an old saying that “knowledge is power,””이 'that'은 앞에 나온 '옛말'이라는 단어의 내용이 정확히 무엇인지, 즉 'knowledge is power'라는 것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59↗문법“an old saying that “knowledge is power,””이렇게 명사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접속사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2] L5R2
브라질 뱀 섬의 유래와 위험성
[수능딥독 2] L5R3
마찰의 원리, 효과, 이점
- 2:46↗문법“This”이 문장에서는 주어 'This' 하나가 두 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slows', 속도를 늦추고, 'creates', 만들어내죠. 이렇게 'and'를 가운데 두고 동사를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3:01↗문법“This”주어가 3인칭 단수라서 두 동사 모두에 '-s'가 붙은 것도 확인해두세요!
- 9:12↗문법“Different styles”마지막으로 문법 구조 한번 더 볼게요. 주어 'Different styles'가 동사 'produce'와 'will prevent' 두 가지 행동을 하죠. 이렇게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가 또 나왔네요.
- 9:27↗문법“Different styles”글을 쓸 때 아주 자주 사용하는 구조이니 꼭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수능딥독 2] L6R3
수면 중 지각적 분리의 원리와 기능
[수능딥독 2] L7R1
닫힌 자막(CC)과 일반 자막의 차이점
[수능딥독 2] L7R2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 2:08↗문법“videos, voice recordings, and images”이 문장에서는 문법적으로 재미있는 구조가 있어요. 'videos, voice recordings, and images'처럼 비슷한 단어들을 콤마로 연결하고 마지막에만 'and'를 붙여서 나열하고 있죠?
- 2:24↗문법“videos, voice recordings, and images”이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이렇게 쓰면 문장이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아진답니다.
- 7:03↗문법“and”이 문장도 'and'를 기준으로 비슷한 구조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바로 'to keep'와 '(to) be aware of'가 연결된 거죠.
- 7:14↗문법“and”진짜 주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두 개가 나란히 온 건데, 반복되는 두 번째 'to'는 보통 생략한답니다. 이렇게 병렬 구조를 찾으면 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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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수능딥독 2] L8R1
환경 용어 이해와 대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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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개체수 감소와 보호 필요성
- 1:30↗문법“car windshields”이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 구조가 숨어 있어요. 주어인 'car windshields'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죠. 바로 'get'과 'need'예요.
- 1:41↗문법“car windshields”이렇게 'and'를 사이에 두고 같은 역할을 하는 말을 나란히 놓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 4:09↗문법“pollination, disease control, and the breakdown of waste”이 문장처럼 여러 가지를 나열할 때도 '병렬 구조'가 쓰여요.
- 4:14↗문법“pollination, disease control, and the breakdown of waste”'pollination', 'disease control', 'the breakdown of waste' 이 세 가지가 모두 명사 형태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4:23↗문법“pollination, disease control, and the breakdown of waste”이렇게 쉼표와 'and'를 사용해서 같은 종류의 단어들을 쭉 나열할 수 있답니다.
- 5:27↗문법“must be made”문법을 살펴볼까요? 'must be made'라는 표현이 보이죠? 주어인 'efforts', 노력은 스스로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be made'라는 수동태를 썼어요.
- 5:42↗문법“must be made”여기에 '~해야 한다'는 뜻의 'must'가 합쳐져서 '반드시 만들어져야 한다'는 강한 의미가 된 거랍니다.
- 7:24↗문법“must”이 문장에도 병렬 구조가 있어요. 'must'라는 조동사 뒤에 'recognize'와 'take'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죠. 우리가 해야 할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보여주는 거예요.
- 7:39↗문법“must”조동사 뒤에는 항상 동사원형을 쓴다는 규칙도 다시 한번 기억해둡시다!
[수능딥독 2] L8R3
기후 위기의 진짜 원인: 소비자 책임
- 1:47↗문법“pumping out”이 문장에서 재미있는 구조를 하나 발견할 수 있어요. 세 가지 산업을 설명할 때 보세요. 'pumping out', 'burning down', 그리고 'producing'.
- 1:57↗문법“pumping out”모두 동사에 -ing를 붙인 똑같은 모양으로 나란히 서 있죠? 이렇게 형태를 맞춰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덕분에 긴 문장이지만 리듬감 있고 명확하게 읽히는 거랍니다.
- 6:32↗문법“use and throw away”여기서도 병렬 구조가 쓰였어요. 이번엔 동사네요. 'and'를 사이에 두고 'use'와 'throw away'라는 두 개의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6:45↗문법“use and throw away”주어인 'we'가 하는 두 가지 행동, '사용하고 버린다'를 깔끔하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 1:59↗문법“but”여기서 'but'은 두 개의 문장을 이어주고 있어요. 앞에는 '뒤죽박죽이다'라는 내용, 뒤에는 '단어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내용. 이렇게 서로 반대되는 이야기를 나란히 연결할 때 'but'을 사용한답니다.
- 2:15↗문법“but”문장이 길어져도 'but'을 기준으로 나누어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 8:08↗문법“but”두 번째 문장에서 봤던 'but'이 여기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앞부분의 '확률이 매우 낮다'는 현실과, 뒷부분의 '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but'이 연결하면서 이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 8:23↗문법“but”'but'이 나오면 앞뒤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읽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수능딥독 2] L9R2
올리브 나무의 다층적 의미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 1:54↗문법“seem extreme”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seem'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와요. 그래서 'extreme'이 온 거죠.
- 2:03↗문법“seem extreme”'극단적으로 보인다'고 해서 'extremely'라는 부사를 쓰면 안된답니다. 이건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예요!
- 4:10↗문법“and”이 문장에서는 'and'가 중요한 역할을 해요. 조동사 'can' 뒤에 'identify'와 'suggest'라는 동사 두 개를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 4:22↗문법“and”'병을 찾아낼 수 있고, 그리고 치료법을 제안할 수 있다' 이렇게요.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하는데, 문장을 깔끔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 2:26↗문법“cool colors and small, quick brushstrokes”이 문장에서는 'and'의 쓰임을 눈여겨볼까요? 'and'는 문법적으로 비슷한 것들을 나란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 2:36↗문법“cool colors and small, quick brushstrokes”여기서는 'used', 즉 사용한 것 두 가지, 'cool colors'와 'small, quick brushstrokes'를 연결하고 있죠. 이렇게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6:18↗문법“sixties, and he could”이 긴 문장의 구조를 볼까요? 쉼표와 'and'를 기준으로 앞뒤에 완전한 문장이 하나씩 있어요. 이렇게 'and'는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서, 일어난 일들을 차례대로 설명해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 7:34↗문법“blurry and covered”여기서도 'and'가 무언가를 연결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주어인 '일본식 다리'의 상태를 설명하는 말, 즉 보어 두 개를 연결하고 있어요.
- 7:45↗문법“blurry and covered”첫 번째는 '흐릿한'이라는 뜻의 'blurry', 두 번째는 '덮여있는'이라는 뜻의 'covered'죠. 이렇게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말들도 'and'로 나란히 연결할 수 있답니다.
[수능딥독 3] L10R2
건포도 빵 비유로 본 우주 팽창
- 3:17↗문법“but”이 문장은 'but'이라는 접속사를 가운데 두고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연결된 구조예요. 앞에는 '물리학이 설명한다'는 긍정적인 내용, 뒤에는 '하지만 너무 어렵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오면서 서로 반대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 4:33↗문법“Think of”이 문장은 'Think of'라는 명령으로 시작하면서, 'and'를 사이에 두고 두 가지를 나란히 설명하고 있어요.
- 4:42↗문법“Think of”'은하를 건포도로', 그리고 '반죽을 우주 공간으로' 생각하라는 두 가지 명령이 짝을 이루고 있는 거죠. 이런 구조를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 2:43↗문법“these currencies”이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주어인 'these currencies'가 두 가지 행동을 해요. 첫째, 'exist' 존재하고, 둘째, 'carry' 지니고 있죠.
- 2:54↗문법“these currencies”이렇게 하나의 주어가 하는 여러 행동을 'and'로 나란히 연결해주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해요. 문장이 깔끔해지죠?
- 4:57↗문법“but by multiple smaller institutions”이 문장에는 'not A but B'라는 유용한 패턴이 숨어 있어요.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비교하며 강조할 때 아주 좋아요.
- 5:08↗문법“but by multiple smaller institutions”여기서는 규제하는 주체가 '은행이나 정부가 아니라, 여러 소규모 기관들이다'라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죠.
- 6:30↗문법“by how many people are willing to”문법적으로 보면, 'by'라는 전치사 뒤에 'how'로 시작하는 긴 덩어리가 왔어요.
- 6:38↗문법“by how many people are willing to”원래는 'How many people...?' 같은 질문이었는데, 문장 안으로 쏙 들어오면서 순서가 '의문사, 주어, 동사' 순으로 바뀌었어요.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한답니다.
[수능딥독 3] L1R1
문학 기법으로서의 복선과 그 기능
- 6:17↗문법“It”방금 말한 것처럼, 이 문장의 주어 'It'은 대명사예요. 앞에 나온 명사를 대신하는 말이죠. 여기서는 바로 'Foreshadowing', 복선을 가리키고 있어요.
- 6:29↗문법“It”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
- 6:55↗문법“to stay engaged and think critically”이 문장에서는 'and'가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연결하고 있어요. 바로 'to stay engaged'와 'think critically'죠.
- 7:06↗문법“to stay engaged and think critically”원래는 'to think'라고 써야 하지만, 이렇게 'and'로 연결될 때는 반복되는 'to'를 생략할 수 있답니다. 독자들이 하는 두 가지 행동을 묶어서 보여주는 구조예요.
[수능딥독 3] L1R2
캘리포니아 골드러시의 양면성
[수능딥독 3] L2R1
아틀란티스 이야기의 기원과 의의
- 3:49↗문법“the islan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주어는 'the island'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예요. 'was destroyed' 파괴되었다, 그리고 'sank' 가라앉았다.
- 4:00↗문법“the island”이렇게 'and'를 사이에 두고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해요. 덕분에 문장이 훨씬 간결하고 자연스러워졌죠?
- 5:08↗문법“whether Plato’s story was based on history or was a work of fiction”이 문장에서는 'whether'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해요. '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문장 안에서 하나의 긴 덩어리를 만들어요.
- 5:18↗문법“whether Plato’s story was based on history or was a work of fiction”여기서는 'debate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무엇을' 논쟁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죠. 역사인지, 아니면 허구인지, 그 두 가지 선택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수능딥독 3] L2R3
언어의 지속적인 변화와 진화
[수능딥독 3] L3R1
유머 발생 조건: 온건한 위반 이론
- 2:23↗문법“some things but not others”이 문장에서는 'some things but not others'라는 표현을 눈여겨볼까요? 'A but not B' 구조는 'A는 맞지만 B는 아니다'라고 대조할 때 아주 유용해요.
- 2:35↗문법“some things but not others”원래는 'but we do not laugh at others'라고 길게 써야 하는데, 반복되는 말을 쏙 빼고 'but not others'라고만 간단하게 표현한 거랍니다.
- 6:15↗문법“threatening or offensive”여기 'threatening or offensive' 부분을 볼까요? 'or'라는 접속사는 '또는, 혹은' 이라는 뜻으로 비슷한 종류의 단어를 나란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 6:27↗문법“threatening or offensive”여기서는 'threatening'과 'offensive'라는 두 개의 형용사를 연결해서, 위협적이거나 또는 불쾌하거나 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안 된다는 의미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죠.
- 10:30↗문법“both seriously threatening and offensive”마지막으로 'both A and B'라는 표현을 볼게요. 'A와 B 둘 다'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모두 강조하고 싶을 때 쓰는 유용한 표현이에요.
- 10:40↗문법“both seriously threatening and offensive”여기서는 위협적이기도 하고(A), 불쾌하기도 한(B) 두 가지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네요.
[수능딥독 3] L3R2
공감 격차와 자기 행동 예측의 어려움
- 6:27↗문법“When faced”여기서도 'When faced'라는 짧은 표현이 나왔네요. 아까 봤던 분사구문이랑 비슷한데, 이번엔 수동의 의미가 담겨 있어요. 원래 문장은 'When they are faced...'였겠죠.
- 6:40↗문법“When faced”주어인 사람들이 상황을 마주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거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faced'를 쓴 거랍니다.
- 9:29↗문법“between our perceived actions and our actual behavior”마지막 문법 포인트! 'between A and B'라는 표현은 'A와 B 사이에'라는 뜻이죠. 이 표현을 쓸 때는 A와 B 자리에 문법적으로 비슷한 모양의 짝꿍을 데려와야 해요.
- 9:42↗문법“between our perceived actions and our actual behavior”이 문장에서는 'our perceived actions'와 'our actual behavior'라는 두 개의 명사구가 짝을 이루고 있네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수능딥독 3] L3R3
수요의 법칙과 기펜재의 역설
[수능딥독 3] L4R1
인간의 사회적 동조 경향
- 3:39↗문법“Keeping quiet and following the group”이 문장의 주어는 두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Keeping quiet'와 'following the group'이죠. 둘 다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 형태예요.
- 3:51↗문법“Keeping quiet and following the group”이렇게 'and'를 사이에 두고 같은 모양의 단어나 구절을 나란히 쓰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문장이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보이죠?
- 4:18↗문법“for correctness”여기서 정말 중요한 표현이 나와요. 바로 'not A but B' 구조예요.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이죠.
- 4:25↗문법“for correctness”여기서는 'for correctness', 정확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to be a part of a group', 그룹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뒷부분을 강조하고 있어요.
[수능딥독 3] L4R2
상호성의 원칙을 이용한 마케팅
[수능딥독 3] L4R3
한국의 인구 데드 크로스 현상
[수능딥독 3] L5R1
귀여움 공격성의 원인과 기능
[수능딥독 3] L5R2
열팽창의 원리와 공학적 적용
- 3:02↗문법“move faster and spread out”여기서 'and'는 'move faster'와 'spread out'이라는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입자들이 하는 두 가지 행동을 깔끔하게 묶어주는 거죠.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 4:38↗문법“allow such structures to”여기서 'allow'라는 동사는 아주 중요해요. 'allow 목적어 to 동사' 형태로 쓰여서, '목적어가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을 만들어요. 신축 이음 장치가 구조물이 늘어나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거죠.
[수능딥독 3] L5R3
감각의 한계와 정확한 온도 측정
- 6:51↗문법“this difference, not the difference in temperature”이 문장의 'A, not B' 구조는 정말 자주 쓰여요. 'B가 아니라 A'라고 해석하면 되는데요, 말하고 싶은 진짜 정보인 A를 강조하는 효과가 있어요. 여기서는 '온도 차이가 아니라!
- 7:04↗문법“this difference, not the difference in temperature”에너지 전달률 차이야!'라고 확실하게 못을 박아주는 거죠.
- 7:37↗문법“rather than”여기 나온 'rather than'이라는 표현도 알아두면 아주 유용해요. 'B라기보다는 A'라는 뜻으로, B가 아니라 A를 선택하거나 강조할 때 써요. 앞에서 봤던 'A, not B'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셈이죠.
- 7:51↗문법“rather than”우리가 측정해야 할 것은 에너지 전달률이 아니라 진짜 온도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네요.
- 9:13↗문법“, which contains”여기서 문법적으로 아주 중요한 점이 있어요. 바로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ich'예요. 이렇게 콤마와 함께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앞에서부터 쭉 이어서 '그리고 그것은 ~하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9:27↗문법“, which contains”또 한 가지! 이 자리에는 절대로 'that'을 쓸 수 없다는 것,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6R1
간헐천의 형성 원리와 특징
[수능딥독 3] L6R2
탁란 조류의 생존 전략과 숙주의 대응
- 1:24↗문법“Unlike most birds”자, 첫 번째 문장이에요.
- 1:26↗문법“Unlike most birds”'Unlike most birds', 대부분의 새들과는 달리, 'parasitic birds', 이 탁란조들은 'do not simply build their own nests', 단순히 자기 둥지를 짓고 'and lay eggs in them', 그 안에 알을 낳지 않는다고 하네요.
- 1:41↗문법“Unlike most birds”평범한 새들과는 시작부터 다르다는 점을 확실히 보여주죠?
- 1:46↗문법“build their own nests and lay eggs”이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 규칙이 있어요. 바로 'build'와 'and' 뒤에 'lay'가 연결되는 구조예요. 이걸 '병렬 구조'라고 부르는데, 'and'가 비슷한 성격의 단어 두 개를 나란히 이어주는 거예요.
- 2:03↗문법“build their own nests and lay eggs”여기서는 '둥지를 짓다'와 '알을 낳다'라는 두 행동이 연결된 거죠.
- 6:49↗문법“They will also”숙주 새의 방어 전략이 또 있을까요? 아홉 번째 문장을 봅시다.
- 6:55↗문법“They will also”'They will also', 그들은 또한 'remove unfamiliar eggs', 낯선 알을 치워버리거나, 'or move to another nest', 아예 다른 둥지로 이사를 가버리기도 한대요.
- 7:07↗문법“They will also”정말 필사적이네요.
- 7:09↗문법“or”이 문장에도 아까 봤던 병렬 구조가 또 나왔어요! 이번에는 'or'를 사이에 두고 'remove'와 'move'라는 두 동사가 조동사 'will'에 함께 연결되어 있죠.
- 7:22↗문법“or”'알을 치울 것이다' 또는 '이사를 갈 것이다' 이렇게 두 가지 선택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수능딥독 3] L6R3
나이에 따른 호기심 감소와 뇌 발달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 1:47↗문법“fight mythical creatures, explore distant planets, and even destroy famous landmarks”이 문장의 구조를 잘 보세요. 주어인 'Characters'가 하는 행동이 'fight', 'explore', 'destroy' 이렇게 세 가지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1:59↗문법“fight mythical creatures, explore distant planets, and even destroy famous landmarks”이렇게 비슷한 역할을 하는 말들을 같은 형태로 쭉 나열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문장이 깔끔해지고 리듬감이 생기죠.
- 7:00↗문법“more user-friendly and efficient than screens of other colors”마지막 비교하는 표현이에요. 'more ... than ...'은 '~보다 더 ...한' 이라는 뜻이죠. 여기서는 그린 스크린이 다른 색 스크린보다 더 사용자 친화적이고 효율적이라고 비교하고 있어요.
- 7:14↗문법“more user-friendly and efficient than screens of other colors”비교급은 영어에서 정말 자주 쓰이니 꼭 익혀두세요.
[수능딥독 3] L7R3
ICT 발전이 관광 산업에 미친 영향
- 2:38↗문법“competitiveness, and they are offering”이 문장은 구조가 재미있어요. 'and'라는 접속사를 중심으로 앞에도 '주어+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 뒤에도 '주어+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2:50↗문법“competitiveness, and they are offering”이렇게 비슷한 모양의 문장을 나란히 놓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 3:52↗문법“They”이 문장 앞부분을 잘 보세요. 주어는 'They' 하나인데, 동사가 'are'와 'offer'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4:02↗문법“They”'그것들은 ~이다 그리고 ~을 제공한다' 처럼 한 주어가 하는 두 가지 동작이나 상태를 나란히 설명하는 거죠. 이것도 병렬 구조의 한 종류랍니다.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 5:12↗문법“These hard disks”이 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는 'These hard disks'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가 나와요. 'produce' (만들어내다) 그리고 'require' (필요로 하다).
- 5:23↗문법“These hard disks”이 두 동사를 'and'라는 연결고리가 나란히 묶어주고 있는 거죠.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주어 하나가 여러 행동을 할 때 쓰는 아주 유용한 구조랍니다.
- 6:41↗문법“every time”이 문장의 'every time'이라는 표현은 'whenever'처럼, '~할 때마다'라는 뜻을 가진 접속사 역할을 해요.
- 6:50↗문법“every time”'time'이 시간이란 뜻의 명사 같지만, 여기서는 뒤에 'you stream a video...'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하나의 덩어리로 쓰인 거죠. 아주 유용한 표현이니 기억해두면 좋겠죠?
[수능딥독 3] L8R2
기후 변화가 날씨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 1:36↗문법“causing Arctic ice to melt and bringing”이 문장의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까요? 'is causing' 그리고 'and bringing' 처럼 -ing 형태가 나란히 쓰였죠?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1:47↗문법“causing Arctic ice to melt and bringing”주어인 'Climate change'가 하고 있는 두 가지 행동을 'and'로 깔끔하게 연결해준 거랍니다.
- 7:19↗문법“can”이 문장 구조도 간단해요. 'can'이라는 조동사 뒤에 'decrease'와 'weaken'이라는 동사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죠?
- 7:31↗문법“can”'can decrease' 그리고 'can weaken'인데, 공통된 'can'을 한 번만 써준 거예요. 이렇게 하면 문장이 훨씬 깔끔해진답니다.
[수능딥독 3] L9R1
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 5:12↗문법“the rise in sea levels and climate change have”이번 문장의 주어는 'the rise in sea levels'와 'climate change'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5:21↗문법“the rise in sea levels and climate change have”이렇게 주어가 'A and B' 형태일 때는 두 개 이상, 즉 복수로 생각해서 동사도 복수형을 써야 해요. 그래서 'has'가 아니라 'have'를 쓴 거랍니다. 간단하지만 자주 나오는 규칙이에요.
- 7:33↗문법“to preserve, restore, and promote”여기서 'to preserve, restore, and promote'처럼 동사원형이 콤마와 'and'로 나란히 연결된 구조를 '병렬 구조'라고 해요.
- 7:43↗문법“to preserve, restore, and promote”원래는 'to preserve, to restore, and to promote'인데, 반복되는 'to'는 보통 생략해서 문장을 더 깔끔하게 만들어준답니다.
- 7:53↗문법“to preserve, restore, and promote”세 가지 목표가 동등하게 나열되어 있다는 걸 보여주죠.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 2:42↗문법“is that”문장 구조를 보면 'theory is that...' 이렇게 되어있죠? 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만들어줘요.
- 2:55↗문법“is that”그래서 '이론은 ~라는 것이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는 거랍니다.
- 4:59↗문법“feel tickled”여기 'you feel tickled'라는 표현을 보세요. 내가 간지럽히는 게 아니라 간지러움을 '느끼는' 거죠? 이렇게 감정을 느낄 때는 'feel' 다음에 '-ed'가 붙은 과거분사 형태를 써서 표현해요.
- 5:26↗문법“this”문장 구조를 잘 보면, 주어 'this' 하나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helped'와 'protected'죠.
- 5:34↗문법“this”'and'라는 연결고리가 두 동사를 이어주면서, 둘 다 똑같이 과거 형태로 짝을 맞춰주고 있답니다.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수능딥독 3] L9R3
날씨 예측과 현대 문명의 관계
[자이스토리 기본] C01
균형 잡힌 제스처 소통의 중요성
- 4:15↗문법“make others feel”문법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make others feel' 부분이에요.
- 4:21↗문법“make others feel”'make'가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뒤에 오는 동사를 'feel'처럼 원래 형태 그대로, 즉 동사원형으로 써야 해요. 'to feel'이나 'feeling'이라고 쓰면 틀린답니다.
- 4:37↗문법“make others feel”'make, have, let' 삼총사는 꼭 기억해두세요!
- 7:29↗문법“highlight”여기서 'highlight ..., not overshadow ...' 구조를 주목해볼까요? 'B가 아니라 A'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대조하는 'A not B' 구문이에요.
- 7:40↗문법“highlight”이때 'highlight'와 'overshadow'는 둘 다 동사원형으로 형태가 똑같죠? 이렇게 나란히 연결되는 말의 형태를 맞춰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2
개인별 에너지 최고점을 활용한 과업 관리
- 0:28↗어휘“demanding tasks”두 번째 표현은 'demanding tasks'입니다. 'demand'가 '요구하다'라는 뜻이니까,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일, 즉 '힘든 과업'을 말해요.
- 0:40↗어휘“demanding tasks”우리가 에너지가 넘칠 때 바로 이런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고 글에서 이야기할 거예요.
- 0:45↗어휘“schedule”세 번째는 동사로 쓰인 'schedule'이에요. 명사로는 '시간표'나 '일정'이지만, 여기서는 '일정을 짜다'라는 행동을 나타내죠. 힘든 일의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이 글의 핵심 해결책이랍니다.
- 3:35↗문법“achieve more, and feel confident”이 문장에서는 'and'가 만드는 병렬 구조를 눈여겨봐야 해요. 'You will' 다음에 'achieve more'가 나오고, 'and' 뒤에 'feel confident'가 나왔죠?
- 3:49↗문법“achieve more, and feel confident”이렇게 'and'는 문법적으로 똑같은 모양의 단어나 구를 나란히 연결해준답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will'에 동사원형인 'achieve'와 'feel'이 사이좋게 연결된 거예요.
- 6:52↗문법“but”이 문장에서는 'but'이 어떻게 쓰였는지 살펴봅시다.
- 6:57↗문법“but”'For some' 즉, 어떤 사람들의 경우를 먼저 이야기하고, 'but' 뒤에 'for others', 다른 사람들의 경우를 이야기하며 서로 다른 점을 보여주고 있죠?
- 7:10↗문법“but”이렇게 'but'은 대조되는 내용을 연결해서 글의 의미를 분명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3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자이스토리 기본] C04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 1:51↗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if'로 시작하는 문장이 'and'를 사이에 두고 두 번 나왔어요.
- 1:59↗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if students are quiet enough' 그리고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 이렇게요.
- 2:05↗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만약 ~하고, 또 만약 ~하다면' 이라고 두 가지 조건을 나란히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구조랍니다.
- 3:15↗문법“or”여기서 'or'가 하는 역할을 보세요. 'You can use...'라는 완전한 문장과 'you can choose...'라는 또 다른 완전한 문장을 동등하게 연결해주고 있어요.
- 3:28↗문법“or”이렇게 'or'는 두 가지 선택지를 나란히 보여줄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4:11↗문법“are prepared for class and have taught”이 문장에서도 'and'가 중요한 역할을 해요.
- 4:15↗문법“are prepared for class and have taught”'if' 조건 안에 'you are prepared', 당신이 준비되고, 'and have taught', 그리고 가르쳤다면, 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해야 할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묶어주고 있어요.
- 4:25↗문법“are prepared for class and have taught”이 두 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는 뜻이죠.
[자이스토리 기본] C05
집안일을 활용한 운동 통합
- 5:24↗문법“washing dishes or taking out the trash”이 문장에서는 'Whether A or B'라는 유용한 표현이 쓰였어요. 'A이든 B이든 상관없이'라는 뜻이죠. 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것은 A와 B의 형태를 똑같이 맞춰주는 거예요.
- 5:38↗문법“washing dishes or taking out the trash”'washing dishes'와 'taking out the trash'처럼 둘 다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로 나란히 놓았죠? 이렇게 짝을 맞춰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 6:59↗문법“practice squats”이 문장은 '~해라'고 말하는 명령문이에요. 그런데 두 가지를 제안하고 있죠? 'practice squats'와 'engage in... push-ups' 이 두 가지를 'or'로 연결했어요.
- 7:13↗문법“practice squats”여기서도 병렬 구조가 쓰였네요! 'practice'와 'engage' 둘 다 동사의 원래 모습, 즉 동사원형으로 시작해서 문장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어요.
[자이스토리 기본] C06
긍정적 문장 쓰기를 통한 자기 변화
- 4:10↗문법“that you face and deal with”이 문장에서는 'that' 이하를 자세히 볼게요. 'that'은 앞에 나온 'challenges'가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22↗문법“that you face and deal with”그런데 그 안을 보면 'you face and deal with'라고 동사가 두 개 있죠? 'and'가 'face(직면하다)'와 'deal with(다루다)'를 똑같은 형태로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는 거예요.
- 4:35↗문법“that you face and deal with”이걸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7
정리정돈이 정신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 1:24↗문법“Having a messy room”여기서 중요한 문법 하나! 문장이 'Having'이라는 동사-ing 형태로 시작하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고 주어로 쓰는 걸 '동명사 주어'라고 불러요.
- 1:35↗문법“Having a messy room”'지저분한 방을 갖는 것'이라는 하나의 덩어리가 주어인 셈이죠.
- 2:50↗문법“One of the professional tidying experts says”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One of the' 다음에는 'experts'처럼 여러 개를 나타내는 복수 명사가 와요. 하지만 문장 전체의 진짜 주어는 '전문가들'이 아니라 그중 '한 명', 즉 'One'이랍니다.
- 3:06↗문법“One of the professional tidying experts says”그래서 동사도 'say'가 아니라 's'를 붙인 'says'를 쓴 거예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5:01↗문법“clean up”마지막 문법 포인트! 이 문장은 'clean up', 'organize', 'arrange' 처럼 동사 원형으로 시작하는 명령문이에요. 이렇게 여러 개의 명령을 콤마(,)와 'and'로 연결할 수 있답니다.
- 5:17↗문법“clean up”그리고 '명령문, then ...' 구조는 '~해라, 그러면 ...할 것이다'라는 뜻으로 쓰여요. 아주 유용한 표현이니 꼭 알아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8
영재 자녀에 대한 과도한 자랑의 위험성
- 5:05↗문법“expectations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live up to”문장이 조금 길죠? 'expectations' 뒤에 'that'이 보이네요.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 'expectations'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어떤 기대?
- 5:18↗문법“expectations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live up to”'that they may not be able to live up to', 그들이 부응하지 못할 수도 있는 기대. 이렇게 명사 뒤에 'that'이 나오면 뒤따라오는 설명과 연결해주는 다리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자이스토리 기본] C09
독자의 사고를 유도하는 글쓰기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 1:17↗문법“by our words and our actions”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 1:20↗문법“by our words and our actions”'by our words and our actions' 부분을 보면, 'and'라는 연결고리가 'our words'와 'our actions'를 똑같은 모양으로 나란히 이어주고 있죠?
- 1:32↗문법“by our words and our actions”이렇게 같은 역할을 하는 말들을 짝지어 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2:32↗문법“from hearing and from overhearing”이 문장에서도 아까 봤던 병렬 구조가 또 나왔네요! 이번에는 'and'가 'from hearing'이라는 덩어리와 'from overhearing'이라는 덩어리를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 2:46↗문법“from hearing and from overhearing”이렇게 같은 모양의 덩어리끼리 짝을 지어주는 거죠.
- 5:10↗문법“seeing the people around them act on”여기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seeing the people... act on' 부분을 보면, '보다'라는 뜻의 'see' 뒤에 '사람들이 행동하다'라는 내용이 이어지죠?
- 5:20↗문법“seeing the people around them act on”이렇게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는, 누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동사를 원래 모습 그대로, 즉 동사원형으로 써준답니다.
- 7:17↗문법“and”이 문장이 길어진 이유는 바로 'and' 때문이에요. 'and'가 두 개의 아주 긴 덩어리를 연결하고 있거든요.
- 7:26↗문법“and”첫 번째 덩어리는 '다른 사람이 힘들 때 보여주는 연민과 관심', 두 번째 덩어리는 '어려운 결정을 할 때 보여주는 자제력, 용기, 정직함'이죠. 이렇게 긴 내용도 'and'로 나란히 연결할 수 있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2
성공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전략
- 1:30↗문법“You already have a business and you're about to launch your blog”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중간에 'and'라는 단어가 보이죠? 이렇게 'and'는 비슷한 모양의 문장 두 개를 나란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나는 사과를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바나나를 좋아한다'처럼요.
- 1:46↗문법“You already have a business and you're about to launch your blog”여기서는 '사업을 가지고 있다'는 문장과 '블로그를 시작하려 한다'는 문장을 연결하고 있네요.
[자이스토리 기본] C14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
- 1:29↗문법“Meetings”이 문장 구조를 자세히 볼까요? 'Meetings'라는 주어 하나에 'encourage'라는 동사와 'can give'라는 동사구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1:41↗문법“Meetings”이렇게 주어 하나가 두 가지 행동을 할 때 동사를 나란히 써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아주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조랍니다.
- 3:30↗문법“should”이 문장에도 병렬 구조가 숨어있어요. '~해야 한다'는 뜻의 조동사 'should' 뒤에 'create'와 'share'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and'로 나란히 연결됐죠. 해야 할 행동 두 가지를 간결하게 보여주는 거예요.
- 4:10↗문법“allows them to know”여기 나온 'allow'라는 동사도 아주 중요해요. '누가', '무엇을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해준다는 뜻인데요. 목적어 뒤에 오는 행동은 꼭 'to'를 붙여서 'to 부정사' 형태로 써줘야 한답니다.
- 4:24↗문법“allows them to know”'allow them to know' 처럼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규칙이에요!
[자이스토리 기본] C15
학교 교육 이후의 자발적 성장
- 3:59↗문법“as if”문법 하나 더 볼게요. 'as if'라는 표현은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뜻이에요.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런 척하거나 그렇다고 생각할 때 쓰는 말이죠.
- 4:10↗문법“as if”이 문장에서는 배움의 여정이 대학에서 끝나지 않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요.
- 4:43↗문법“They”이 긴 문장의 뼈대를 한번 볼까요? 주어 'They'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have checked'가 첫 번째 동사, 그리고 'and' 뒤에 'lack'가 두 번째 동사죠.
- 4:57↗문법“They”이렇게 'and' 같은 접속사가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나 구를 나란히 연결해주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문장이 길고 복잡해 보일 때 이런 구조를 찾으면 해석이 훨씬 쉬워진답니다.
- 6:57↗문법“you need to”여기서도 병렬 구조가 보이네요! 'you need to' 다음에 동사원형 'commit'과 'devote'가 'and'로 연결되어 있죠?
- 7:06↗문법“you need to”'성장에 전념해야 하고, 또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는 두 가지 행동을 모두 해야 한다는 의미예요. 이렇게 구조를 파악하면 문장의 의미가 더 명확하게 들어온답니다.
- 7:42↗문법“stop progressing”마지막 문법 포인트! 'stop progressing'을 봅시다. 'stop'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오면 '~하는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에요.
- 7:53↗문법“stop progressing”만약 'stop to progress'라고 쓰면 '발전하기 위해서 하던 일을 멈추다'라는 전혀 다른 뜻이 되니까, 꼭 구별해서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16
말하기와 글쓰기의 표현 방식 차이
[자이스토리 기본] C17
작은 성공의 연쇄 효과
[자이스토리 기본] C18
교사의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D01
생각과 행동의 양방향적 관계
[자이스토리 기본] D02
기술 발전의 숨겨진 대가
- 2:13↗문법“have been pushed aside”여기서 'have been pushed aside'라는 형태를 주목해볼까요? 생계 수단이 스스로 무언가를 민 게 아니라, 발전에 의해 '밀려난' 거죠?
- 2:23↗문법“have been pushed aside”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할 때 쓰는 말을 '수동태'라고 해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밀려나 왔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와 합쳐서 쓴 거랍니다.
- 3:41↗문법“physical pain, disability, or chronic disease”이 문장에서는 'physical pain', 'disability', 'or chronic disease' 처럼 비슷한 단어들이 콤마와 'or'로 연결되어 있어요.
- 3:52↗문법“physical pain, disability, or chronic disease”이걸 '병렬 구조'라고 부르는데요, 비슷한 것들을 여러 개 나열할 때 쓰는 아주 흔한 방식이에요. 'A, B, 그리고 C' 처럼 쭉 나열한다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 5:11↗문법“train humans”이 문장에서는 'train humans' 뒤에 'to avoid'와 'to seek'가 연달아 나오는 구조를 잘 보세요. 사람들이 '피하도록' 그리고 '찾도록' 훈련시킨다는 뜻이죠?
- 5:25↗문법“train humans”이렇게 'to'로 시작하는 말을 나란히 연결해서 여러 가지 행동을 설명할 수 있어요. 이것도 앞에서 본 병렬 구조의 한 종류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D03
유전자 편집의 윤리적 딜레마
[자이스토리 기본] D04
원자의 순환과 인체의 구성
- 2:47↗문법“and”이 문장은 'and'를 중심으로 두 부분으로 나뉘어요. 앞부분은 원자가 몸에 들어오는 이야기, 뒷부분은 몸을 떠나는 이야기죠. 이렇게 'and'는 비슷한 중요도를 가진 두 문장을 나란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 4:29↗문법“as we breathe and as our sweat is evaporated”여기서도 'and'가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할 때'라는 뜻을 가진 'as'가 이끄는 두 덩어리를 연결하고 있죠. '우리가 숨 쉴 때' 그리고 '우리 땀이 증발할 때'.
- 4:42↗문법“as we breathe and as our sweat is evaporated”이렇게 같은 모양의 덩어리를 나란히 붙여서 원자가 순환하는 두 가지 경우를 설명해주네요.
[자이스토리 기본] D05
인지 및 기억의 재구성적 특성
[자이스토리 기본] D06
전통적 감각 분류의 한계
- 3:42↗문법“which is different from touch”이 문장은 조금 길지만, 구조를 알면 쉬워요. 'which'라는 단어가 두 번 나오죠? 이 'which'는 앞에 나온 명사를 이어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3:55↗문법“which is different from touch”예를 들어 첫 번째 'which'는 'the perception of your own body'가 어떤 것인지, 즉 '촉각과는 다른' 것이라고 설명해주죠.
- 4:06↗문법“which is different from touch”이렇게 명사를 꾸며주는 문장을 이끌어주는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D07
부정적 상태 극복을 위한 긍정적 교류의 힘
[자이스토리 기본] D08
성공적인 구직을 위한 적극적 자세
- 3:16↗문법“If you are acting with purpose”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 번째 문장이 답을 줍니다.
- 3:20↗문법“If you are acting with purpose”'If you are acting with purpose', 만약 목적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then you need to be direct, focused and clever'.
- 3:29↗문법“If you are acting with purpose”그러면 당신은 직접적이고, 집중해야 하며, 영리해야 한대요. 이것이 바로 필자가 말하는 'proactive'한 태도겠죠?
- 3:38↗문법“and”여기서 'direct, focused, clever' 이 세 단어는 모두 '어떠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예요.
- 3:45↗문법“and”이렇게 'and' 같은 접속사로 같은 종류의 단어들을 나란히 연결해주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해요. 문장이 깔끔해지고 안정적으로 보이죠.
- 5:17↗문법“being proactive will logically get you results faster”자, 이제 긴 문장이 나왔지만 겁먹지 마세요! 핵심만 보면 간단해요.
- 5:24↗문법“being proactive will logically get you results faster”'being proactive',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will get you results faster', 당신에게 결과를 더 빨리 가져다 줄 거래요. 무엇보다 더 빠를까요?
- 5:33↗문법“being proactive will logically get you results faster”그냥 인터넷 게시판이나 둘러보는 것보다 말이죠. 이 글의 결론이 담긴 문장이에요.
- 5:39↗문법“faster than if you rely only on”문법적으로도 한번 볼까요? 'faster than' 뒤를 보면, 그냥 단어가 아니라 'if you rely...'처럼 긴 문장이 왔어요. 이렇게 'than' 뒤에는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도 올 수 있답니다.
- 5:54↗문법“faster than if you rely only on”'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수동적으로 검색에만 의존하는 것', 이 두 가지 행동의 결과를 비교하고 있는 거죠.
[자이스토리 기본] D09
선택적 지각의 원인과 현상
- 2:03↗문법“select, stack, or arrange”여기서도 재미있는 구조가 보여요. 'can' 뒤에 'select', 'stack', 'or arrange' 하고 동사 세 개가 연달아 나오죠?
- 2:13↗문법“select, stack, or arrange”이렇게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들을 쉼표나 or로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문장이 훨씬 깔끔하고 리듬감 있어진답니다.
- 3:28↗문법“what seems to us to be standing out”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이죠? 'what seems to us to be standing out'까지가 전부 이 문장의 주어, 즉 주인공이에요.
- 3:37↗문법“what seems to us to be standing out”이렇게 긴 덩어리가 주어로 올 수 있다는 걸 기억해두면, 앞으로 더 어려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을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D10
구매 후 고객 행동 관리의 중요성
- 2:04↗문법“By understanding”이 문장 맨 앞에 나온 'By understanding'처럼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이면, '~함으로써'라는 뜻이 돼요. 어떤 일을 하는 방법을 설명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랍니다.
- 4:52↗문법“They know”이 문장은 조금 길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They know' 뒤에 'that'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두 개가 나와요. 'that' 첫 번째 사실, 'and that' 그리고 두 번째 사실.
- 5:06↗문법“They know”이렇게 'that'을 이용해서 두 가지 사실을 나란히 연결해 준 거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D12
과학적 소통의 양방향적 본질
[자이스토리 기본] D13
더러움의 상대적 개념과 질서 부여
- 1:46↗문법“brings back and analyzes”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brings back and analyzes'를 보면, 주어인 메리 더글라스가 하는 행동이 두 가지죠? '가져오고', '분석한다'.
- 1:58↗문법“brings back and analyzes”이렇게 주어 하나에 동사가 여러 개 이어질 땐 'and' 같은 말로 연결하고, 동사의 형태를 똑같이 맞춰줘야 해요. 둘 다 '-s'가 붙어있는 것 보이죠?
- 2:09↗문법“the common saying that dirt is "matter out of place."”하나 더 볼게요. 'the common saying' 다음에 나오는 'that'은 뭘까요?
- 2:17↗문법“the common saying that dirt is "matter out of place."”이건 앞에 나온 '흔한 말'의 내용이 바로 'dirt is matter out of place'라는 것을 똑같이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명사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that'도 있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D14
색의 객관성과 주관성
[자이스토리 기본] D17
기후 변화의 원인과 개인의 책임
- 1:26↗문법“or”이 문장 구조를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패턴이 있어요. 'blame A for B'라는 표현이 보이나요? 'A를 B 때문에 탓하다'라는 뜻인데, 이 구조가 콤마와 'or'를 사용해서 세 번이나 반복되고 있어요.
- 1:41↗문법“or”덕분에 문장이 길어도 의미가 명확하게 전달되죠.
- 3:53↗문법“drill and burn”이 질문에서도 문법 구조를 살펴볼까요? 'drill and burn'처럼 'and'를 사이에 두고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부르죠.
- 4:06↗문법“drill and burn”조동사 'do' 뒤에 오기 때문에 둘 다 동사원형 형태로 쓰인 것도 확인해야 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D18
농경지 환경 최적화의 부작용
[자이스토리 기본] E01
리더십의 본질과 보편적 잠재력
- 3:59↗문법“sharing”이 문장에서는 'sharing', 'seeking', 'looking for' 처럼 '-ing'로 끝나는 단어들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4:10↗문법“sharing”이렇게 같은 형태로 여러 가지를 나열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덕분에 문장이 훨씬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워졌죠?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세 가지 방법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 4:47↗문법“the potential to be leaders”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the potential to be leaders'에서 'to be leaders'는 앞에 있는 명사 'potential'을 꾸며주고 있어요.
- 4:57↗문법“the potential to be leaders”'리더가 될 잠재력'처럼 '~할'이라고 해석되죠? 이렇게 'to 더하기 동사' 형태가 명사 뒤에 와서 그 명사를 설명해주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02
컴퓨터화와 소비자에게 전가된 노동
[자이스토리 기본] E03
과학의 본질: 불확실성 감소 과정
[자이스토리 기본] E05
정원 가꾸기의 신체적, 정신적 이점
- 1:39↗문법“from digging and planting to watering and harvesting”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from A to B'예요. 'A에서 B까지'라는 범위를 나타내죠. 여기서 A와 B 자리에는 'digging', 'planting'처럼 모두 -ing가 붙은 동명사 형태로 짝을 맞추어 쓴 것을 볼 수 있어요.
- 2:50↗문법“but”이 문장은 'but'이라는 접속사로 두 개의 문장이 연결되어 있어요. 앞에서는 '깨닫지 못한다'고 하고, 뒤에서는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죠. 이렇게 서로 다른 내용을 이어줄 때 'but'을 사용한답니다.
- 6:50↗문법“that spending time in nature”동사 'shown'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명사처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보여주었다'의 목적어가 되는 거죠.
[자이스토리 기본] E06
직관적 판단의 우월성
[자이스토리 기본] E07
작은 관심 표현의 중요성
- 1:55↗문법“is come around and show”어, 그런데 'is' 뒤에 'come'이랑 'show' 같은 동사원형이 바로 와서 이상하게 보일 수 있어요.
- 2:04↗문법“is come around and show”하지만 주어가 'All you have to do'처럼 '~가 해야 할 모든 것'일 때는, 이렇게 'is' 뒤에 to를 빼고 동사원형을 쓸 수 있답니다. 이것도 자주 나오는 규칙이니 눈에 익혀두세요!
- 3:19↗문법“someone who eats”여기서 문법 하나만 더 짚고 갈게요. 'someone who eats'를 보면, 'eat'에 s가 붙어있죠? 그 이유는 'who'가 꾸며주는 'someone'이 한 명, 즉 단수이기 때문이에요.
- 3:35↗문법“someone who eats”이렇게 'who' 뒤에 오는 동사는 항상 꾸밈을 받는 명사에 맞춰서 써줘야 한답니다.
- 4:18↗문법“There are too many people”이 문장은 'There are'로 시작하죠? 이렇게 'There is'나 'There are'로 시작하는 문장은 '~가 있다'라는 뜻이에요.
- 4:27↗문법“There are too many people”여기서 진짜 주어는 'There'가 아니라 동사 뒤에 나오는 'too many people'이랍니다. 'people'은 여러 명이니까 동사로 'are'를 쓴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E08
감정의 진화적 기능과 생존 가치
- 1:55↗문법“and”이 문장은 좀 길어 보이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주어+동사'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세 개가 콤마와 'and'로 연결된 거예요. 이렇게 비슷한 모양의 문장을 나란히 세우는 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정보를 나열할 때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죠.
- 3:16↗문법“fear”이 문장도 길지만, 주어는 'fear' 하나예요. 이 주어 하나가 'makes', 'narrows', 'will cause', 'may cause' 이렇게 네 가지 행동을 연달아 하는 거죠.
- 3:28↗문법“fear”아까 봤던 병렬 구조랑 비슷하죠? 이번엔 문장이 아니라 동사들을 나란히 연결해서, 주어의 여러 동작을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자이스토리 기본] E09
현대 사회에 필요한 상생(win-win) 협상
[자이스토리 기본] E10
소설 집필 시 세부사항의 취사선택
- 3:54↗문법“and”문법 포인트를 찾아볼까요? 'permission to visit ... and record' 부분을 보세요.
- 3:59↗문법“and”'and'가 '방문할'이라는 뜻의 'to visit'와 '기록할'이라는 뜻의 'record'를 똑같은 자격으로 연결해주고 있죠? 이렇게 같은 모양의 표현을 나란히 놓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4:13↗문법“and”원래는 'to record'인데, 반복되는 'to'는 보통 생략한답니다.
- 6:17↗문법“is”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is' 뒤를 보면 'telling', 'finding' 같은 동명사랑 'the tension', 'the conflict' 같은 명사가 쉼표와 'and'로 쭉 연결되어 있죠?
- 6:29↗문법“is”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주어를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는 명사 종류라서 이렇게 나란히 쓸 수 있답니다. 이것도 병렬 구조의 한 종류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E11
상황에 맞는 유연한 학습 전략의 중요성
- 5:34↗문법“They”이 문장에서는 주어 'They' 하나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바로 'have'와 'know'죠. 중간에 있는 'and'가 이 두 동사를 나란히 이어주는 역할을 해요.
- 5:47↗문법“They”이런 구조를 '병렬 구조'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가지고 있고, 그리고 안다' 이렇게 두 가지 행동을 모두 한다는 뜻이에요.
- 6:37↗문법“but they also”이 문장에는 아주 중요한 표현이 숨어있어요. 바로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이에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으로, 두 가지 사실을 모두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죠.
- 6:50↗문법“but they also”여기서는 전략을 아는 것과, 그 방법을 아는 것 둘 다 중요하다는 걸 힘주어 말하고 있는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E12
비관적 뉴스의 역효과
- 1:25↗문법“is that "knowledge is power,"”이 문장에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is that "knowledge is power"' 부분을 보세요.
- 1:31↗문법“is that "knowledge is power,"”여기서 'that'은 'knowledge is power'라는 완전한 문장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오래된 속담은 ~이다'처럼 주어를 보충 설명해 줄 수 있는 거죠.
- 1:44↗문법“is that "knowledge is power,"”이런 'that'을 명사절 접속사라고 부른답니다.
- 5:11↗문법“feel depressed and become less interested”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people feel depressed and become less interested'를 보세요.
- 5:19↗문법“feel depressed and become less interested”접속사 'and'가 'feel depressed'와 'become less interested'라는 두 개의 동사 덩어리를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어요.
- 5:31↗문법“feel depressed and become less interested”그래서 주어인 'people'이 우울함을 느끼고, 또 관심을 덜 갖게 된다는 두 가지 결과를 한 번에 보여줄 수 있는 거죠.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E13
감정의 신뢰성과 오해 가능성
- 1:03↗문법“Your emotions”이 문장의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주어인 'Your emotions' 뒤에 'deserve'와 'give'라는 동사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죠?
- 1:16↗문법“Your emotions”이렇게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를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감정이 주목도 받고, 정보도 준다는 두 가지 동작을 모두 설명하는 거죠.
- 3:11↗문법“that”이 문장은 조금 길죠? 'conclude that...' 이라는 덩어리 안에 'when...' 이라는 덩어리가 또 들어있는 복잡한 구조예요. 이렇게 문장 안에 또 다른 문장이 들어가는 걸 '중첩 구조'라고 해요.
- 3:26↗문법“that”'that', 'when' 같은 연결 단어들을 기준으로 끊어 읽으면 의미를 파악하기가 훨씬 쉬워진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14
고객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
- 0:35↗어휘“buried”세 번째 단어는 'buried'예요. 원래는 '땅에 묻힌'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정보가 쓰이지 않고 어딘가에 콕 박혀 있다는 비유적인 의미로 쓰였답니다.
- 1:58↗문법“that ends up buried and never used”여기서는 'that'의 쓰임이 중요해요. 앞에 나온 'valuable customer information'이 어떤 정보인지를 뒤에서 길게 설명해주고 있죠.
- 2:09↗문법“that ends up buried and never used”이렇게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면서, 뒤따르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말을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불러요. 'that' 바로 뒤에 동사 'ends up'이 온 걸 보면 알 수 있죠.
[자이스토리 기본] E15
교실 장식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 1:38↗문법“indicates that classrooms with too much decoration are a source of distraction”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하나를 짚어볼게요. 'indicates that' 이 부분이 보이죠? 여기서 'that'은 동사 뒤에 와서 '~라는 사실' 또는 '~라는 것'이라고 내용을 길게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55↗문법“indicates that classrooms with too much decoration are a source of distraction”'that' 뒤에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 3:06↗문법“are less distracted, spend more time on their activities, and learn more”여기서도 재미있는 구조가 보여요. 주어는 'the children', 아이들 한 명인데, 동사가 'are', 'spend', 'learn' 이렇게 세 개나 나오죠?
- 3:17↗문법“are less distracted, spend more time on their activities, and learn more”쉼표와 'and'를 사용해서 주어의 여러 행동을 나란히 연결한 거예요.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문장이 깔끔해지죠.
[자이스토리 기본] E16
수면의 중요성과 필수적 기능
- 3:01↗문법“a number of vital tasks”이 문장에서는 주어와 동사를 잘 찾아야 해요. 주어는 'a number of vital tasks'예요.
- 3:08↗문법“a number of vital tasks”'a number of'는 '많은'이라는 뜻이라서, 뒤에 'tasks'처럼 복수 명사가 오고, 동사도 'helps'가 아니라 'help'라는 복수 동사가 온답니다.
- 3:22↗문법“a number of vital tasks”중간에 꾸며주는 말이 길게 끼어 있어도 속지 않는 게 중요해요!
- 4:34↗문법“focus and pay attention or respond”이 문장 구조를 한번 보세요. 'can't'라는 조동사 뒤에 'focus', 'pay attention', 'respond'라는 동사 세 개가 'and'와 'or'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4:48↗문법“focus and pay attention or respond”이렇게 같은 모양의 단어들을 짝꿍처럼 맞춰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문장이 깔끔해지고, 의미도 명확해진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17
개인적 신념과 집단적 지혜의 균형
- 1:55↗문법“It's important that you think independently”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하나를 짚고 넘어갈게요. 'It's important that...' 부분인데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짜 주어, 즉 '가주어'예요.
- 2:08↗문법“It's important that you think independently”진짜 주어는 'that' 뒤에 나오는 긴 문장이죠. 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를 'It'으로 채워준 거랍니다. '...라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